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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카레'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벌써 5번째 시리즈 책입니다. 매번 책이 나올 때마다 아이들과 함께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요.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 한 것 같은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더라구요. 꼬마유령 아치는 귀엽고 포동포동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유령이라고하니 조금 웃깁니다. 드라라는 드라큘라지만 깜찍합니다. 조금 화를 내기도하고 자기 멋대로이지만 아치와의 캐미가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와 캐릭터라서 놓칠 수 없는 시리즈 입니다. 저희집 첫째와 둘째 모두 좋아하는 책입니다. 문고책이지만 그림책 정도의 글밥과 이야기라서 유아들도 잘 읽을 수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읽기도하고 한글을 읽게 된 아이들은 천천히 읽어가기에도 좋습니다. 다른 책들에 비해서 글자도 크고 글밥도 많지 않습니다. 이번 시리즈 내용은 제목처럼 카레이야기입니다. 특별한 음식을 만들고 싶은 드라라는 아치의 음식을 먹으며 힌트를 얻게 됩니다. 폭탄 카레를 만들어서 관광오는 사람들에게 주려는 것입니다. 아주 아주 맵고 마법을 사용한 폭탄 카레는 먹으면 하늘오 슝 솟아오르게 됩니다. 모두가 즐거운 폭탄카레를 달님도 먹고 싶어 할 정도입니다. 아치는 달님에게 카레를 배달해 주고 달님은 카레를 먹고 잠시 슝 날아갔다 옵니다. 매번 요리가 바뀌면서 요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가 전개되다보니 아이들과 책을 읽고 요리이야기 하기에도 참 좋더라구요. 시간이 된다면 요리를 함께 해보는 것도 독후활동으로 적절할 것 같습니다. 아직 보지 못한 분들에게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출판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꼬마유령아치코치소치 #가도노에이코 #마녀배달부 #그림동화책 #시리즈 #꼬마유령아치와드라라의폭탄카레 #가람어린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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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제 안데르센상 작가상을 받고, 마녀 배달부 키키로 유명한 가도노 에이코의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는 아이랑 제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에요. 이 책은 재미도 있으면서 글밥도 적당해서 그림책에서 긴글책 넘어가는 중간 단계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만난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가 이번에 나왔네요.
먹보 꼬마 유령 아치는 먹는 걸 무척 좋아하죠. 종달새 레스토랑의 요리사이기도 합니다. 어느 날, 드라큘라 성에 사는 드라라가 종달새 레스토랑에 찾아오는데요, 요리 전부를 주문합니다.
드라라는 먹고, 먹고, 또 먹어요. 하지만 드라라는 멈출 줄 모르고 먹어대죠. 요즘 드라큘라 성을 보러 오는 사람이 많아서 보름달이 뜨는 밤마다 오싹오싹 관광을 하려고 하는데 그때 내놓을 깜짝 요리를 찾기 위해서였죠. 그런데 요리가 맛있는데 재미가 없다는 드라라. 내일 다시 오기로 하는데요
아치와 봉봉은 무얼 만들지 열심히 생각을 하다 엄청 매운 카레를 만들기로해요. 입에 불이 날 정도로 매운 카레. 으악, 하고 비명이 나오는 카레요!!
엄청난 요리를 만들었다며 드라라도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드라라도 눈 깜짝할 사이에 폭탄 카레를 먹어 치웁니다. 그런데 폭탄이 없다고 말하는 드라라!! 드라라는 진짜 폭탄 카레를 만든다고 말해요. 이 폭탄 카레를 드라라는 정말 어떻게 만들까요?? 아치와 봉봉도 궁금하겠죠?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그림과 글이 적당히 이루어져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게다가 그 유명한 가도노 에이코의 작품이라고하니 그 상상의 이야기는 당연히 믿고 볼만 하겠지요^^
이번 5번째 이야기는 귀엽고 당차보이는 드라라의 특별한 요리로 관광객들을 어떻게 놀래줄지 읽으면서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낼거에요.
