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6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잘 성장한 우리의 아기 다람쥐와 1황자. 2황자 일당의 음습한 계략을 물리치고 해결합니다. 아부지와 오빠의 1황자와의 관계를 미덥지 않아하지만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지욯ㅎㅎ 해피엔딩입니다. |
| 군청주단 작가님의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6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모든 수를 다 읽고 움직이는 아기다람쥐지만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요. 마지막 기억을 엿보게 되는데 어떻게 멸망하나 했더니 너무 안타까웠어요. 아테르가 아기다람쥐가 된 여주를 보고 공작가 부자가 자신을 싫어하는 마음을 이해하는 게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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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수인의 자식이지만 다람쥐인 여주는 자신이 죽어서 회귀를 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고 복수를 하기 위해서 아버지인 사자수인을 찾아가고 그속에서 따뜻한 아버지와 오빠를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자신의 미래도 당당하게 좋은 것으로 바꾸어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자신을 사랑해 주는 용수인인 남주와의 해피엔딩도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모습도 볼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