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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4 후기 일단 특별 부록으론 책갈피를 줍니다. 이것만으로 일단 만족했고 1권부터 시작해서 벌써 4권까지 왔는데 키야.. 이번 표지 일러스트도 아주 좋습니다. 내용도 거짓말로 시작된 연애였지만 그 연애를 하면서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알게되어 다시 고백하는게 주된내용이지 않을까 싶은데 이번 4권에 그 내용이 아주 잘 녹아들어있어서 좋았던것 같아 다음 5권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제가 이 책을 3귄까지 읽었는데 이제 4권을 읽으려고 딱 표지를 봤는데 일단 예뻐서 좋았고요.그리고 이제 3권까지는 가짜 연애를 했다면 4권엔 그걸 고백하고 정식으로 사귀는 내용이 나올꺼 같은데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이 커플 너무 착해서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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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즐거움인 4권이었다 이대로 4권이 이 이야기의 끝이라고 해도 만족할만한 스토리로 결말을 주었다. 각 주인공의 노력이 더 좋은 끝을 만들었기에 좋은 재미를 준 작품이었다. 애니로 보았다면 다음이야기를 기대할 1기 로 끝맺음될 이야기 처럼 재미있게 읽었다. 감초처럼 나온 바론씨. 바론씨가 말했던 아내가 주인공 들의 보건샘 이었습니다.. 를 독자만알게 하는 기믹. 물론 요신은 기시감? 으로 해서 마무리했지만 독자의 재미로만 알게해 웃게 한 작가의 작은 선물이거니 한가. 즐겁게 읽은 이 다음 이야기가 계속 된가고 하니 다음 5권도 기대하며 읽어보려한다. |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4권입니다. 사귄 지 한 달이 지난 요신과 나나미는 벌칙 게임에서 시작된 연인 관계의 기간이 다가온 가운데 마지막 데이트는 놀이공원과 동물원에서 보내기로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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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날은 바로 코앞! 드디어 두 사람은── 사귄 지 한 달이 지난 요신과 나나미. 벌칙 게임에서 시작된 연인 관계의 기간이 다가온 가운데 마지막 데이트는…… 놀이공원과 동물원! 기념일에 다시 한번 마음을 전하려는 요신과 고백이 사실 벌칙게임이었다는 것을 알리려는 나나미. 두 사람의 마음이 엇갈리는 가운데 기념일 전 마지막 데이트가 시작되고──그리고 운명의 순간이 찾아온다. “나나미 씨. 정말 좋아합니다. 다시 한번…… 저와 사귀어 주시겠어요?” “거짓말로 고백했는데? 그런 나를…… 용서해줄 수 있어?” 지금까지 쌓아온 사랑을 시험받는 대인기 커플 러브 코미디 제4권! . . . 끝과 시작, 앞으로가 중요하다! 2024. 10. 6. |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4권은 이 시리즈에서 스토리상 중요한 권인데 기대하던 장면이 나오면서도 다음에 나오는 5권에서는 어떤 장면이 나오개 될지 굉장히 기대되는 5권이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 역시나 재밌음 나의 첫 라노벨이기도 하면서 이만큼 나의 세계관에 파장을 준 책은 없었음 첫 내용은 질질끌다가 나중에 극적인 전개가ㅜ이루어지는데ㅋㅋㅋㅋ 완전 재밌음 그냥 단순히 읽는다는것보단 몰입이 되어버림 시간 순삭 꼭 추천함 이미 지금까지 봐온사람들은 계속 볼거같긴하지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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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4 04권도 달달한 두 주인공과 가족간의 소소한 소통 이야기로 너무 즐겁고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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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고백으로 사귄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한달 이라는 기간이 점점 다가오게 되는데........ 마지막 데이트는 놀이 공원과 동물원이고... 기념일에 다시 한번 마음을 전하려는 주인공과 고백이 사실은 거짓이었다는걸 전하려는 여자친구... 두 사람의 마음이 엇갈리고 기념일 전날 마지막 데이트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 시간이 다가오는데........... |
| 다른 재미있는 점 상품 중에 하나인 아싸인넷의 벌칙 케이무르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황이 재미가 있어. 그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을 상당히 조회해갖고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보이스 꺼 히드에게 나름 추천드리는 상품 중에 하나입니다. 실효인가 주인공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싶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