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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율 29%초효율 경영의 비밀 회사의 약점을 파악하는 5단계 이익 관리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이지 않는 탄탄한 회사로 거듭나기 이 책의 제목과 부제를 보고 정말 가능할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일반적인 회사는 평균 이익율이 3% 정도에 불과한데 이익율 29%의 회사가 가능하단 말인가? 책의 제목에 또 낚인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도 살짝 일었다. 하지만 일본에서 쓴 책이 번역되어 출판될 정도면 완전히 허황되거나 거짓된 내용은 아닐 것이다. 그 비밀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일반적으로 매출이 큰 기업이 인지도가 높도 잘 나가는 기업이라고 생각했다. 저자는 일반적인 상식을 뒤엎는 주장을 펼친다. 연매출 1천억원이지만 이익이 1억원인 회사와 연매출이 10억원이지만 이익이 1억원인 회사 중에서 매출이 적지만 이익율이 10%인 두 번째의 회사를 지향했다. 매출을 최소화하고 이익을 최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매출이 늘어날수록 인건비, 판촉비 등의 비용과 여러가지 문제들이 비례해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광고를 많이 하면 매출은 높아지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든다. 저자는 매일 5천개 정도의 광고를 하면서 매일 아침 그 성과를 확인하고 수익이 나지 않는 광고는 중단한다. 매장없이 인터넷 판매만을 한다. 매장 판매를 병행하면 매출은 늘어나지만 투입 비용대비 이익은 늘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익을 내는 업무에만 집중하라! [5단계 이익관리] 기법 저자는 2000년 홋카이도 특산물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했고 현재는 자체 브랜드로 생산한 화장품과 건강식품의 인터넷 판매를 하고 있다. 저자가 경영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회사는 2017년 주가 상승율 1,164%로 주가 상승율 일본 1위를 했다. 2020년에는 매출 1천억원에 영업이익이 290억원을 달성했다. 이것은 저자의 회사가 D2C기업이며 효과적인 비용관리를 하는 초효율 경영을 했기에 가능했다. D2C (Direct to Consumer)기업이란 직접 기획하고 생산한 제품을 소매점 등의 일반적인 유통경로를 통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 소셜미디어, 인터넷 쇼핑몰, 직영 쇼핑몰 등 자체 판매채널을 통해서 고객 정보를 축적하고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B2C기업 (Business to Consumer)은 소매점을 통한 상품판매를 하므로 어떤 고객이 얼마나 자주 상품을 구매하는지는 파악하기 어렵다. 이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업무는 없앤다. 모든 업무가 이익으로 연결되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5단계 이익관리'기법을 사용했다. 매월 5단계 이익관리표를 점검하면서 업무를 개선했다. 숨은 비용을 찾아서 이익에 기여하는 비용만 남긴다.
저자는 전자상거래와 광고를 자체적으로 구축해서 광고 집행 금액의 20~30%를 절감했다. 인공지능이 구매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게만 광고를 노출한다.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취미, 선호도 등의 데이터를 축적하여 고객타겟팅을 하는 전략이다. 인공지능의 학습능력과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는데 저자의 회사는 이것을 광고에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정기구매 고객 확보를 위한 상품전략 저자의 회사는 정기구매 고객에 의한 매출이 70% 정도에 달한다. 정기구매 고객을 확보하면 같은 제품을 계속 생산하므로 품질은 향상되고 비용이 감소한다. 신규고객 유치를 위한 비용은 기존고객의 5배로 정기고객이 많으면 원가와 판촉비가 낮아지므로 이익율이 상승한다. 대기업이 들어 오기에는 소규모 시장을 개척하고 중소기업은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고품질의 제품만을 판매한다. 경쟁자가 없는 작은 시장을 100% 장악하는 전략이다. 판매자가 아닌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품질을 평가하는 항목이 무려 7501개에 달한다.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는 상품을 개발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임산부 등 변비고민을 가진 사람을 위한 건강식품, 눈 밑의 쳐지는 피부에 바르는 아이크림, 잔주름 고민을 위한 히알루론산 딥패치 등의 고민해결 상품을 개발했다. 모니터 요원들이 시제품을 2~3개월간 사용하고 70%이상 효과가 있는 상품만 제품화를 검토한다. 이를 다시 모든 직원들이 1개월간 사용 후 최종선택하는데 개발 안건의 2%의 상품만 실제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다음은 저자의 회사기본방침 중의 한 가지이다. 143p. 패스트 세컨드는 노리지 않는다. 타사의 히트상품을 모방하는 일은 절대 하지 않는다. 경쟁사로부터 고객을 빼앗지 않는다.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일밖에 하지 않는다.
