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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는 일반인이다. 결국 회사나 사회나 1%의 브레인이 정책을 세우고 수익을 거둬들이며 나머지 99%를 먹여 살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99%는 딱 그렇게 하면 되는 거니까.
하지만 성공에 대한 강박에 휩싸인 대한민국에서 과연 1%의 성공 법칙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다들 언제나 성공을 꿈꾼다. 성공하기 싫어하는 사람 어디 있으랴.
하지만 성공이라는 결과에만 집착하지 말고 과정에 대해서 고민해보자. 우리는 분명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가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점이 좋았다.
내가 굳이 성공을 하지 않더라도 사람답게...... 뭔가를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그런 공감...
한 권이 줄 수 있는 가치가 의도와 다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 가치를 품어볼 수만 있다면 존재의 이유가 있는 책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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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성공 비결이었다. 책 제목부터가 좀 특이해서 많이 책에 이끌린 것이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은 실천하지 않은데 소수의 사람들만 했기에 성공한 비결이기에 더더욱 그러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좀 더 빨리 읽어 나갔다. 책에서는 강연과 업무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직장인을 위한 생존 비책이 담겨져 있었다. 저자가 전하는 성공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상대방의 이름을 열심히 외우고, 이메일의 제목만 바꾸어도 상사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업무 성취도까지 자연스럽게 높아진다는 것이다. 또 쉬운 일부터 습관화하고, 스트레스 해소법을 마련하고 위기가 닥치면 교과서를 찾아보도록 한다. 그리고 남의 힘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말며 규칙을 의심하며 남과 비교하지 말고 사고의 버릇을 파악하도록 한다.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1장 기본기의 비결, 2장 회의의 비결, 3장 이메일의 비결, 4장 문서 작성의 비결, 5장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6장 시간의 비결, 7장 팀워크의 비결, 8장 목표 달성의 비결이 그것이다. 이 중에서 가장 괜찮았던 부분은 8장 목표 달성의 비결이었다. 멘토를 갖고 과제는 항상 머릿속 바탕화면에 꺼내놓으며 행동으로 연결되는 키워드만 메모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당황하지 말고 건강을 유지하며 마지막에는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하자고 이야기 하고 있다. 어찌 보면 단순하면서도 너무 쉬운 조언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이 가장 기본적인 성공 노하우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정말 그런듯 하다. 이 책을 통해 소수만이 성공하는 비결을 알게 되었다. 저자가 조언해 준 것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생활에서 실천해 나가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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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성공비결
1%의 성공비결은 3년차 미만 신입사원과 일반직장인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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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각자 취미나 적성에 잘 맞는 것을 직업으로 선택해서 살아가게 된다. 삶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것들은 학창시절 친구나 부모로 부터 배우게 되고, 끊임없는 사회화를 통해서 이를 연마하고 완성돼 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우리는 학교와 직장이란 틀 안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인생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삶을 추구하게 된다. 조직에서 질서를 존중하면서 자기 직분을 다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소중한 동료를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이를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은 알 수 없다. 이 책은 유명 광고 대행사 덴츠, 글로벌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 IBM JAPAN을 거쳐, 현재는 딜로이트 토마츠 컨설팅 주식회사 시니어 매니저로 재직 중이며, 신입사원 및 사회초년생 교육을 맡아온 ‘직장생활 달인’인 저자 고노 에이타로가 그간의 강연과 업무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직장인을 위한 생존 비책을 담은 것이다. 저자가 전하는 성공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상대방의 이름을 열심히 외우고, 이메일의 제목만 바꾸어도 상사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업무 성취도까지 자연스럽게 높아진다는 것이다. 99%의 사람들이 실천하지 않는 아주 작은 단 1%의 차이. 