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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1급 열 명은 바둑 1단 단 한 명을 이길 수 없다. 기술과 지식, 정보를 길러라 이것이 경쟁력의 원천이다.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객만족이다. 모든 조직은 젊어질수록 경쟁력이 살아난다. (-40-) 애플에서 해고된 것은 내게 일어날 수 있는 최고의 사건이었다. 그 사건으로 인해 나는 성공이란 중압감에서 벗어나 초심자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갔다. 그것은 내 인생에 가장 창의적인 시기로 돌아가는 자유를 주었다. (-61-) 리더는 항상 자신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만약 사장이 조금이라도 실수한다면 몇 억엔이 단숨에 날아갈 수 있다. (-112-) 빌게이츠 Bill Gates(1955~) 본명은 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이며, 1955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967년 레이크 사이드 스쿨에 입학하면서부터 컴퓨터와 관계를 맺게 되었으며, 이곳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동 창업자인 폴앨런을 만났다. 1973년 하버드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하여 수학과로 전과하여 폴앨런과 함께 다트머스대학교에서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베이직BASIC 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1975년 대학을 중퇴하고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설립했다. 1981년 당시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인 IBM 샤로부터 퍼스널컴퓨터에 사용할 운영체제 프로그램(후에 DOS하고 명명함) 개발을 의뢰받은 것을 계기로 지금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1995년 8월 윈도 95' 를 출시함으로써 퍼스널컴푸터 PC 운영체제의 획기적 전환을 가져왔으며, 이는 발매 4일 만에 전세계적으로 100만 개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엄청난 부를 쌓아 포브스지가 선정하는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08년 6월 27일 자선활동에 전념하기 위하여 33년간 이끌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경영에서 손을 떼고 공식 은퇴했다. (-189-) 아는 만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이 커지고, 몸으로 익힌 지식만이 내 것이 된다. 최고의 경영을 꿈꾸거나 창업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성공한 경영자의 비전이나 경영철학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그리고 그들이 어떠한 업적을 기록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작가 김문성의 『1분이면 충분하다』에는 경영자 이건희, 스티브잡스, 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나모리 가즈오, 벨 게이츠,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이렇게 여덟명의 경영자가 소개되고 있다. 그들이 추구하는 경영 비전은 확고하며, 획기적인 전환점을 만들었다. 삼성 이건희가 반도체 산업으로 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다. 일론머스크는 테슬러와 우주 산업에 많은 변화를 야기했다. 특히 스페이스 X 의 경우,NASA 가 추구하였던 우주항공산업에 대해서 우주발사체의 단가를 낮추고,우주여행이 상용화가 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겼다. 제프베이조스의 경우,아마존 기업을 세워서, 아마존 고와 에코로 세계최고의 기업으로 우뚝섰다. 쇼핑몰에서 벗어나, 인류의 물류와 유통에 있어서, 큰 변화를 야기했다. 이 책을 읽으면, 책에 소개하고 있는 여덟 명의 경영자를 다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쉽게 읽을 수 있고, 그들이 추구하는 경영 노하우, 경영비전, 그들이 남겨놓은 명언들을 알 수 있다. 경영자들의 모범사례는 그들이 남겨놓은 말 속에 뼈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언중유골言中有骨 이라고 말한다. 즉 그들이 남겨놓은 명언을 내 몸으로 느끼며,자각과 인식으로 내 삶을 스스로 바꿔야 한다. 변화와 성공의 씨앗을 스스로 만들어야 기술로서 , 세로운 세상, 새로운 진보를 꿈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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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대 경영인들의 명언이 담긴 책을 접하고 설레었습니다 좋은책을 읽을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마쳤으며 귀국한뒤 출판사, 잡지사에서 근무 전문 번역가로 활동 하였으며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와 작가생활을 병행 목 차
지적 호기심을 대부분 독서로 해결하고 스티브 잡스처럼 명상을 통해 자기 것 으로 만들었다. ☞ 이건희 말 한마디에 경영철학의 혼을 담은 이건희 회장은 경영의 승부사로도 손색이 없는 최고 경영인이다
디딤돌로 삼아라
사람은 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그 사람이 사는 법을 배워라
