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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에 대해 다루어 주는 책이네요. <실수하면 어떡하지?>
실수할까봐 시도 조차 못하고 자기가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아이들.. 이 책을 읽으면 자기가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자기가 생각했던 것과는 남들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 책을 보며 알 수 있어요. 그러면서 울 아이의 생각도 조금씩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뭐든 1등이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딸램이예요. 그래서 동생이랑 서로 1등하겠다고 싸우지요. 엘리베이터 먼저 누르겠다고.. 먼저 앞에 가 있다고 싸우는. 엄마눈에는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자기들은 그게 중요한건지 ㅡㅡ;;
아이랑 책을 읽어보네요.
샐리 샌더슨의 연주회날. 첫번째 곡을 치고 다른 곡을 치면서 실수를 하게 되지요. 작은 실수가 전체 곡을 망쳐 놓았다고 생각하는 샐리는 갑자기 화가 치밀고 짜증이 나고,기분도 몹시 나빠졌어요. 너무 창피해 피아노 밑으로 숨고 싶었지요.
연주를 마치고 엄마아빠가 칭찬을 하지만 진정한 실력자는 실수 따윈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발표회가 끝난후 선생님,친구들과 다과회를 해요. 패배자하고는 아무도 말을 하고 싶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는 샐리. 샐리 바로 직전에 연주한 질이 샐리의 연주곡이 맘에 든다고 하네요. 샐리는 실수 했서 엉망이었다고 하지만 질은 잘 모르겠다고 자기도 실수 했고 별일 아니라고 이야기해요.
질은 실수 하지 않은 것 같고 무척 쉽게 연주하는 듯했는데... 자기를 위로하기위해 한 말이라고 생각하는 샐리예요.
실수를 하지 않아야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샐리.. 그게 진정한 완벽일 수도 있겠지만 실수한것을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 자기를 괴롭히는 것은 좋지 않다는 걸 책을 읽으며 알 수 있네요. 질의 여유로움을 살짝 배워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나만 실수하는 것 같고 남들은 쉽게 하는거 같고 하지만 남들도 실수하고 어렵게 생각하고 노력한다는 걸 알 수 있네요.
거기에 그림도 있어 단편동화처럼 읽을 수 있네요. 실수도 인생의 한 부분이라 알려주기도 하고 주인공만이 아니라 모든 역활이 중요하고 재미를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완벽하게 할 수 없을 꺼라는 것 때문에 시도조차 안하는 것.. 저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 완벽만 따라가다 보면 놓치는 게 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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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출판사가 펴낸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의 4번째 책인 <실수하면 어떡하지>를 만났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는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삶의 태도를 이야기해줌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한 생각과 마음으로 건강하게 자라기를 응원하는 동화 시리즈이이지요. 가장 첫번째 책으로 이기는게 행복한 것인지에 대한 경쟁의 참된 의미를 알려주었고, 두번째 책으로는 나와 다른 것을 이해하는 관점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었으며, 세번째 책으로 버럭왕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알려주는 가치 동화를 발행하였답니다.
이번에 만난 4번째 책은 실수 없이 최고만을 고집하는 샐리를 통해 지나치게 완벽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더욱 소중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이로써 "완벽함"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가치동화로 보여집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실수하면 어떡하지?'라는 제목이 유독 마음에 들어오더라구요. 특히 약간의 실수를 하면 울음부터 보이는 둘째 아이의 마음인성 싶어서 얼른 읽어보고싶은 충동이 들었답니다.
3학년 수학왕을 거쳐 4학년엔 챔피언과 모범어린이, 과학경진대회 1등을 했던 샐리는 모든 면에서 완벽주의자랍니다. 그래서인지 실수에 대한 불안감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 언제나 일등만 해야하고, 숙제도 완벽하게 해내야 한답니다. 만약 숙제를 완벽하게 할 시간이 부족하면 아예 포기를 하고 이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기도합니다. 실수는 절대로 해선 안 되는 것아며, 잘하지 못할 것 같으면 아예 시작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여기는 것이지요. 무엇이든 최고가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지나치네요.