하지만 이 작은 차이가 5년 후, 또는 10년 후 아주 큰 차이를 낳게 된다는 것이다. 책은 기본기, 회의, 이메일, 문서 작성, 커뮤니케이션, 시간, 팀워크, 목표 달성 등 8개의 주제어에 걸맞는 기술 86가지를 소개한다. 일을 하면서 가장 난처할 때가 바로 상사나 의뢰처가 갑자기 방향을 바꿀 때이다. 그것이 마감 직전이라면 절망적이다. 불똥은 전부 담당자에게 돌아온다. 이를 피하기 위한 방법은 미리 보고하고 의논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일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착실하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특별한 능력이 필요하거나 장기간의 힘든 노력 없이도 조금만 고민하고 개선하면 누구나 당장 성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업무 비결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사실 뻔한 이야기이거나 정말로 사소하게 느껴지는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당연하고 사소한 일들을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전체의 99%가 실천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한다고 별 차이 있겠어“라고 별 것 아닌 일로 치부하고 만다.”(p.9)고 했다.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기본기의 비결’, 2장은 ‘회의의 비결’, 3장은 ‘이메일의 비결’, 4장은 ‘문서 작성의 비결’, 5장은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6장은 ‘시간의 비결’, 7장은 ‘팀워크의 비결’, 8장은 ‘목표 달성의 비결’ 등이다. 하나의 주제를 양쪽 두 페이지를 넘지 않게 실려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책 사이즈도 그리 크지 않아 손에 들고 다니면서 읽는데 불편하지 않게 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단 1%의 비결을 실천한다면 5년 후, 혹은 10년 후에는 능력 있는 사람으로 바뀌어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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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성공 비결 표지가 강렬해서 집어들었는데 표지만큼이나 내용도 눈에 쏙쏙 잘 들어오는 게 아주 좋네요ㅋㅋ 직장 다닌 지 1년 반이 조금 넘었는데 정말 도움 되는 팁이 가득한 책입니다!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헤매기도 많이 헤매서 전에도 직장 신입을 위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미국 자기계발서는 직장 분위기가 애초에 한국이랑은 달라서 많이 도움이 안 되고, 다른 책들은 좋은 말은 많지만 주로 태도나 자세, 마음가짐 같은 막연한 내용이 대부분이라 읽을 때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정작 실천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당장 오늘이라도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이면서도 간단한 기술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단"이라는 말 대신 "우선"이라는 말 쓰기, "정리가 좀 덜 되었지만..."처럼 기대치를 떨어뜨리는 말은 쓰지 않기 등 표현이나 태도와 관련된 팁에서부터, '메일 제목은 반드시 중요 키워드로 간결하게', '보고서에는 3줄 요약이 필수' 등 메일이나 서류 작성 노하우, 회의실에서 전략적으로 자리 잡는 법,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에서 도형이나 색상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노하우들이 86가지 실려 있어요. 99%가 "실천하지 않는" 성공 비결이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99%가 "모르는" 복잡하고 특별한 내용들이 아닙니다. 대부분 알고는 있고, 너무나도 사소하고 간단하지만 그래서 덜 중요하게 생각해 실천하지 않는 기술들입니다. 하지만 뭐든지 사소하고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일들을 실천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1%를 가르는 차이겠지요. "일단" 대신 "우선"이라는 말을 쓰는 팁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아서 책을 읽은 뒤로 일단이라는 말은 일상에서도 되도록 쓰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선"이라는 말을 할 때마다 노하우를 실천하는 게 뿌듯해서 소소하지만 성취감도 들고, 다른 것들도 하나씩 따라하고 실천하는 재미가 있어요. 좌우 두 페이지에 하나씩 딱 떨어지게 팁이 실려 있어서 언제 어느 페이지를 펴도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고, 책 사이즈도 아담해서 들고 다니기도 좋네요. 직장 생활의 기본 노하우를 익히고 싶은 신입에게도, 조금 더 효율적이고 간편하게 업무를 처리하고자 하는 대리님 과장님께도 모두 도움이 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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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을 하고있는 사람이라면 1%의 성공이 아닌 살아남기위한 생존도서가 될 것이다. 관리자들도 실수하는 부분을 집어주는 현실명작. 임원이라하더라도 이 책을 통해 한때 멋졌던 내 자랑이 아닌 현실적이고 지루하지 않은 오프닝과 클로징멘트를 이용하실 수 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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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표지가 눈길을 끄는 책이었다. 99위에 1이 놓여진 것이 말이다. 