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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하늘이 그릇이라니~~ 머리속으로 기발한 상상을 하게 만들어요^^ 정말 하늘이 그릇이라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하늘이 큰 그릇이라면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 그리고 별을 그리고 구름을 담을 수 있겠어요~ 비와 눈을 담았다가 쏟아내어 비우기도 하고, 하늘을 나는 새나 곤충들도 담겠지요. 밤에는 깜깜한 먹물을 담았다가 새벽이 다가오면 비울꺼에요~♡ 시도 너무 아름답지만 전 그림이 너무 와 닿았어요^^ 사진이 제대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물감으로 그린 그림이 아닌 천, 나뭇잎, 색종이, 나사, 동물 털 등등을 이용한 콜라주기법을 사용해서 독특한 입체적 삽화로 표현해 그림을 보는 또다른 재미가 있네요~ 하늘이 큰그릇이라면~ 이라는 문장으로 잠시 기분좋은 상상의 세계에 빠져볼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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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릇
시시각각 매 순간 달라지는 아름다운 하늘의 이야기, 하늘 그릇 입니다.
해와 달, 별과 은하수 등 다양한 자연과 물체를 담았다 비워내는 아름다운 하늘의 모습을 시로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다양한 하늘의 모습과 시적 감흥까지 더해 깊은 감동을 더해주는데요.
그림만 보고 있어도 황홀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름다운 하늘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는 하늘 그릇 책! 재미있게 읽어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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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42일 #책선물?? 하늘그릇 - 시 공광규, 그림 안태형 시 그림책??의 글??은 너무좋다. 짧은 글?? 안에 함축적인 의미들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 그림책??도 시적 표현이 너무나 예쁘고 아름답다.?? 하늘??은 큰 그릇??이다. ??첫 문장 부터가 맘에 와닿았다.???? 하늘을?? 커다란 그릇??으로 표현한게 너무 좋았다.???? 하늘은?? 무엇이든?? 다 담고?? 안아줄것같은 느낌을 그릇??에 담다??와 같은 표현으로 한 것이 멋있었다.???? 그래서 하늘은?? 해??, 달????, 별도 은하수??도, 비행기??도 까치??까지도 담을 수 있다. 무엇이든?? 다 담는?? 하늘?? 처럼나는 내 마음??에 무엇을 ??담을?? 수 있을까? 유리??아이?? 처럼 조금만 금??이가면 깨져??버리는 내 마음?????에는 무엇을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좋은 ??것만 담고?? 싶은 것이 사람의 욕심??인데 나 또한 그러지 않을까????♀??? 하늘에서?? 퍼붓듯 내리는 ????비에 나의 마음에?? 찌꺼기??들을 씻겨 보내고 싶다.??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 처럼???♀????♂? 다시 담자?? @chae_seongmo @grassandwind_bawoosol #채성모의손의잡히는독서 로 부터 협찬 받은 도서로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테라피 #그림책마인드셋라엘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스타그램 #신간도서?? #도서협찬?? #바우솔 #시그림책 #하늘그릇 #김광규시인님 #안태형작가 #채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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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릇 #공광규_시 #안태형_그림 #바우솔 #시그림책 공광규 시인의 「하늘 그릇」에 안태형 작가님의 그림이 만나 시 그림책 『하늘 그릇』이 되었다. 「하늘 그릇」 시 연에 어울리는 그림을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표현하였다.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물건을 담았다 비우는 하늘이라 그림작가는 다양한 재료로 콜라주를 표현하였나 보다. 그림책 속에는 하늘을 열심히 채우고 또 비우는 누군가가 등장한다. 이 누군가의 정체는 무엇일까? 별님일까? 아님 하늘의 한 조각일까? 그것도 아니면 온 세상을 담고 있는 아기의 눈동자일까? 아이들과 읽을 때는 누군가의 정체를 짐작해 보는 활동을 해보아도 좋겠다. 시 그림책을 시를 새롭게 읽게 만든다. 아이들과 시 그림책 읽기 #책선물 #그림책 #시그림책 #공광규시그림책 #바우솔_시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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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릇
해와 달, 별과 은하수 등 다양한 자연과 물체를 담았다가 비워내는 하늘의 아름다운 모습을 시로 표현한 책, 하늘 그릇 입니다.