책의 말미에는 드라큘라 성의 노래도 나와 있네요^^ 노래가사를 보며 아이와 함께 곡을 붙여 불러보기도 했습니다 ㅎ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는 매년 신간이 출간되고 있고 2021년까지 총 45권이 출간되었다고 하니, 그 다음 이야기들이 너무 궁금합니다 ^^
불펌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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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가도노 에이코 그림_사사키 요코 옮김_고향옥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의 다섯 번째 이야기 <꼬마 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카레>가 나왔어요. 네 번째 이야기까지 너무 잘보았기에 더 기대가 됐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직접 읽어주기도 해요. 읽어주기에 적당한 글밥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집중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카레가 주제가 되다보니 카레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은 몇번이나 보았답니다. 저희 둘째는 제가 밤마다 읽어주고 있어요. 그냥 그림책 읽듯이 술술 읽어지니 아이도 저도 집중하며 보기 좋았어요. 그럼 꼬마 유령 아치, 소치, 코치의 다섯 번째 이야기 <꼬마 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카레>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꼬마 유령 아치는 종달새 레스토랑의 먹보 요리사입니다. 아치가 만드는 음식들은 조금 별납니다. 뼈다귀 튀김, 모히칸 머리 샐러드, 보물찾기 그라탱 같은 요리예요. 드라큘라 성에 사는 드라라가 아치의 레스토랑에 찾아 왔어요. 레스토랑에 있는 메뉴를 모두 주문한 드라라는 다 먹고도 배가 부르지 않은지 다른 메뉴가 없냐며 더 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아치는 드라라가 배가 뻥하고 터지면 어떻하냐며 걱정했어요. 드라라는 아치가 만든 음식이 재미 없다며 다른 레스토랑에 간다고 했어요. 드라라는 사실 드라큘라 성을 보러 오는 관광객들이 늘어서 보름달이 뜨는 밤 오싹오싹 관광을 하는 손님들에게 내놓을 깜짝 요리 아이디어를 얻기위해 아치의 레스토랑에 온 것이였어요. 아치는 재미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봉봉이와 함께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어요. 드디어 만든 요리는 엄청 매운 폭탄 카레였어요. 입에 불이날 정도로 매운 폭탄 카레였지만 드라라는 카레에 폭탄이 없다며 맵지도 않다고 했어요. 그리고 드라라는 생각했어요. 자신만의 폭탄 카레를 만들기로요. 과연 드라라가 만든 폭탄 카레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매운 맛을 좋아하는 저는 드라라의 폭탄 카레가 먹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ㅋㅋㅋ 저희 아이들은 마침 요몇일 사이 카레를 먹어서 그런지 책을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앞으로 이어질 <꼬마 유령 아치, 소치, 코치>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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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도서!!!
꼬마유령아치, 코치,소치의 도서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처음에 이 도서를 접했을때는 신기하면서 캐릭터들이 귀엽다면서 좋아하더라고요. 그렇게 한권한권 도서를 읽으면서 아치의 특별한 음식요리와 드라라의 콤비를 보면서 너무 재미있어 하고 좋아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시리즈5 과연 무슨내용일까요? 드라라의 폭탄카레라고 하는데요. 드라라는 왜 폭탄카레를 만들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잘 만들수 있을까요? 라는 궁금증과 함께 도서를 살펴보게되었답니다. 먼저 표지를 살펴보게되면 우리의 주인공들인 아치와 드라라 그리고 봉봉이도 함께 그려져있어요. 그렇게 뒷면에는 이 도서의 내용을 살짝 볼수 있는데요. 드라라가 드디어 아치의 레스토랑에 찾아온답니다. 찾아와서 뭘하는걸까요? 왜 아치의 모든 메뉴들을 먹어본 것일까요?
아치의 레스토랑에 온 드라라는 모든메뉴를 맛보기위해서 아치의 음식들을 모두 주문을 하는데요. 그렇게 하나하나 먹으면서 드라라는 배부름을 모르고. 너무많은 음식을 먹은 드라라를 걱정하며 아치는 괜찮냐며... 그러다가 배가 뻥하고 터지면 어떻게해 라는 걱정을 하면서, 아치가 만든 음식들은 재미이가 없가 시시하다는 드라라의 말에 아치는 마음에 스크레치가 나고... 그렇게 아치와 봉봉이는 레스토랑을 걸어다니며 아이디어를 생각하는데요. 그렇게 탄생한 것이 매운 카레!!!! 이 매운카레를 먹고 드라라는 자신만의 음식으로 다시 재탄생을 시키는데요. 그것이 바로 폭탄카레가 되는 것 같아요. 과연 드라라가 만든 폭탄카레는 어떠할까요? 그리고 그 음식을 먹은 많은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처럼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큰글씨와 그림들을 보면서 읽는 도서이기때문에 저희아이들은 개인적으로 이 '저희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도서랍니다. 그렇게 도서를 읽다보면 신기한 아이디어와 음식에 대한 신선함을 느낄 수 있고, 새로운생각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유령 드라큘라 같은 등장인물들이 나오기때문에 공포도서인가 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러한 이야기라는 사실!!! 이번시리즈도 드라라의 폭탄카레때문에 재미있고 신선한 기분을 안고가네요!!!
