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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대학교 하면 어느 대학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취업이 잘 되는 대학? 선후배가 끈끈한 대학? 인 서울 대학? 여러 대학들이 떠오르시죠?
그중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학은 서울대학교가 아닐까 싶어요.
넘사벽 서울대...! 전국에 내로라하는 수재들이 모인 곳이죠.
서울대학교 커뮤니티를 통해 알아보는 서울대생의 모든 것!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서울대에 대한 관심이 서울대 입학이라는 결과까지 이어진 작가님. <서울대 기숙사>란 책을 통해 '서울대만의 정서'에 빠졌고 그 집단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고 합니다. 서울대를 다녀보고 졸업생으로써 느꼈던 서울대만의 정서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서울대 학풍에도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서울대생의 삶의 목표나 철학과 같은 거창한 이야기 대신 무슨 책을 읽는지, 어떻게 공부하는지, 자기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와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하셨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자신과 같이 서울대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해결되길 바라며 서울대생만의 정서에 매료될 수 있기를 바라는 작가님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 서울대생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
◆ 서울대생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 서울대생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 서울대생들은 어떻게 공부할까?
◆ 서울대생들은 어떻게 자기 관리를 할까?
◆ 서울대생들은 어떻게 대인 관계를 맺을까?
목차만 봐도 정말로 궁금했던 것들입니다. 저는 서울대생들이 평소에 어떻게 공부하는지, 자기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지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일상적인 생활도 궁금했지만 좀 더 목표 지향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넘사벽 서울대생들의 자기관리! 어떻게 할까요?
서울대생이라는 것만 빼만 우리네랑 다르게 없습니다. 하지만 목표를 향해가는 과정과 마음가짐은 달라 보입니다.
힘든 상황에 우울증도 찾아오지만 가만히 지켜보면서 병을 키우지 않고 정신건강의학과의 도움도 받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행복 거리를 찾아 나서기도 합니다.
서울대생이라는 이름표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더 잘해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조심하고 노력하는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부록으로 서울대생들의 생생한 합격후기가 담겨있습니다. 합격후기를 보니 후회 없이 공부했구나! 느낄 수 있습니다. 역시! 넘사벽! ㅋㅋㅋ
서울대 근처도 못 가봤지만 그들만의 정서는 느낄 수 있었던 책. 아이들이 커서 이 책을 읽었을 때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서울대생이 궁금하시다면, 그들의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체인지업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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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의 생각 읽기> 서울대 커뮤니티를 통해 들여다본 그들의 생활! 궁금했어요~제가^^ 24.3.11(월) #서울대생의생각읽기 #서울대눈썹의사 #체인지업 #도서협찬 ♡나는 알 수 없고 내 주변도 없는 서울대생의 삶! 혹시 아이가 궁금하지 않을까 싶어 신청한 책이다. ♡작가는 (서울대 기숙사)라는 책을 읽고 처음으로 서울대와 서울대생들에 흥미와 관심을 가져 서울 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게 됐다고 소개되어 있다. 서울대 커뮤니티에서 이름 모를 동문들과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해서 그 때의 경험으로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한다. ♡다루는 내용은 1.서울대생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 2.서울대생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3.서울대생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4.서울대생들은 어떻게 공부할까? 5.서울대생들은 어떻게 자기 관리를 할까? 6.서울대생들은 어떻게 대인 관계를 맺을까? 의 순으로 쓰여있다. 부록에 서울대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에서는 생생한 서울대생들의 합격 후기가 실려 있습니다. ♡우린 너무나 다~알고 있죠 -그 날 배운 내용 교과서 위주로 복습하고 -다양한 분야 책 많이 읽고 -승부욕도 있었고 -스스로 체득할 나만의 시간 확보하고 -오답노트 만들고 ->다~아는 내용을 서울대생들은 꾸준히 성실히 해냈다는데 합격의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 ♡작가는 어리시절 본인이 그러했던 것처럼 이 책이 '서울대생만의 정서'에 매료되어 더욱 열심히 공부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책이기를 소망하지만...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것은 남들보다 조금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 것일뿐, 인생의 성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합격서들과는 달라서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막연한 의문점이 해소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대생의생각읽기#서울대눈썹의사#체인지업#서울대#합격#청소년추천도서#북스타그램#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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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은 왠지 딴 세상 사람 같죠.. 