무언가 99가 1을 받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비유적으로 생각해보면 99% 보통사람들이 1%의 사람들을 떠받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1%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 책의 제목과도 같이 99%가 실천하지 않는 1%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책의 크기도 손에 딱 들어오고, 가독성도 높다. 저자가 책 중간에 서술했듯이 책을 펴고 눈으로 읽게 되는 두 페이지에 저자가 하고 싶은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모든 것을 요약해서 예기하고 있다. 그러하기에 출퇴근 시간에 읽기에도 무리가 없었다. 이 책에서 예기하는 1%의 성공 비결 중 나에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미리 확인을 받자” : 정말 직장을 다니면서 겪게 되는 상황을 그대로 예기하고 있는 듯 하다. 상사에게 받은 지시사항을 기안이 다 되어서 가지고 가면 상사로부터 피드백을 받지 못해 엉뚱한 결과물을 내게 되고, 이것이 결국 실패된 보고서를 만들게 되는 전형적인 루트임을 이제는 알기에 이 부분은 정말 신입사원들이 보고 배웠으면 하는 부분이었다. “일단이 아니라 우선이라고 말하자” : 다소 주저하면서 보고를 하는 것은 자신감의 결여이며, 이는 업무처리에 있어서 확신을 주지 못한다는 저자의 말이 머리에 남는다. 평상시 하는 말의 단어 선택 하나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었다. “마찰을 필요이상으로 두려워하지 말자” : 우리나라 문화에 예절이라는 것을 강조하다 보니, 상사나 주변 사람들과의 의견 충돌을 피하려고만 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 부분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남에게 맡길 수 있는 용기를 가지자” : 직급이 올라가고 팀장이 되면서 다른 팀원들에게 업무를 맡긴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느끼는 분들에게는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 부분이었다. 이러하듯, 이 책은 다양한 예기들을 간결한 문구로 진행하고 있어서 읽기 편하며, 모든 예기들이 실제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것이기에 고개를 많이 끄덕이게 된다. 이제 막 사회에 나와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는 꼭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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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성공 비결 [고노 에이타로 저 / 김선영 역 / 중앙북스]
3년차 미만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이 책은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켜 40만부가 넘는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며, 2013년 비즈니스거 대상 서점상을 수상하고, 기노쿠니야 서점 경영 부문 베스트셀러 1위가 된 책이다. 신입사원 및 사회초년생 교육을 맡아온 직장생활 당인인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으로 인해 느낀 업무 노하우를 이야기하며 간단하면서도 쉬운 방법들로 인해 직장인들이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으며 상사에게 인정을 받고, 업무 성취도도 높아지고 성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나라 청년들은 20대 초중반까지 오랜 학교 생활을 하고도 막상 회사에 취직을 하면 실무에서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좋은 회사를 가고 싶어서 오랫동안 공부를 하고 좋은 회사에 입사를 하면 정작 실무 실력이 늘지 않거나, 상사들과의 관계에서 적응을 하지 못해서 마음먹은대로 생각같이 회사생활을 하는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회사입장에서도 성장가능한 직원일꺼라 믿고 신입사원을 고용하지만 실망하는 경우는 마찬가지인다. 직장에서 이런 어려움을 겪는 신입사원들, 입사 초년생들을 위해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그 해결책으로 직장생활을 빠르고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해준다. 크게 기본기, 회의, 이메일, 문서 작성, 커뮤니케이션, 시간, 팀워크, 목표 달성 등 8개 챕터로 구성되어 총 86가지 비결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가지 방법당 2페이지 분량으로 간결하게 이야기하는데, 중요한 요점은 밑줄이 그어져있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으며, 직장생활에서 크게 공감되는 내용으로 당장부터 작은 변화의 행동으로 실행 가능한 다양한 방법들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들은 평소 조직 생활에서 업무를 하며 접하는 여러가지 상황에서 쉽게 적용하며 활용 가능한 효과적인 성공 비법들로, 99%의 사람들이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아주 사소한 차이의 숨어있는 비결들을 알 수 있었다. 이 방법들은 조금만 생각하면 되는 방법들이지만 무심코 지나는 행동들이다. 하지만 정작 99%가 아닌 1%들은 이 사소한 행동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기에 더욱 신뢰감이 가고 추진력있고 능력있는 전문적인 사람으로 보이고는 한다. 여기에서 알려주는 노하우들 중 유용하다 생각되는 방법들은 항상 되새기면서 습관이 되어 몸에 베도록하여 보다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사람이 되어야겠다.
* 기본기의 비결 : 시작하는 말과 설명과 설명 사이의 말을 정하고, 숲 - 나무 - 가지 순으로 물 흐르듯 설명한다. / 상대와 정보 수준을 맞추고 사용하는 용어를 통일한다. / 일단이 아니라 우선이라고 말한다. / 보고나 연락을 할 때 대면 - 전화 - 이메일 순으로 처리한다.
