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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와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한 마리일까, 한 명일까?”, “꽃은 한 송이, 사과는 한 개?“처럼 세고 재는 말을 헷갈릴 때가 있었어요.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이런 고민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 주는 책이에요. 시장, 집, 학교, 동네처럼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우리말 표현을 익힐 수 있어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정답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상황 속에서 직접 찾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었어요. 사람은 ‘명’, 동물은 ‘마리’, 꽃은 ‘송이’처럼 생활 속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서 좋았어요! 책 뒤에는 우리말 퀴즈와 더 알아두면 좋은 표현까지 정리되어 있어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복습도 하니깐 더 오래 기억하고 좋더라구요 평소 세고 재는 말을 자주 헷갈리는 아이,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 초등 입학 전후 우리말 기초를 재미있게 익히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우리말표현사전 #도대체뭐라고말하지 #한솔수북 #한국어 #표현력 #초등추천도서 #유아도서 #책육아 #우리말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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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 6권으로,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다양한 세고 재는 말을 재치 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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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한솔수북 헷갈리지 않게 쏙쏙!세고 재는 말 세고 재는 말 우리 주변에 많은 말로 단위를 세고 붙이죠. 어른도 아차 싶은 단위명사 매미 몇 개가 아니라 매미 몇 마리이죠? 생선 열마리를 뭇이라고 한다고 이야기해요.. 새로웠습니다. 소고기 한근 오징어 한축 김한톳 한톤은 100장을 뜻합니다. 삼치 한뭇은 10마리 이렇게 헷갈리지 않게 수를 셀 수 있도록 그림으로 익혀 볼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헷갈리지 않게 사용해보는 경험을 해보면 적절한 상황에서 꺼내쓰는데 도움을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휘력 상황인지에 적절하게 헷갈리지 않게 써보는데 저도 새롭게 알게 된 단위가 많습니다. 우리말 표현사전 8 저희집에는 이 시리즈 책이 세권 이상 있는 듯해요. 저학년 시기에 도움 많이 받은 책인데 벌써 8번 시리즈까지 나오다니.. 해달별 삼남매와 똑소리나게 따라가보세요. 초등학교 교과 연계 도서라서 한번 살펴보면 좋겠습니다..어휘력..표현력을 잡아보세요. #한솔수북 #우리말표현사전시리즈 #단위명사 #헷갈리지않게쏙쏙세고재는말 #수이야기 #어휘력 #표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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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표현 중에 성인이 되어도 헷갈리는 것들이 많이 있다. 그럴 때 우리는 맞는 것으로 알고 그냥 사용하거나, 포털 검색을 이용하여 다시 익히기도 한다. 기본적인 수 세기인 '명', '마리'도 유아들에겐 어렵다. 모든 갯수 세기를 '개'로 통합해 버린다.??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이 책은 한솔수북에서 출간한 우리말 표현력 사전 6번째 책으로, 세고 재는 말을 중심으로 바른 표현을 가르쳐준다. 사람과 동식물, 물건, 횟수, 길이, 양과 무게를 셀 때에 각각 알맞은 세기를 설명하고 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스토리로 내용이 채워져 있다. 생선이나 김, 채소 등을 세는 표현은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공부해야 익힐 수 있는 조금은 어려운 표현이라 필요할 때마다 한번씩 확인해야 하는 게 사실이다. 이러한 것들을 암기하듯 익히는 것이 아니라, 만화를 보듯 자연스럽게 익히고, 다 읽은 후에는 퀴즈로 익힌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말 표현력 사전 6번째 책이니, 앞의 5권도 함께 구비하여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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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뭐라고말하지 #한솔수북 헷갈리지 않게 쏙쏙! 세고 재는 말 - ============================ - "색연필 한 명이랑 실내화 한 손 주세요!" - 도대체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6권"은 ============================ - ▣ 세고 재는 대상 - - 사람과 동식물을 세요 - - 물건을 세요 - - 횟수를 세요 - - 길이를 재요 - - 양과 무게를 재요 - ▣ 같은 말 다른 쓰임 - : 대, 통, 점, 장, 채, 짝 - 정말 다양한 표현들이 있죠?