그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공부는 어떻게 하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다양한 궁금증이 있는 거 같아요. 이 책은 서울대 의대 출신의사분이 서울대 동문들과 커뮤니티에서 소통하며 나눈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냈습니다. 작가는 자기 이야기를 서울대 동문 커뮤니티에 쓰고 그 답글과 관련 주제에 대한 인터뷰로 일면을 엿볼 수 있게 작성하였습니다. 그래서 간접적으로 서울대 생의 생활, 생각들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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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의생각읽기 궁금…하긴 했죠. 대한민국 명실상부 최고의 대학이라 하는 서울대. 서울대생의 생각을 읽어본다는건 어떤 걸까 말이죠. 쫌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ㆍ굳이 이런 책까지 봐야하나 애매한 기분, 그래도 궁금하신 호기심, 부러움 등등 막 뒤섞인 마음으로 첫대면을 했지요. 20대 시절 공부 좀 해보겠다고 서울대 근처에서 왔다갔다만 한 사람인지라 어디에 위치했는지, 그 시절 대학생들 얼굴은 더러 봤답니다. 하지만 서울대생의 생각까지는 알 수가 없었지말입니다. 작가님도 어린 시절에 어머니의 의도가 있었을지 아닐지 심증만 가는 서울대 관련 책자가 우연히 작가님 근처에 놓인 상황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서율대 관련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과 기대, 뭐 그러저러한 계기도 한몫하여 결국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였다지요. 뭔가 의미심장하고 그럴싸한 생각과 어렵기만한 책을 읽고, 클래식 영화, 음악 등등 귀족적일 것만 같은 서울대생…만 있지는 않더라구요. 조금? 더 열심히 집중해서 자기관리 성공적으로? 잘한 서울대생일지는 몰라도요.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일반인?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부러운게 있었어요. 대학 다닐때 그들이 만나는 교수진과 수업들, 선배나 동문의 수준이 역시나 다르네요. 교양과목 수업에서 유명 스포츠선수의 시범까지 직접 보다니 말이죠. 또한 과외가 그들의 가장 흔한 아르바이트라는 글에 눈이 띠용~~맞다. 그 귀한 서울대생 과외선생님이라니!!! 더구나 지방에서 올라온 서울대생이 지방에 방학에 내려가서 알바를 한다면??? 역시 이름값하는구나~ 부.럽.다!!! 그러나… 얼마나 노력했을까요? 중.고등시절을 정말 집중해서 공부했을 서울대 출신 학생들을 또 그려봤습니다. 실제 현 서울대생들이나 동문들 커뮤니티의 생생한 인터뷰로 그들의 모습을 잘 읽어봤습니다. 저 머나먼 세상의 서울대보다 많이 가까이에서 읽어본 책이어서 조금은 가까워졌구요. 너무 특별하다는 편견이나 선입견도 조금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도록 편하게 작가님도 노력한듯해요. 또 배우네요. ?? 감사합니다.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직접 쓴 글임을 밝힙니다. #천안아산초등맘카페 #서평이벤트 #서울대생의생각읽기 #서울대커뮤니티 #체인지업출판사. #서울대눈썹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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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라는 곳은 그저 공부만 죽어라해야 갈 수 있는 재미없는 곳,넘사벽이란 이미지만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학부형이 되고 보니 <서울대생의 생각 읽기>라는 책의 제목이 이끌렸고 읽다보니 서울대생들과 이야기 나누는 느낌이 들며 왜 학교 다닐때 좀더 도전하고 열심히 하지 않았나 아쉬움이 커졌습니다. 아이들에게도 꼭 읽어 보라고 권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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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의 모든 것을 엿볼수 있는 책이에요. 역시나 몸을쓰는 아르바이트보다는 과외를 많이 하고 생각보다 예체능에 비중을 두는 경향이 많았어요 동경의 대상 서울대생들의 일상을 보고 도전과 희망을 갖게 해주는 기회가 될 수 있는 도서로써 주변에 많이 알려주고 싶어요. 부록으로 서울대 합격 후기가 있는데 아직 입시를 경험해보지 못한 학부모.학생들에게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책이어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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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의 생각 읽기>는 서울대 커뮤니티를 통해 그들의 일상 생활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대학생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어떤 책을 읽을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지, 또 어떻게 공부하고 자기 관리를 하며 대인관계를 맺을지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대학생 생활이 크게 다른 점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했지만 어찌되었건 궁금하니까 일단 읽어보기로 했다. 서울대 의과대에 입학하여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수련의 생활을 마친 저자의 이야기 중에는 중학생이 되기 이전에 책을 좋아하던 어머니와 함께 <혼불>이나 <태백산맥>을 읽었다고 한다. 어른들도 완독하기 쉽지 않은 책을 읽고, 슬퍼했던 기억이 남아있다니...... 조금 놀라웠다. 뿐만 아니라 판타지와 무협 소설에 푹 빠져보기도 하고 연애소설을 읽으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하고 폭넓은 독서를 꾸준히 해온 사실이 놀랍기도하다. 