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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계절 16권을 오래 기다렸네요. 잔잔하면서도 은은하게 힐링이 되고, 또한 여러가지 차와 디저트에 대한 정보도 많아서 신간이 나오면 앞에 권들을 복습을 하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이번 16권에는 토키타카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대거 나오네요. 항상 각각의 인물들에 대한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오고, 손님에 대한 스토리도 나오고 해서 솔솔 잘 읽히고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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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개성 넘치는 남자들이 운영하는 화과자점 '녹풍당'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힐링 이야기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손님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며,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사람 냄새 나는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잔잔하고 다정한 일상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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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5 구매) 이번 권에서 토키타카의 과거가 좀 밝혀진다. 예상했던 것만큼 어두운 분위기이긴 한데 본인은 이미 다 극복한 느낌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심각한 느낌은 아님. 스이와 츠바키의 요리는 웃긴 느낌이 강했지만 끝이 좋았으니 다 좋은건가. 드디어 야코우가 귀국하는 모양인데 사촌인 아키라랑 엮일 낌새라서 둘사이가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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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1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이번권도 정말 힐링이었습니다. 어느 에피소드 하나 안 재미있는게 없더라고요. 특히 토키타카의 이야기가 주를 이뤘는데 항상 그렇듯이 찡하고 감동적이고 그랬습니다. ㅠㅠ 든든하고 돈독한 녹풍당 식구들...ㅜㅠ 저도 녹풍당에서 음식 먹는게 꿈인데 세상에 없겠죠? ㅠㅠ 다음권에 야쿄우가 돌아오는 것 같은데 어떤 이야기가 될 지 궁금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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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가을가을한 느낌의 츠바키! 이어지는 이야기는 한 여자 고교생의 녹풍당 오빠들의 비밀 파헤치기 대작전. 여고생들의 이야기 귀엽네요. 그리고 토키타카의 과거. 가끔 이렇게 풀어놓는 주인공들의 과거 이야기, 안타깝고 훈훈하고 다하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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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우의 녹풍당의 사계절 16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 제일 긴 에피소드는 토키타카의 과거 얘기였어요. 언제 도예를 배웠고, 그 과정에서 말못할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까지요. 아직 어린 아이에게 매스미디어의 과도한 취재는 큰 트라우마가 되었을텐데 삼촌이 나름 잘 막아줬고, 스이가 토키타카를 발견한 뒤 녹풍당을 이끌면서 토키가 좋은 쪽으로 성장한 것 같더라고요. 이번 권도 재미와 감동을 다 잡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녹풍당의 사계절 16권에는 토키타카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네요. 녹풍당에서 요리를 담당하는 토키타카는 도자기도 구울 줄 알죠. 가게에 내는 그릇도 종종 내기도 했는데 이번권에서는 이와 관련된 어린 시절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삼촌에게 맡겨졌던 시절 천재 소년 도예가로 이름을 알리면서 곤란해졌던 이야기가 나와요. |
| 스위츠 담당 츠바키가 표지인 녹풍당의 사계절 16권입니다. 매번 바뀌는 표지로 누구 중심일지 예측이 가능한데 이번에는 츠바키보다 토키타카의 과거 이야기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군요. 과거 토키타카에게 유명세와 함께 상처를 준 기자를 다시 만나고 천재 도예소년 소리를 듣던 토키타카가 악의적인 기사 때문에 외삼촌과 함께 상처받고 고생했던 일이 나옵니다. |
| 녹풍당의 사계절은 힐링 그 자체인 만화거든요. 녹풍당이라는 전통찻집에서 네 명의 남자가 각자 맡은 파트로 차와 음료, 디저트, 음식으로 이야기를 꾸려가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너무 좋아서 어쩌면 주요 이야기일 스이와 얽힌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닥 중요치는 않네요. 굳이 안 나와도 상관없을 거 같고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