자연을 바라보며 느낄 수 있는 시적 감흥을 절묘하게 표현하고 있는데요.
일각일각 변하는 하늘을 커다른 그릇으로 비유하며 매혹적이게 이끕니다.
콜라주 기법까지 더해 입체적 상상력까지 키워주는 어린이 동시집, 하늘 그릇 읽으며 아이의 감수성을 함께 키워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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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릇입니다. 하늘은 큰 그릇이다. 해를 담고 달을 담고 구름을 담는다. 비와 바람 눈을 담았다가 비운다. 아기 눈에 아침을 담는다.
하늘을 이쁜 그림들과 따뜻한 동시집입니다.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만 보아도 동심의 세계가 느껴지고 설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발휘될 수 있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색감도 넘 이쁜 동화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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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제가 좋아하는 바우솔 출판사의 시 그림책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었어요.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시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라 참 좋더라고요.
여러분은 하늘 하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아이에게 물었더니 하늘 하면 파란색, 구름, 알록달록 무지개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고 해요. 이번에 만나 본 <하늘 그릇>은 다양한 것을 담아내고 있는 하늘의 놀라운 모습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담아낸 그림책이랍니다.
‘하늘은 큰 그릇이다. 해를 담고, 달을 담고, 별과 은하수를 담고 구름을 담는다.‘
‘빨간 노을을 담았다가 바다에 붓고 밤에는 잠이 없는 할아버지 붓글씨 쓰시라고 깜깜한 먹물을 가득 담는다.‘
하늘을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라고 표현한 게 무척 독특하고 재미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아핫! 하는 맞장구를 얼마나 쳤는지 몰라요. 늘 우리 곁에 있는 하늘이 그림책을 만나고,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매 순간 달라지는 하늘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책을 보고 나서 아이와 함께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그랬더니 평소보다 훨씬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하늘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다양한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삽화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더욱 재미있게 그림책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었어요. 그리고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에게 흥미로운 상상력도 선물해 줄 수 있었답니다.
단순하지만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시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많은 생각을 나눠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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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출판사의 시그림책! 우리나라 시인들이 써 내려간 아름다운 글에 예쁜 그림을 그려 넣어 유아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기 좋은 따뜻한 시 그림책을 만들고 마지막 장엔 영어로도 번역해서 한 페이지에 담아 둔 책이에요. 우리 정서가 가득한 동시가 어떻게 영어로 표현되었는지 한 문장 한 문장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도 있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바우솔 시 그림책을 좋아하는데 이번 시간 역시 눈과 귀를 행복하게 해주는 멋진 시 그림책이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이 녀석 하늘!! 파란 하늘에 떠 있는 동그란 눈의 파란 아이! 하늘. "하늘은 큰 그릇이다." 하늘은 해도 담고, 달도 담고, 별과 은하수도 담아요. 그리고 또 무엇을 담고 있더라? 꼬물이에게 물으며 넘기는 순간 꼬물이와 동시에 구름!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하늘은 큰 그릇이니까요.. 비도 담고, 눈도 담고, 바람도 담죠.. 하지만 무조건 담기만 하면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없으니 비우기도 해야겠죠? 하늘은 빨간 노을을 담았다가 바다에 붓고 깜깜한 먹물도 가득 담았다가 새벽부터 비우기도 합니다. 비워야 담을 수 있다는 삶의 지혜를 대자연의 섭리로 아름답게 표현한 시 그림책! 빨간 노을을 담았다가 바다에 부었다는 표현과 그림은 너무 인상적이어서 꼬물이와 한참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지난번 꼬물이와 함께 본 석양을 떠올리며 그때 찍은 사진도 꺼내 보고 다음번엔 꼭 바다에서 석양을 보자며 약속도 했답니다. 혹시 이 책의 표지부터 그림이 독특하다는 것을 느끼셨나요? 손으로 뜯어낸 종이 상자, 레이스 천, 종이, 나뭇잎 등을 붙여 더욱 입체적으로 보이게 만든 콜라주 기법으로 상상력도 자극하고 눈까지 즐겁게 해준 시 그림책! 어떤 재료를 사용했을지 상상해 보면 책 읽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어요! <하늘 그릇>을 읽고 아이와 하늘을 올려다보며 오늘 하늘은 어떤 것을 담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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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색감이 정말 풍부한 그림책을 만났다. 그것도 시 그림책이다. 공광규 시인의 시 그림책에는 시는 정말 짧다. 그런데 다 읽고 나면 자신이 하늘 그릇이 된 거 마냥 막 가슴이 넓어지고 모든 걸 품어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이게 이 시가. 이 시 그림책이 가진 마법이 아닐까.
