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 ~ 조금 더 관대해지는 마음으로 읽어봤어요. 핍이 포지네 집에 놀러갔다가 정말 재밌게 노는데 그만 화장실 가야하는 순간을 놓치고 실수를 하고 말아요. ![]() 너무 놀란 핍은 악 ! 하고 소리를 지는데 그 모습을 본 포지는 친구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게 아니라 책의 제목처럼 누구나 실수 해 ~ 하면서 청소를 해주고 함께 목욕을 하고 갈아입을 옷을 챙겨줘요. 육아를 하면서 특히 기저귀 떼기를 하면서 배변훈련을 하는 시기에 실수를 많이 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한번 쯤은 있었을거예요. 당연히 저희 아이에게도 그런 순간이 있었는데 괜찮아, 다음에는 꼭 이야기 해줘 화장실에 가서 하자 하고 이야기 해줬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 순간을 다시 생각해보고 이야기 해보니까 요즘 아이에게 짜증낸 게 미안해졌어요. 저도 같이 반성하면서 읽었어요 ^^ 배변훈련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하는데 막상 읽으며보면 아이는 물론이고 양육자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니까 추천하고 싶어요. ![]() 어째든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다시 한번 이야기 하고 아이랑도 대화를 나누면서 꼭 배변훈련 상황에서 가 아니라도 일상에서도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으니까 화 내거나 짜증내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보자 하며 이야기 나눠봤어요 ^^ *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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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성장하며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배변 실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생활 습관 그림책 사파리 출판사의 누구나 실수해! 딸과 같이 읽어보았어요^^
우리딸은 세돌 무렵 기저귀 졸업을 했지만 즐겁게 노는게 좋아서 화장실 가는 걸 참다 급하게 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림책에서 핍 역시 포지랑 신나게 놀다 화장실 가는 걸 미루고 그만 오줌을 싸는 실수를 하게 되는데요 포지는 실수로 싼 오줌을 보면서 놀라는 친구 핍을 다독이며 누구나 실수한다고 말해준답니다! 실수한 친구를 짓궂게 놀리거나 장난치지 않고 배려하는 모습이 넘 보기 좋더라구요^^ 딸과 책을 읽고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친구 혹은 내가 실수했을 때 어떻게 말할지 등에 대해서같이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우리딸도 친구의 실수를 포용하는 배려심 깊은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며 올바른 배변 습관을 알려 주는 그림책 누구나 실수해! 자신있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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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셀러 핍이랑 포지 시리즈 아시나요? '누구나 실수해!'는 올바른 배변 습관을 알려주는 생활 그림책이에요 핍이랑 포지가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에요 포지네 집에서 핍은 화장실을 가는 것도 잊은채 신나게 놀아요 그러다 노란 웅덩이를 만들고 말죠 핍은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하고 포지는 "괜찮아 누구나 실수해!"라며 오줌을 닦아주고 갈아입을 옷도 빌려줘요 어렸을 때 배변 실수는 누구나 한번쯤은 있지 않나요? 아이도 놀이에 몰입하면 화장실에 가다가 실수를 하더라고요 부끄러운지 눈물을 보이거나 자기자신한테 화를 내요 그럴 때마다 따뜻하게 말해주고 화장실에 미리 갔다와야한다고 일러줬었어요 그래서 그랬는지유치원에서 친구가 실수를 했는데 "그럴 수 있어 괜찮아 옷 갈아입으면 돼"라고 말해줬다 하더라고요 친구의 실수를 놀리지 않고 친구의 입장을 이해해주는 배려심 깊은 아이로 성장하는거 같아 내심 흐뭇했어요 핍에게도 똑같은 말을 해주고 싶다고 해서 메모지에 적어봤네요 아이와 유치원에서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실수했을 때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이야기도 나눴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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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누구나 실수해"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이 책은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아이, 기저귀 떼기를 겁나 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픈 그림책이에요. 