계속 팔리는 물건을 위한 '엔카의 전략' 모든 사람에게 인지도를 높이기보다는 구매자만에게만 광고를 노출한다. 상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과 만나고 계속 사랑받는다. '엔카의 전략' 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나라의 트로트 가수와 같은 일본의 엔카 가수들은 방송에는 나오지 않지만 인기가 있다고 한다. 그들은 팬들과 직접 만나서 악수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일본에는 '엔카 가수들은 3000명과 악수를 하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다.' 는 말이 있다고 한다. 이것은 팀 패리스가 그의 저서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1천명의 진정한 팬을 확보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한 것과 상통한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초기부터 매일 SNS에 사진, 영상, 짧은 글을 올리며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고 한다. 비활동 기간에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했고 팬들을 챙겼다. 그들이 7년만에 세계 1위가 된 것은 거대 글로벌 커뮤니티로 성장한 충성팬 아미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저자의 회사의 신조 중에는 '즉시실행의 법칙'이 있는데 생각나면 바로 실행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창업 전 다니던 회사에서 거래처 중소기업 사장님들과 이야기하면서 대단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그들은 모두 성공했지만 자신만 평범한 회사원임을 깨닫고 그 차이가 무엇인지 고민했다. 저자가 사장님에게 이런 것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면 다음에 만났을 때는 이미 실행하고 있더라는 것이다. 저자는 말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생각을 바로 실행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 후로 저자는 생각나면 바로바로 실행하는 습관을 들였고 일의 역량이 4~5배 늘어났다고 한다.
336p. 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때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당장 한다. 당장 할 수 없는 것은 언제까지 할 것인지 지금 바로 결정한다'를 습관화하는 것이다.
이 책이 기업경영에서 매출, 비용, 이익율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므로 일반인이 이해하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다. 우려와는 달리 도표와 그림이 많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사업을 하는 분들이 읽으면 비용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목표를 세우고 효과가 있는지 매일 점검하고 개선한다는 부분은 기업경영 뿐만아니라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아이디어를 생각으로만 그치지 않고 바로 실행하는 사람이 결국에는 성공한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 실행이 답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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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든 10만 원으로 홋카이도 특산품을 취급하는 쇼핑몰을 창업한 주식회사 기타노다츠진코포레이션 대표의 경영철학을 담은 이야기다. 저자는 3여년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무수입 수명으로 임금 삭감이나 인력 감축 등의 비용절감 없이 모든 직원의 고용을 유지하고, 임대료를 지불하며, 버텨낼 수 있었다고 한다. 무수입 수명이 과연 무엇인가? 매출이 없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 '무수입 수명' 이라고 하며 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7가지의 경영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기존의 경영 가치와는 전혀 다른 이 기업만의 노하우를 제대로 배울 기회가 될 것 같다.