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엔 - 지금은 센티미터, 밀리리터, 킬로그램이라는 - 자주 쓰지 않아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 초등 2학년부터 초등 5학년까지 - 또, 단위 설명하면서 부모님들은 - 초등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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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표현력 사전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시리즈입니다. 6번째 헷갈리는 않게 쏙쏙! 세고 재는 말이 출간되었는데요. 우리 집 초1이 아직 어려워하는 부분이라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사람과 동식물을 세요 물건을 세요 횟수를 세요 길이를 재요 양과 무개를 재요 양과 무개를 재요 ■■■■■■■■■■ 사람을 세는 다양한 말.. 명, 사람, 인등이 있는데요. 동물이나 식물은 또 다르게 셉니다. 이전엔 다 그냥 ○개였던 세기를 이젠 ○명, ○마리, ○개등 조금 세는 말이 늘었지만, 아직까지 모르는 단위가 훨씬 많죠. 사실 엄마는 잘 모르는 단위도 있었네요. 사람에 따라서 또 물건에 따라서 세는 단위가 달라지는데요. 책 속 주인공의 말처럼 " 모두 개를 붙여 말하면 안 돼? " 개는 세는 말 가운데 기본이지만 물건마다 각각 어울리는 세는 말이 따로 있기에 책을 읽으며 익혀두면 좋겠네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다양한 세고 재는 말을 재치 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로 헷갈리는 세고 재는 말을 똑소리 나게 알아봅시다. 책의 권말에 ‘우리말 퀴즈’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우리말’이 구성되어 내용 정리까지 가능하네요. 이건 진짜 강추! 우리말 표현력 사전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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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스마트기기가 책보다 더 친숙하고, 책보는 시간보다 더 많은데요. 그러다보니 인터넷 용어들을 평소에도 많이 쓰게되요. 어휘수준도 낮아져가고 받아쓰기도 정말 어려워하는 친구들 많아요. 제 아들도 받아쓰기 는 그래도 책을 읽어서 그런지 별 어려움없이 잘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어려워하는경우가 있어근요. 이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한솔수북의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책들을 읽혀봐야겠어요 !!
교과 과정연계로는 2학년 1학기,2학기 수학 과목 그리고 4학년 2학기 국어 , 5학년 1학기 수학 이라고 하는데요. 사람과 동식물을 세는 말, 물건 셀 때, 횟수 , 길이, 양과 무게 관련된 어휘들로 엄청~~많아요. 저도 이 책을 읽어보면서 이렇게 많이 있었나? 싶더라고요.
칼라풀 하면서 시원시원한 그림들과 말풍선, 그리고 설명 문장들이 적절하게 담겨져 있더라고요. 싱싱한 조기 한 두름에 만원! 보통 생선을 셀 때는 '마리나 미' 라고 해요. 미는 생선의 꼬리를 뜻하는데요 꽃 개 한 개가 아니라 한 마리 ! 꽃게 일 미라고해야한데요. 그리고 고등어 한 손 = 고등어 2마리 / 굴비 열마리를 한줄로 엮어세는 말로는 굴비 한 갓 = 굴비 10마리 를 뜻한데요. 저도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점은 [ 북어 스무마리를 묶어 세는 말 = 북어 한 쾌 ], [ 오징어 스무 마리를 묶어세는 말 = 오징어 한 축] 이라고 하더라고요.
어떤 일을 한 차례 끝내는 동안을 셀 때는 '바탕' 예문을 그림으로 설명해 놓았는데요 ex) 해달별 삼 남매는 첨벙첨벙 물놀이도하고, 모래사장에서 몇 바탕 씨름 했어요. 일이 일어나는 횟수를 셀 때는 '차례' ex) 갑자기 소나기 한 차례 퍼부었어요. 비가 와도 마냥 즐거웠지요.
이번 여름방학 때 아이의 문해력 어휘수준 끌어올려~~~ 보고싶다면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시리즈 그림책들 도장깨기 독서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교과서로 배울 때는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그림책으로 보니까 공감도되고 이해하기도 빠르네요. 완전 추천~해요 !!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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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생활 속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단위명사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주제별로 나와 있어서 아이들도 보기 편하고 이해가 잘 되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뒷부분에 1. 세고 재는 우리말 퀴즈 2. 같은 말이지만 쓰임새가 다른 재미있는 우리말 한번 더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초등학생인 저희 딸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었고, 저도 모르고 있던 단위명사도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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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엄마는 귀에 피가 나고, 아들 엄마는 쫓아다니다 무릎에 피가 난다”라고 했다. 누가 만든 말인지는 모르지만, 어쩜 저렇게 찰떡같은 비유를 떠올렸나. 우리 아이는 특히 나와 있을 때 수다력이 상승하곤 하는데, 미워할 수가 없는 게 대화의 70%가 질문이다. 그것도 유용한 질문. “엄마 △△이란 말이 뭐예요?”, “엄마 ~할 땐 뭐라고 말해요?”, “엄마 ○○가 영어로 뭐에요?” 등. 물론 이런 상황을 대비에 진즉 다양한 버전의 사전을 갖춰뒀지만 여전히 “엄마 사전”이 최고인지 끝없이 나를 찾아준다. 그런 우리 아이가 요즘 많이 묻는 게 단위와 한자어. 이 기회를 놓칠 수 없기에, 알찬 내용이 가득한 한솔수북의 “우리말 표현력 사전”을 슬쩍 건네준다.