* 회의의 비결 : 1/8의 법칙을 이용하여 낭비하는 시간을 절약한다. / 회의의 취지를 명확하게 하고, 사전에 회의의 목적과 목표를 공유하여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 회의 시간을 긴급도 관점에서 순서를 정하여 예전보다 빨리 회의를 끝내도록 한다. / 항상 요점을 먼저 말하여 설명한다. / 후속 조치는 바로 그 자리에서 결정하고 의사록은 그날 제출하여 시간과 노력을 절약한다.
* 이메일의 비결 : 수신자는 명확하게 지정하고, 제목은 길지 않은 범위에서 눈에 띄는 표기를 해 주목을 끌도록 한다. / 참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결론부터 적고, 번호를 매겨 전달하고, 수신자가 화면을 넘기지 않도록 심층적인 내용으로 요점만 간결하게 하여 수신자나 발신자의 시간 낭비를 줄인다. / 답장은 바로바로 하는 습관을 들이고, 메신저를 이용하여 용건부터 언급한다.
* 문서 작성의 비결 : 좋은 자료의 공통된 패턴을 기억한다. / 가운데 정렬, 폰트 통일은 기본이다. / 한색과 난색을 구분해서 전략적으로 사용한다. / 읽는 사람의 시선 흐름을 의식하여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너무 꽉 찬 페이지가 아니라 공백과 글자의 배분을 3:7로 하여 읽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작성한다. / 정중하고 장황한 표현이 아닌, 일관된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여,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보만을 짧고 간결하게 정리한다. / 요점은 세가지로 정리하여 전체 시나리오를 작성한다. / 자료는 데이터로 관리하여 보관하고 종이 자료는 바로 폐기한다.
*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 상대방의 이름과 프로필에 관심을 가진다. / 사무실에서는 중앙으로 다니는 습관을 들인다. / 대화에서 누가 이야기할 때는 절대로 끼어들지 않고,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언어 습관을 기른다. / 토론에서 마찰을 두려워하지 말고 충돌하여 진심으로 마주한다.
* 시간의 비결 : 무리하게 업무를 하지 말고, 업무 분담을 하여 타인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 / 우선 순위를 결정하여 망설이며 보내는 시간 낭비를 줄인다. / 급한 일은 바로 처리하고, 의식적으로 한가지 행동에 두가지 이상의 목적을 부여하는 습관을 들인다. / 아침형 인간이 되자.
* 팀워크의 비결 : 명령으로 인한 복종이 아닌 진심으로 협조하는 마음을 얻어낸다. / 상대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에 대해 파악한다. / 정보는 정확하게 정리해서 알기 쉬운 단어로 전달해야 한다. / 팀의 발전 단계 4H를 이야한다. (차이점을 발견하는 단계 - 단점이 점점 보이는 단계 - 웃으면서 넘기는 단계 - 이해를 하고 받아들여 자신의 일부가 되는 단계) / 누가 맡아야 할지 명확하지 않은 채 방치된 업무는 직접 잡는다. / 타인을 육성하는 기회를 통해 자신도 성장한다. / 불평과 의견을 구분해서 사용한다. / 카멜레온처럼 각각의 상황에 맞는 성격을 꺼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다중인격자가 되자. / 리더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능력도 부족하고 의욕도 없는 상사와 능력은 없는데 의욕 넘치는 상사를 피하도록 한다. / 실패는 리더의 책임이라 생각하고 거침없이 마음껏 일에 몰두한다.