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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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면서 지금까지는 이익의 개념보다는 매출의 개념이 더 강한 판매들을 만들어 왔던거 같다. 제대로 이익과 연결되는 업무를 만들어갈수 있는 비법들을 배우고 싶어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너무 뻔한 성공담을 바탕으로 쓴 그저 그런 자랑 듬뿍 담긴 자서전이 아니다. 처음부터 이익을 목표로 하되, 망하지 않는 회사를 만드는 자신의 생각과 철학, 노하우들이 가득 담긴 책이다. 저자는 이익 중심의 경영을 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업무는 그만두거나 바꾸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만의 기법인 5단계 이익관리를 통해 업무를 개선하고 강한 기업으로 성장시켜왔다고 말하며, 그 방법을 상세히 공유한다.
무수입 수명이라는 자신만의 원칙을 상세히 설명한다. 무수입 수명이란 매출이 제로가 되어도 경영의 현상 유지가 가능한 기간을 의미하는 직접 만든 신조어이며, 무수입 수명을 늘리는 방법은 네가지로 요약하여 알려준다.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말한 "댐 경영'과도 같다. 즉, 무수입 수명은 경기가 좋다고 흘러가는 대로 경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가 나빠질때를 대비하여 미리 자금을 보유해야한다는 말이다.
책에서는 무수명 수명의 계산식까지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해 준다. 궁금하면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면 좋을 듯 싶다.
매출과 이익을 동시에 관리해야하는 이유와 매출 최소화, 이익 최대화를 목표로 하기위해서 우선해야할 것들에 대해 말해준다.
소산소사의 경영을 철저히 해야하며, 이익 목표를 설정해야한다.
이익은 절대적인 목적이고, 매출은 그과정이라고 쓴 저자의 말이 참 멋진말 같다.
3장에서는 더욱 더 디테일하게 그림(표)를 통해 이익관리 과정을 보여준다. 어디서 돈이 새어나가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관리표는 문제점을 바로 파악하기 슆게 되어있어 개선점을 찾는데도 수월할 것 같다.
그외, 상품전략 부터 판매, 고객, 사원, 마케팅전략 등 자신이 직접 경험을 통해 얻은 성공전략들을 상세히 알려준다. 득히, 고객중심의 전략과 한번 구매한 고객과는 평생함꼐 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는 모습은 무조건 본받아야 할 부분인거 같다.
이책은 가볍게 볼 책은 아니다. 하지만, 책을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이 사업과 업무를 바라보는 시선은 확실히 다를꺼라 생각한다. 상하좌우를 막론하고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책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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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으로 회사를 그만두었다. 2년을 쉬고 이제 무언가 해볼때가 된 것 같아 자영업에 도전해보기로했다. 때마침 『매출 최소화 이익 최대화』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저자는 일본 굴지의 기업을 일궈낸 입지전적인 인물이지만 첫 시작은 단돈 10만원으로 창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마침 적은 자본으로 장사를 하려던 차에 저자의 노하우가 궁금해져 바로 책을 펼쳐 들었다. 유튜브를 보면 장사의 신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소개되는데 하나같이 모두 매출만 강조하고 있었다. 실제로 순이익이 얼마인지까지는 굳이 밝히지 않는 것을 보면 이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초효율 경영과는 거리가 멀어보인다. 매출이 늘수록 고생도 함께 는다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했다. 매출과 상관없이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한 저자의 경영 비밀을 파헤져보기로 했다. 처음, 저자가 강조한 것은 매출이 0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무수입 수명을 늘리라는 것이었다. 보통 이익이 발생하면 바로 투자를 결정하는 기업이 많은데 저자는 목표한 무수입 수명을 늘리기위해 꾸준히 순보유자금을 모으라고 강조한다. 이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같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회사를 만들기 위한 첫번째 과제이다. 저자가 계속해서 강조한 것은 같은 이익이라면 매출이 적은 편이 좋다는 것이었다. 일상에서 접하는 대부분의 대중매체에서 매출만을 강조하다보니 이익이 얼마인지에 대한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었다. 매출이 커지는만큼 리스크도 함께 커진다는 저자의 말은 이제 막 장사를 시작하려는 나에게 경각심을 갖게 해주었다. p.62 이익이 같을 경우, 매출이 많을수록 리스크는 더 커진다. 경영을 하다보면 실감하게 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는 항상 발생한다. 그리고 사고의 양은 이익이 아니라 매출에 비례한다. 상품의 수, 고객의 수 등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매출 10배는 리스크 10배를 의미한다. 