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4권 서머사이드 에서 교사
"4권 서머사이드 에서 교사 " 내용보기
서머사이드 3년간의 교장선생님하숙집  프링글 가문의 괴롭힘을 견디고..캐서린을 사람과 어울리게 엘리자베스를 아버지에게 루리스 에게 외섬촌과 사촌 ㅡ 사진 폐렴여러쌍의 중매 결혼항해일디 식인종 선장의 비밀로 노인의 굴복으도로시와 고양이 과부할머니 둘4쌍의 결혼... 길버트 3년간 틔대6  편지와 서간문형식 이야기로 전개...서머사이드(Summerside) 는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
"4권 서머사이드 에서 교사 " 내용보기
서머사이드 3년간의 교장선생님
하숙집  프링글 가문의 괴롭힘을 견디고..
캐서린을 사람과 어울리게 엘리자베스를 아버지에게 루리스 에게 외섬촌과 사촌 ㅡ 사진 폐렴
여러쌍의 중매 결혼
항해일디 식인종 선장의 비밀로 노인의 굴복으
도로시와 고양이 과부할머니 둘
4쌍의 결혼... 길버트 3년간 틔대6  편지와 서간문형식 이야기로 전개...




서머사이드(Summerside) 는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주 프린스 카운티 에 있는 도시로 , 서머사이드, 세인트 엘리너스윌못 세 지역 사회가 통합되어 형성되었습니다 . 이 도시는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섬 서부 지역의 주요 서비스 중심지입니다
최초의 유럽 정착민은 1728년에서 1758년 사이에 말페크 만과 베 데크 만 연안에 정착한 프랑스계 아카디아인 들이었습니다. 1758년, 영국은 아카디아인 추방령을 통해 대부분의 프랑스 식민지 주민들을 추방했습니다 . [ 2 [ 3 [ 4 ] 1765년 사무엘 홀랜드는 프린스 에드워드 섬을 측량하여 67개의 구획으로 나누었는데, 베데크 만 주변 지역은 17번 구획 에 속했습니다 . [ 2 ] 이 지역 최초의 영국 식민지 주민들은 미국 독립 전쟁 후인 1783년에 베데크 만을 따라 토지를 부여받은 왕당파 참전 용사와 난민들이었습니다 . [ 5 ] 오늘날 서머사이드에 처음 정착한 식민지 주민은 영국 왕당파 인 다니엘 그린과 그의 아내 마사 오트였습니다. [ 6 ] 그들은 베데크 만 북쪽 해안에 토지를 부여받았습니다. 이 지역의 작은 마을은 다니엘 그린의 이름을 따서 그린스 쇼어(Green's Shore)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18세기 나머지 기간과 19세기 초에 걸쳐 그린스 쇼어는 작은 농업 마을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 지역의 주요 경제 중심지는 베데크 공동체였습니다. [ 7 ] 1840년 다니엘 그린의 막내아들 조셉 그린은 그린스 쇼어 근처에 서머사이드 하우스라는 여관을 세웠습니다. 이 이름은 섬의 북쪽 해안보다 남쪽 해안의 따뜻한 날씨를 나타냅니다. 결국 서머사이드 공동체는 이 여관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1895년 Charles Dalton 과 Robert Oulton은 Prince County에서 사육 여우를 번식시키는 방법을 개발하여 여우 사육 산업을 창출했습니다. 1895년부터 1914년까지 Prince Edward Island에는 200개가 넘는 여우 농장이 설립되었으며, 그중 상당수는 Summerside 주변에 집중되었습니다. 시장은 1910년에서 1914년 사이에 호황을 누렸지만 이후 수십 년 동안 꾸준히 감소했습니다. [ 9 ] Prince Edward Island에서는 오늘날까지도 여우 사육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섬의 여우는 세계 여우 모피 산업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t****z 202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완독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완독" 내용보기
바람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드디어 다 읽었어요  나이 때문에 꿈꾸지 못하는 사람은 없어요. 꿈은 켤코 나이를 먹지 않으니까요. > 어떤 시기때문에 시작하지 못하는 것은 없는지 뜨끔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직장인의 마음으로 보는 부분이 많았어요. 또한 친구 관계에 대한 부분도 공감되는 부분들 많았어요.   프링글 집안하고 한참을 친해지지 않을 것 같았는데 역시 앤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완독" 내용보기

바람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드디어 다 읽었어요 


나이 때문에 꿈꾸지 못하는 사람은 없어요. 꿈은 켤코 나이를 먹지 않으니까요.