가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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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의 5번째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마녀배달부 키키>의 원작 작가의 그림책 시리즈다. 읽다보면 따뜻함과 귀여움이 비슷하다. ^^
기본 내용으로는 꼬마 유령 아치는 종달새 레스토랑의 요리사인데, 이 레스토랑에 드라라가 찾아온다. 아치와 길고양이 봉봉이가 계속 음식을 만들어주지만, 배가 부르지 않는다 하면서 계속 음식을 요구한다. 하지만, 드라라는 오싹오싹 관광객만을 위한 폭탄카레를 만들고 싶어한다. 그래서 만든 드라라의 폭탄카레! 이 폭탄카레를 먹은 사람들은 엄청난 일을 겪는데...! 주요 내용이다.
동화의 분위기가 너무 귀엽다. 캐릭터가 둥글둥글해서 그림체가 편안하고 또한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고, 궁금증을 계속 풀어나가고 결말에 '빵' 터뜨리는 흐름이어서 재미가 느껴진다.
이 책의 강점은 상상력인데, '폭탄카레'라는 소재가 단순하게 보기에는 '매운 맛'을 의미하지 않을까 싶은데, 예상치 못한 결말로 다른 웃게 만드는 동화이다. 또한 컬러페이지와 흑백페이지가 골고루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집중력을 더욱 높인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판타지적인 소설을 많이 읽기 시작하는데, 따뜻하고 잔잔하고 상상력을 높이는 소설로 먼저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따뜻하고 내용도 재미있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꼬마 유령 아치,코치,소치> 시리즈와 드라라의 폭탄카레를 읽어보면 어떨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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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카레라는 제목을 읽고 우리 아이는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했다. 카레가 너무 맛있어서 머리가 폭탄 맞은 것처럼 곤두서는 것이거나 입안에서 다양한 맛이 뻥뻥 터지는 마법의 카레일지도 모른다며 책에 흥미를 보였다.
책의 첫페이지에는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유령 아치가 만든 요리가 등장한다. 특히 모히칸 머리스타일에 대해 알지 못했던 아이는 아치의 요리 덕분에 그것에 대해 알게되었다. 자신도 언젠가 모히칸 머리스타일을 해보고 싶다는 말에 내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했다. 또 보물찾기 그라탱은 정말 기발한 요리같다. 여러 야채를 속에 숨기고 보물찾기하듯이 그라탱을 먹으면 아이에게 더 많은 채소를 먹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어느 날, 드라큘라 성에 사는 드라라는 아치가 운영하는 종달새 레스토랑에 찾아와 그곳에서 판매하는 모든 요리를 주문한다. 아치의 모든 요리를 먹은 드라라는 사실 드라큘라 성에서만 맛볼 수 있는 깜짝 요리를 찾고있다면서 아치를 자극한다. 아치는 입에 불이 나고 너무 매워서 비명이 나오는 카레를 만들어 다음 날 방문한 드라라에게 대접한다. 너무 매워서 입에서 불이 나는 폭탄 카레라는 말에 드라라는 재미있겠다면서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 장면에서 아이는 드라라가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또 잘 먹는 것 같다면서 자신은 읽기만해도 코끝이 아려온다고 말하기도 했다. 좋아좋아를 외치면서 눈 깜짝할 사이에 폭탄 카레를 다 먹은 드라라가 폭탄이 없다면서 투덜거리는 부분에서 아이는 깔깔 웃기도 했다. 드라라가 폭탄 카레를 드라큘라 성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선택하게 되는지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를 책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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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코치.소치의 꼬마유령 시리즈 마녀배달부 키키의 작가가 그려낸 유괘발랄한 세 유령이야기!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꼬마유령시리즈 이번에 5편이 나와서 만나보았어요.^^ 마녀배달부 키키의 작가님께서 쓰신책이라 그런지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랍니다?? 꼬마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카레 제목만봐도 상상력 폭발하는데요~~ 폭탄카레라!! 아이들이좋아하는 유령캐리터들이 과연 이번에는 어떤 음식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줄지 기대를하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먹는걸 무척 좋아하는 꼬마유령 아치는? 뼈다귀 튀김, 모히칸머리 샐러드, 보물찾기그라탱 같은 조금 별나고 특별한 요리를만드는? 종달새 레스토랑의 요리사입니다~^^ 어느날, 드라큘라 성에서 만난 드라라가 종달새 레스토랑에 찾아왔어요~ 드라라는 종달새 레스토랑에 있는 요리를 전부 다 주문했지요. 