특히 우리말표현력사전 6권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헷갈리지 않게 쏙쏙 세고 재는 말』은 아이의 궁금증뿐 아니라 다양한 상식을 얻을 수 있어 엄마에게도 무척 유용하더라.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헷갈리지 않게 쏙쏙 세고 재는 말』에서 만날 수 있는 어휘는 무척 다양하다. 흔히 사용하는 명, 마리, 인, 개, 자루 등에서부터 두름, 쾌, 올, 홉, 되 등 요즘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단어까지를 매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요즘 마트는 다 g이나 ml로 표현되는데 이게 왜 필요하냐고? 모르는 소리! 아이들의 교과서에서는 “바늘 한 쌈과 오징어 한 축, 고등어 두 손을 합치면 모두 몇 개인지 쓰시오”라는 등의 문장을 만날 수 있다. 사실 우리 또래 엄마들에게도 어려운 문제지만,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헷갈리지 않게 쏙쏙 세고 재는 말』을 읽은 아이들에게는 식은 죽 먹기.
더욱이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헷갈리지 않게 쏙쏙 세고 재는 말』은 부모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니 온 가족이 둘러앉아 함께 읽고, 서로에게 퀴즈를 내는 형식으로 읽는다면 정보도 얻고 재미도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또 우리 아이처럼 실제 예문을 만들어서 말해본다면 더욱 빠르게 자신의 재산으로 만들 수 있을 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헷갈리지 않게 쏙쏙 세고 재는 말』에 나오는 어휘들은 실생활과 교과학습에 필수적인 내용을 엄선한 것으로,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에게 유용한 내용이다. 하지만 아무리 유익해도 어려우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텐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헷갈리지 않게 쏙쏙 세고 재는 말』은 다양한 예문과 일러스트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인다. 아이들이 알쏭달쏭하다 느끼기 쉬운 우리말 표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무척이나 좋았다.
아이들과 매일 하는 소꿉놀이. 그저 사고파는 것으로 그쳤다면, 오늘부터는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헷갈리지 않게 쏙쏙 세고 재는 말』에 등장하는 표현들도 더불어 사용하면 어떨까? 분명 놀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수학과 국어 모두를 공부하는 살아있는 학습지가 될 테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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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 6번째,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헷갈리지 않게 쏙쏙 새고 재는 말을 배울 수 있는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사람과 동식물을 새는 방법과, 물건을 새는 방법, 횟수를 새는 방법, 길이를 재는 방법, 그리고 양과 무게를 재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있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이라고 쉽게 보았지만, 평소에 잘 쓰지 않은 말을 배울 수 있었고 헷갈리는 말은 구분 되게 새롭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도 자연스럽게 새고 재는 방법에 대해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상황별 설정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기억할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
특히 물건을 세는 말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말도 있었다. 생선을 세는 말과 채소와 과일을 세는 말은 좀 더 익힐 필요가 있었다. 평소 책을 많이 읽어서 어휘력이 많은 초등학생도 우리말 표현력은 아직 서툰 것 같다. 그래서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에서 알려주는 새고 제는 말을 통해서 우리말 어휘력을 늘릴 수 있는 기회인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어른들조차 헷갈리고 알지 못하는 새고 제는 말을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에서 확실히 알려주어서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초등학생 저학년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상황별 그림과 주제를 두어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하는 배려가 있는 책이라 좋았다.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줄 수 없었던 일상생활에서의 새고 제는 말을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통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말표현력사전 #도대체뭐라고말하지6 #새고재는말 #이윤진글 #임광희그림 #어휘력 #단위 #한솔수북 *출판사 지원을 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