사랑은 기적을 보여준다
그 길목을 지키며 미소를 지어라 ☞스티브 잡스 리드칼리지를 1학년 1학기만 다니고 중퇴해버린 스티브 잡스는 돈과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를 자유롭게 하고자 청강생 신분으로 리드 칼리지에 18개월간 더 앉아 있었다
무언가를 단순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을 깔끔히 정리해야 한다 이 과정은 어렵지만 한번 거치면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믿는 용기를 포기하지 말라
연결해서 새로운 걸 합성해 낸다
일본에서 '경영의신'으로 추앙받는다 경영을 단순한 '돈 벌이'가 아니라 사람 들의 행복에 기여하는 가치 있는 종합예술로 여겼다
배움이 적었기 때문에 만나는 사람 마다 배울 수 있었다
바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것이다
이 말은 순조로울 때 더 경계하라 는 말이다 ☞ 이나모리 가즈오
교토세라믹(현 교세라)을 창업했다
주역을 맡은 드라마다 어떠한 드라마를 그릴지는 본인이 하기 나름이며, 마음이나 사고방식의 수준을 높임으로써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아니라,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없는 것을 인정하라 또한 재난은 기꺼이 받아들이고 행운은 신중히 받아들여라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은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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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등.. 세계 경제를 움직인 8대 경영인들 이 남겨놓은 깨알같이 빛나는 명언들... 한문장 한문장 읽으면서 자기 계발과 자존감 높이기, 동기부여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자존감 높이려고 준비하시는 분들, 동기부여로 나의 삶에 작은변화 꿈과 성공 생각하신다면 1분이면 충분하다<< 도서를 추천해봅니다
-- 이 글은 컬쳐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 입니다 --
#1분이면충분하다 #김문성엮음 #스타북스 #컬쳐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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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1급 열 명은 바둑 1단 단 한 명을 이길 수 없다. 기술과 지식, 정보를 길러라 이것이 경쟁력의 원천이다.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객만족이다. 모든 조직은 젊어질수록 경쟁력이 살아난다. (-40-) 애플에서 해고된 것은 내게 일어날 수 있는 최고의 사건이었다. 그 사건으로 인해 나는 성공이란 중압감에서 벗어나 초심자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갔다. 그것은 내 인생에 가장 창의적인 시기로 돌아가는 자유를 주었다. (-61-) 리더는 항상 자신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만약 사장이 조금이라도 실수한다면 몇 억엔이 단숨에 날아갈 수 있다. (-112-) 빌게이츠 Bill Gates(1955~) 본명은 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이며, 1955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967년 레이크 사이드 스쿨에 입학하면서부터 컴퓨터와 관계를 맺게 되었으며, 이곳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동 창업자인 폴앨런을 만났다. 1973년 하버드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하여 수학과로 전과하여 폴앨런과 함께 다트머스대학교에서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베이직BASIC 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1975년 대학을 중퇴하고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설립했다. 1981년 당시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인 IBM 샤로부터 퍼스널컴퓨터에 사용할 운영체제 프로그램(후에 DOS하고 명명함) 개발을 의뢰받은 것을 계기로 지금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1995년 8월 윈도 95' 를 출시함으로써 퍼스널컴푸터 PC 운영체제의 획기적 전환을 가져왔으며, 이는 발매 4일 만에 전세계적으로 100만 개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엄청난 부를 쌓아 포브스지가 선정하는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08년 6월 27일 자선활동에 전념하기 위하여 33년간 이끌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경영에서 손을 떼고 공식 은퇴했다. (-189-) 아는 만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이 커지고, 몸으로 익힌 지식만이 내 것이 된다. 최고의 경영을 꿈꾸거나 창업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성공한 경영자의 비전이나 경영철학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그리고 그들이 어떠한 업적을 기록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작가 김문성의 『1분이면 충분하다』에는 경영자 이건희, 스티브잡스, 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나모리 가즈오, 벨 게이츠,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이렇게 여덟명의 경영자가 소개되고 있다. 