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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외국어 공부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게 뭔가 생각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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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매일 쓰는 한국어 일기 한 조각은 외국인들이 어려워하는 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도서입니다. 총 30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매일 조금씩 10분 정도 투자하여 외국인들이 쓰기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한국어 한 조각 선생님의 글쓰기 tip을 통해 조금 더 쉽게 한국어 일기 쓰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로 한국 문화에 대한 재미있는 내용도 수록되어 있어 더 알아보기를 통해 한국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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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쓰기’입니다. 문장이나 글을 쓸 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떤 내용의 글을 담아야 할지 막막하기 때문입니다. 사각사각 매일 쓰는 한국어 일기 한 조각은 외국인 학습자들의 이러한 고민을 덜어 주기 위해 만든 한국어 일기장입니다. 30가지의 주제를 통해 먼저 글을 읽어보면서 오늘 쓸 내용을 미리 생각해 볼 수 있고 어떤 문장을 써야 할지 잘 모를때는 한국어 선생님들의 예시 문장을 읽어 보면서 경험했던 일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또 집, 학교, 카페, 버스, 지하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들을 수 있는 한국어 한 조각 선생님들의 유튜브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꼭 이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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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한국어 쓰기는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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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국에 나가보면 한국어 배우기 열풍이 불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인으로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마음도 매우 뿌듯할 일이지요. 이 책은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는데요. 특히 외국인들이 어려워하는 쓰기를 연습할 수 있도록 일기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유튜브로도 관련 영상을 보며 보충학습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한국어를 익히고자 하는 외국인들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