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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와 첫 크리스마스에는 출산후 조리하느라 또 아기와 적응하느라 어떻게 지냈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데 [멋진 크리스마스트리] 책을 아기에게 읽어주면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핍이랑 포지처럼 아기와 같이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는 대환장파티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상상해본 크리스마스는 참 포근하고 따듯했습니다. 책의 설명에서 처럼 [멋진 크리스마스] 책을 읽으면서 크리스마스의 행복한 기억을 사계절 내내 느낄 수 있겠구나 싶어서 엄마도 좋아하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핍이랑 포지랑 시리즈를 쭉 보면서 일단 그림체가 선명하고 포근하고 글내용 역시도 따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핍이랑 포지와 함께 바른 생활습관 그리고 친구와의 우정 소통 하는 방법 수세기 등과 같은 내용이 녹아있어 아이와 이야기할 거리가 풍부한 그림책인 거 같습니다. 또 영문판 한글판이 있어 쌍둥이책으로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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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크리스마스!! 는 항상 옳은거같아요!!♡♡ 저희 아이도 오자마자! 크리스마스?!? 언제 올까~ 하면서 읽어달라고하네요~^^ 핍과 포지가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요~~ 쿠키~ 사탕~ 얌얌~ 귀엽게~간단히 숫자도 보여서 한번씩 더 알려주었네요~~(사라지는 크리스마스트리장식) 핍과 포지가 화해하고! 크리스마스트리를 다시 장식하고~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이야기예요!! 역시나 또또 외치게 만드는 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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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ㅈ누구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본 기억이 있지요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주인공 핍이랑 포지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할 나무를 빨간 화분에 심었어요 그리고는 비스킷을 구웠답니다 비스킷은 트리를 장식하기 위해서 만들었지요!
비스킷 5개로 장식하니 정말 예뻤어요 아이와 함께 비스킷의 수도 세어보며 이야기 나눠보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포기가 돌아왔을때 비스킷 1개가 사라지고 없었어요 그래서 남은 비스킷은 4개가 되었지요
그렇게 이것저것 장식을 하는데 포지가 다른 것을 가지러 갈때마다 하나씩 사라지곤 하더니 결국 포지가 꼭대기를 장식할 별을 가지러 갔다 돌아왔을 땐 장식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어요 장식은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요??
포지는 소파에 누워있는 핍을 발견하게 되고.. 핍은 배가 아프다고 하네요. 배가 왜 아플까??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며 한참 웃었습니다.ㅎㅎ
저런..포지는 다 알고 있었네요 하지만 핍을 탓하지 않고 물을 가져다 주네요 핍도 포지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어요
둘은 상쾌한 공기를 마시러 밖으로 나가 즐겁게 놀다 보니 이내 기분도 몸도 좋아졌답니다.
그래서 둘은 빈 크리스마스 트리를 어떻게 장식했을까요? 함께 협동해서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어요!
4살이 된 막내와 읽으면서 올해 크리스마스 때 트리를 어떻게 꾸미면 좋을지 언니 오빠와 함께 비스킷으로 장식하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다 없어지면 어떤 반응을 할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고 핍의 잘못을 알았지만 용서하고 넘어간 포지에 대해서도 잘못을 하고 포지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한 핍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서로를 탓하거나 화내지 않고도 좋은 방법으로 모두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트리 장식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기 좋았습니다. 여러 상황에서도 화내거나 탓하지 않고 조금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내서 해결해 보자고 이야기 나누고나니 아이가 언니 오빠에게도 함께 읽자고 하더라고요 글도 그림도 아이들이 따뜻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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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시리즈물로 구성된 유아 그림책 입니다. 제가 이번에 읽게 된 주제는 바로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다가 둘 사이에 벌어진 일에 대한 내용인데요. 토끼와 쥐가 주인공이고 포지와 핍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해 둘 사이의 우애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글밥이 적고 큼지막한 그림이 저희 아이처럼 2-3살부터 보여주어도 손색없는 너무나 좋은 그림책이였어요. 특히나 벌써부터 이 그림책의 주인공을 알고 있는 분들도 꽤 되시고 유투브등 영상의 애니메이션으로도 볼 수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내용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둘이 이쁜 트리를 간식으로 장식하고 있는데 한 녀석이 야금야금 장식을 먹기 시작합니다. 나중에 그 사실을 안 다른 한 녀석은 의외로 화를 내지 않고 넘어가게 되는데요.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다른 친구도 친구의 잘못을 받아들이고 용서하는 아주 단순하지만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것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답니다.
