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3권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아빠집으로 와서 시간이 흐른 우리의 여주 아기 다람쥐는 용기도 내고 체력도 키우고 남주와 친해지고 나름의 성장을 하고 있어요. 아기 다람쥐의 성장을 보는게 귀엽ㄱ고 짠합니다. 아부지랑 오해 안하게 서로 대화는 꼭 했으면 하는 소망이 ㅎ ㅎ ㅎ |
| 군청주단 작가님의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아기다람쥐를 구박데기로 만들었던 이모의 실체가 속시원히 밝혀지고 복수해서 후련했어요. 아기다람쥐가 드디어 아빠와 오빠의 사랑을 믿고 의지하게 되어서 다행이었구요. 사자아빠의 포효소리를 흉내내는 게 너무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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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모에게 보낸것을 오해한 여주는 아버지에게 버림받지 않기 위해서 여러가지 일들을 성공시키고 천재로 칭송받는다. 아버지와의 오해를 어릴적 친구인 1황자로인해서 풀게되고 화목한 가족들은 여러가지 고난속에서 서로를 위해주면서 극복한다. 그리고 국왕의 신임을 받지 못하는 1황자는 여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키워나가게 되면서 둘의 사이를 질투하는 사자아버지와 오라버니의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