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김제이 작가님의 열의계절 1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전권 2권으로 되어있고, 저는 첫번째 권을 읽었어요. 타플랫폼에서 나왔을 때 바로 사고싶었는데 예스24올 때 까지 기다렸어요 :) 아니나 다를까 너무 재미있네요. 김제이 작가님 특유의 담백한 문체와 여름 냄새 가득한 소설이기에 지금 날씨에 읽기가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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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열의 계절> 읽고 싶어서 기다렸는데 보람이 있다. 쌍방짝사랑이 귀여웠고 작가님의 유머가 이번에도 나의 취향을 저격했다. 아닌척 하면서도 다정한 부분이 닮아있는 두 사람. 섬섬도와 아버지들의 친구들, 관광온 아줌마 아저씨들, 간질간질한 스쿠터. 하늘을 좋아하는 태선이, 바다를 좋아하는 은열이. 열이. 열의 계절. 제목도 풋풋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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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열의 계절>1 한 섬에서 벌어지는 친구에서 연인물~ 넘 재밌다 아버지끼리 동창이라 한 섬에서 재회한 아버지를 따라 만나게 된 여주와 남주. 가랑비에 옷 젖는 것처럼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어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된 둘은 학창시절부터 입덕부정기를 거치지만 서로을 맘에 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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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열의 계절> 1권 리뷰입니다. 독립을 했지만 여전히 내 공간인 곳을 차지한 세입자가 누군가 싶어 따지는 차 등장한 사람은 바로 아버지친구딸 최은열이었다. 전설의 좌완투수 최철남 선수는 아버지와 같은 섬섬도 출신으로 그렇게 둘의 인연은 이어졌는데, 아버지의 사고로 인해 열아홉 여름방학 섬섬도에 머물게되며 은열과는 그렇게 관계가 시작이 되었다. |
| 김제이 작가님의 열의 계절 리뷰입니다. 재회한 후에도 여전히 쌍방 삽질을 하는 두주인공이 귀여우면서도 좀 길게 느껴져 긴장감이 좀 떨어지기도 했어요 . 큰사건 사고는 없지만 잔잔하고 몽글몽글한 글이라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한 글이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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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열의 계절 리뷰입니다. 남여주가 서로 짝사랑하면서도 고백하지 못하고삽질하는 고구마 구간들이 있어 답답함도 있었지만 큰 사건 없이 글이 잔잔해서 큰 감정소모 없이 읽기에 무난해요. 풋풋한 그들의 사랑에 간질간질하면서도 간만에 설렜네요. |
| 김제이 작가님 책은 처음 읽어보는거였는데 좋았어요. 재회물이고 남주 여주 둘이 서로 좋아하지만 타이밍이 계속 엇갈려서 쌍방 삽질을 하게 되는데 안타까우면서도 나중에 이루어져야 재밌으니까 그 맛에 보게 되더라고요. 문체도 담백해서 제 취향이라 더욱 잘 읽었습니다. |
| 김제이 작가의 <열의 계절> 2권 리뷰입니다. 재회하고 나서도 재밌어서 좋다.. 작가님 작품은 학창시절은 학창시절만의 맛이 있고 재회하고 나서 신파로 흐르지 않아서 넘 좋음 ㅠㅠ 둘이 참 돌고돌고도는건 좀 답답하지만.. 그래두 서로 사랑하니까.. |
| 개인적으로는 2권보다 1권을 훨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문체가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뭐 삽질 기간이 너무 길어서 볼 때 가슴을 팡팡 치게되긴 하지만 뒷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김제이 작가님 특유의 느낌과 문체를 너무 너무 사랑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문체가 정말 좋아요. 솔직히 보다가 주인공들이 너무 답답해서 포기할 뻔도 했는데요... 다 읽으니 끝까지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