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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xperiences>는 그림책으로 책 자체도 읽기에 재미있고, 영어 교육용이라는 목적에도 충실하게 자기 몫을 해 내는 책이다. 전체적으로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경험을 하는 줄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 단어와 문장 구조 자체는 간단해서 영어를 막 배운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이기에, 영어 학습 입문서로서 여러 모로 추천하고 싶다. 그림책 자체도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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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연의 스마트 잉글리시 시리즈는 한 권씩 사고 있는 책으로, 이번에 리뷰를 쓸 책은 <New Experiences>이다. 이번 책에서는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장소를 방문하는, 일종의 새로운 도전과 경험이라는 주제를 영어 그림책으로 녹여냈다. 이 시리즈 특유의 예쁘고 귀여운 그림은 이번 책에서도 여전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영어로 그림책으로 엮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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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와 재미있게 영어를 보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구요. 그 옆에 단순한 단어를 이용하여 유용한 문장을 표현하여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새로운 환경이나 친구를 만나서 새로운 경험을 했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구요. 아이의 따뜻한 마음까지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아이들과 보기에 재미도 있고 짧아서 좋습니다.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ebook으로 제공 할 때는 화면 확대와 음성도 같이 제공되었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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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책소개를 보고 구입을 결정했는데 단순히 어느 나라의 도시를 무작정 소개하는 것이 아닌 것 같아서이다. 이 책은 크게 10가지의 테마로 나뉘어 유럽의 풍경을 보여 준다고 하는데 함께 산책하고 싶은 길, 예술 작품을 만나는 공간, 중세의 유럽을 만나는 곳, 향긋한 포도향에 취하는 곳, 경이로운 자연을 마주하는 곳, 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곳, 사람과 일상을 만나는 곳, 야경이 이색적인 곳, 숨겨진 매력의 소도시 여행, 키스를 부르는 로맨틱 명소. 유럽의 독특하고도 아름다운 특징을 잘 보여 주는 테마를 통해 유럽 곳곳을 소개하고 있다. 언젠가는 유럽의 이 명소들을 꼭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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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연의 스마트 잉글리시 Level 2 열두번째. 쌔미가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하며 즐거워 한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렉스에게 그래도 여전히 베스트 친구는 너라고 이야기한다.본문 마지막에는 learning point을 제시하고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본문에서 공부한 단어들과 문장을 다시 한번 반복할 수 있다. 원어민이 읽어주는 리스닝 음원과 함께 부르는 챈트 음원도 무료로 다운 받아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