특히 제3장, 회사의 약점을 한눈에 파악하는 5단계 이익관리편이 큰 도움이 되었는데 아직 장사를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주문연동비 등 실제로 상품을 판매할 때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미리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배송비는 상품 크기에 따라 달라지고 한 상품을 판매하려다 제품 사이즈 때문에 높아진 배송료로 주문연동비가 높게 나와 취급을 포기한 사례를 통해 실제 상품을 판매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많은 비용 항목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상품 개발이 고객의 고민에서 시작된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고객의 입장이 되어 고객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게 급선무라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무엇을 팔지에 대한 생각은 확립이 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창업을 한다는게 무서웠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저자의 세세한 조언들을 토대로 그 두려움의 실체가 점점 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 실제로 창업을 한 뒤에도 계속해서 저자의 조언들을 새겨듣고 참고해나가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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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만원으로 쇼핑몰을 창업하여 매출과 이익을 일으켜서 무슨 상장을 4번이나 합니다. 일본은 상장분야가 세분화되어 있나봅니다. (아니면 4개의 회사를 상장시켰을까요) 매출의 70%가 정기구매이고, 18년만에 시가총액 1조원을 달성했습니다. 구체적인 성과로 매출 천억에 이익 290억이어서 이익률 29% 효율경영이라고 합니다. ? 그런데 아쉬운 점은 무슨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딕체입니다 도대체 무슨 짓을... 참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편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부분입니다. ? 1장에서 불황을 피하는 3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1. 소비시장에서 사업을 한다. 2. 투자를 할 때는 소비시장에 대입하여 고가인지 저가인지를 판단한다. 3. 보유자금으로 사업을 한다. ? 무수입인 상태로 버틸 수 있는 수명기간을 이야기하면서 1장을 정리합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열심히 읽어보니 인간의 수명처럼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수명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창업 1년반만에 겨우 모은 1,200만원을 날립니다. 시작부터 슬픈 사연입니다. ? 2장에서 매출과 이익의 균형을 이야기합니다. "리스크는 이익이 아니라 매출에 비례한다"는명언이 나옵니다. 맞습니다. 이익이 크든 작든 상관없이 사고는 매출에 비례하여 발생하지요. 회사의 방향을 D2C, 직접 고객에게 다가가는 접근을 합니다. 한달 내에 소비되는 건강식품과 화장품을 주력으로 합니다. ? 3장은 드디어 5단계 이익관리가 나옵니다. 1. 매출총이익은 매출 - 원가입니다. 간단하죠. 2. 순매출이익 = 매출총이익 - 주문연동비 입니다. 저자가 만든 단어입니다. 카드수수료, 배송비, 포장비, 동봉물, 사은품, 보험료 등을 주문연동비라고 합니다. 3. 판매이익 = 순매출이익 - 판촉비 입니다. 광고로 쓰는 돈을 판촉비로 책정합니다. 4. ABC이익 = 판매이익 - ABC(상품별 인건비) 입니다. 왜 이렇게 나누냐면 제품마다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적게 들어가기도 합니다. 합리적입니다. 5. 상품별 영업이익 = ABC이익 - 운영비 입니다. 운영비는 임대료, 간접업무 인건비 등입니다. 이쯤 되면 남는게 없겠네 하지만 있습니다. 장사하면서 남는게 없다면 거짓인거죠. ? 4장은 상품전략인데 엄청나게 자랑을 합니다. 부럽습니다. ? 5장은 광고전략인데, "1인당 2개까지"로 매출을 1.5배 올린 경험담을 듣습니다. ? 6장에서 또 명언이 등장합니다. "엔카 가수들은 3,000명과 악수를 하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다고 한다" 반짝하는 인기가 아니라 꾸준히 지속가능한 유지가 되는 겁니다. 그런 마케팅을 하기 위해 회사내에 "상품상담과"를 운영합니다. 멋집니다. 판매를 물어보면 판매부서로 넘기고 절대로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이런 섬세함이 좋습니다. 고객을 위한 상담실인거죠. ? 한마디로 매출에서 이익이 되는 부분을 줄이고 또 줄여서 최대한의 이익을 낸다는 멋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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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경영하다보면 매출과 이익에 대한 생각을 하게됩니다. 매출이 중요할까요. 이익이 중요할까요. 아니면 둘다 중요할까요. 기업이 클 수록 매출을 중요시합니다. 사실 온라인기업의 경우 적자가 나도 매출을 올리는데 집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작은 기업일수록 이익이 안나면 매출은 허상에 불가하죠. <매출최소화 이익 최대화>는 왜 매출보다 이익이 중요한지 그리고 이익을 늘리는 방법, 이익관리방법, 작은시장에서 살아남는법, 고객전략등을 알기쉽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재무제표의 이해도 같이 공부하게 됩니다.
