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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공짜는 없다 오늘의 하루하루가 쌓여서 미래의 어느날 긍정과 부정으로 돌아온다는걸 염두하고 오늘의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말아야한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롱런하는 선수는 무리수를 두지않고 자기페이스에 맞춰가며 꾸준하게 쉬지않고 달리기를 한다 누구에게 맞춰가며 내가 없는 인생을 살지 말자 우리는 언제든지 이길수도 질수도 있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개와 같은 현재를 살아라 밥을 먹을때 처음 먹는것처럼 놀이할때 처음 노는것처럼 사랑하는 이들을 볼때 처음 보는 것처럼.. 바보처럼 단순하게 자신의 판단을 믿고 나아가길 바란다. 답은 여기에 있을수있고 없을수도 있다 최선을 다했으면 후회하지 말아야죠 아름다운 인생이 따로 있는건 아니죠 행복을 가장 우선시 하며 살다보면 매순간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이 찾아와도 어렵지않게 극복할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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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라는 책을 통해 박웅현 작가님을 만났었는데 그때당시 인상깊었던 기억이 이번 책에서 한층 더 짙어진 느낌이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생각해봐야할 내용들이 챕터별로 담겨 있습니다. 한번 읽고 끝내는것이 아니라 이따금 다시 펼쳐들고 싶게 만드는 책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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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 소나기가 아니라 가랑비 같은 시간이 되어 천천히 젖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제 이야기가 끝나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고 짓밟고 갈 게 있다면 짓밟으면서,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자기 삶의 가치를 바로 세우기를 바랍니다. 우리 인생은 몇 번의 강의와 몇 권의 책으로 바뀔 만큼 시시하지 않습니다.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2 P.87 좋은 책 고르는 법:재출간되는 책은 실패 확률이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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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엇인지,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는지, 내가 하는 일과 살아가는 방향이 맞는지 등 모든것에 있어 질문만 있고 답은 없었는데 이 책도 답을 주지는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어떤 태도로 살아야하는지를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 정말 본질 그 자체를 알려준 귀한 책이였고 여러모로 위로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제 일상을 마주하는 태도가 바뀌었어요. (잠깐으로 머물지 않게 앞으로도 꾸준히..) 크게 바뀌지는 않아도 모든게 소중하기도 하면서 작은것도 다시금 보게 만들어줍니다. 왜 다른 분들이 여러번 볼거라고 하는지도 이해가 되었어요. 나이불문하고 방황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고, 요즘처럼 혼란의 시대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 그 여정을 조금 더 즐겁게 가고 싶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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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여덟단어로 이루어진 좋은 말들이 들어있나? 하는 생각을 한것 같다. 인생을 대하는 태도로 자존/본질/ 고전/견/현재/ 권위/소통/인생으로 8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나는 이8강중에서 견과 현재에 대한 곳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엇다. 안도연시인의 [스며들며]라는 시는 삶을 바라보고 관찰하는 것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시였다. 꽃게철만 되면 나오는 광고들 시장에서 수없이 보던 간장계장이 그렇게 멋있는 시록 창조될수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같은것을 보더라도 각자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인지 확실히 알게 해주었다. 나는 많은것들을 놓치고 살은것 같다. 빨리빨리만 왜치며 과정에서 얻을수 있는 것에대해 생각하지 않았던것 같다. 지금이라도 내가 살아가는 이곳에서 더 많이 느끼고 즐기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든다.모든것을 낮설게보는 여유로운 마음 가짐이 필요한 때 인듯 하다. 과거에 묶인 삶이 아닌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 작꾸만 편안함을 누리고자 한다. 서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것처럼 나는 편안팜에서 조금은 불편하게 나를 일이켜 새워 정말 나다운 삶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고 찾아가고 싶다. 8장에 나오는 좋은 글도 실천이 없으면 헛된것들 . 만약 9장을 만들어 보라고 한다면 실천에 대해서 내가 작성하는 글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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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를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한다. 40대인 내가 읽었을 때, 30대에게 딱 공감될 책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20대에서 30대를 넘어가는 즉 학생에서 사회인이 될 때가 아니라, 30대로 이미 사회에서 현실과 부딪히고 있고 어떤 어른으로 발걸음을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삶은 주체적으로 살아야한다. 그래야 결과를 납득하고 성공과 실패 여부에 상관없이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 무엇보다, 그렇게 살아야 후회가 없다. 나는 저자의 이야기에 동의하는 것도 있고 공감하지 못하는 내용도 있지만, 책 속에 인용이나 발췌문도 많아서 다양한 생각의 고리를 연결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목표를 세우고 이루지 못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나의 그 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떨어지는 외모에도 불구하고, 표현할 줄 모르는 유머 감각에도 불구하고, 양지바른 땅에 씨앗이 닿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라는 자존을 가지고 나의 장점을 실현해 나간다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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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단어로 인생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가독성도 좋고, 소장해두고 몇번이고 읽고 싶은 책 이네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덟단어의 의미가 각각의 뜻이 있다기 보다 결국 하나로 연관되어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데 의미를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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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이지만, 20대의 시작 즈음에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조금은 더 여유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그럼 나의 20대가 조금은 덜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게하는.. 그래도 지금이라도 만나서 다행이다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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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너무좋아하는데..이.책을 지금까지 몰랏다는게 신기해요 너무 유익하고 작가의 겸손함이 묻어나는 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읽었봤으면 좋겠어요 책 내용도 쉬워서 잘 읽히고 작가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시간은 없고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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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필요없다 가치관에 영향을 준다 심지어 책도 매우 얇다 클래식 음악도 그림도 관심갖게된다. 아이를 키울때 어떤 얘기를 해줄지 나의 삶에서 어떤 시각을 갖고가야할지 매년 읽는책이다 주저없이 추전하는 인생책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두권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