새삼 독서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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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거실 책꽃이에 서울대 기숙사 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1993년에 서울대 기숙사 자치 위원회가 편집하고 비전 출판사가 발행한 350페이지 남짓한 책입니다. 어머니가 누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산 책인지 큰 누나가 직접 산 책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 어린 저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책을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4-) "여름 방학 때 집에 내려가기 싫어서 계절학기로 <시의 이해> 라는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시험 문제를 풀기 위해 훑어보던 시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읽으며 느끼고 분석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성적은 재수강만 겨우 면할 정도로 나왔지만, 시와 함께했던 그해 여름은 유난히 기억에 남네요." (-16-) 의대생은 대부분 의대 동아리만 가입합니다. 의대 자체가 정원이 110명이라 학생 수도 많고 역사가 긴 덕분인지, 의대 동아리만으로도 오케스트라, 합창, 기타, 테니스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함께할 수 있기도 하고요.저는 그중 테니스 동아리에 가입해서 활동했습니다. (-30-) 고등학생이 되자 어머니는 새 MP3 플레이어를 사 주셨습니다. 입시 준비 때문에 바빳던 탓에, 노래를 찾아보고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시간이 없었나 봅니다. 야간 자율 학습 시간에 저는 주로 라디오를 들었습니다. 쫓기듯 공부해야 했던 의대생 시절에는 걸 그룹에 빠졌습니다. 소녀시대,원더걸스, 에프엑스의 도움이 없었다면 저는 의사가 되지 못했을 겁니다. (-51-) 어린 시절 저도 완전히 한쪽 편에 서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대학 시절 마르크스주의에 경도되었던 저는, 소위 말하는 극좌파가 되어 젊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제가 속한 정당만 절대적으로 옳고 ,다른 모든 정당은 도덕적으로 틀린 집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절대 선이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어느 순간 제가 속한 정당의 주장이 정당에 소속된 사람들의 이익만을 위한 주장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그 정책이 통과되면 국가 전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높은 사안이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런 일이 반복될수록 저의 마음은 차게 식어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누가 봐도 잘못된 당원의 행동을 덮고 가려는 당원들의 모습을 보고 이건 좀 아니다 싶어 정리하고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77-) 서울대 눈썹 의사 가 쓴 『서울대생의 생각 읽기』은 서울대 입학생 중에서, 최고의 수재들만 들어간다는 서울대 의대생이 쓴 책이다.막노동꾼 출신 ,서울대 수석 입학생 한승수가 쓴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가 생각나게 해 주느 책이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먹혀드는 스펙은 서울대,하버드, 옥스퍼드,케임브리지, 민사고다. 가끔 한영외고 출신 저자도 소개되고 있만, 서울대의 스펙은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그중 한 해 110명만 입학할 수 있는 서울대 의대는 코끼리가 바늘을 뚫고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말한다. 책 『서울대생의 생각 읽기』의 저자는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서,지금은 서울대병원 현직 의사다. 자신이 어떻게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었는지, 서울대 의대생에게 공부, 취미, 스포츠, 오락활동, , 정치성향까지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도 우리와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 의대생은 방대한 공부를 해야 하며, 서울대 의대 출신 의대생은 큰 도덕적 결함이 없다면, 서울대학교병원에 취업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 초중고 , 12년동안 최고의 공부 실력을 가지고 잇기 때문에,그들이 주는 사회적 특혜,취업 특혜라고 볼 수 있다.우리는 그것을 허용하고 있다. 그들에게 수많은 환상 , 판타지에 짜지게 된다. 게임은 안할 것 같고, 연예인은 전혀 모르고, 여자도 모르고, 남자도 모르는 , 오로지 공부 공부만 할 것 같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도 오락을 즐기며, 특히 삼국지 시리즈,스타크레프트 시리즈를 좋아한다. 테니스 동아리가 서울대 의대 동아리에 속해 있기 대문에, 자연스럽게 테니스를 좋아하게 된다. 몸과 마음이 튼튼해야 공부하는 데 체력적으로 어려움이 없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며, 저자가 겪어야 하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쉽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고 있다. 서울대 의대라 하더라도,그들에게 공부가 전부가 아니다. 단,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서, 공부를 특별히 잘했을 뿐이다. 서울대 의대가 있다면, 서울대 법대도 있다. 이 책에서,서울대 의대 인터뷰, 커뮤니티의 특성을 읽어다면,이제 서울대 법대 커뮤니티,인터뷰도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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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서울대 기숙사'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은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체육대회에 나가 장기자랑을 하거나, 미팅에 나갔다가 차이거나 하는 등 평범한 대학생들의 일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는 엄마가 산 책인지, 누나가 산 책인지 모를 그 책을 보며 ’서울대생의 정서‘ 에 매료됩니다. 