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3이던 나데시코가 봉사점수를 따기 위해 시내의 양아치들을 쓸어버리고 다니던 중 우연히 패싸움을 하던 이즈부치의 서클과 다른 양아치 고교생 서클을 발견, 두 패거리 다 혼자 박살을 내면서 이즈부치는 만신창이가 되어 비 내리는 길바닥에 널브러진 채 죽을 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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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마 요코타 작가님의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5권입니다~!!! 등장하는 캐릭터 하나하나마다 개성있고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그리고 남자주인공은 여전히 골때리게 행동해서 웃으면서 읽었네요~~~ㅎㅎ 작화도 너무 제 취향이라 잘 구매한 것 같아요~~!!!이번 작품도 잘 읽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