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 만날때 인사인지? 헤어질때 하는 인사인지?부디 만날때 반가운 헤어짐이 아닌 인사이기를 바란다.파라다이스는 있는건지? 부디 존재하기를.부모 마음은 다 같다.자식을 위해선 정말 용감해진다.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구.어쩌면 내가 있고, 네가 있고, 우리가 있는 곳.그 곳이 파라다이스 인지도 모르겠다.여러가지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이였다.그림도 톡특해서 맘에 든
안녕이 만날때 인사인지? 헤어질때 하는 인사인지? 부디 만날때 반가운 헤어짐이 아닌 인사이기를 바란다. 파라다이스는 있는건지? 부디 존재하기를. 부모 마음은 다 같다. 자식을 위해선 정말 용감해진다. 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구. 어쩌면 내가 있고, 네가 있고, 우리가 있는 곳. 그 곳이 파라다이스 인지도 모르겠다. 여러가지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이였다. 그림도 톡특해서 맘에 든다. 배유정 작가의 다른 그림책들도 궁금해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