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의 이야기가 후반부를 향해 가고 있어요. 많은 등장 인물들이 어른이 되었고 아이들도 많이 크고 있어요 길버트와 여행했다가 마을로 돌아간 부부의 이야기와 아이들의 내용을 볼수 있어요 적절한 일러스트하고 보니까 더재미있어요 컬러로 보면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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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진도량 공유해주세요 : 7권 완독 후 8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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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할 데 없는 고아소녀 신세에서 가난한 농가로 입양 아닌 입양을 와 치열한 삶을 살았던 앤. 앤의 삶에서 하나 분명히 특기할 만한 건, 자기 힘으로 자기 인생만 바꾼 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의도했건 아니건 간에) 바꿔 놓는다는 점입니다. 그 중에는 사랑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적잖게 미움을 주고받았던 이들도 있었다는 게... 여튼 이제 앤은, 사랑하는 길버트와의 사이에서 여섯 아이를 둔 어머니입니다. 우리 한국 독자들은 그저 주근깨 소녀만 떠올리지만 이 대서사시의 후반에는 이런 사연까지 마련되었엇다는 게 그저 놀랍고, 인생사의 담담한 교훈 앞에 가슴이 숙연해지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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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진도량 공유해주세요. : 7권 무지개 골짜기 초반입니다! * 책에서 나누고 싶은 문장 1개 및 이유 공유해주세요. "초록지붕집을 다녀올 때마다 소중한 추억이 쌓여갔다." -> 아이들이 마릴라 할머니 집에 놀러가는 걸 좋아하는 게 딱 저희 아이들 같아서 오버랩되었어요. 제가 어릴 때 살던 곳. 지내던 방에 우리 아이들이 뛰어논다는 게 참 뭉클하더라고요. 뭔가 이번 편은 지금 제 삶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이번 달 남은 기간, 진도 계획 공유해주세요. 다음 달 시작 전까지 완독을 목표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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