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전중에 고전 토지! 이 엄청난 작품을 쓰신 작가님께 존경을~~ 드라마가 2번이나 될 만큼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우리 나라의 역사를 관통하고 있는 작품이다! 등장인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인물 하나 허투루 쓰지않고, 각각의 인물 특색이 살아있는 작품이다! 재미나요^^ |
| 책을 읽으면 책 속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내가 만약 그 시대에 살았다면 나도 이 사람들 중 하나였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이야기가 생생하게 살아 있다. 인물 하나 하나의 몸부림 속에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비록 그것이 안타까운 모습일지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