완벽주의자 샐리는 피아노 발표회를 망쳤다고 생각하고는 프랫 선생님께 실수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프랫 선생님은 세상에서 제일 가는 피아니스트들도 실수를 한다면서 이런 이야기를 해 줍니다. "실수는 흔한 일이고, 인생의 한 부분이란다. 누구나 실수를 하며 살지." 라고요. 무엇이든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샐리는 선생님의 말씀에 천천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또한 연극 공연에서 배역이 없이 무대 꾸미는 일을 맡고도 즐거워하는 친구 제니의 모습에서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소중한 가치임을 깨닫게 되지요.
이 책을 쓴 앨런 플래너건 번스는 학교에서 심리 상담사로 일하고 있답니다. 심리 불안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일해 왔으며, 어린이 책이 심리 문제를 겪는 어린이들에게 강력한 치료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믿기에 이런 멋진 가치 동화를 썼을듯 싶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솜씨가 보통이 넘는듯 하여 존경스럽더라구요. 오늘 둘째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단다"라고 이야기 해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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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가치동화 4 '실수하면 어떡하지?'책은
실수를 두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바치는 내용의 이야기 책입니다.
<실수하면 어떡하지?>는 완벽하지 않아도 최선을 다했으면 충분하고,
실수에서도 배울 것이 있음을 알려주는
동화입니다. 언제나 최고가 아니면 실패라고 여기는 완벽주의자 샐리의 이야기를 통해 완벽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 개암열매 - 어린이를 위한 가치동화 네번째 : 실수하면 어떡하지?
선발되지 못해 속상해하며 공연을 포기해요
피아노 연주를 그만 두려고 찾아간 연극반 선생님께 샐리와 같은 경험을 한 실패가 두려워 시작도 하지 못하는 샐리의 모습을 보며,
과거 저의 모습을 떠올려 보네요.
남보다 잘하지 못하는것에 부끄러워하고, 부끄럽게 느끼느니,
포기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수없이 했었는데...
이제는 두아이들이 저처럼 도전도 안하고 포기할까봐 사실 걱정이 앞섭니다. 두아이들이 무슨일이든 도전해서 성공과 실패도 맛보고...
성공의 희열과 실패의 쓴맛을 경험하며, 또 성장해 나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실수하면 어떡하지"책을 보여주게 되었네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속담처럼 실패가 있어야 성공도 있다는 것을 알고... 샐리처럼 실패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 멋지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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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실수하면 어떡하지 하고 말이다
차례만 봐도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굴욕의 발표회- 샐리는 친구들과 부모님 앞에서 멋진 연주를 하고 싶지만 두번째 연주에서 실수를 한다
일등 아니면 포기- 샤프선생님의 연극반에서 공연을 한다 꼭 A를 받고 말테야- 과학시간에 왓슨선생님은 반 아이들을 세명씩 묶어 몇개조로 나누고 과제를 내주었다.
완벽한 강아지라고?- 샐리가 고민하는 것을 눈치챈 왓슨 선생님은 말했어요.
싫증이 난 제빵사- 피아노 발효회를 망쳐서 프랫 선생님이 실망하셨다고 생각한 샐리는 눈믈이 고ㅐ여서 말했어요.
모두가 연극의 주인공이야!- 그리스의 마지막 예행연습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어요.샐리는 피아노 연주자를 하지 않기로 결심을 하고
그 자체로도 충분해- 샐리는 엄마가 뒤뜰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것을 보고 엄마에게 달려갔어요.
우리는 타이거즈-샐리는 드디어 축구 팀에 들어갔어요.타이거즈 팀에서 가장 좋은 것은 단짝 제니와 축구팀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과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샐리처럼 우리의 아이들도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있지만요... 하지만 우리아이들 자신감있고 뭔가를 하기전에 걱정하지 말고 자신감있게 자랐으면 하면서 서평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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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가치관동화 실수하면 어떡하지?
