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많이 없어서 책을 구매 할 때 걱정했는데 다 읽고 나니 이 책을 구매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피 하기 쉬운 죽음이라는 주제에 관해서 심리학적 철학적 인문학적으로 접근 하여 흥미롭게 읽었다. 좋은 삶에 대해서 그리고 다가올 죽음에 대해서 여러모로 고민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리뷰가 많이 없어서 책을 구매 할 때 걱정했는데 다 읽고 나니 이 책을 구매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피 하기 쉬운 죽음이라는 주제에 관해서 심리학적 철학적 인문학적으로 접근 하여 흥미롭게 읽었다. 좋은 삶에 대해서 그리고 다가올 죽음에 대해서 여러모로 고민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