그들이 추구하는 경영 비전은 확고하며, 획기적인 전환점을 만들었다. 삼성 이건희가 반도체 산업으로 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다. 일론머스크는 테슬러와 우주 산업에 많은 변화를 야기했다. 특히 스페이스 X 의 경우,NASA 가 추구하였던 우주항공산업에 대해서 우주발사체의 단가를 낮추고,우주여행이 상용화가 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겼다. 제프베이조스의 경우,아마존 기업을 세워서, 아마존 고와 에코로 세계최고의 기업으로 우뚝섰다. 쇼핑몰에서 벗어나, 인류의 물류와 유통에 있어서, 큰 변화를 야기했다. 이 책을 읽으면, 책에 소개하고 있는 여덟 명의 경영자를 다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쉽게 읽을 수 있고, 그들이 추구하는 경영 노하우, 경영비전, 그들이 남겨놓은 명언들을 알 수 있다. 경영자들의 모범사례는 그들이 남겨놓은 말 속에 뼈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언중유골言中有骨 이라고 말한다. 즉 그들이 남겨놓은 명언을 내 몸으로 느끼며,자각과 인식으로 내 삶을 스스로 바꿔야 한다. 변화와 성공의 씨앗을 스스로 만들어야 기술로서 , 세로운 세상, 새로운 진보를 꿈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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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를 움직인 8대 경영인들은 어떤 점이 다르고 특별할까? 감히 그들처럼 될 순 없어도, 그들의 혼이 담긴 말을 읽고 새기다보면 조금이라도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게다가 1분이면 충분하다니! ^^
이 책에는 동서양 경영인 8명의 어록과 명언이 수록되어 있는데, 공통적으로 창업자들은 학교를 끝까지 다니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못 참고 그 일에 빨리 도전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학교에서 공부를 꼭 잘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지적 호기심을 대부분 독서로 해결하고, 스티브 잡스처럼 명상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 닮은 점은 무엇이고 또 다른 점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건희 회장은 아버지인 이병철 회장과 함께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일으킨 양대 주역이며, 삼성그룹의 제2의 창업주라 불려도 손색없다. 1987년 취임 당시 삼성그룹의 연매출은 10조원이 안 됐지만 그가 취임하고 30년간 경영하면서 삼성그룹의 연매출은 400조를 넘어서며 무려 40배 이상으로 성장했다. 특히 불확실성이 큰 반도체 사업에서 미국과 일분에서는 중소 제조업체 취급당하던 삼성을 최첨단 업종인 반도체와 휴대폰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니 경영 실적만 두고 보면 중앙집권적 오너 경영의 이상적인 사례였다고 볼만하다.(본문발췌)
리드 칼리지를 1학년 1학기만 다니고 중퇴해버린 스티브 잡스는 돈과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를 자유롭게 하고자 청강생 신분으로 리드 칼리지에 18개월간 더 앉아 있었다. 인간 스티브 잡스는 다소 자기중심적이고 성격적 결함이 있었지만, 아이맥과 휴대폰을 고안한 그가 살아 있다면 또 다른 무언가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지 않을까?(본문발췌)
책을 읽다보니 항상 곁에 두고 내 멘탈이 흔들릴 때마다 열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은 살아계시지 않는 분도 있지만, 그들의 혼이 담긴 말은 생생하게 살아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현재도 진행형이신 분들의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된다. 또 어떠한 명언을 남기실지, 세계에 어떤 기여를 하실지 지켜보며 그들을 닮는 인생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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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의 명언이 때로는 큰 깨달음과 많은 영감을 주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 저도 유명한 분들의 명언들을 찾고 그 명언들을 계속 음미하면서 저를 다시 되돌아 보고, 정말 좋은 명언들을 집안 곳곳에 걸어 놓기를 좋아하기에 이 책에 너무도 좋은 명언들이 가득할거라 기대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8명의 경영인이 말했던 어록과 명언들을 모아 이 어록과 명언들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으며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게 합니다. 