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비에르 마리아스 작가의 <베르타 이슬라> 입니다. 오랜 세월을 알아왔고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되었지만, 은폐된 비밀 때문데 서로를 낯설게 느끼며 어긋나기 시작하는 관계에 대한 해체적 통찰이 흥미로웠습니다. 스페인 문학은 또 느낌이 다르네요. |
| 스페인 문학은 많이 접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와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바람의 그림자 정도만 읽은 것 같습니다 책 표지와 홍보에 궁금증이 생겨 구입했습니다 작가 하비에르 마리아스의 작품도 처음 읽습니다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작가라고도 합니다 이 작품으로 스페인 비평가상도 수상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파이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심리묘사는 뛰어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하비에르마리아스 저 /남진희 역 베르타이슬라를 읽어보았습니다. 남편 토마스네빈슨과 부인 베르타이슬라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생각해볼만한점이 많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작품도 번역되었으면 좋겠네요. |
| 다소이해하기어렵다.초반부가거의뭐의식의흐름이줄줄나오기때문에마땅히내용이랄것도없고너무추상적으로늘어놓기만하니까몰입고안되고일단재미가엄청나게없다.어린시절에만난남편이될남자친구와의관계가장거리연애이긴하지만둘이서로를대하는태도가음...이게장거리연애라서가아니라그냥배경이70년대라서옛날사상이라서그런가했는데또대학생때를보면이게맞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