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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중국사를 읽어보았습니다. 만화로 된 책이라 술술 쉽게 잘 읽히더라구요 ㅎ
사실 원래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삼국지라거나 서유기라든가 이것저것 역사책을 많이 보긴 했는데 그래도 중국은 특히나.. 역사가 참.. 장대하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하고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으로 보면 정말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 전집을 다 사고 싶더라구요 ㅎㅎ
그럼 바로 서평 시작할게요 ^^
먼저 제가 읽은 책은 이렇게 두권입니다. 중국의 역사 중에서도.. 한의 역사에 관한 1권 2권이었어요.
안은 이렇게 깜찍한 캐릭터로 ㅎㅎ 재미나게 만화로 그려져있었구요.
알고보니 이 책이 중국에서 초, 중학생용으로 출간된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음.. 성인이 보기에는 좀 유치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건 웬걸... 정말 연령대는 상관없이 모두가 봐도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사실 중국사가 쉽게 한다해도 워낙 쉽지 않아서... 어른에게조차 유치하게 다가올 수 없다는 게 큰 몫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들지만요 ㅎㅎ
한의 역사야.. 뭐 다들 아시는 거고 하니까 이 책을 알고 새로 깨닫게 된 게 있고 이런건 아니긴하지만 그동안 머리속에서 떠올아다니던 지식이 이 책을 통해 정리된 느낌이랄까나요?
먼나라이웃나라라는 책이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저도 상당히 즐겨봤고.. 지금도 생각나면 찾아보는 책 중의 하나인데요.
그 책은 그 나라의 배경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것을 만화로 쉽게 표현했다고 치면, 이 책은 정말 중국의 역사에 대해서 당시의 인물들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감정이입을 쉽게 해주는 책 같아요.
물론 이 책과 그 책은 저술 의도부터 전혀 다르니까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그냥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그런 느낌이에요.
그만큼.. 전연령대를 위한 책이지만...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더 몰입하고 즐겁게 볼 수 있을 그런 책인 거 같아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중국 역사.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다시 정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중국역사에 관해서 공부시키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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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중국 역사를 쉽게 이해하는 방법 중 하나가 정통있는 만화를 읽는 것이다. 이 책 표지에는 애니메이션출판물 최우수상을 수상한 마크가 나온다. 아마도 중국문화예술정부에서 주는 상이니만큼 퀄리티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 내가 읽은 부분은 한1,2로서 한1권은 B.C. 200년 한 고조인 유방이 흉노족을 공격하면서 백등산에 7일동안 포위되는 과정에서 내용이 시작된다. 나처럼 우리나라의 역사도 아닌 중국의 방대한 역사를 읽는 것이 부담되는 사람에게는 이 책은 좋은 역사서로서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한다. 한2권은 궁형의 치욕을 딛고 완성된 사마천의 사기와 관련된 이야기로 시작한다. 한나라 광무제 유수가 '동한'을 개국한 후로부터 동한의 말기 부패한 통치로 인해 대규모의 농민 반란인 황건군 기의로 동한이 멸망의 길로 접어드는 내용으로 끝내고 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힘과 권력을 이용해 끝없이 싸우는 모습은 비단 중국의 역사만은 아닐 것이다. 권력이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책 속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고사성어와 관련된 이야기도 나오기 때문에 고사성어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실 만화가 아닌 글로 서술된 책을 읽는다면 아마도 금세 잠이 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방대한 중국 역사의 일부분인 한나라에 대한 역사를 불과 2권의 책으로 담고 있다는 것이 조금은 아쉬운 느낌이 든다. 아마도 중국 오천년의 역사를 모두 담아야하기때문에 세세한 내용까지 담기가 힘들었으리라 생각한다. 달리 생각하면 간결하면서 스피드하게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어 금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중국은 명실상부 미국과 함께 G2로서 세계 시장을 이끌고 있어며 곧이어 G1의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손자병법의 지피지기면 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라는 구절도 있듯이 우리가 그들의 역사를 읽음으로서 그들의 삶 속에 들어있는 문화와 기질을 알고 중국 시장에 뛰어든다면 손해보는 것보다는 여러모로 이익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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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시대 “중원의 하늘을 열다”부터 “대륙의 마지막 봉건왕조“청나라까지 총 21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리 중국사중 7,8권에 해당하는 고대국가 한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으로써, 고대국가 한나라의 고조와 여치, 한신 등 걸출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한나라 건국기라고도 할 수 있는 만리 중국사 한1,2는 만화의 허구성보다 편안하게 역사를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물론 만화라는 특성상 상세하고 역사의 깊이 있는 내용은 부족하게 느낄 수 있겠지만 학교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면 한나라의 역사를 좀더 알게되는 방안으로는 충분한 역사서라 볼 수 있는 책이다. 역사를 만화로 접목함으로서 좀 더 쉬이 역사를 배울 기회가 됨과 동시에 부모와 자녀가 동시에 중국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고 본다. 내용 중에는 한고조 유방과 황후 여치, 척부인의 관계에서 치열한 권력 투쟁을 보면서 고대국가에서도 현대와 마찬가지로 많은 권력투쟁이 있었음을 다시금 알게 되면서, 치국을 하는데도 많은 이면적인 일들이 일어남을 알게 된다. G1으로 떠오르고 있는 세계의 시장 중국!!! 21세기 중국을 빼놓고 비즈니스를 생각 할 수 없다. 이것이 이 책을 읽고 중국사를 알아야 하는 조건이며, 삼국지와 초한지등 전쟁역사를 접할 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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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중국사 7권과 8권은 한나라에 대한 이야기다
가깝지만 우리가 중국에 대한 것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그렇게 많은 것을 알지 못한다 지금 시진핑이 최고지도자고 만리장성, 스모그, 지진... 등 일부만을 알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귀여운 캐릭터로 중국의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 것 같다
처음부분에 이렇게 역사에 대한 조그만한 내용이 나온다
책에 들어가기전 귀여운 캐릭터로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너무 귀엽다 캐릭터가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은 캐릭터다 그리고 이렇게 무슨편인지 나와있다 조조로 인해 오초칠국의 난이 일어나다에다 읽으면서 삼국지의 조자가 아닌가 싶었지만 유비가 나오는 장면에서 조금 다르구나하는 생각과 유비과 오왕이라고 나와서 촉왕이 아니었던가 하면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오왕이었다 ㅠㅠ 역시 지식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해보가 만드는 장면이었고 사자성어가 생기는 유래도 잘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참 좋은것 같고 중국에 역사를 쉽게 볼수 있는 책이라 좋은것 같다 완전 가볍게 볼수 있으며 중국에 대해서 조금더 알수 있어 중국의 한나라였던 한나라에 대해서 알수 있는 책이었다 아이들이 본다면 좋을것 같은 책이다 어른들도 본다면 가볍게 읽을수 있다 보면서 전쟁에 관한것과 왕위 계승에 관한것 왕권강화에 관한 내용이 나열되어 있다 그리고 역사속의 인물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간단하게 알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총 책이 21권으로 되어있고 다 어느나레에 대한 내용이 수록 되었는지 알수 있어서 뒤표지만 보아요 중국에 세워진 나라에 대해서 알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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