어떤 명언들은 읽자마자 너무도 깊은 감명과 깨달음을 주기도 하지만 다른 어떤 명언들은 깊은 의미와 뜻을 이해하기 쉽지 않아 계속 반복하며 읽고 새기면서 생각지도 못한 깊은 의미가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더욱 더 많은 것을 깨우칠 수 있고 너무도 큰 가르침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여덟분의 위대한 경영인의 어록과 명언들을 심도있게 읽어 보면서 느낀점은 위대한 경영인들의 어록과 명언들이 따로 놀지 않고 뭔가 비슷하고, 연결되는 지점들을 찾을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어록과 명언들을 음미하면서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경영, 경제, 사람, 인재, 돈, 리더, 신념 등 경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의 어록과 명언들이 가득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깊게 성찰할 수 있어 제게는 너무도 의미있었고 행복한 시간 되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여덟분의 경영인의 어록과 명언들을 찾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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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알려진 유명한 CEO 8인. 그들을 통해 경영을 배운다. 지금부터 나의 1분은 특별하다 하늘을 나는 고래를 꿈꾸며 김문성 ? 작가의 말 中
리드 칼리지를 1학기만 다니고 중퇴하고 돈과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자 청강생으로 18개월 더 수업을 들었다. 사업가 스티브 잡스는 대단하고 훌륭한 사람이지만 자기 중심적이고 성격적으로 결함이 있었다고 한다. 아이폰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 애플의 DNA 는 기술만 가지고는 충분히 만족시킬수 없고 기술은 인문학과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휴머니티를 반영해야 한다. 애플은 기술력만 좋은게 아니다. 디자인과 앱을 보면 안드로이드와 차이점이 있다. 디자인적인 요소도 놓치지 않았다. 잡스가 기준을 그렇게 잡았던 것이 지금까지 지켜온게 아닌가 싶다. 애플빠 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애플 제품만 고집한다. 더 비싸더라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애플제품을 선호한다.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제품을 만들게 한 것이 잡스 인것 같다. 일론 머스크 전기차 회사 테슬라로 많이 알려진 머스크. 전기차 뒤에는 스페이스 X 도 있고 전기차 충전 에너지 사업도 갖고 있다. 전기차 매출은 한참 뒤쳐지지만 토요타보다 시가총액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에너지 사업을 일론 머스크는 그려가고 있는 것이다. 전기차는 사업의 아주 일부분 일수 있다. 모든 전기차가 움직일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충전소가 곳곳에 세워지게 되면 그때는 테슬라가 지금보다 몇배 더 큰 공룡이 되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한일을 더 잘할수 있는 피드백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이야기 하는 머스크. 이 역시 보통 사람이 아니다. 일반인들과 다르게 생각하기에 CEO 를 하고 또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평범한 생각은 던져 버리고 다르게 생각해야 살아남을수 있다. 그 자세만은 우리도 배워야 하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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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영자들의 어록
책을 선택한 이유
생각은 말로 표현된다.
세계적 기업가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1분이면 충분하다"를 선택한다.
"1분이면 충분하다" 는
1장 이건희
2장 스티브 잡스
3장 마쓰시타 고노스케
4장 이나모리 가즈오
5장 빌 게이츠
6장 제프 베조스
7장 일론 머스크
8장 마크 저커버그
로 구성되었다.
1장 이건희 에서는
아버지 이병철 회장과 함께, 한국 반도체 산업을 일으킨,
경영의 승부사 이건희.
불확실성이 큰 반도체 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30년간 삼성의 매출을 40배 성장시킨다.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내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휴대폰 품질에 신경을 쓰십시오.
고객이 두렵지 않습니까?
등 이건희 회장의 어록을 소개한다.
2장 스티브 잡스 에서는
스티브 잡스는 리드 칼리지를 중퇴하고
청강생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한다.
성공과 나락, 화려한 부활 등 영화같은
극적인 삶에 사람들은 열광한다.
단순함을 얻기란 복잡함을 얻기보다 어렵다.
무언가를 단순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을 깔끔히 정리해야 한다.
이 과정은 어렵지만 한번 거치면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고객들에게 어떤 걸 원하는지 물어보고
그걸 주려고 하면 안된다.
고객들 요구에 맞게 무언가를 만들어내면,
그들은 이미 다른 새로운 걸 원하고 있다.
등 스티브 잡스의 어록을 소개한다.
3장 마쓰시타 고노스케 에서는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경영을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는
가치 있는 종합예술로 본다.
글로벌 가전 회사로 성장한 마쓰시타 전기산업은
사상적 계몽운동과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한다.
난 하늘에서 내려준 세 가지 축복을 받았다.