우리는 누구나 배변 실수 한번 쯤 한 적이 있을거에요. 엘리 역시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밤기저귀를 떼는걸 어려워했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핍과 포지. 포지네서 재밌게 놀던 포지는 놀이에 심취하다가 실수를 하게 되고, 핍은 놀라고 부끄러워했어요. 엘리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배변훈련 중에 놀이에 몰입하다보면 화장실 가는것을 잊거나 귀찮아하던데 타이밍을 놓쳐서 실수를 하게 되는거죠. 예전에 육아 유튜브에서 봤을때 아이를 야단치거나 하기보다 이미 아이는 부끄럽고 수치스러움 등의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기에 실수는 자연스러운거라고 알려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라고 해서 그대로 했었는데 그 내용이 책에 그대로 나와있었어요. 자신이 경험했던 일이 책 속에 나오다보니 아이는 더 공감하며 책을 읽었고, 화장실에 가고싶으면 미리미리 엄마에게 이야기 해주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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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 오늘은 루나가 사랑하는 수많은 책들의 삽화가이자 작가이신 악셸 세플러 작가님의 책 '누구나 실수해'를 함께 읽어보았어요 핍이랑 포지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아이들에게 올바른 배변습관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또한 이 시기에 유아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성장의 과정을 따듯하게 바라봐주는 스토리로 3~7세 사이 아이들이 꼭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에요 오늘의 책 '누구나 실수해'에요 표지 속 귀여운 두 친구가 바로 핍과 포지인데요 이미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을 만큼 전세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들이지요 저희 루나도 아기 때부터 애니와 영어원서로 접한 핍과 포지인데 한국어로 보니 또 느낌이 새로웠어요 루나는 핍과 포지의 이야기라니 일단 너무 반겼고요 저는 한글 책 읽기용과 쌍둥이책은로 활용할 생각에 눈이 번쩍했어요 핍과 포지 시리즈는 글밥이 많지 않은데다 또래 친구인 핍과 포지의 이야기로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 처음 한글 공부할 때 활용하기도 너무 좋거든요 설레는 마음으로 책 표지부터 꼼꼼히 살펴보는 루나인데요 핍과 포지 사이로 뭔가 알것만 같은 노란 웅덩이가 보이죠 루나도 기저귀 막 떼고 나서는 배변 실수가 종종 있었는데요 표지 보자마자 옛 생각이 났는지 웃으며 재잘 거렸어요 핍보다 자기가 더 형님인가 보다며 득의양양한 모습이었어요 루나 올챙이 시절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저는 그런 모습이 마냥 웃기고 귀여웠고요 이번 에피소드는 핍이 포지의 집으로 놀러간 이야기에요 두 친구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함께 놀아요 함께 블록을 만들기도 하고 사자 흉내를 내기도 하고 화장실 가는 것도 잊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죠 그러다 결국 핍이 포지의 집 바닥에 실수를 하게 되고 만답니다 루나도 아직까지 노는게 너무 재미있다보면 화장실이 아주 급할 때까지 참는 경우가 있어서 이번 이야기가 더욱 공감이 되었어요 루나와 함께 핍이 어떻게 했어야 할 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 한편 핍의 실수에 대한 포지의 반응 또한 인상깊었는데요 핍을 놀리거나 나무라는 대신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며 감싸주고 계속 즐겁게 놀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포지의 모습은 참으로 감동적이었답니다 요즈음 자기가 실수하고도 엄마 아빠 탓을 하곤 하는 시기인 루나에게 이만한 인성동화가 있을까 싶네요 핍과 포지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좋은 습관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친구 사이에 진정한 우정과 배려에 대해서 배우는데도 참 좋은 그림책이에요 ![]()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루나와 함께 핍과 포지 컬러링 워크지를 뽑아서 간단하게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핍과 