이후 서울대 의과대학에 입학합니다. 이 책은 작가가 '서울대 기숙사'를 보면서 느꼈던 점을, 독자들도 느끼길 바라면서 쓴 책입니다. 평범한 대학생들의 생각들을 소개하는 책입니다.(이미 서울대 생이니 평범하지 않다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공강시간에는 무엇을 하는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하는지, 어떤 책을 보는지, 어떤 게임을 하는지, 선후배들과는 어떻게 지내는지 등 특별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궁금한, 그런 내용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구성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 작가가 먼저 얘기를 하고, 서울대 커뮤니티의 댓글들이 따라옵니다. 그리고 서울대생의 인터뷰가 더해집니다. 책을 보면 ‘아, 나도 그때 그랬지’ 하며 대학시절의 기억이 떠오르게 됩니다. 제가 서울대생인 건 아닙니다. 공강시간에 무엇을 했고, 어떤 아르바이트를 하고, 동아리 활동 하던 것들은 서울대생이 아니더라도 떠올릴 수 있는 것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사람의 일상과 생각을 들여다 보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그 대상이 우리나라 학생들의 최고 목표이자 동경의 대상이라면? 더 많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가질 겁니다. 이 책은 이러한 서울대와 서울대생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 해줄수 있고,수험생들에게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교육 #서울대생의생각읽기 #서울대눈썹의사 #체인지업북스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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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의 생각 읽기 솔직 후기 서울대생의 생각 읽기 체인지업 서울대생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 어떤 생각을 할까? 어떤 책을 읽을까? 어떻게 공부할까? 평소에도 궁금했던 질문들, 그렇다고 직접 서울대생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지인들 몇명과 이야기를 나눈게 전부였는데 서울대생들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하니 여름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알차게 읽어볼 수 있을것 같아 서울대생의 생각 읽기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오래산건 아니지만 40년동안 살아가면서 저는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신기하다는 의미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어느분야에 특출난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까? 하는 질문들이 많이 떠오르게 되어 그런 사람들이 참 신기하더라고요 어릴때부터 괴짜들을 좋아했지만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고 곧게 나아가는 사람들은 알면 알수록 신기한 점이 많았어요 물론 평범한 생각을 가지고도 성공하신 분들이 많지만 저는 좀 더 괴짜같은, 덕후같은 자기분야에 푹 빠져 있는 그런 사람들과의 대화를 너무 좋아해요 그들과의 대화에서는 새로운 것을 정말 많이 배우게 되거든요 우리가 평소에 생각지도 못했던새로운 시각, 관점, 다양한 생각들을 배울 수 있다보니 그런 사람들과의 대화 시간이 무척 기대되고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이번에는 직접 대화를 나누는 것은 아니지만 서울대생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싶었어요 그들이 우리와 다른 점은 뭘까 그들의 생각이 평소에도 너무 궁금했거든요 서울대생의 생각 읽기 책은 서울대 커뮤니티를 통해 서울대생들의 생각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이 책을 쓴 저자는 서울대 눈썹 의사, 무료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학 병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서울대 졸업생이였어요 학창 시절 서울대 기숙사라는 책을 읽고 처음으로 서울대와 서울대생들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후 서울 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네요 저자의 스펙부터가 정말 남달랐는데요 어떻게 책을 읽고 관심을 가졌다고 해서 서울 대학교, 그것도 의과대학에 입학할 수가 있었던 것일까요? 책을 읽기전부터 대단한 서울대생 한명을 먼저 만나게 되었네요 저자는 서울대 기숙사라는 책을 통해서 서울대생만의 정서에 매력을 느꼈고 그 정서를 공유하는 집단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무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었는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여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수련의 생활을 마쳤다고 하는데 저는 이렇게도 서울대생이 될 수 있다는 저자의 경험이 꼭 드라마 속 이야기 처럼 들렸네요 세상은 넓고 재미있고 신기한일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은 서울대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과 댓글, 그리고 인터뷰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주제를 여는 글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댓글과 인터뷰는 수많은 서울대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책의 어떤 주제를 펼쳐 보아도 다양한 서울대생의 생각과 경험을 읽어 볼 수 있다고 해요 서울대생의 삶의 목표나 철학과 같은 거창한 이야기보다는 평소 서울대생이 무슨 책을 읽는지 어떻게 공부하는지, 무슨 교양 과묵을 듣는지, 어떻게 자기 관리를 하는지, 이웃과 어떻게 지내는지와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이처럼 소소하고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 오히려 저자가 말하고 싶은 바가 담겨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해요 과연 저자가 말하고 싶은 바는 무엇일까 책을 읽기 전부터 무척 궁금해졌어요