신이난 아치는 무척 기뻐하며 열심히 요리를 만들고~ 아치가 만든 요리는 길고양이 봉봉이 날랐어요. 드라라는 먹고,먹고,또 먹고~~ 빈접시가 산처럼쌓였지만 모든 요리를 먹고도 계속 배가고픈 드라라는 아치요리에는 특별한 요리가 없다고 불평만하였지요~ 사실 드라라는 보름달이 뜨는 밤마다 드라큘라성에서 오싹오싹 관광을 하는데? 드라큘라성에서만 맛볼수 있는 깜짝요리를 찾고있는 중이었어요! 그날 밤 아치와 봉봉은 고민에 빠지고~~ 고민끝에 메뉴가 번뜩!? 입에 불이날 정도로 매운 폭탄카레를 만들어주기로 합니다. 다음날 찾아온 드라라는 폭탄카레라는말에 두근두근 설레며 카레를 먹었지요~~ 그 매운 카레를 맛있게 먹더니 폭탄이 없다고 투털투털?? 아치의 폭탄카레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드라라는 본인이 마법을 조금 써서 진짜 폭탄카레를 만든다며 돌아갔지요~~ 과연~~드라라가 만든 폭탄카레는 어떤카레일지 드라라의 바램대로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메뉴로 입소문이 날런지~~^^ 특별함가득한 폭탄카레 책속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유령이나와서 무서운 책인 것 같지만 전혀 무섭지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유령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상상력을 펼치며 가볍게 읽기좋고 또한 글밥이 적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스스로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겨울방학동안 아이와 읽을 도서를 찾고계신다면 꼬마유령 아치,코치,소치 시리즈 꼬마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카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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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와 깜짝 도시락을 재미나게 읽었다. 그래서 다음 음식과 이야기가 궁금해졌는데, 이번에는 아이도 나도 무척 좋아하는 카레 이야기가 등장해서 기뻤다. 책을 읽는 동안 폭탄 카레의 맛을 궁금해하며, 책 속으로 즐거운 몰입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먹는 걸 좋아하는 먹보 꼬마 유령은 레스토랑의 요리사로 이번에도 별난 요리를 만들어 낸다. 생선 뼈다귀 튀김, 모히칸 머리 모양을 한 샐러드와 보물찾기 그라탱 같은 상상력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요리를 소개하는데,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때마다, 이 첫 페이지가 궁금해진다. ㅎㅎ 다음에는 어떤 기발한 요리가 등장할지.. 또 다른 기발한 요리가 더 숨어 있을지 궁금하고, 그렇다면 폭탄 카레는 어떤 모양일까? 상상하게 된다.
깜짝 도시락의 주인공이었던 드라라가 음식점에 등장하여 메뉴판에 있는 메뉴를 전부 주문하는 통큰 손님의 면모를 보인다. 아치는 즐겁게 요리를 내어왔지만 드라라는 순식간에 다 먹어치우면서도 배가 고프다고 화를 내는데, 정말 못말리는 드라큘라 아가씨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드라큘라 아가씨가 고민이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 고민 또한 보통 고민이 아니다. 보름달이 뜨면 드라큘라 성을 보러 오는 관광객들에게 깜짝 요리를 선보이려고 찾는 중 이라고 말하는데, 요리의 퀄리티보다 재미 요소를 무척이나 깐깐하게 따져서 아치를 피곤하게 만든다.ㅋㅋ
드라라를 돕기위해 아치는 매운 폭탄 카레를 만들어 선보였지만 드라라는 폭탄이 없다며, 재미가 없다고 이야기 한다. 폭탄 카레라고 폭탄이 들어가야 한다면, 칼국수에는 칼이, 곰탕에는 곰이 들어가는 걸 기대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진짜 폭탄 카레로 완성시키겠다던 드라라는 바람대로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요리가 되었으니 대성공이었다, 그리고 이번 책도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 혼자 읽기도 성공할 수 있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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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카레 제목부터 기대되는 폭탄카레네요. 아치시리즈는 벌써 4편째! 한편도 빼놓지 않고 챙겨보게되는 그림책?이라고 해야하나 저학년이 보면 딱 좋은 글씨도 큼직~! 양도 얼마안되고 재밌어서 금방 읽게 되는 유치한책이지만 다음편을 자꾸 챙겨보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아이뿐아니라 저도 재밌게 읽고 있거든요. 아치, 코치, 소치라고 씌여있는데 아직 아치만 나온 상태라 코치, 소치의 존재가 궁금한데 이번에도 출연을 안하네요~
아치는 먹는걸 좋아해서 요리사가 되었대요. 음식이 좋으면 할 수 있는 최적의 직업이겠죠? 저희아이도 언젠가 매번 바뀌던 꿈 중에서 제일 오래갔던것이 요리사였거든요. 색다른 아치의 요리세계 ㅎㅎ
이번엔 드라라의 요청으로 색다른 요리를 만들어 내야해요. 냄비도 맵다고 소리를 지를 만큼이라니 냄비의 고충이 느껴지네요~ 드라라는 이렇게 매운 카레를 먹을 수 있을까 걱정을 했더니 왠걸~ 너무 맛있다며 다 비우고는 한 가지 아이디어를 더하기로 하죠.