* 목표달성의 비결 -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않는다. /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항상 사고의 버릇을 체크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연마한다. / 쉬운 일부터 습관화한다. / 과제는 항상 머릿속 바탕화면에 꺼내놓아 바로바로 연관 지을 수 있도록 한다. /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키워드만 메모한다. /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마련해둔다. / 건강을 유지하고, 워크라이프 밸런스를 고려해 일하도록 한다. / 할 만큼 했다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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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담긴 내용은 사실 뻔한 이야기이거나 정말로 사소하게 느껴지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당연하고 사소한 일들을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의외로 적습니다. 전체의 99%가 실천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한다고 별 차이 있겠어"라고 별 것 아닌 일로 치부하고 맙니다. - '들어가며' 중에서
'성실함'과 '부실함'은 글자 한 자 차이다. 우스개같은 직장인의 썰렁한 개그지만, 이로 인해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낸다. 직장에서의 그릇된 성실함은 본인의 순수한 의도와는 달리 부실한 결과를 낳는다. 예를들어, 바빠 보이는 부장을 배려해 예의 바르게 '잠깐 시간 되세요?'라고 묻는 바람에 급히 해외로 출장간 부장을 2주 후에나 만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처럼 정도가 지나친 성실함은 성과 향상에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선 일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착실하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특별한 능력이나 장기간의 힘든 노력 없이도 조금만 고민하고 개선하면 누구나 당장 성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업무 비결을 소개한다. 단, 뛰어넘어야 할 벽이 하나 있다. 바로 성실함에 대한 생각을 조금 바꿀 필요가 있다.
책의 저자 고노 에이타로는 현재 딜로이트 토마츠 컨설팅의 시니어 매니저로 재직 중이다. 그는 IBM 저팬에서 근무하던 시절 신입사원 교육을 맡았는데, 그 경험을 살려 이 책을 썼다.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며 35만 부가 넘게 팔리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직장 서바이벌에서 살아남기 위한 86가지 이기는 습관
조직 속에서 일을 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업무가 바로 보고, 연락, 의논이다. 이 뻔한 기본기 속에는 일이 술술 풀리는 오묘한 비결이 많이 숨어 있다. 보고나 의논을 하기 전에 "죄송합니다. 아직 준비가 부족합니다만", "표현이 서투르지만" 이런 변명을 한 적이 있지는 않은가? 사실 이런 변명은 역효과만 부른다. 이런 말을 말머리에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고치는 것이 좋다.
예전에 이런 실험을 해보았다. 동일한 내용의 이메일 첫머리에 각각 "아직 충분하지 않지만"이라는 말과 "제법 잘 정리되어 있다"라는 말을 붙여 서로 다른 그룹에 보내는 실험이었다. 결과는 명백하게 나뉘었다. 전자의 이메일에는 하나같이 "좀 더 고민하고 가져와라", "이 부분하고 이 부분은 못 쓰겠다"라는 부정적인 회신이 돌아왔다. 반대로 후자의 이메일에는 "괜찮군", "잘했어!", "이렇게 하면 더 좋겠다"처럼 긍정적인 회신이 돌아왔다. 내용은 동일한데도 말이다. 이것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선입관' 때문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프라이밍(Priming) 효과라고 한다.
'특효약'이라는 말을 듣고 약을 먹었을 때와 약인 줄 모르고 먹었을 때의 효과 차이에 대한 유명한 심리 실험이 있다. 플라시보 효과다. 비즈니스에서도 처음에 자신 있다는 암시를 걸어놓으면 상대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의식적으로 자신만만하게 행동함으로써 상대의 반응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순풍으로 삼는 것, 즉 괜히 스스로 역풍을 만들어 노력과 시간을 낭비하는 어리석은 실수는 범하지 말라는 얘기다.
저자 고노 에이타로가 말하는 성공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상대방의 이름을 열심히 외우고, 이메일의 제목만 바꾸어도 상사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업무 성취도까지 자연스럽게 높아진다는 식이다. 책은 기본기, 회의, 이메일, 문서 작성, 커뮤니케이션, 시간, 팀워크, 목표 달성 등 8개의 주제어에 걸맞는 기술 86가지를 소개한다.
상대방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면 친근하게 느껴지게 마련이다. 즉 호명呼名에 의한 절대적인 효과다. 단순한 '굿모닝'보다는 '굿모닝, 철수씨'로 부르는 순간, 심리적인 거리가 줄어들 것이다. 사람에 따라 사람 이름을 잘 못 외우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매일 훈련을 해라. 지속하다 보면 그 이름이 기억에 자리잡게 되고, 신변에 대한 기억도 되살아난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시인 김춘수의 '꽃' 중에서
현대 직장에서는 이메일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업무 성과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메일을 받는 사람이 제목만으로도 대충 내용을 판별할 수 있다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회신요망], [긴급] 등과 같이 눈에 띄게 하거나 반대로 업무의 우선도가 떨어질 경우엔 [업무 외]로 표기해주면 수신자들은 분명 발신자를 '유능한 사람'으로 평가할 것이다. 이젠 이메일의 제목을 고민하라.