서울대생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서울대생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서울대생들은 어떻게 공부할까? 서울대생들은 어떻게 자기 관리를 할까? 서울대생들은 어떻게 대인관계를 맺을까? 이렇게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었는데 순서대로 읽어도 되지만 꼭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읽고 싶은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저는 4장 서울대생들은 어떻게 공부할까와 6장 서울대생들은 어떻게 대인관계를 맺을까? 라는 주제에 대해서 먼저 읽어보았어요 서울대생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교육서적에서 읽어본바 있지만 서울대생들의 대인관계에 대해서는 들어본적이 없어서 몹시 궁금해지더라고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인관계를 할지, 대인관계마저 잘 맺을지, 원래 천재들은 대인관계가 서툴다고 하던데 서울대생들은 어떨지 너무 궁금했어요
서울대생들이 다 똑똑해서 자신만의 특별한 공부방법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들 조차도 누군가의 조언보다는 이런저런 방법을 직접 시도해 보면서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서울대 법학과에 입학했으면 엄청 똑똑하고 공부를 잘 하신분일텐데도 무엇이 이 학문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무엇을 암기해야 하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처음 공부할때는 교재의 모든 문장을 무식하게 암기하려고 했는데 이내 지치고 좋은 성적을 받지 못했다고 해요 이후 나름의 머릿속의 체계화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점점 법학 공부가 훨씬 덜 힘들고 재미도 생기면서 성적도 크게 향상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하네요 어떻게 교재의 모든 문장을 다 외울 생각을 하신건지, 공부 방법을 모르겠다고 해도 공부를 잘하고싶다는 욕심은 남다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서울대생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 들으면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원리, 개념을 잘 이해해야한다는 부분이였어요 왜 교과서로 공부했어요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알겠더라고요 서울대생 조차도 교과서를 많이 읽었다고 해요 어떤 수학 공식이 어떻게 유도가 차분히 살펴보는 방법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네요 문제 풀이에 집중하면 단기적으로 성공할 확률은 높으나 조금만 문제가 비틀어져 출제되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큰 흐름을 알고 공식이나 정리의 유도 과정을 상세히 알고 있으면 의외로 간단하게 문제를 풀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수학 뿐만 아니라 과학 역시 마찬가지이다보니 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문제를 푸는데 가장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나는 우리아이들이 충분히 개념과 원리를 읽히도록 설명을 해주었는지 너무 문제풀이 위주로 가르쳐주는것은 아닌지 저의 교육방식을 되돌아보며 점검해볼 수 있었어요 서울대생들의 인간관계는 특별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런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되었네요 저자가 가족이야기를 할땐 저역시 눈물을 훔칠 수 밖에 없었던것 같아요 서울대생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가족, 친구, 직장동료등에 대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살아간다고 생각하니 항상 멀리만 느껴졌던 서울대생과의 거리가 좁혀지는 느낌이였어요 그들은 공부도 잘하지만 마음도 따뜻했어요 물론 저자가 그런 따뜻한면을 많이 담고 싶었다고는 했지만요 이렇게 주제별로 서울대생들의 다양한 이야기 읽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게 되었어요 문체가 가볍다 보니 술술 읽히고 중간에 댓글형식으로 된 부분도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다보니 지루하지 않게 글을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특히 마지막에 서울대생들의 생생한 합격 후기가 부록으로 담겨있어서 초등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들 까지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았네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도 저자가 그러했듯이 서울대생만의 정서에 매료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정말 서울대와 서울대생에 흥미와 매력을 느껴 학업에 더 집중하고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된다면 저희 아이들도 진짜 서울대생이 될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저자가 말하고 싶었던 서울대생만의 정서에 잠시 매료되어 이 책을 나도 어릴때 읽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첫째 책상 책꽂이에 슬며시 꽂아주며 아이가 스스로 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았으면 했네요 평생 느껴볼 수 없었던 서울대생만의 정서를 느끼게 해준 저자에게 고마웠던 책이였어요 #서울대생의생각읽기 #서울대생 #체인지업 #서울대눈썹의사 #서울대생합격후기 #서울대생마인드 #서울대생생각 #서울대커뮤니티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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