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학,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했어요 이 책은 어려울 수도 있는 해부학 내용을 쉽고 재밌게 알려줘서 읽기 편한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읽기에는 너무 만화 위주로 되어있고 실제 알고 싶은 해부학 내용 자체는 너무 겉핥기식으로 나와있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구매해서 읽기에는 좀 아까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생명과생에 관심있는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는 적당할 것 같아요 다음 편이 나온다면 재미요소를 좀 빼고 해부학 내용 자체에 조금만 더 집중하면 젛을 것 같아요 |
| 저번 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후속권도 보게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림을 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저번에는 뼈에 대한 내용이 주로 나왔는데 이번 권은 근육, 피부 등에 대해 나와요. 재밌어서 후속권이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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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매달 5만원씩 원하는 도서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시리즈를 그때마다 매번 한권씩 사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매우 좋아하는 시리즈이며 항상 낄낄거리며 읽어나가요. 다 모을 때까지는 계속 사모으지 않을까 싶습니다. :) |
|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기에 그 후편을 망설임 없이 구입하였다. 전편에 이어 이 책을 통해 우리 몸의 다양한 기관과 각각의 기능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상세한 그림과 설명이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책 곳곳에 유머러스한 내용도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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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를 사줬어요. 초등아이가 읽기 만화로 되어있어 술술읽혀지고 상식적으로 많은 부분 알게되어 좋아하던 책인데. 모르고 있다가 2권 나온걸 보고 부랴부랴 시켜줬더니. 2년동안 커서 그런지 이해를 더 잘하기도 하지만, 비슷하면서 새로운 내용이 많다고 아이들이 잘읽네요. 5학년 아이는 100% 다 이해를 하지는 못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쉽게 여러번 읽고있어서 재밌다고 하네요. |
| 딱딱한 의학 지식을 유쾌한 만화로 풀어내어 해부학의 재미와 유용함을 동시에 전달하는 책으로, 가벼운 유머와 패러디, 밈들을 적당히 섞어 쉽고 재밌게 해부학을 설명하는 책이었습니다. 뼈와 근육의 구조, 해부학의 역사, 다양한 신체 부위의 작동 원리, 세포와 감각 등을 어렵지 않게 풀어내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관련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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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 - 그 2탄 기존의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에 이어 그 2 탄 또!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에서 간호 공부하는 마나님이 너무 쉽게 설명이 되어 극찬에 이어 이번에 2 탄이 나오자 마자 구매요청과 함께 구매 진행하여 지금 열심히 보는 중... 해부학 전공자이건 나처럼 비전문가이건 |
| 해부학에 너무 문외한이라서 해부학 지식을 쉽게 쌓아보고자 학습만화를 대여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어린이 타겟일 줄은 몰랐지만 그래도 아예 모르는 분야인 만큼 어린이 타겟인게 이해하기에는 쉬웠네요 ㅎㅎ 조금 유치한가 싶을 때도 있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그게 또 좋은 거 아니겠어 하면서 보게되긴 합니다 ㅋㅋ |
| 제목 그대로 인체 해부학에 대해 설명하는 만화. 매우 기초적인 수준의 해부학을 만화로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이 2부격인 듯 하지만 1부를 읽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다. 그야말로 겉핥기 정도이므로 깊은 지식을 원한다면 적합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