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이 작가님의 열의 계절 리뷰입니다. 재회한 후에도 여전히 쌍방 삽질을 하는 두주인공이 귀여우면서도 좀 길게 느껴져 긴장감이 좀 떨어지기도 했어요 . 큰사건 사고는 없지만 잔잔하고 몽글몽글한 글이라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한 글이라 좋았어요. |
| 김제이 작가님 책은 처음 읽어보는거였는데 좋았어요. 재회물이고 남주 여주 둘이 서로 좋아하지만 타이밍이 계속 엇갈려서 쌍방 삽질을 하게 되는데 안타까우면서도 나중에 이루어져야 재밌으니까 그 맛에 보게 되더라고요. 문체도 담백해서 제 취향이라 더욱 잘 읽었습니다. |
| 김제이 작가의 <열의 계절> 2권 리뷰입니다. 재회하고 나서도 재밌어서 좋다.. 작가님 작품은 학창시절은 학창시절만의 맛이 있고 재회하고 나서 신파로 흐르지 않아서 넘 좋음 ㅠㅠ 둘이 참 돌고돌고도는건 좀 답답하지만.. 그래두 서로 사랑하니까.. |
| 김제이 작가님 특유의 느낌과 문체를 너무 너무 사랑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문체가 정말 좋아요. 솔직히 보다가 주인공들이 너무 답답해서 포기할 뻔도 했는데요... 다 읽으니 끝까지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
믿고보는 김제이 작가님의 열의 계절 작가님 글을 자주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아요 필력은 언제나 믿고 보실 수 있구요 주인공들이 매력이 하나하나 다 살아있어서 글이 아주 완성도가 높습니다 ㅠㅠ 보는데 너무 좋아서 행복해요~~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이 리뷰는 라떼북에서 출간한 김제이 작가님의 ‘열의 계절 2권’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서로 삽질이 어마어마한 커플인데 그게 참 맛도리네요. 이런게 제 취향인가봐요. 고백하자마자 돌진하는 남주도 좋고. |
|
김제이 작가님은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글 쓰는 솜씨도 뛰어나지만 위트가 정말 뛰어난 작가님입니다. 또 피폐물도 참 잘 쓰세요~ 이번 작품은 피폐물은 아니고 따뜻한 감성의 글이네요. 이번 글도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김제이 작가님의 현대 로맨스 소설, <[eBook]열의 계절> 시리즈의 02권 (완결)의 리뷰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유머코드와 잘 맞아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등장인물들의 티키타카가 재미있었어요. 후일담이 궁금하지만ㅠㅠ볼 수 있을 확률이 너무나 낮아서 아쉬워요. |
| 남자주인공이랑 여자주인공 둘이 잘 어울리고 뭔가 간질간질하고 분위기가 좋았다. 마지막쯤 둘이 이어지고 나서도 비행 때문에 시차가 안 맞아서 아쉬워하고 전화 한 통 하려고 잠 안 자고 기다리고 이런 장면에서 연애 초반 분위기가 잘 느껴졌다. 재미있게 읽었다. |
|
김제이 작가의 열의 계절 2권 리뷰입니다. 재회물인것도 쌍방삽질물인것도 맘에 들어요. 공부는 잘하는 것들이 연애는 어째서 빵점인거죠 ? ? 연애는 실전이라서 ?? ㅋㅋ 열의 계절답게 금목서가 나오는데요, 그래서 더운 계절인 지금 읽기에 더 좋은 이야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