> 어떤 시기때문에 시작하지 못하는 것은 없는지 뜨끔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직장인의 마음으로 보는 부분이 많았어요. 또한 친구 관계에 대한 부분도 공감되는 부분들 많았어요.

 

프링글 집안하고 한참을 친해지지 않을 것 같았는데 역시 앤은 모두 다 친해지면서 화합하더라고요 

 


 

t*********s 202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부는 포플러 나무 집의 앤 읽는 중
"바람부는 포플러 나무 집의 앤 읽는 중" 내용보기
현재 진도 바람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300페이지 정도 읽었어요. 완독하려면 많이 남아있지만 남아있는 기간 동안 더 읽어 보려고 합니다  나누고 싶은 문장 "유령의 길이라는 이름도 참 좋아" 주변 일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모습들이 어른이어도 계속 이어가는 앤의 모습이 좋아요   남은 부분 12월 남은 기간 동알 남은 부분 읽으면서 완독 하겠습니다.
"바람부는 포플러 나무 집의 앤 읽는 중" 내용보기


 

현재 진도

바람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300페이지 정도 읽었어요. 완독하려면 많이 남아있지만 남아있는 기간 동안 더 읽어 보려고 합니다 

나누고 싶은 문장

"유령의 길이라는 이름도 참 좋아"

주변 일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모습들이 어른이어도 계속 이어가는 앤의 모습이 좋아요

 

남은 부분

12월 남은 기간 동알 남은 부분 읽으면서 완독 하겠습니다.

 

t*********s 202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부는 포플러 나무 집의 앤
"바람부는 포플러 나무 집의 앤" 내용보기
현재 진도 바람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200페이지 정도 읽었어요. 아직 완독하려면 읽어야 하는 부분이 더 많이남아 있어요. 남은 기간 동안 완독 하려고 합니다.  나누고 싶은 문장 "참 멋진 이름이야. 이렇게 근사한 주소가 세상에 또 있을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볼 수 잇는 능력은 앤이 가지고 있는 상상력 기반으로 나오는 능력으로 볼 수 있어요. 일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이라
"바람부는 포플러 나무 집의 앤" 내용보기

현재 진도

바람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200페이지 정도 읽었어요. 아직 완독하려면 읽어야 하는 부분이 더 많이남아 있어요. 남은 기간 동안 완독 하려고 합니다. 

나누고 싶은 문장

"참 멋진 이름이야. 이렇게 근사한 주소가 세상에 또 있을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볼 수 잇는 능력은 앤이 가지고 있는 상상력 기반으로 나오는 능력으로 볼 수 있어요. 일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남은 부분

11월 남은 기간 동알 남은 부분 읽으면서 완독 하겠습니다.


 

 

t*********s 202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꽃달 10월 빨간머리 앤 벽돌책 피드백]
"[눈꽃달 10월 빨간머리 앤 벽돌책 피드백]" 내용보기
[눈꽃달 10월 빨간머리 앤 벽돌책 피드백] * 현재 진도량 공유해주세요 이번 달엔 많이 읽지 못해서 아직 4권 절반 정도 읽었습니다. 11월에 분발해서 읽어보겠어요!!!   * 책에서 나누고 싶은 문장 1개 및 이유 공유해주세요 "사랑할 것이 있는 한 절대 가난하지 않다." 이번 책엔 유독 가슴을 울리는 문장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아직 절반밖에 읽지 않았지만 이 문장이 가장
"[눈꽃달 10월 빨간머리 앤 벽돌책 피드백]" 내용보기

[눈꽃달 10월 빨간머리 앤 벽돌책 피드백]

* 현재 진도량 공유해주세요

이번 달엔 많이 읽지 못해서 아직 4권 절반 정도 읽었습니다.

11월에 분발해서 읽어보겠어요!!!

 

* 책에서 나누고 싶은 문장 1개 및 이유 공유해주세요

"사랑할 것이 있는 한 절대 가난하지 않다."

이번 책엔 유독 가슴을 울리는 문장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아직 절반밖에 읽지 않았지만 이 문장이 가장 가슴에 와닿았어요. 사랑이 있는 한 절대 가난하지 않다. 금전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의 풍요와 가난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어요.

저는 지금 엄청난 부자입니다!!

 

* 이번 달 남은 기간, 진도 계획 공유해주세요
4권을 틈틈히 읽어주고, 11월에 5권을 읽는 것이 목표입니다...!!