저자는 기노시타 가쓰히사 기타노다츠진코퍼레이션 대표십니다. 이 분은 쇼핑몰로 성공한 분이십니다. 일본주식시장에 여러번 상장도 성공한 분이시죠. 매출보다는 이익에 촛점을 맞춰서 경영에 성공하는 케이스십니다.
저자는 단돈 10만원으로 2000년 훗카이도 특산물을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하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장사가 잘되는듯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결국 매출 1000억원에 영업이익 290억을 올리는 우량 상장기업으로 키워냈다고 합니다. 와 정말 영업이익이 살벌하네요. 작은 규모의 회사라면 가능할 이익률이지만 매출이 1000억이 되는 기업에서 올릴 수있는 이익률은 아닌데, 매출과 이익을 세트로 관리경영하는 저자의 경영방식이 통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럼 왜 저자는 매출이 적은 경영을 추구할까요. 그것은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줄면 고정비를 바로 줄일 수가 없기 때문에 매출이 하락하면 이익이 급격히 하락해서 적자까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저자가 추구하는 '무수입수명'을 줄이는 방향이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원하는 매출이 적어도 이익이 높으면 '무수입수명'을 늘릴 수가 있어서 기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이 10배면 리스트도 10배라고 합니다. 이점이 일본과 한국의 큰 차이죠. 일본은 인기있는 제품을 만들어도 투자를 잘안합니다. 이는 국민성이라고도 할 수있는데 리스크를 지지말라는 경영방법임도 알게 되네요.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를 할때 스터디셀러가 있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스터디셀러가 있으면 원가와 판촉비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특산물에서 건강식품으로 판매품목을 변경하면서 원가와 판촉비를 줄일수있게 되었답니다. 건강식품은 재구매에 매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제품을 개발할때 항상 고려해야 하는 것은 GDP라고 합니다. 국민의 수입이 어느정도이지를 고려해야 하는 것이고 증가할때 개발하라고 합니다. 신제품을 개발할 때 김위찬교수가 제시한 블루오션개념의 제품을 개발하라고 합니다. 그 근원은 고객의 고민이라는 거죠. 이런 이야기를 보다보면 성공한 분들의 생각은 비슷한 것같아요. 특히 틈새시장공략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이것이 작은시장부터 독점하는 것이 될겁니다. 이는 피터딜의 '제로투원'이 강조하는 부분이죠. 신제품만 개발하면 제품이 팔리는 것이 아니죠. 품질평가하는 항목이 750개입니다. 역시 일본이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이런 품질도 분명 프로모션을 해야 합니다. 눈에 띄지 않는 프로모션을 강조합니다. 이는 타겟에게만 노출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이 좋은 것은 경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매우 실속있는 방법일겁니다.