가난하게 태어났다는 것과 어려서부터
허약했다는 것, 그리고 배우지 못했다는 것이다.
가난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세상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많은 경험과 부지런함을 깨달았고,
몸이 약해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다.
건강관리를 잘해 90살이 넘어서도 건강하게 살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밖에 다니지 않아서 항상 다른 사람을
스승 삼아 가르침을 얻을 수 있었다.
호황이면 좋다, 불황이면 더욱 좋다.
불황이면 소비자가 어느 가게가 좋은지 음미하게 된다.
그러면 지금까지 싸게 판 가게가 더 잘 팔린다.
이를 이해한다면 경기가 좋고 성수기일수록 싸게 판다.
등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어록을 소개한다.
4장 이나모리 가즈오 에서는
아메바 경영의 창시자 이나모리 가즈오.
아메바 경영기법은 교세라를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킨다.
정부 요청으로 파산한 JAL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신속하게 경영을 정상화시킨다.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관리하라.
그렇지 않으면 누군가가 당신의 운명을 정해 버린다.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종이 한 장이다.
성공하지 않은 사람에게 열의가 없는 것은 아니다.
차이는 인내심이다.
실패하는 사람은 일이 벽에 부딪혔을 때
핑계를 찾아서 노력하는 것을 포기해 버린다.
등 이나모리 가즈오 의 어록을 소개한다.
5장 빌 게이츠 에서는
PC 운영체제 윈도 시리즈의 성공으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빌게이츠.
태어나서 가난한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
세상은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쓰지 않는다.
세상이 당신에게 기대하는 것은,
당신이 만족한다고 느끼기 전에
뭔가 성취해서 보여주는 것이다.
등 빌게이츠의 어록을 소개한다.
6장 제프 베조스 에서는
아마존닷컴과 블루 오리진을 설립한 세계 1위 부자다.
경쟁자만 바라본다면, 경쟁자가 무엇인가를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고객에 집중하면 선구자가 될 것이다.
회사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데 집중하면 안된다.
빛나는 건 영원하지 않다
등 제프 베조스의 어록을 소개한다.
7장 일론 머스크 에서는
페이팔의 모태 기업, 스페이스X를 창업하고,
테슬라를 경영하는 일론 머스크.
새로운 기술이 대중 시장에 수용될 수 있으려면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하나는 규모의 경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디자인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창업은 매우 고통스럽기 때문에
남에게 추천할 만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창업을 하게 된다면
2명이 50시간 일하는 것보다
1명이 100시간 일하는 것이 성공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
등 일론 머스크의 어록을 소개한다.
8장 마크 저커버그 에서는
페이스북의 창업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은 현대 사회에 지대적 영향을 미치는
시대적 패러다임이 된다.
빠르게 움직이고 주변의 틀을 깨부숴라.
주변의 틀을 부숴버리지 않는다면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 아니다.
가장 큰 위험은 위험을 피해가는 것이다.
등 마크 저커버그의 어록을 소개한다.
모든 것이 급변하는 세상이다
변화를 선도하는 것은 기업이다.
세계적 기업들을 이해하는 것은
변화의 방향을 예상하고 대처하는 좋은 방법이다.
세계적 기업을 만들어낸 경영자들은
자신만의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다.
경영자들의 말을 통해서 생각을 이해하면서
기업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성장하게된
원천을 생각하게 된다.
경영자의 생각이 기업에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흥미롭다.
세상을 움직이는 경영자 관점을 이해하면서,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를 깨닫고,
현명하게 위기에 대응하는 지혜를 생각해 본다.
"1분이면 충분하다"는 짧지만 주옥같은
경영철학이 담긴 어록을 읽으면서
슬기롭게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길러준다.
스타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1분이면 충분하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자기계발 #김문성 #스타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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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에서 머스크까지 가장 매력적인 경영의 신들, 그들의 혼이 담긴 말. 그냥 딱 봐도 자기 계발서였다. 요즘 자신을 컨트롤하는 성공적인 사람들의 모습이 궁금했다. 나는 학생 때부터 자기 계발서라는 거 읽어본 적이 거의 없었다. 그냥 장르 자체가 관심이 없다고 나 할까. 나의 관심은 오로지 그림과 애니메이션, 소설과 영화 등 예술 장르였다. 간혹 음악 쪽에도 관심을 두었지만 나에게 재능이 없다는 걸 깨닫고 재빨리 포기했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철학서와 자기 계발서라는 장르가 눈에 들어왔다. 어쩌면 사는 게 팍팍해져서 돈에 관심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지극히 속세적인 이유이다.
