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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주단 작가님의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5권입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서 소가주가 되는 우리 다람쥐 베아티. 남매가 사이가 참 좋아요. 당연히 가주직은 오빠가 맡을 줄 알았는데 베아티에게 양보하는걸 보면 말이죠. 베아티를 이용하기 위해 청혼했다가 까이는 뱀 자식을 보는것도 통쾌해서 좋았습니다. |
|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5권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우리 주인공 아기 다람쥐가 언제 이렇게 컸지요? 이번생에서는 억울하게 당하지 않으려 여러모로 고군분투하고 계획세우고 준비했던게 발휘가 되서 너무나 다행입니다. 2황자 놈 너는 더 고통스럽게 자멸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군청주단 작가님의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잘 성장한 아기다람쥐가 소가주가 되던 날 공개적으로 구혼한 왕실 인간들에게 공개적으로 엿을 먹여줘서 통쾌했어요. 근데 아기다람쥐가 너무 똑똑하고 능력자라 재밌긴 한데 악역들이 너무 바보라서 상대가 안되는 느낌이었어요. 술술 읽혀서 좋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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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모에게 보낸것을 오해한 여주는 아버지에게 버림받지 않기 위해서 여러가지 일들을 성공시키고 천재로 칭송받는다. 아버지와의 오해를 어릴적 친구인 1황자로인해서 풀게되고 화목한 가족들은 여러가지 고난속에서 서로를 위해주면서 극복한다. 수도로 올라가서 공작가문의 사자가족들은 왕족을 향해서 선전포고를 하게 되고 국왕의 위험한 계략을 처부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