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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주단 작가님의 "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 2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아빠와 오빠와 재회한 우리 아기 다람쥐. 추위와 건강때문에 이모에게 맡긴거라고 제발 아기다람쥐에게 말좀 해줳줬으면 하는 이 가족. 대화가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아기 다람쥐가 다 해쳐나갈거라 믿어요 |
| 군청주단 작가님의 <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열심히 도망쳐서 북부의 공작인 아버지 집에 도착한 여주는 환대와 융숭한 대접을 받아도 의심의 끈을 놓치지 않는 게 안타까웠어요. 이모가 여주를 구박하고 시중인들까지 반쪽짜리라며 멸시한 게 얼른 알려져서 공작이 다 뿌셔뿌셔 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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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물인데 여주를 사랑하는 가족의 오지랖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런데 이런 육아물이 많아서 식상할 수도 있습니다. 여주는 사자수인인 아버지와 오라버니사이에서 다람쥐수인으로 태어난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모에게 보낸것을 오해한 여주는 아버지에게 버림받지 않기 위해서 여러가지 일들을 성공시키고 천재로 칭송받는다. 아버지와의 오해를 어릴적 친구인 1황자로인해서 풀게되고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