부지런히 읽겠어요~~!!

y******a 202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앤은 역시 앤, 위로가 되준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앤은 역시 앤, 위로가 되준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내용보기
?? 나에게 이 책은? 기존과는 다르게 처음에 앤이 길버트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이라서 접근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앤 특유의 그 무언가를 생각하고 읽었다가 조금 다르다 보니 기피 현상이 생겼었는데요. 그래도 앤은 역시 앤!!! 점점 익숙해지면서 몰입도가 높아져서 술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 나누고 싶은 상황, 분위기 또는 가슴에 와닿았던 대
"앤은 역시 앤, 위로가 되준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내용보기

?? 나에게 이 책은?

기존과는 다르게 처음에 앤이 길버트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이라서 접근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앤 특유의 그 무언가를 생각하고 읽었다가 조금 다르다 보니 기피 현상이 생겼었는데요. 그래도 앤은 역시 앤!!! 점점 익숙해지면서 몰입도가 높아져서 술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 나누고 싶은 상황, 분위기 또는 가슴에 와닿았던 대사 혹은 문장과 그 이유는?

인생은 멋져. 정말 멋진 거야!

앤의 선한 마음씨 덕분에 그토록 앤을 괴롭히던 프링글 집안과의 악연의 고리가 끊겼습니다. 다행히 앤이 걱정했던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앤은 길버트에게 '인생은 멋지다.'라는 편지를 쓰게 됩니다. 간혹, 어찌해볼 수 없는 힘든 일이 직면하고, 그 일이 잘 마무리가 되고 나면, '인생은 멋지다!'라고 생각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에도 굳은살이 박여서 그런 지, 이제는 힘든 일이 있으면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 되고, 해결된 후에는 '잘 끝났다, 한숨 돌렸다.' 생각한 후 다시 새로운 무언가가 닥치면 부정적인 생각의 연속이었는데, 앞으로는 해결 뒤에는 앤처럼 '인생은 멋져, 정말 멋진 거야!'라고 외치면서 긍정적인 기운을 얻어보려고 합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조금은 더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년 동안 그렇게 배고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앤의 도움으로 폴린은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사촌 언니 루이자의 은혼식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은혼식에 참가한 폴린은 은혼식이 끝난 후에 사촌 언니 루이자와 몰린과 셋이서 즐거운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그녀는 배가 너무 고팠다고 말을 했는데, 여기서 말하는 '배고픔'이 실제 배가 고파서 오는 배고픔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 다시없을 수도 있는 시간이라 그 시간이 너무 소중했기에 계속 담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차이를 만든 건 드레스나 머리 모양이 아니라 캐서린 내면에서 일어난 정의하기 힘든 변화인 것 같아.

예전에 3만 원짜리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참가했던 강 소라의 명품 몸매가 이슈가 되었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또한, '샤넬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샤넬이 되자!'라고 어느 자기 계발 문구에서 봤던 글귀가 생각이 났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을 두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명품이 되는 것. 비관적인 태도로 자신을 꽁꽁 숨겨왔던 캐서린이 내면의 변화를 겪으면서 멋진 여성으로 변화했던 내용은 다시 한번, 외면보다 내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활동과 실제 해 본 후기

이즈음 앤은 기가 꺾이고 희망도 사라진 상태였기에 차라리 묘지가 즐거운 곳처럼 여겨졌다.

늘 밝고 활발한 앤인데 프링글 가문에 시달렸으면 희망까지 사라진 상태였을지, 그리고 앞으로 프링글 가문과의 사이가 어떻게 변화가 될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강화된 방역 수칙으로 당시 맡았던 업무가 외부인 감염검사가 있었습니다. 외부 분들이 방문하실 때 온도 체크 및 간략한 인적 사항 등을 적고 안내했었는데, 제 업무 이외에 어쩔 수 없이 추가된 부분이라 시행은 했으나, 방문하시는 분들의 불편사항 그로 발생하는 2차 문제점들로 인한 회사 내부의 볼멘소리 등등. 해당 상황만 생각하면 힘들고 우울모드로 변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판단해서 저는 이직을 했었는데, 앤도 매일 프링글 가문 사람들에게 시달리면서 집에 오면 진이 다 빠져 넋을 놓고 고민에 빠지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모두들 내가 떠나는 걸 아쉬워하는 듯해.

분에 넘치게 고마운 일이야.