진정한 실력자는 실수 따윈 하지 않을거야 라며 샐리는 약간의 실수를 용납할수가 없어요 너무 속상하고 창피해서 숨어버리고 싶어했지요
연극반 공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지 않아서 속상한 샐리 모든 것을 잘하고 싶은 샐리는 자신의 맘과 같지 않은 친구들은 다 못할꺼라고 믿음이 가지 않아서 혼자서 과제를 하곤 했지요
실수는 흔한 일이고 인생의 한 부분이고 누구나 실수를 하며 살죠 넘 완벽함을 바라고 살순 없어요 완벽하기 위해 노력을 할순 있어도 실수를 했다고 해서 나쁜 것만은 아니니 말이죠
훌륭한 공연을 위해서 주인공도 중요하지만 대본을 쓸 사람, 복잡한 조명기계를 다루는 사람 등 모든 역할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은 샐리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즐겁게 노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중요한 것 같아요 즐길 줄 아는 아이가 공부도 열심히 하겠죠
피아노를 다니고 싶어해서 어릴때부터 다닌 아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라 그런지 빠지는 일 없이 아주 열심히 성실히 잘 하더라구요 실수하고 잘못해도 꾸중을 들어도 수용하고 고쳐가며 즐기면서 피아노를 배우는 딸아이가 참 대견하던데 샐리를 통해서 실수를 하는 것이 창피하고 나쁜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배울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 같아서 뿌듯한 마음을 들게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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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하면 어떡하지?
엘런 플래너건 벅스 글 / 에리카 펠턴 빌네이브 그림 / 이서용 옮김
개암나무
이 책의 주인공 샐리 샌더슨은 완벽주의자다... 일등 아니면 포기하고, 잘하지 못하면 창피하게 생각하고, 꼭 A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친구.. 어쩜 이런 친구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아니 우리집에도 있다. 바로 우리 집 둘째 딸... 올해 1학년 입학하는 딸은 받아쓰기 연습을 해도 100점을 맞아야 하고, 수학 더하기 빼기를 해도 100점을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정도면 잘했어. 100점 맞는 것보다 모르는걸 알게된것이 더 중요한거야"라고 이야기를 해도 딸은 받아들이지 못한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수없이 이야기를 해주곤 하는데도.... 오로지 100점... 그런 딸이 이 책을 보더니 조금씩 달라졌다. 연습하다 틀리면 "엄마,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지요? 연습하면 잘 할 수 있죠?"하고 말이다... 어쩜 아이들이 100점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엄마인 나때문인 것 같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아이에게 100점 맞아야 잘 하는 거라고 이야기를 했던 건 아닌지 모르겠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엄마인 나부터 실수해도 괜찮다는것을... 일등 아니어도 괜찮다는 것을... 100점 맞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이해하고... 새기고... 아이에게도 많이 이야기해주고 하면 아이에게 좋은 가치관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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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니 딱 저희아이가 떠오르네요. 시작도 안해보고 실수하면 어쩌나? 틀리면 어쩌나? 망치면 어쩌나? 이런 생각 때문에 엄두를 못내고 있는지라 아이가 그런 태도를 보이고 있는걸 보노라면 엄마인 제가 옆에서 무언의 압력을 행사한건 아닌지, 너무 결과만 가지고 뭐라 한건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아이와 같이 읽어봤네요.
샐리는 친구들과 조별 수업시간에 과제를 받아도 친구들을 못믿어 자기가 다 하려고 하는 완벽주의자예요. 그러다 보니 남들보다 기발하고 독창적인 것을 생각해 내야 겠다는 것때문에 항상 머리가 아프고 지끈거렸어요. 그러다보니 자연히 일도 진행이 안되고 더딜 수 밖에요.
어느날은 연극시간에 주인공역을 맡길 바랬는데 샐리가 맡게 된건 피아노 연주였어요. 자신이 아무 배역도 따내지 못하고 무대뒷편에서 연주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자 그 연극 자체가 넘 싫고 매사에 짜증만 냈어요. 각각의 역할들이 다 있는데 그 역할들도 다 소중한 것인데 샐리의 눈엔 오직 주인공 역할만 보이나 봐요.