저자기업의 비즈니스모델인 D2C의 경영방식도 독특했는데, 인지모형까지 이용해서 설명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고객을 늘리고 계속 사랑받는 방식을 엔카의 전략이라고 합니다. 엔카는 일본전통가요맞습니다. 일본 엔카가수들은 팬과의 교류를 매우 중요시하는 방법을 쓰는데 저자의 방법도 고객을 만족시키고 고객을 사로잡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온라인쇼핑몰은 디지털마케팅을 주로 하게 되죠. 그래서 저자는 CEO와 마케팅부서도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부분을 외주하지 않고 인하우스로 데이터를 축적을 합니다. 이런 자료를 바탕으로 타켓에게 정확히 마케팅하는 것도 디지털의 장점이죠. 이제는 저자의 회사인 '키타노카이테키코보'를 세계적인 소비재기업으로 키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고민을 해결할 수있는 상품을 개발하여 직접판매하는 것'(322p)를 하려고 합니다. 디지털판매외에 다양한 판매노하우를 알고자 할때 매우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매출만 키우려다 순간적 적자를 만나지 말고 작은시장의 고객을 타켓해서 판매를 늘려서 이익이 높은 기업을 만들어야 돈이 벌리지 않았도 직원들도 같이 공생하는 무수입수명기간을 늘리는 기업이 될수있습니다.
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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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있으니 이런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참신하다. 재밌다. 유용하다.
매출을 줄이고 이익을 올린다는게 이게 무슨 소리인가? 매출은 무조건 높으면 좋은게 장땡이 아닌가 하는게 일을 해본 사람들이 알고 있는 당연한 정석같은 얘기다. 여러 방면으로 회사의 지출을 줄이는 것도 줄이는 것이지만, 결국에는 회사는 매출이 전부라는 게 변하지 않은 진리라고만 치부하고 있던 찰나에, 책 제목이 매출의 최소화? 이익의 최대화? 이게 요즘 같은 통념에 반하는 제목인가 싶어서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니 이런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참신하다. 재밌다. 유용하다.
이 책은 막연히 매출만이 높은것이 중요하지 않는다고 한다. 1000억의 매출이라는 회사가 실제로 가지고간 이익이 10억이라는 회사와 100억이라는 매출이라는 회사가 실제로 10억이라는 이익을 가지고 간다고 했을때 후자의 측면에서 훨씬 더 효용성이 좋은 회사라는 점을 이야기 해준다. 제목 그대로 매출이 낮아도 이익이 높을 수 있는 저자만의 여러가지 노하우를 많이 풀어준다. 특히나 사례가 풍부해서 저자가 큰 매출을 달성하면서도 기타 다른 회사와의 매출이 비슷한 수준임에도 많은 순이익을 가지고 간다는 것에서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전부라고 할 수 있다.
그치만 이 책은 더욱 더 디테일하다. 매출을 낮으면서 이익을 올리는 말 그대로 " 가성비 좋은 회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관점 자체가 신박하다.
회사의 약점을 한눈에 파악하는 5단계 이익관리에 대해서 서술 할때도 저자의 경험담이 녹아 있는 내용이라서 단순한 개념을 풀이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잘 생생하게 와 닿는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저자의 경험담을 꾹꾹 눌러담은 이야기라는 게 매번 느껴진다. 파트를 읽으면 읽을 수록 전부다 실용적이고 직관적이다. 회사의 모든 개념에는 매출이 있다. 그 중에서는 이익이 있다. 이 책은 사업적인 측면에서 직관적이고 디테일하게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방식으로 써먹을 내용들을 여럿 알려준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참으로 신선하고 재밌는 책이다.