"하늘은 큰 그릇이다"로 시작해 처음에는 그릇의 역할에 충실해서 무언가를 계속 담는다. 하지만 곧 그 그릇에 담았던 것을 비우기 시작한다. 해, 달, 별, 은하수, 구름, 비, 바람, 눈, 비행기, 까치, 잠자리, 먹물까지. 제일 마지막 행 "우리 아기 눈에 아침을 담으라고" 그 모든 것을 비운다. 아기는 그만큼 우주의 중심이기도 하지만 하늘 그릇의 보이지 않는 대범함도 읽힌다.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것을 내놓는다는 건 쉽지 않다. 담아야 하는 때와 담은 것을 비워야 하는 때를 정확히 아는 하늘 그릇에서 '비운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그 만큼 담는 것도 어렵지만 비우는 건 더 어렵기 때문이다. 이렇게 짧은 시에 따스하고 긴 여운을 담아 내는 것은 공광규 시인의 마음이 아닐까. 전에 읽었던 <얼굴 반찬>이라는 시가 좋아서 이 분들의 다른 시도 종종 찾아 읽었는데 시 그림책은 또 다른 맛이다.
제일 뒷부분에는 영문으로 번역한 <하늘 그릇>을 실었는데 외국인들도 우리와 같은 감정으로 읽힐까? 좋은 건 여럿이 읽어야지. 모처럼 공광규 시인의 시 그림책 《하늘 그릇》에서 호연지기를 느껴 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공광규 시인은 1986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이후 윤동주상 문학대상, 동국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 디카시작품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으며 <담장을 허물다>는 2013년 시인과 평론가들이 뽑은 가장 좋은 시로 선정되었다. 시집으로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 《소주병》, 《말똥 한 덩이》, 《담장을 허물다》, 《파주에게》 등이 있고 산문집과 어린이를 위한 책도 다수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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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릇>이라는 제목부터 너무 예쁘죠? 정말 하늘은 뭐든지 담을 수 있는 그릇 같아요. 사실 하루에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 거 같아요. 바쁘게 지내다보면 하늘을 바라보는 게 쉽지는 않죠. 이 책을 보니 내일 하늘은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늘은 큰 그릇이다 하늘은 해도 달도 별도 구름도 담을 수 있는 그릇이다. ???하늘이 담아? ???하늘에 해도 달도 구름도 있잖아, 그걸 담는다고 표현했어 아이는 하늘이 담는다는 표현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았지만 엄마는 혼자서 감탄했답니다^^ 그림을 자세히 보니 여러 물건들이 담겨져 있더라구요. 땅은 뜯어진 택배 상자, 울타리는 실, 까치에는 털실 등등 표현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요. 마지막은 우리 아기 눈에 아침 담으라고.. 엄마의 마음이 전해지는 마무리였답니다. 시라서 그런지 함축적이면서 상상력도 기르고 여러 생각을 하게되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하늘이 또 무엇을 담을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눠봐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