좀 못하더라도 그걸 즐기고 최선을 다할때 진정으로 자신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 수 있는데 해보기도 전에 완벽하게 하지 못할거라면 시도조차 안한다는건 인생 자체가 실수의 연속인데 기회마저 잃는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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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하면 어떡하지.
아이든, 어른이든, 모든 일에 대해서 나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실수 할수는 있지만,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걸 깨달게 하는 책입니다.
작가 엘런플래너건번스도 전에는 약간은 완벽주의자였던 여러분의 친구라고 끝을 맺는데 작가 또한 이런 실수를 못참아 내는 성격이었는듯 합니다.
주인공의 샐리샌더슨은 피아노 연주를 합니다. 약간의 실수를 하는데~약간의 실수로 본인이 만족하지 못하자 남들이 어떻게 생각을 할지 모르는 생각을 하면서 많은 걱정을 하게 됩니다.
샐리는 최고가 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고 생각을 하는 친구입니다. 정말...우리 아들과는 정 반대인 친구네요~ 그런데.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되는것처럼, 조그마한 실수도 너그러이 받아들이는 마음이 필요해 보입니다. 잘하려고 또 더 잘하려고 애쓰는 셀리는 계속 피곤해 집니다. 멋진 연극반 선생님 샤프선생님도 실수가 인생의 한 부분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아이든, 어른이든.. 모든걸 완벽하게 소화하려면 정말 피곤하거든요. 아들과 같이 책을 읽으면서 아들에게도 이야기 해줍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조그마한 일에 실수도, 시련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실수나 시련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이런일이 없도록 다시 노력을 하는 게 정말 중요하단다~
와~ 완전 거창 하죠~??ㅎㅎ 인생을 살다보니.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들이 이 이야기를 알아들을까요.
동화책이지만 어른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좋은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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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어린이를위한가치관동화
완벽에대한내용이랍니다..
실수하면어떡하지?
린이는모든걸완벽하게 하길원해요
공부도 댄스도피아노도 주산도말이에요.다행히좋아하지만 자칫위험할수있을것같더라구요
못하거나잘못하면 어떡하지하며 미리벌써부터 고민을하기도한답니다
누구나다잘하는건좋지만..넘완벽을따지면자기자신도 보는사람도괴로울것같아요
린이에게요책한권딱읽고물어보았어요..실수하면어떡하지?
그러자엄마다시해보면되지요..하네요..재미나게읽은효과가나타나네요..
별거아니지만책의중요성을느끼게되었어요
실수하면어떡하지?어떤내용일까요
샐리는뭐든최고가되어야한다고생각해요
공부는언제나 일등만해야하고 숙제도완벽하게해내야돼요
실수는절대로해선안되고 잘하지못할것같으면 아예시작하지않는편이낫다고여기지요
린이하루는학교에서 태권도기초단계를연습하는데자기 하나도못한다고 걱정을하더라구요
그래서..배우면되지 처음부터잘하는아이들이어디있냐고했더니..그래도걱정..긍정적인생각할수있게
도와주었더니..그다음날 재미나게배우고..연습했다고하더라구요..엄마의힘도중요한것같더라구요
다시책내용을보면
잘하려고 애쓸수록점점더 지치고피곤해져요
작은실수하나에도짜증이치밀어오르고요
연극반이샤프선생님은 실수가인생의 한부분이라고 말했지만
샐리는받아들이기가쉽지않아요
샤프선생님말씀처럼 실수는 당연한 걸까요?
뭐든완벽해야 하는거아니에요?
실수하면어떡하지?은 지나치게 완벽하려고애쓰는것보다 더소중한 가치가있음을깨닫게해주어요
과연 샤프는어떻게극복하고 떨쳐버리고 생활할수있을까요
그런데 무조건실수를하는것도좋지않아요
린이가학교에서시험을봤는데..다아는걸 실수해서 틀렸더라고요
아는걸실수하는건 한번뿐이라고..다시아는건 틀리지말라고해주었어요
아이들이읽고깨닫고..완벽하지않아도된다는사실을일깨워주는가치관동화..아이와엄마와함께읽어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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