큰 회의가 끝나면 의사록 작성이나 부수적인 업무가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대개는 이 일을 제쳐두고 우선은 집에 가서 편히 쉴 생각부터 한다. 장시간 시달렸으니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 하지만 이는 의외로 커다란 실수이다. 다음날에도 당장 처리해야 할 업무가 있기에 이 일이 자꾸 뒤로 미뤄질 수가 있어 심각한 결과로 비약할 수도 있다. 당장 처리했다면 1~2분에 끝날 일에 몇 배의 시간을 들이게 된다. 압도적인 스피드는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인상을 남긴다. 당장 처리하는 습관이 최상이다.
아무리 지식이나 기술이 뛰어나도, 몸이 약하면 말짱 도루묵이다. '건강이 재산'이라는 말처럼 건강은 일할 때의 최저 조건이다. 체력이 떨어지면 사고력이나 정신력도 저하된다. 따라서 항상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건강을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자기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사람이다.
사소한 일들을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하지만 이 작은 차이가 5년 후, 또는 10년 후 아주 큰 차이를 낳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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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실천 않는 1%의 성공 비결, 제목만 들어도 혹하는 구절입니다. 하긴 누구나 비결을 알고 있고, 또, 실천에 옮길 수만 있다면, 모두가 원하는 만큼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세상이 되겠죠. 그렇지가 않기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이의 운명이 극명하게 갈리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두 가지를 떠올렸습니다. 1. 누구나 아는 성공의 비결이지만, 다들 실천을 하지 않기에 성(盛)과 패(敗)가 갈린다. 2. 어떤 비결은 99%가 아예 모르고 있기에, 실천에도 옮길 수 없어서 실패하게 된다. 저자 고노 에이타로 씨가 여러 비결들을 상세하게 정리해 둔 이 책은, 특히 직장인들에게 있어 많은 공감과 울림을 준 멋진 핸드북이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총 86가지의 비결은, 책 뒤표지에 실린 대로 "내가 1년차 일 때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절로 들 만큼, 주옥 같은 내용들이 빼곡히 채워져 있었습니다. 1년차일 때는 물론, 지금도 모르고 있었던 요령이 있었는가 하면, 1년차일 때도 알긴 했지만 그 내용을 불명확히 인식했거나 채 실천에 옮기지 못한 것들도 있었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물이라는 말처럼, 산만하게 흩어진 지식은 그 지식의 담지자에게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하는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 권의 콤팩트한 책에 잘 정리된 모습을 보고, 비로소 그 많은 요령들의 진가를 알아 보고, 바로 실천에 옮길 마음이 들게 되더군요. 동경대 문학부를 졸업하고, 유수의 광고 대행사를 거쳐 ,IBM 재팬에서 중역을 맡아 많은 업적을 남긴 저자의 깔끔한 핸드북에서, 과연 회사에서 살아 남아 멋진 커리어로 인생을 마무리하려면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 지 근본적으로 검토하게 해 준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1. 프레젠테이션의 요령 물 흐르는 듯 유려하게 이어지는 설명과 그렇지 않은 설명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저자의 말에 따르면, 매끄럽지 않고 툭툭 끊어지는 설명은, 전체적으로, 또 결론적으로 올바른 말을 하고 있어도, 사소한 데서 결점을 노출하기 때문에 결국 성공적인 시연이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숲 → 나무 →숲 의 순서로 전체의 구성을 잡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먼저 듣는 분들(임원, 상사, 동료)에게 아웃라인을 분명히 잡아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서 정확성의 미덕이 다소 생략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내가 지금 어떤 이야기를 하는 중인지"를 분명히 인식시키고, 이 PT를 계속 들어야 할 이유를 각인시키는 게 이 단계에서 할 일입니다. 다음으로, 내가 애써 준비한 내용을, 상세한 논거와 함께 발표합니다. 이 과정에서 내가 어느 정도 성실히 준비를 했는지, 그 성의와 능력이 드러나는 거겠죠. 문제는, 이 두번째 단계, "가지"의 시연이 아무리 섬세하고 정연하더라도, 바로 앞 단계 "숲의 윤곽 잡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면, 그건 별 효과를 낳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단계, 숲 → 나무에까지 이르는 과정이 깔끔했다면, 이제 마무리에서 다시 "숲"의 윤곽을 분명히 집처 줘야 합니다. 