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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이서 175의 큰 키로 LG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노빠꾸탁재훈에도 나오기도 하였다 표지의 사진 역시 여름의 시작을 알리듯 시원한 느낌의 표지 사진으로 잘 나온거 같다 편하게 e북으로 구매하였기에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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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맥심을 성인 잡지로 아는데, 청소년 구독 가능가이다. 남성들의 원초적 호기심과 이성에 대한 관심을 둘 다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잡지가 매우 드문데, 오랜 기간 터줏대감의 역할을 하고 있달까. 언젠가부터 완전히 자리잡은 미스맥심은 여전히 볼 거리들이 많았고, 다만 플러스 모델은.. 좀 놀랬다. (엉엉) 타이틀 기사 '키스'는 외외로.. 달콤한 키스보다 너무 자극적인 기사들을 모아두어 읽기 부담스러웠던. 그 와중에 김이서는 정말 상큼 발랄하구나. 니가 혼자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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