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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se Tooth>는 이빨을 뺴는 이야기를 다룬 영어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할 때 정말 좋은 학습서이자, 그림책 자체로도 재미있다. 이빨을 뽑아야 하는데 이빨 뽑기를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가족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이 이런저런 방법을 통해 설득하려 하고, 결국에는 설득에 성공하는 이야기인데, 따뜻한 분위기와 귀여운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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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나게 볼만한 책을 찾다가 발견한 나승연 강민정 님의 교재~!!! 그림과 함께 짧은 영어 문장 하나가 있는데 오래 집중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상당히 좋은 책으로 보인다. 매번 그림도 내용도 달라지니 꽤 재미있어 하고 문장도 읽으면서 호기심을 보이는 것 같다. 1000원이라는 적은 금액으로 200%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아서 상당히 만족스럽다. 이 시리즈가 꽤 많은 것 같아 많이 구매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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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이빨을 빼기 위해 벌어지는 상황들을 다룬 내용이다. 요즘 조카가 이빨을 빼고 새로 나고 하는 중이라 흥미있어 하는 내용이었다. 특히나 직접 경험한 일도 있으니 더욱 집중을 하고 본다. 내용도 유용하고 표현도 간단하면서도 필요한 단어들을 사용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나이가 좀 있거나 실력이 된다면 뒷부분의 문제를 풀어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단지 늘 아쉬운 건 폰으로 보기에 화면이 너무 작다는게 너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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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을 흔들흔들거려 빼야하는 아기에게 가족들이 옹기종기 이야기해주는 스토리인데 조카에게 읽어주기위해 구매했어요. 근데 이빨이 흔들거린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무서워해서 난감했네요. 다행히 그림이 많고 색감도 이뻐서 아이의 시선을 끌기 편했어요. 예전에 레몬트리였나. 그것도 괜찮아서 이것도 구매해봤는데 애기 반응이 좋아 계속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내용자체는 전 재미는 모르겠지만 아이들 시선에 맞춰서 나온 책이니 조금이나마 애기들에게 흥미를 준것에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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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 어렸을 적 집에서 엄마가 흔들리는 이를 실로 빼주었던 기억이 생각난다. 그때 무서워서 도망다니는 나를 엄마가 붙잡고 실로 묶어서 갑자기 뺏었는데 그림책의 아이는 이를 빼고도 정말 천진난만하게 활짝 웃는다. 아이가 흔들리는 이를 보여주자 할머니, 엄마, 아빠가 여러 방법을 알려주지만 결국에는 실로 아이 이를 빼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본문 마지막에는 learning point을 제시하고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앞에서 공부한 단어들과 문장을 다시 한번 반복할 수 있다. 원어민이 읽어주는 리스닝 음원과 함께 부르는 챈트 음원도 무료로 다운 받아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