이직이 확정되면서, 기존에 자취했던 곳에서 본가로 들어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정들었던 점장님과 같이 일했던 동료 그리고 단골손님들까지 덕담과 아쉽다는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힘들었던 시절에 가게 된 그곳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떠날 때까지 따뜻한 마음 주셨기에 정말 마지막의 마지막인 날 혼자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m******2 202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월 빨간머리 앤 벽돌책 피드백
"10월 빨간머리 앤 벽돌책 피드백" 내용보기
[아임리아 10월 빨간머리 앤 벽돌책 피드백] * 현재 진도량 공유해주세요 : 4권 완독했습니다! * 책에서 나누고 싶은 문장 1개 및 이유 공유해주세요 "나이 때문에 꿈꾸지 못하는 사람은 없어요. 꿈은 결코 나이를 먹지 않으니까요" 나이가 많아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시죠. 현재의 자신의 나이가 인생에서 제일 젊은 날임을 잊지 않고, 항상 꿈꾸는 자세가 중
"10월 빨간머리 앤 벽돌책 피드백" 내용보기

[아임리아 10월 빨간머리 앤 벽돌책 피드백]

* 현재 진도량 공유해주세요 : 4권 완독했습니다!

* 책에서 나누고 싶은 문장 1개 및 이유 공유해주세요

"나이 때문에 꿈꾸지 못하는 사람은 없어요. 꿈은 결코 나이를 먹지 않으니까요"

나이가 많아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시죠. 현재의 자신의 나이가 인생에서 제일 젊은 날임을 잊지 않고, 항상 꿈꾸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몸은 나이들지 몰라도 정신은 나이 들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이번 달 남은 기간, 진도 계획 공유해주세요
: 남은 기간 5권 읽기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달에 5권 빠르게 읽고 6권 반 정도 읽기 목표입니다.

q******4 202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월 벽돌책, 바람부는 포플러나무
"10월 벽돌책, 바람부는 포플러나무" 내용보기
* 현재 진도량 공유해주세요 : 4권 완독 후 5권 초반 읽고 있습니다. * 책에서 나누고 싶은 문장 1개 및 이유 공유해주세요 "앞으로 아무리 나이를 먹더라도 우리는 인생을 모조리 비극으로 간주하고 거기에 빠져서 지내지는 말자." ?? 톰갤런 저택에 초대된 앤은 가기 전부터 안 좋은 소문을 들었는데요. 막상 가보니까 그렇지 않았어요. 오히려 집 주인이 스스로를 부정하거나 안
"10월 벽돌책, 바람부는 포플러나무" 내용보기

* 현재 진도량 공유해주세요

: 4권 완독 후 5권 초반 읽고 있습니다.

* 책에서 나누고 싶은 문장 1개 및 이유 공유해주세요

"앞으로 아무리 나이를 먹더라도 우리는 인생을 모조리 비극으로 간주하고 거기에 빠져서 지내지는 말자."

?? 톰갤런 저택에 초대된 앤은 가기 전부터 안 좋은 소문을 들었는데요. 막상 가보니까 그렇지 않았어요. 오히려 집 주인이 스스로를 부정하거나 안 좋게 생각하면서 악순환이 이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앤이 많은 노력했지만 결국 바뀌지 않는 주인을 보면서 반면교사로 삼습니다. 여기서도 어제에 살지 않고 내일이 여전히 친구로 삼고 있는 게 마음에 든다고 해요. 말과 생각에 따라 많은 걸 바꾸는 듯하네요.

* 이번 달 남은 기간, 진도 계획 공유해주세요
: 매일 오가면서 읽으면 30페이지 정도 목표 세우고 있어요. 5권 절반까지는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5권은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서 읽으면서도 포근하고 행복해요~~

 


 

YES마니아 : 로얄 p*******n 202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빨간머리 앤 전집 4(현대지성) -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빨간머리 앤 전집 4(현대지성) -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내용보기
앤은 길버트에게 편지를 보내어 여러 고충을 토로합니다. 이 정도로 성인이 되었으면 그녀의 출신 성분(고아라는 것)은 거의 문제가 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끈질기게도 소문은 살아남아 그녀의 평판에 지장을 초래합니다. 사실 소문을 맹신하고 나쁜 효과를 꾀하는 자들 중에는 심성이 타락하고 사회에서 올바른 지위를 갖지 못한 이가 많으며, 그들이 헐뜯는 고아보다 더 변변치 못한
"빨간머리 앤 전집 4(현대지성) -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내용보기