*이 책은 예스24 서평단 지원으로 작성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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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중요한 경영 지표이다. 한 사업체가 어떠한 성과를 만들어냈는지 보여주는 가장 직접적인 증거이며 이것이 숫자로 나타난 것이 곧 매출이다. 그런데 기업의 운영에서 매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한 기업의 존재 의의는 이윤을 내는 것에 있는데 그 가치는 곧 매출이 아닌 실제 순이익에 있다. 이 책은 그처럼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가 매출보다는 이익에 집중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와 그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기업의 목표는 이익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말이어서 굳이 강조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이다. 그런데도 이 책은 많은 사업자들이 매출을 내는 것은 잘하고 있지만 이익을 내는 것은 잘하고 있지 못하다고 말하며 어떻게 해야 이익을 내는 사업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책은 매출 중심의 사업은 겉으로 보기엔 성과를 내고 성장하는 것 같아도 실제로 그 기업의 생존은 이익을 얼마나 내고 있느냐에 있는 것이므로 사업가가 집중해야 할 이익 최대화의 과정을 설명한다.
책은 매출 중심 사업과 이익 중심 사업의 차이를 단적인 예로 보여준다. 연매출 1천억 원에 이익 1억 원의 A회사와 연매출 10억 원에 이익 1억 원의 B회사가 있다고 하면, 여기서 어떤 회사가 더 경영을 잘한다고 할 수 있을까. 여기서 A 회사는 B회사에 비해 100배의 매출을 내고 있는데 표면적인 액수가 중요한 사람이라면 전자를 택하겠지만 실제 경영의 효율성을 기준으로 보면 B회사가 A회사보다 100배 적은 투입으로 같은 이익을 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책은 이러한 예를 통해 사업을 한다는 것은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이익을 내는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흑자 중심의 사업을 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요소 요소마다 중요한 가치들을 설명한다. 작은 시장에서 이기는 상품 전략과 이익을 실현하는 판매 전략, 그리고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고객 전략과 이익을 창출하는 인재 전략 등 매출을 넘어선 흑자를 내는 사업을 위한 전략들을 알려준다. 결국 사업의 성공을 겉으로 보이는 지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실 있는 순이익에 있으며 그 과정을 밟는 것이 기업의 목표임을 보여준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판매하며 매출을 올리는 일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회사가 해야 할 일의 전부로 보일 수도 있지만 기업이 존재하는 본질적인 목표를 생각하면 결국은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가 가장 핵심적인 가치이다. 이 책은 그러한 본질을 놓치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를 보여주며 사업을 한다는 것이 어떤 가치를 따라야 하는지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매출을 최소화하고 이익을 최대화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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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트업 붐이 일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커서 종종 관련 서적들이나 정보를 입수하곤 하는데, 미국에서 많이 성행하다보니 일종의 전형적인 방식이 생겼고 대다수가 이를 따르는 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미국식 방식'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대표적인 예로 '쿠팡'이 있다. 내가 나름 요약해본 이들의 성장모델은 다음과 같다. - 우선 사업모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이를 최소인원으로 빠르게 실행한다. - 실패하면 수정, 보완해서 재도전한다 - 궤도에 오르면 조금씩 보완해가며 시장의 반응지표는 매출로 생각한다 - 매출로 몸집을 키우며 시리즈 A~C 투자를 받는다. - IPO를 목표로 한다. - IPO 이후 성장을 할지 매각을 할지 고심해 결정한다 물론 아이디어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방법론 자체의 핵심은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일종의 레버리지로 사업규모를 빨리 키워 시장에 안착시켜 사업성을 인정받는 것이다. 