포지는 워낙 유명 캐릭터이다보니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쉽게 다양한 워크지를 구할 수 있답니다 핍과 포지의 '누구나 실수해'는 유아들이 또래 친구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듯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그러면서 아이들의 마음에 용기와 위로를 주는 책이라 아직 핍과 포지를 만나본 적 없는 친구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배변 교육 중인 아이들에게는 나 혼자 실수하는 건 아니라는 따듯한 위로와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줄 멋진 책이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지원 받아 솔직하게 작성 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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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에 도움이 되는 유아그림책을 함께 읽어봤어요 글의 내용이 짧아 읽기 독립 중인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기에도 좋은 책이였습니다 ![]() 누구나 실수해! 그림책은 쌍둥이 원서도 있을만큼 유명한 인기작가의 그림동화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대 형성이 잘 이루어집니다 두 마리 토끼친구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는 이 그림책은 친구와 놀이에 몰두한 나머지 화장실 가는 걸 잊은 채 바지에 실수를 하고 만 핍과 포지의 이야기에요 ![]() ![]() 배변훈련 중인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았을 상황이라 저 역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답니다 바지에 실수를 하면 어른들 또는 주변에 친구들 만큼이나 본인 역시 제일 당황스럽고 창피하기 마련이이죠! 배변훈련시 흔한 실수이지만 아이가 수치심을 느끼거나 양육자의 화와 비난으로 아이는 자심감을 잃을 수 있습니다 어른들도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점을 알려주고 아이에게 자신감을 복돋아주며 배변훈련시 지속적인 관심과 연습이 필요해요 배변훈련은 기본생활 습관이자 아이들의 자신감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누구보다 당황스러울 친구를 위해 괜찮아! 누구나 실수해! 라는 마지막대사가 가장 인상깊었는요 찗은 문장이지만 친구에게 용기를 복돋아 주는 격려의 말을 통해 실수를 차츰 줄여 나갈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줍니다 배변훈련중인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올바른 배변 습관을 길러 주는 우리 아이 건강그림책 <누구나 실수해!>핍이랑포지랑시리즈 중에 한 권이더라구요? 두 토끼 이야기 궁금 핍이 친구 포지네 놀러왔어요! 포지와 신나게 놀다보니 그만 오줌 누는걸 깜빡했어요 그래서 바닥에 노란 웅덩이가 생기자 놀라고 부끄럽고 어쩔 줄 몰라하는 핍.. 그런 핍에게 "누구나 실수하는걸"포지는 핍을 다독여주며 노란 웅덩이를 깨끗이 치우며 갈아입을 옷을 챙겨주었어요~ 핍과 포지는 계속 즐겁게 놀고 이번에는 소변실수도 안하고 둘이서 즐겁게 목욕도 함께 했답니다♡♡ 누구나 핍처럼 놀이에 몰입하다보면 배변시간을 놓칠 수 있다는 걸 아이에게 알려주고 미리미리 화장실에 가야한다고 알려주었어요나도 언제든 실수 할 수 있고 그 때 친구들이 나에게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 포지 같은 친구를 만날 수도 있지만 짖궂은 친구를 만나 속상할 수도 있을 수 있다는거..그럴 땐 울지않기~ 실수 할 땐 짖궂게 놀리거나, 장난치지 말고 내 입장을 이해하고 다독여주며 선생님이나 엄마에게 이 상황을 이야기 해주라고도 아이에게 말해주었어요 누구나 실수 할 수 있고, 실수를 배려하는 따스한 말과 행동을 그림책과 함께 하니 이해가 쏙쏙~ 배변훈련 하는 친구들에게 <누구나 실수해!> 그림책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후기 입니다> #사파리서포터즈7기 #5살공주님과함께 #누구나실수해 #올바른배변습관 #생활그림책 #핍이랑포지랑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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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물려받은 무뚝뚝함 때문에 우리아이에게는 감정을 다루고 공감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도서를 가장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면에서 핍이랑 포지랑 시리즈는 아가의 첫 감정도서로 딱이다. 그림도 주인공인 핍이랑 포지에게만 포커스를 맞추고, 스토리도 간단하다. 