앤은 길버트에게 편지를 보내어 여러 고충을 토로합니다. 이 정도로 성인이 되었으면 그녀의 출신 성분(고아라는 것)은 거의 문제가 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끈질기게도 소문은 살아남아 그녀의 평판에 지장을 초래합니다. 사실 소문을 맹신하고 나쁜 효과를 꾀하는 자들 중에는 심성이 타락하고 사회에서 올바른 지위를 갖지 못한 이가 많으며, 그들이 헐뜯는 고아보다 더 변변치 못한 대접만을 받는 한심한 처지일 가능성도 매우 큽니다. 애초에 바탕이 바른 사람은 남의 과거나 약점에 관심도 없습니다. 최근 한국에서도 어느 교사의 비극적인 사고 때문에 교권 확립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는데, 앤의 이 사연을 보면 이런 갈등과 다툼은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듯도 합니다. 

이 무렵에는 폐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많았던 듯합니다. 폐병은 전염성도 강하고 한번 걸리면 회복도 어려웠던 터라 많은 사람들로부터 꺼려졌는데 이 4권 p89에도 비하적 표현이 나와서 당시 시대상을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유서 깊은 가문에 대한 은근한 자부심도 과시되는 대목이 있는데, 앤의 초라한 출신 성분이 이에 대조되어 더 부각됩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이 역시 본인이 헤치고 나가야 할 부분입니다. 세상사라는 게 누구에게도 그리 녹록지 않다는 건 그 누구보다 어려서부터 고생해 온 앤 자신이 잘 알 것입니다. 


엔은 어려서부터 자신의 이름이 좀 다른 것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사실 어른이라 해도 마찬가지인데, 버젓한 신분을 갖춘 중년 여성들마저 때로는 자신이 다른 사람이길 꿈꾸며 그 다른 삶으로 인도하는 길목에 "멋진 이름"이 항상 자리합니다. 하지만 결과는 매번 신통치 않은데... 앤은 이제 다른 사람들로부터 "셜리 선생님"이란, 성씨가 포함된 경칭을 들을 때가 더 많습니다. 소녀에서 숙녀로 바뀌어가는 그녀의 상황을 잘 대변합니다.

p282를 보면 린드 부인은 크리스마스를 화이트로 맞았으면 하는 소망을 갖는데, 보기 흉한 것을 가려 주는 효과가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마을 사람들은 예전부터 지극히 소박해서, 내 흉도 적당히 가리고 남들, 이웃들의 민망한 구석들도 편하게 외면했으면 하는 마음들이 자주 드러났었습니다. 알아주는 오지라퍼인 린드 부인이 저럴진대 다른 사람들 속마음이야 새삼 들출 것도 없죠.  

기어이 약한 마음을 표출하며 결정적일 때 앤 셜리 선생님께 달려온 자비스(p394). 그런 일을 겪다니 혼이 나갈 만도 합니다. 앤이라고 저런 사정을 들어 주는 데 마냥 마음이 편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도 본분을 잊지 않는 그녀이기에 걸국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섭니다. 앤의 이런 의젓한 처신을 지켜보게 되는 독자의 마음도 사실은 벌써 뿌듯해져 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v*****7 202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내용보기
* 현재 진도량 공유해주세요. : 478p / 478p (4권 완독) * 책에서 나누고 싶은 문장 1개 및 이유 공유해주세요. "연극이 잘되면 다른 곳에서 공연할 계획도 있어. 젠이 항상 무대에 나갈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대역을 미리 준비해두는 편이 좋겠지? "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의 적절한 예시를 보여준 앤의 일화에요. 지금 당장 내가 선택되지 않았다고 좌절하고 아쉬워만하지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내용보기

* 현재 진도량 공유해주세요. : 478p / 478p (4권 완독)

* 책에서 나누고 싶은 문장 1개 및 이유 공유해주세요.

"연극이 잘되면 다른 곳에서 공연할 계획도 있어.
젠이 항상 무대에 나갈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대역을 미리 준비해두는 편이 좋겠지? "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의 적절한 예시를 보여준 앤의 일화에요.
지금 당장 내가 선택되지 않았다고 좌절하고 아쉬워만하지 않고, 준비하면 나중에 기회로 돌아온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저도 지금 열심히 준비해나가야겠습니다.


*이번 달 남은 기간, 진도 계획 공유해주세요.

신혼의 달달함을 느낄 수 있는 꿈의 집!! 기대하고 있어요~


 

a******e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