핍과 포지 시리즈는 전 세계 30개국 판권 수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라고 해요.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그림책인 만큼 이번 기회에 저희 아들도 입문하여야 겠네요. 귀엽기도 하고 그림책 구성이 아이에게 보여주기 넘 좋고 다른 내용도 궁금해졌답니다. 아직 어린 유아들에게 따뜻하고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그림책을 찾고계신분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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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크리스마스트리> 카밀라 리드 글. 악셀 셰플러 그림. 사파리 그림책 Pip and Posy The Christmas Tree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핍과 포지의 일상을 통해 배우는 올바른 마음과 행동!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핑이랑 포지랑》 시리즈 중 <멋진 크리스마스트리>입니다. 핍과 포지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나무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빨간 화분에 심고 장식할 준비를 합니다. 예쁜 크리스마스 쿠키를 직접 만들어 구워요! 꼬물이도 이모가 만들어준 크리스마스 쿠키를 떠올리며 올해는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이제 다섯 살이니 충분히 예쁜 쿠키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함께 만들어 봐야겠어요 ㅎ 예쁘게 만든 비스킷 5개를 나무에 걸어 장식하니 정말 예뻤어요! 그런데 포지가 사탕 지팡이 4개를 가지러 간 사이 비스킷 1개가 사라지고 없는 거예요?! 분명히 비스킷이 5개였는데 말이죠!! 핍의 표정을 보니 누가 범인인지는 바로 알겠더라고요 ㅎㅎ 이번엔 포지가 초콜릿 종을 가지러 간 사이 사탕 지팡이 4개 중 1개가 없어지고 3개만 남아있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포지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하나씩 사라지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과연 장식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딱 봐도 누가 범인일지 알 것 같은 핍의 표정에 키득거리며 보게 되는 그림이죠? 게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숫자까지 세며 수 세기와 뺄셈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52개월 아이와 함께 보기 딱 좋더라고요! 비스킷과 초콜릿을 하나씩 몰래 먹던 핍은 결국 배탈이 났고 자신이 몰래 먹었다고 핍에게 사과를 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포지도 다 알고 있었더라고요? 친구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도 화를 내기보단 배탈이 난 친구를 먼저 걱정해 주고 보살펴 주는 따뜻한 마음의 포지가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솔직함과 친구의 잘못을 용서해 주고 배려해 주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는 훈훈한 이야기로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귀여운 그림책 <멋진 크리스마스트리> 책을 읽고 나서 아이는 크리스마스 때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더라고요 ㅎㅎ 핍과 포지가 받은 장난감들도 좋아 보이지만 자신은 핑크색 자전거를 받고 싶다며 산타 할아버지께 소원도 빌고 핍과 포지처럼 색종이로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도 꾸며 보기로 약속했어요. 무더운 여름이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멋진 크리스마스트리> 그림책 읽으며 셀레는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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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rrabue2/223153467302
오늘 소개 시켜줄 신간 그림책요.
#멋진크리스마스트리 이야기 예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핍이랑 포지는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로 해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할 쿠키도 굽고요
어? 그런데 이상하죠. 돌아서면 쿠키가 사라지고, 돌아서면 사탕 지팡이. 초콜릿 종이 사라지고 없어요.
도대체 달콤 장식은 누가 가져간 걸까요? 아님, 누가 먹은 걸까요?
동화쌤은 이 그림책이 정말 맘에 든 이유가 있어요.
친구의 잘못을 용서하고 다독여 주는 마음이 그대로 녹아 있어요.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용기 있게 말 하는 태도도요.
한 권의 그림책을 읽다보면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영글어 갈 것같아요.
요 그림책은 잘 아껴두었다가 크리스마스 때 우리 아이들과 신나게 만나야 겠어요.
그림책을 읽다보면 뭐 하고 놀아줘야 할지. 책 놀이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핍이랑 포지의 사랑스러움에 마음 뺏기실 준비하시고......
어서 그림책 펼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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