첫 시작은 우리나라에 삼성이라는 굴지의 기업을 만든 이건희 회장의 말들이다. 한 페이지에 두 가지 ~ 네 가지 명언이 담겨 있다. 내가 좋아하는 여백의 미가 맘껏 드러나 있다. 이런 구성 나는 매우 좋아한다. 소설책이 아닌 이상에야 페이지당 글이 한가득 들어 있을 이유는 없다. 가독성이 좋으니 오히려 더 눈에 잘 들어온다. 오가면서 얼마든지 읽을 수 있고. 공감 가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개중에는 정말 '아 이래서 성공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깊이 있는 글귀도 많았고 '이래서 한 기업의 경영자였구나.'싶어지는 글귀도 있었다. 그저 부자들이 금수저로 태어나서 잘 되었을 거라고 생각했던 막연했던 생각이 부끄러워진다. 그들은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이 있었고 그것을 실천했다. -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 말고 그 사람이 사는 법을 배워라. -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 끈기 있게 생의 데이터를 모아야 한다. 역사의 차이는 곧 기록의 차이다. - 값진 곳에 돈을 써라. 그러면 돈도 신이 나서 떼를 지어 몰려온다. - 앞으로 세상에 디자인이 제일 중요해진다. 성능이고 질이고는 이제 생산기술이 다 비슷해진다. 앞으로는 개성을 어떻게 하느냐, 디자인을 어떻게 하느냐 이것이 중요하다.
사실 나는 스티브 잡스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가 어떤 사람이건 간에 핸드폰을 대중화시켰다는 사실은 나에게 썩 반가운 소식이 아니었다. 이게 무슨 헛소리인가 싶겠지만. 모바일 시장이 커지면서 나의 본진이었던 PC 게임판이 Mobile로 넘어가며 완전히 죽어버렸다. 너무나 쉽게 만드는 모바일 게임 덕분에 MMORPG 게임은 몰락의 길을 걷는다. 세계를 주름잡던 한국의 게임 기업들은 모조리 중국 게임사에게 밟혔다. 물론 게임 개발사의 경영을 개떡으로 한 경영진들이 가장 잘못한 것이지만. 어쨌든 모바일 시장 덕분에 피시 게임은 자리를 잃었고 모바일 게임은 모조리 중국에 넘어갔다. 혁신을 말하던 스티브 잡스 덕분에, 혁신을 이끌던 게임 판이 망해버린 거다. 그대로 PC 게임판이 살아남았다면, 혹시 누가 알까. VR이 더 활발해지고 가상현실이 더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왔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금 말하는 메타버스의 세계에서 이미 사냥을 하고 새로운 이 세계를 즐기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일 뿐이니 다시 책으로 돌아가자. 스티브 잡스는 말이 많다. 한 페이지 두 칸 정도를 할애하고 있고 그의 말은 가득 들어차 있다. -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가끔은 실수로 한다. 그 실수들을 빠르게 인정하고 또 다른 새로운 시도를 시작할 때 개선해나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영감을 따를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과 영감은 이미 당신이 진심으로 하되 고 싶은 바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 봐라 벌써부터 너무 길지 않나. 마음에 든 구절 몇몇 개를 적어놓았지만 벌써부터 한가득이다.
이건희 회장이 인간적인 기업인이었다면 스티브 잡스는 고집쟁이이며, 아니오를 외칠 줄 아는 사업가였다는 게 여실히 드러난다. 그는 위트가 있는 사람이었다. 예를 들면, '여러분은 참으로 사랑스러운 케이크로 구워 왔다 그러고는 그 위에 다 개똥으로 설탕 옷을 입혀 왔다.'라는 구절에서 나는 '모차르트'의 향기를 느꼈다.(내가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다.) 정말 엉뚱하고 이상한 사람이다. 이렇듯 《일분이면 충분하다》는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세계 팔대 경제인, 이건희 스티브 잡스 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나모리 가즈오 빌 게이츠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의 말을 모아 놓았다. 각 챕터마다 구역이 나누어져 있고. 심지어 종이 색깔까지 다르다. 또한 구역마다 옆구리 무늬가 모두 다르다.