이번에는 그 "숲"의 모습이, 앞선 디테일의 힘을 입어 보다 뚜렷하게, 듣는 이들의 눈 앞에 그려져야 하겠습니다. 저도 귀가 따갑게 들은 이야기지만, 이런 "만점짜리 회사인"이 하시는 말은. 뭐랄까 그 쓰는 어법과 분위기, 구성 면에서 와 닿는 무게가 다르더군요. 2. 대화에서 특히 지켜야 할 매너 이 문제는 매너의 차원일 수도 있고, 효율적인 소통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일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일본인이므로 "일본어는 문장의 끝에 긍정/부정을 판가름하는 성분이 따라온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말도 크게 다르지 않죠. 우리도 일상에서 흔히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 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결국, 대화의 중간에 끼어들면, 그 말을 이어나가던 사람이 기분을 크게 해칠 뿐 아니라,. 그 사람이 하고자 하던 말도 채 이해를 못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조직에서, 타 성원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는 것도 대단히 신경 써야 할 덕목입니다. 그런데, 의사 소통 과정의 장애로 인해 업무 효율이 저해될 지경이라면, 이는 단순히 감정적 문제를 넘어, 조직 메커니즘에의 심각한 손실을 끼치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 남의 말을 끝까지 들어 보고 자신의 의견을 내놓든지 하자! 나이를 먹고 직급이 오를수록 소홀히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명심하고 또 명심할 일입니다. 3. 자료는 디지털 형태로 보관하자 이런 온건한 표현이 아니라, 저자는 아예, "모든 종이 자료를 폐기하고, 전부 디지털로 변환하여 하드에 보관하라!"까지 말합니다. 보관 비용도 장난이 아니며, 종이 자료를 대체 필요한 부분만 검색할 수나 있겠느냐는 거죠. 시간이 없으면 PDF로 처리를 하라는 겁니다. 온당한 말씀이나, 근래 보안 문제가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분위기도 감안해야겠습니다. 이 문제는 개인의 재량이 아니고, 자신이 소속된 회사의 방침에 따를 필요가 있겠습니다. 또한 국가의 실정법 규율 문제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다만 저자가 방점을 준 디지털화의 중요성은 물론 명심해야겠죠. 4. 요점 정리의 중요성 아무리 잘 된 보고서라도, 너무 길어서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다거나, 설사 많은 정보를 요령껏 전달했다고 해도 상사가 일일이 읽어볼 수는 없습니다(물론, 일류 기업의 유능한 상사는 쉼표와 마침표의 오타까지 지적합니다만). 그래서 "세 줄 요약"이 중요합니다. 한국에서는 시시한 잡담을 늘어 놓는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유행한 적이 있어서 이 주장이 다소 희화적으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만, "결국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이오?"라는 질문에 "네! 이것, 이것, 이것입니다."하고 요약할 수 있다는 건 자기의 능력을 증명하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소개된 이토추 상사의 세지마 류조 씨는, 사실 한국의 현대사에서 한일 간의 가교로 지대한 역할을 수행한 인물이기도 합니다(긍/부정, 호/오의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세 줄 정리"의 시초가 이 사람이었다는 점은 역사적 관심에서도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5. 회의시 좌석 배치 하나에도 배려 혹은 전략이 필요하다 확실히 공감가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는 그 사람을 공격하기가 거북합니다. 총 86가지의 팁입니다. 저자가 스스로 강조한 바를 실천이라도 하듯, 장황하지 않고 간결,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말을 할 때는 결론부터 하라 같은 건, 끝까지 들어 봐야 아는 일본어나 한국어를 쓰지 않는 미국에서도 의사 소통의 기본 규칙으로 쓰고 있죠. 전체 회신 메일을 사용할 때는, 숨은 참조 기능을 적극 활용해서 일부 성원이 감정 상하는 일 없도록 하자, 같은 팁도, 사실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우리네 기업에서는 상식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참고할 수 있는 이런 멋진 책에, 알짜 팁이 다 정리된 모습은 참 유용하고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상위 1%의 성공 대열에 오르는 그날까지, 반드시 곁에 두고 수시로 참고해야 할 멋진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