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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들린다 춘하추동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 만화는 항상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만화네요. 정말 섬세하고 솔직한 등장인물들이 너무나 애정이 갑니다. 앞으로도 잘 챙겨볼게요! |
| 이 작품을 처음에 읽을 땐 이렇게 길게 시리즈로 나올 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ㅋㅋㅋ 좋아했던 작품이라 잊고 있다가 후속편이 나온 걸 발견할 때마다 기분이 되게 좋네요 ㅋㅋㅋㅋ 행복론까지는 그럭저럭 잘봤는데 생각보다 더 내용이 진지해서 의외라고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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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MM코믹스에서 나온 후미노 유키 원저/반기모 역님의 햇빛이 들린다 춘하추동 01권 리뷰입니다. 춘하추동 시리즈까지 또 나올줄이야. 저는 연달아 봤고 리미트 마지막 권에 적힌 후기에서도 약간 가능성은 보여줬지만 실제로 기다린 사람들은 굉장히 기뻤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후기에 적었듯 정말 둘의 사랑 이야기가 앞에 다른 권들보다는 더 보여지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과연 몇권까지 이어질까요? 후기에 궁금하게 적어주셔서 신경쓰이네요. 하지만 이번 새 시리즈 시작때도 그렇고, 늘 새로운 인물들을 등장시키면서 그 인물들도 촘촘히 캐릭터를 구축하고, 그 사람들과 엮이며 더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여주는 작가님이기에 이 시리즈가 몇 권으로 이어지든 믿고 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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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노 유키의 햇빛이 들린다 춘하추동 1권 리뷰입니다. 타이치와 코헤이가 각각 사회로 뻗어나가는 것이 큰 줄기고 거기에 여러 이야기들이 엮인 권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구직에 나선 코헤이와 현재 일을 배우고 있는 타이치 두 사람이 주말 데이트(?)를 하다가 코헤이의 전여친을 만나게 되고,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코헤이도 그렇고 타이치도 그렇고 좋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후미노 유키 작가님의 햇빛이 들린다 춘하추동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며 서로를 위하는 코헤이와 타이치의 잔잔하고도 감동적인 사랑이 이어집니다. 둘이 성장하는 만큼 둘 사이의 마음도 더 견고해지는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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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많이 성장했구나 느끼게 되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인이 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은 둘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유지합니다. 물론 마냥 순조롭기만 하진 않고 약간 갈등이 있긴 해요. 전 여자친구 등장이라는 고전적인 시련이 등장하지만 크게 심각하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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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노 유키님의 햇빛이 들린다 춘하추동 01권 리뷰입니다 사실 첨에 이 시리즈?를 봤을땐 작가님 비엘 첫작이라는거랑 소재때문에 뭐 이런저런 생각드는 거랑 별개로 재미는 참 있고 좋았는데 여러 리부튼지 뭔지 이런 저런 일들 이후에 좀 시들어진 감이 있긴 하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이제는 좀 궤도를 찾은 거 같다는 느낌이네요 물론 인기시리즈에 할 감상은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ㅎㅎ 암튼 대중적으로 히트를 치는 비엘시리즈는 비엘이라기 보단 드라마~적 감성 일반인 감성이 더 들어가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전형적인 비엘 클리셰라든가 둘만의 이야기와 꽉닫힌 해피엔딩 이런걸 기대하면 굳이 봐야할 시리즈는 아닌거 같습니다 |
| 난청자인 코헤이와 생활력 강하고 씩씩한 타이치의 싱그러운 이야기. 리미트 편 이후 새로운 여정을 담은 시리즈로 봄부터 시작하는 두 사람의 사계절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길게 이어질 거라고 생각 안 했었는데 새단장을 하고 돌아온 시리즈는 이전보다 더 풍성한 이야기와 인물들의 관계를 그리고 있어서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후미노 유키 작가님의 햇빛이 들린다 시리즈도 6권째에 들어왔습니다. 시작할 때는 몰랐는데 너무 좋아서 후속권만을 기다렸던 거 같습니다. 지난 권 리미트 3권이 어떻게 끝났는지 다시 한번 읽어보고 이번 권도 시작했는데요. 이번 권은 쿄헤이의 구직 면접과 타이치의 신입교육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사소한(?) 문제들도 나오고 둘 사이도 더 끈끈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끝부분전화는 좀 불안해서... 춘하추동1권이 나온지 이제 1년 정도 지난 거 같은데 빨리 2권도 나오길 바래봅니다. |
| 후미노 유키 작가님의 <햇빛이 들린다 춘하추동 >작품을 구매했습니다. 오래전에 시리즈 첫권을 보고 계속 하나씩 소장해왔는데 이번작품도 너무 좋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두사람과 함께 성장해가는 느낌이 들어요 생각날때마다 재탕하고픈 작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