드라라가 만든 폭탄카레! 아이가 이 책을 제목만 보고는 카레에 폭탄을 넣었나? 폭탄정도는 넣어야 폭탄 카레지! 했거든요. 땀까지 뻘뻘 흘리는 냄비. 무슨 지옥불 불구덩이를 담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아이 말로는 용암같다네요 ㅎㅎ 과연 이렇게 매운 카레를 먹을 사람이 있을까요? 하긴~~ 매운 것만 골라 먹으러 다니기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어요. 보기만 해도 무서운~ 시뻘건색~!!
폭탄카레를 먹은 사람들은 하늘 위로 부웅! 드라라의 매직 폭탄카레의 폭탄은 하늘을 날게 해주는 마법이네요. 골탕 먹이는것이 아닌가 했더니 재밌는 체험을 하게해 준 폭탄카레. 아이도 한번 먹어 보고 싶다고 하는데 입에서 불이나면 어쩌지 하고 걱정을 하기도 하네요 ㅎㅎ 금방 읽고 재밌게 빠져들게 하는 저학년 책 꼬마 유령 아치 아직 안 본 분들 있으면 다들 보게 해주세요~~ㅎㅎ
#꼬마유령아치코치소치#가람어린이#가도노에이코#마녀배달부키키#그림동화책#시리즈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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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를 1편부터 봐오며 다음편을, 또 그 다음편을 기다렸었기에 5편이 나왔다는 소식에 반가웠다. 마녀 배달부 키키로 유명한 작가의 유치원~초저학년을 위한 책 이라 볼 수 있는 꼬마 유령 아치,코치,소치 시리즈는 큼직큼직 시원시원 짤막한 글밥으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더욱이 그 소재가 꼬마드라큘라, 꼬마유령, 말하는 동물의 요리 이야기이기에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들이 많이 담겨있다. 내가 어릴때는 영상미와 ost때문에 일본애니메이션을 많이 봐왔었는데 문득 그시절을 떠올리게 해주던 작가와의 만남이라 반가웠다. 이번 이야기는 1편에서 만났었던 드라큘라성에 살고있는 무시무시한 꼬마 드라큘라소녀인 드라라가 꼬마유령 아치의 레스토랑에 오면서부터 시작된다. 오싹오싹한 요리를 하기위해 시작한 여행에서, 생각보다 더 오싹오싹한 소녀 드라라를 알게되었었고 툭하면 잡아먹어버릴거라는 말도 서슴없이하는 드라라와 친구가 되었던 아치. 이번 5편에서는 평소에는 아치가 드라라의 성을 찾았었는데 어쩐일인지 드라라가 직접 레스토랑까지 찾아와 손님으로 이것저것 음식들을 주문하고, 아치는 요리사로 드라라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책시작부터 만나보던 아치의 요리는 역시나 이책의 매력적인 요소가운데 하나였고 저자의 상상력과 표현력에 박수를 보내고싶던 시간이었다. 뼈다귀 튀김, 모히칸 머리 샐러드, 보물찾기 그라탱.. 요리사인 아치처럼 드라라도 드라라만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요리를 하는 타입인데 오랜만에 5편을 통해 드라라의 요리도 만나볼 수 있었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않는 죽처럼 먹어도 먹어도 끊임없이 음식을 요구하는 드라라와 새로운 메뉴를 두고 고민하는 아치와 봉봉이. 그리고 변신을 거듭하던 폭탄카레의 비밀이 담겨있던 5편. 아치의 요리와 드라라의 요리가 과연 어떤맛일지. 나도 슝~ 날아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게하며 책 속 이야기에 빠져들던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