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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아이도 저도 긴장도가 높은 편이었어요 그렇다보니 이해해야지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화를 내고 상처를 주고 있었던거 같아요 그때 선물같은 책을 받아 들고 틈틈히 읽었답니다 두아이의 부모면서 초등학교교사이시기도 하신 저자님의 책이라 그런지 선배맘의 조언을 듣는것처럼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거 같아요 학교에서 벌어진 사연들이라 더 쉽게 읽혀졌던거같기도 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의 간략한 핵심 부분은 몇번씩 읽어 보기도 했구요^^ 그 중에서도 요즘 아이와의 문제중 하나인 공부문제!! 엄마가 잔소리를 하든, 그냥 놓아두든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잠시 놓아두는 것도 한 방법이라는 글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다면 최소한 관계는 상하지 않는다는 글은 몇번이나 되새겨 읽어봤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자존감이 놓은 아이로 자라기를 원한다면 부모 스스로의 자존감을 돌아보고 키워나가야 한다는 글에선 나를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기도 했답니다 아이는 내 감점의 쓰레기통이 아니다글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고 많은반성도 했어요 지금도 겪고 있는 갈등의 문제들이 책 한권으로 사라지지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구요 곧 사춘기가 다가올 아이를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됐던책이었어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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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어린이집을 다니는 두 여자아이들을 키우며 육아에 대해 고민이 많은 엄마입니다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매일매일이 새로운 사건사고들로 가득해서 여러 모로 지쳐있었는데, 책 제목을 본 순간 너무나 이 책을 읽고 싶다는 이끌림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딱 내가 늘 생각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는 상황같았었거든요 아이를 사랑하고 아낌없이 나누고 싶지만 두 아이에게 나의 모든 체력과 사랑을 쏟아주기엔 회사를 다녀온 내 체력으론 한계가 있었고 어느샌가 첫째에게 많은 걸 의지하고 기대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첫째에게 자꾸 요구하는게 늘어나고 아이에게 엄격해졌던 거 같은데 이 책의 사례들을 읽다보니 우리 첫째의 모습이 보이는 거 같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생각해볼 내용도 많고 고쳐야겠다고 생각 한 부분고 많았습니다 사춘기 아이들 혹은 아직은 아니지만 머잖아 사춘기에 접어들 아이들의 부모가 읽으면 좋을 거 같은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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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은 부모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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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챕터를 읽으니 어렸을 때의 내 모습이 , 두번째 챕터를 읽으니 우리 큰 아이가 생각난다. |
| 요즘 같은 육아프로그램이 많이 나오는 시기에 다양한 육아 속 문제의 시작은 부모로서 시작되고 있었다. 나를 반성하게 했고 나의 생활을 변화했을 때 비로소 아이도 변화한다는 것을 각종 매체의 이야기를 빗대어 이야기하고 저자의 실제 사례로 알려주니 더욱 쉽게 다가왔다. 상처를 준게 됐을 때 대처 방법도 좋았고 초등학교 이상의 자녀를 둔 분들에게 좋은 책이다. 아직 취학아동을 키우고 있진 않지만 미리 예습한다는 느낌으로 책을 읽었고 중간중간 챕터는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었다. 폰 내려 놓고 책 읽는 모습 보여주기, 부모의 행동이 곧 자녀의 행동임을 상기하고 행동했고 알면서 실천하지 못했지만 책을 읽고 바로 실천하기로 마음 먹었다. 난 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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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절대적으로 믿어주는 부모님과 선생님 나 또한 어렵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믿음만이 답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믿음 부모의 믿음으로 아이들을 기다리고 인내하게 된다는 것이요. 요새 공부에 대한 조언이나 여러 육아에 대한 조언을 들어보면 모두들 말씀하시더라고요. 믿어야 한다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요. 진정으로 나를 믿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 생각해보면 얼마나 든든한 일인지요. p8 엄마들도 모두 엄마가 처음이다. 아이들도 아이들이 처음이다. p276 하지만 정작 아이들이 바라는 부모의 모습은 '그냥 엄마'다. 나를 사랑하고 내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려 노력하고 따듯한 관심으로 나를 지켜보는 존재로서의 엄마다. 성진숙 선생님처럼 나를 믿어주고 경청해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저도 더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책을보며 눈물도 흘리고 마음이 왠지 쓰리기도하는 공감이 많이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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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은 부모는 없다
18년 경력의 고학년 담임만 9년을 맡았던 초등 교사가 알려주는 사춘기 아이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방법, 아이에게 상처 주고 싶은 부모는 없다 책을 읽어봤습니다.