그 중 < 누구나 실수해! > 는 올바를 배변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고, 실수한 친구를 위로하는 방법도 볼 수 있다. 핍이 포지집에 놀러와 장난감 놀이를 하는 도중 핍이 그만 소변을 바닥에 누고만다. 당황한 핍에게 포지는 갈아입을 자기옷을 내어주고 누구나 그럴수 있다며 다독여준다. 포지 덕분에 핍은 또 소변이 마려워졌을 때 변기에 잘 누게 되었다. 우리아이가 핍이랑 포지를 보고 올바른 배변습관을 배우고, 실수한 친구의 당황한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감정들을 자연스레 표현하고 배워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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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딸아이는 변기에도 관심을 보이고 기저귀를 하는 것을답답해하기도 합니다. 아직 변기에 쉬야는 하지 않지만 변기에 앉아 쉬 입으로 소리를 내기도 하고 끙끙끄응 응아하는 흉내를 내기도 합니다. 쉬 응아 후에는 기저귀를 가리키며 쉬! 응아! 표현을 합니다. 저는 배변 훈련을 빨리 조급하게 할 생각은 없었지만 아기가 사인을 보내는 거 같아 천천히 준비를 시작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일단 저는 아기가 배변을 빨리 가리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배우기를 원해서 배변 관련 책을 함께 읽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아기와 책을 통해서 간접체험도 해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핍이랑 포지랑> 시리즈 중 하나인 ‘누구나 실수해!’ 책을 만났습니다. 아기와 함께 책을 읽어보니까 책의 색감이나 내용이 따듯하고 포근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실수해! 실수해도 괜찮아! 제가 아기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은 메세지가 책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핍이랑 포지랑> 시리즈 중에서 반복해서 자주 자주 엄마가 아기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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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피봉봉 입니다.
그러다 운좋게 핍앤포지 시리즈를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아이를 위해 꼭 읽어주고 싶었답니다^^
핍앤포지는 영알못, 책알못 엄마도 들어본 적 있는 유명한 시리즈라고 알고 있어요. 저도 직접 읽어본 적은 없지만 후기가 좋아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죠.
<누구나 실수해!>는 배변실수 관련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핍과 포지가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갈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비오는 날 핍이 포지네 집에 놀러갔어요.
둘이서 너무너무 재밌게 놀면서 핍이 음료수를 많이 먹었어요.
둘이서 계속 너무 재밌게 놀다보니 핍이 화장실 가는걸 잊고 오줌을 참고 있었는데..
그만 바닥에 실수를 하고 말아요. 깜짝 놀란 핍과 포지!
그리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해결하죠. "괜찮아" 하고 말해주고, 바닥을 닦으며 "누구나 실수하는 걸." 하고 위로해줍니다.
물론 여벌옷을 안챙겨간 핍은 포지의 원피스를 입고 놀아야 하죠 ㅋㅋㅋㅋ 그정도 패널티는 감수해야겠죠 ㅎㅎ 바닥을 치우고 옷 갈아 입고,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이 다시 재밌게 놉니다. 다시 쉬가 마려울 때는 참지 않고 변기에 가서 오줌을 누고요.
놀이의 마지막은 언제나 그렇듯 함께 목욕하며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 하죠.
핍과 포지는 정말 멋진 친구들이라고 느꼈어요. 어떨 때는 엄마보다도 낫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ㅋㅋㅋㅋㅋ 이래서 인기있는 시리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함께 읽은 우리딸도 많이 공감하고 재밌어하는 눈치 였어요. 처음받고 앉은 자리에서 3번을 연달아 읽어줬습니다 ㅋㅋㅋ
배변실수로 힘들어하는 우리딸과 엄마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는 그림책 이었습니다.
우리딸도 얼른 좀더 편한 마음으로 화장실에 갈 수 있기를 실수를 했더라도 즐거운 하루로 마무리 될 수 있기를^^
사파리 출판사에서 한글본을 개정판을 내면서 세이펜(사파리펜) 기능도 추가하고 홈페이지에서 영어로 된 영상도 볼 수 있다니 더욱 활용도가 좋은 책이 될 듯 싶어요^^ 쌍둥이 책으로도 괜찮을 듯 ㅎㅎ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