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라이트노벨입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이세계물이긴 하지만 차원이 다르게 재미있네요. 다른 작품들은 초등학생이 글을 썼나 싶을 정도로 형편없는 경우가 많은데 수속성의 마법사는 필력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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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수속성의 마법사 1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읽어볼 수 있는 <수속성의 마법사 3권>에서는 료가 싫어하는 데브히 제국 내에서 용사 일행이 폭염의 마법사 오스카를 찾아온 장면으로 막을 올린다. 이 용사 일행은 과거 료가 상대했던 데몬 레오놀에게 꼼짝도 못하고 패배했던 인물들이었는데, 당연히 대련을 신청한 오스카에게 그들은 생채기 하나 낼 수가 없었다. 이 정도면 '용사'라는 수식어가 가진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마왕이 있고, 용사가 있는 세상에서 용사보다 강한 인물이 버젓이 있으니까. 그리고 우리 주인공 료는 매일 같이 마법 수련을 반복하면서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보내고 있었다. 그의 집을 종종 찾아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세라의 모습도 <수속성의 마법사>에서 빠뜨릴 수 없는 좋은 장면들 중 하나였다. 굳이 새로운 모험을 떠나지 않아도 이렇게 세라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지만, 그렇게 된다면 판타지 소설로서 읽는 재미가 줄어들다 보니 그럴 수는 없었다. <수속성의 마법사 3권>에서 모험이라고 말해야 할지, 무모한 행동의 결과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료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이세계에 전생한 한 인물을 만나게 된다. 그 인물 또한 용사 이상으로 굉장히 강했었다. 그 인물과 결말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벌이는 료의 모습이 이번 <수속성의 마법사 3권>의 하이라이트였다고 말할 수 있다. 의외로 두 사람에게 통하는 모습도 있다 보니 무심코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책의 분량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 책을 읽다 보면 살짝 졸기도 하는 게 <수속성의 마법사>라는 작품이니 책을 읽을 때는 이 부분도 참고하자. 뭐, 조는 것도 이 책의 낭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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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보고 수속성의 마법사 구입해서 드디어 3권 1~2권까지가 애니내용이고 3권부터 새로운이야기네요 앞에 권보다 스케일이 좀 커서 점점 재미있어짐! 근데 뒤에 외전 화법사 이야기는 조금 지룩하기는함~ 주인공 이야기가 많으면 좋겠는데 각 인물들 시점에서 진행하는부분이 많아서 ㅎㅎ 그래도 새로운인물도 나오고하니 재미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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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뭐가 나온다 말은 못하는데 이번권 후반부 내용이 재밌었어요 주인공과 맞먹는 적이 등장하기도 하고, 진짜 재밌네요 아벨과 티키타카 대화를 톡톡 하는 것도 매력있고요. 새벽에 잠이 안와서 펼쳐들었다가 날이 밝을 때까지 읽게 되어서 힘들었던 책입니다 ! 여전히 내용이 두꺼워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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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두께를 자랑하고 있는 순수성의 마법사입니다. 처음에 첫 건을 봤을 때는 경계선상을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조금 더 하지만 그래도 두꺼운 낀 두껍다고 그냥 개인적으로 이렇게 두꺼운 원숭이 상당히 부촉이 보기가 좋습니다. 보통은 이렇게 내용이 많게 되면 지루아는 부분이 있는데. 지란 무음이 하나도 없다고요. 나름 추천드리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먼지키는 좋아하는 톱자러스 에게는 나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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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다시 작가의 수속성의 마법사 3권입니다.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진행되는 이야기네요.모험가일을 하면서 점점 넓은 곳으로 활동하는 료와 악마에 이어 어둠에 숨은 자들까지.제국과 연방의 일들이 함께 진행되는 편이라서 그와 관련된 일들이 하나씩 진행되면서 합쳐지는 느낌이네요.적들도 점점 강해지면서 료도 약간의 고전과 함께 능력향상에 힘을 더 쏟을때도 되었고 잠깐씩 나왔던 과거의 인물이나 전생자들이 이번에 처음으로 엮이게 되었네요.그리고 외전격인 화속성 마법사 이야기가 꽤 재밌었네요.료와 반대 속성이기도 하고 천재이기도 해서 과거 이야기가 더 재밌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