우리 땅콩이도 슬슬 사춘기 기운이 보여서 더욱더 집중하면서 읽어봤는데요.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는 것, 그리고 소통하는 방법!!! 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사춘기의 아이들은 신체뿐만 아니라 마음도 성장의 과도기에 있다 보니 아이들 스스로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잔소리 대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사춘기의 아이들의 마음이 움직이는 데에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지나친 관심보다는, 나를 사랑하고 내 이야기를 들어주려 노력하는 엄마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대체 얘가 왜 이럴까? 라고 생각하기보다, 지금 아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아이가 성장하고 있구나라고 알려주는 책, 아이에게 상처 주고 싶은 부모는 없다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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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상처 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가장 상처를 주는 아이러니한 상황 부모와 자식 사이 가장 흔한 것 같아요
저도 제 어린시절을 떠올리면 다양한 상처를 주고, 받았던 것 같아요
그 상처는 당시에는 모르지만 가슴 깊숙히 파고들어 그것을 도려내려면 많이 아프더라구요 아님 영영 모른채 계속 고통스럽게 살게 되거나요
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은 부모는 없습니다는 성진숙(우리쌤) 작가님의 양육지침서입니다
정말 좋은 선생님이에요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을 만나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기로 다짐했었는데 그 때의 선생님처럼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도 이 분의 따뜻함과 지혜를 닮고 싶었어요
이 책은 초등학생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가장 공감하면서 보실 것 같아요! 근데 저 역시 공감하고 본 내용이 많아서 모든 연령 부모님들께서 보셔도 좋다고 감히 추천해보겠습니다
이 책의 문장들은 모두 주옥같아요 저의 책장에 너무 좋은 책 한 권이 들어와 가슴이 포근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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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은 부모는 없다 라는 제목부터 마음을 확 이끄는 책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엄마들도 엄마가 처음인 것 처럼 아이들도 아이들이 처음인 것 처럼 마음처럼 생각한대로 되지 않아 얽히고 꼬이고 서로를 바로 보지 못하고 이렇게 컴컴하고 긴 터널이 될 수도 있는 시간 그 시간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따뜻하게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사춘기 아이들의 담임 선생님으로 지내며 겪었던 실제 에피소드들을 하나하나 들려주며 그 안에 있었던 여러가지 감정들과 그 감정들을 실제로 어떻게 만져주고 조금씩 풀어낼 수 있었는지 읽어보고 느끼고 연결된 도움 고리들을 접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각 이야기들을 읽다보니 그 안에 몰입되어 같이 속상해하고 감동을 느끼고 감사를 느끼게 되는 굉장한 몰입의 시간이었습니다 사춘기로 불려지고 있지만 그 안에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아이들의 진짜 고민과 분노와 슬픔을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접했던 비슷한 상황들 그리고 앞으로 내가 겪게될 지 모르는 사건들을 읽으며 부모로서 엄마로서 나의 말 한 마디, 그리도 표정과 행동을 돌아보게 되네요 우리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우리도 겪어보았던 긴 터널인데 어린 시절의 마음과 생각을 돌아보며 모두가 처음인 현재에서 보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이 시기를 보내기 위한 엄마 아빠와 함께 고민을 나누고 싶다는 작가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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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오면 짜증내고 마음대로 하려는 아이의 부모에게 마음편히 집에서 생활하고 있어 다행이라며 아이 정서에는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상담을 해준 선생님이 있다. 바로 저자의 일화다. 이 책은 18년 경력의 초등교사 성진숙선생님의 사춘기 아이들과 가정에서 진심으로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이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온전히 들어주는 것 아이의 상처를 치유하려면, 두 배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때론, 나쁜 아이가 되기를 응원해 부정적인 감정을 화로 안전하게 표현되어야 해소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했다. 이 세상에 아이를 상처주기 위해 양육하는 부모는 없다. 노력하는 부모가 있을 뿐이다. 정답이 없는 육아에 외롭게 버텨내는 부모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는 글에 위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