작지만 알차게 디자인되어 있는 책. 가볍고 언제든지 들 쳐볼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진 책. 여덟 명의 경영인의 철학이 담긴 이야기는 명언집을 떠올리게 하다. 그들의 말은 삶에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며 좋은 글귀가 보일 때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마나 자기 주관이 필요한지 느낄 수 있다. 나도 그들처럼 바른 생각과 확실한 자기주장을 가시고 인생을 살아갈 수 있으면 더 나위 할 것 없이 행복할 것 같다. **이글은 문화충전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읽어보고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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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개인간의 호불호는 있겠으나 역대급으로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친 그러면서 동시에 존경과 사랑과 때로는 애증을 받았던 경영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건희, 스티브 잡스, 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나모리 가즈오 빌 게이츠,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의 일언입혼이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이름을 가리고 보면 누가 쓴 생각인지 누구의 말인지 혼동될 정도로 동양과 서양 경영인들의 경영철하기 다른 것 같으면서도 또 같은 부분이 많고, 같지만 다르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모든 경영자들의 공통점은 지적 호기심을 대부분 독서로 해결하고 스티브 잡스처럼 명상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남의 잘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에게 돌아올 것이다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지금까지 한 일과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는 피드백 시스템을 감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첩에 적어두고 오래 함께 생각하고 싶은 명언들이 많습니다. 경영인들의 생각이 위대한 이유는 그들이 평생에 걸쳐서 실천한 후에 나온 이야기이기 때문이겠지요. 가장 매력적인 경영의 신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귀기울여듣고 실천할 수 있는 결정은 역시 1분이면 충분합니다. 나를 바꿀 시간 1분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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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면 충분하다> 이건희에서 머스크까지 가장 매력적인 경영의 신들 코로나를 기점으로 투자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자연스레 주식 투자도 해보게 되고 한국의 경영인들에게도 눈이 갔다. 그전에는 그저 기업의 오너 였던 이들이 어쩐지 성공한 사업가로 보였고, 어떤 특별함이 그들을 그 위치까지 이끌었는지 궁금해졌다. 생각은 발전하여 세계의 경영인들에게도 관심이 생겼는데, 이 책은 그런 나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것은 물론, 또 하나의 명언집을 가까운 곳에 두는 즐거움도 가져다 주었다. 이 책은 세계 경제를 움직인 이른바 8대 경영인의 명언들이 가득 담긴 책이다. 그것은 누구나 기억하는 유명한 말도 있지만 순간순간 사업과 관계, 사람에 관련된 말들도 보인다.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길잡이가 될 수도 있고, 인생의 교훈으로 삼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의 대표기업 삼성의 상징이었던 이건희 회장부터 애플의 스티브 잡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게이츠, 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나모리 가즈오, 제프 베이조스, 마크 저커버그까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세계의 유명 경영인들이 포진되어 있다. 고인이 된 사람도 있고, 지금껏 그 위치에서 최고를 유지하고 있는 이들도 보인다. 각각의 챕터로 나누어 그들이 걸어온 길이 보이는 이른바 혼이 담긴 말들이 가득 담겨있다. 따로 스토리를 지정하진 않았지만 그 말을 읽어보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느낌이 온다. 챕터의 앞장에는 인물에 관한 소개와 이력이 구체적으로 잘 나와 있으니, 잘 모르겠다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출생은 물론 활동했던 나라, 성격도 다 다르다. 다만 그들은 남들과 다른 생각으로 빠르게 자신이 할 일을 찾았던 것 같다. 늘 고집스럽게 철학을 주장했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었다. 많은 독서와 연구는 당연했던 것 같다. 이 책은 명언집으로 읽어가며 소장해도 좋고, 자신이 하는 일에 대입해서 다양한 상황의 대처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손에 딱 잡히는 사이즈부터 깔끔한 표지, 더할나위 없는 꽉 찬 내용까지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