여기서 효율화는 나중 문제인 것 같다. 반면 한때 토요타 등으로 일본식 경영전략이 화두가 되었던 시기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핵심으로 꼽는 것은 효율의 극대화인 것 같다. 적시재고관리나 무차입경영을 통한 현금흐름 건전성의 극대화 등이 많이 제시되었던 것 같다. 사실 나는 이 두가지가 서로 거리가 먼 이야기로만 이해하고 있었다. 무슨 일을 벌일때 일일이 따져가며 일을 벌이기는 쉽지 않고, 효율화를 시도하면서 기존것 외에 새로운 것을 들여다보기엔 포커싱이 안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그런데 이번에 읽은 책은 내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렸다. '매출 최소화 이익 최대화'란 책인데 이 책의 저자는 10만원으로 특산품 쇼핑몰을 창업한 후 높은 수익성 효율화를 기반으로 사업을 키워 2012년 일본 신흥시장부터 2015년 도쿄증권거래소 1부시장까지 사상 최초 4년 연속 상장에 성공하였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18년 연속 매출 증가, 2017년 주가상승률 1위 등 믿을수 없는 기업경영실적을 냈다고 한다. 책의 요체는 이익 효율의 극대화이다. 저자는 매출을 오히려 최소화 하고 영업이익률을 극대화하고자 하며 그 결과 1인당 매출이 일본 상장 5대기업보다도 높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세부적으로 5단계 이익관리라는 그물망 같은 관리기법을 제안하는데 5단계는 각각 매출총이익, 순매출이익, 판매이익, ABC이익, 상품별 영업이익으로 저자는 이들을 촘촘히 따져 이익률이 낮은 제품은 제하고 이익률이 높은 제품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비용 요소를 제거하고자 한다. 이외 고객의 니즈에 귀를 기울이고 품질관리를 꼼꼼히 해야 한다는 일반적인 이야기가 나오는데, 품질관리 체크시트의 항목이 750개라는 말에 읽다가 눈을 의심했다. 즉 저자는 효율에 극한의 수준으로 집착하여 이익률을 극대화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내수시장이 우리보다 훨씬 크고, 편의점 제품 항목 같이 다품종 소량 대응이 잘 되고 있는점, 회사 규모가 아직은 대표이사인 저자 1인이 일일이 관여를 할 수 있는 수준이란 점은 감안해야겠지만 읽는 내내 이정도까지 할 수 있구나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실제로 그대로 실행하기엔 쉽지 않을지라도, 매출, 이익 등을 재무제표를 보며 관리하는 실무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초기 경영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매출최소화이익최대화 #기노시타가쓰히사 #빈티지하우스 #북스타 #북스타그램 #책스타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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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담은 회사는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상품 및 자산가격 상승의 여파로 매출은 급증해도 이익률은 답보 내지 후퇴하고 있다.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 이익은 비록 늘어나지 않지만 매출은 증가해도 얼마냐고 애써 위안을 삼아보려 했지만 <매출 최소화 이익 최대화 : 이익률 29% 초효율 경영의 비밀>을 읽고 나서 그 생각이 얼마나 단순하고 위험한 사고방식인지 절감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업은 이윤 창출이 가장 큰 목적임을 상기시킨다. ‘영속적 경영’에 힘을 쏟기 위해 매출 여부와 상관없이 이윤 창출이 안정적이어야는데 그럴려면 가능한 한 문제와 리스크를 줄이고 불황을 전제로 매출 제로를 각오한 채 급여, 임대료 부담을 가능케 하는 경영환경 조성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저자가 일으킨 기업이 단돈 10만원에서 시작해 매출 1천억원 이익 290억원의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데는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업무는 그만두거나 바꾼데 있다는 분석이 뒷받침한다.
저자가 주장하는 이익 최대화에는 바로 ‘5단계 이익관리’가 있다. 우선 매출제로 하에서도 경영 유지가 가능한 기간을 늘리는 무수입 수명 전략을 설명하고 이익최대화 법칙을 소개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블랙스완’급 위기 발생에서는 매출을 낮춰서라도 이익을 늘리는 경영기법도 알려준다. 이를 이해하기 쉽게 44개의 도표로 설명하는 부분은 저자가 얼마나 신념을 갖고 이익 극대화에 맞춘 경영방식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는지 독자들로 하여금 절감하게 만든다. 이 책은 경영자 뿐만 아니라 장차 경영자의 자리에 오를 옥석에 해당하는 중간관리자들에게도 좋은 반면교사가 될 것이라고 본다. 정말 좋은 책이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