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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개발자이며 최근 웹 개발에 대한 지식을 쌓기 위해 읽은 책에 대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웹 개발에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부터 몰랐던 부분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개발자로서 매우 유익한 책 이였습니다. 웹 개발의 전반적인 단계를 정보수집부터 배포 및 운영까지 세세하게 설명하고 각 단계에 필요한 기술들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설명이 직관적이고 간결하여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각 단계에 대한 예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더욱 수월했습니다. 책에서는 HTML 개발을 위해 다양한 기술과 최적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브라우저에 따른 렌더링 최적화, 캐시를 이용한 페이지 속도 향상, CSS 최적화 등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들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HTML 요소와 Tag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서 개발할 때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처음 접한 용어인 ARIA는 웹사이트 개발 시 장애가 있는 사용자들을 고려하여 접근성을 높이는 기술로 설명되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개발자로서 책임 있는 개발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중반부에는 자바스크립트 최적화된 코드 작성 방법과 타입스크립트의 기본 문법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처음 접하는 개발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엔 비주얼 스튜디오를 통한 웹 개발 환경 구성 방법과 유용한 확장 기능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데 이를 통해 개발에 효율성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책은 380 페이지 분량에 많은 내용을 담아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웹 개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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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PC,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키오스크, 자동차, VR 기기 등 기본적으로 탑재된 브라우저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웹에 접속하여 정보를 얻는다.
<더 나은 웹 개발을 위한 가이드>책은 최신 웹 트렌드를 반영 할 뿐만 아니라 개발자에게 어떻게 웹을 개발해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IT 책이라 하면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기획 단계부터 개발 이후 단계까지 충분히 다루는 게 인상 깊었다. 3장에서는 HTML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단순한 문법을 설명하는 수준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i>와 <em> 태그는 똑같이 이탤릭체를 보여주지만 검색엔진은 <em>을 강조된 내용이라는 것으로 이해한다.
4장 CSS
나머지 장들을 전부 소개할 수 없지만 목차만 읽어도 알찬 구성이라는 생각이 든다.
10년 차 웹 개발자이고 나름 공부를 많이 한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모르는 게 많고 부족함을 느낀다. https://blog.naver.com/kyoyo21/223161763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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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아무래도 업무이다 보니, 솔직히 이제는 점점 더 다른 분야도 알아야 하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시스템 개발자의 시선을 넘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덕분에 다른 분야도 손대기 시작했고, 이 책이 그 일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HTML 이야기를 하면 정말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로 HTML을 한다고 하면 이건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라는 면박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개그로 쓰는 경우도 꽤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다루다 보면 생각 이상으로 프로그래밍같아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웹 관련 설계를 하다 보면 프로그래밍 언어도 꽤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말입니다. 이는 어떤 목적으로 웹 설계를 하는가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복잡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까지 이야기하면 사실상 일반적으로 그냥 컴퓨터 사용하시는 분들은 거의 이해할 수 업는 영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간간히 웹서핑 하다가 F12 잘 못 눌러서 이상한 글자 왕창 나오는 페이지를 열게 되곤 하는데, 문제의 글자들은 사실 일반적인 시선에는 대체 뭔지 감도 안 잡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 물론 아시는 분들이게는 이 모든 것들을 표현하는 데에 얼마나 만은 사람들의 노고가 들어가 있는지 알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이 노고가 바로 문제의 시작입니다. 일이 많다는게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그만큼 회사가 잘 돌아가고, 나름대로 웹에 관련된 작업을 계속 하고,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니 말입니다. 만약 단독으로 계속해서 성공하고 있는 회사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사용자 편의라는 것은 확실히 고객만을 위한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단순히 웹 페이지 작업만 웹 개발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라는 것이죠. 그만큼 웹 개발은 어마어마하게 넓은 범위가 되었고 말입니다. 이제는 더 확장되어가고 있죠.
그만큼 웹 개발이 복합적으로 변하기도 했습니다. 소위 말 하는 데이터 이동 작업에 관해서도 웹을 통한 작업이 진행 되는 경우가 있으며, 내부 보안망 이상의 것들을 하려면 일단 웹 개발과 관계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범위가 넓어진다는 이야기는 필요한 지식이 많아진다는 이야기이며, 이는 동시에 개발이 복잡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하게 바라보려고 노력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는 엉망진창인 코드와 연관되곤 합니다. 결국에는 더 나은 개발을 위한 기본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이 책에서 하는 이야기는 바로 그 기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개발자가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긴 합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은 바로 스파게티 코드입니다. 코드가 많고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오류를 만들어내는 것들이 늘어나며, 이에 관해서 잡아내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복잡해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역시나 지식과 센스가 더 늘어나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보통은 실무를 통해 늘리라곤 합니다만, 코드를 작성하는 작성자 습관에 따라 갈리는 부분이 어쩔 수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각오를 해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그냥 쉽게 도움 받으려면 책을 타고 들어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지점을 짚어낸다고 할 수 있죠. 기본적으로 접속용 페이지를 만들고, 그 내부에 들어가는 기능을 배치하고, 이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코드를 깔끔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나중에 디버깅도 편하게 작성하게 하기 위한 지점들을 다시 한 번 짚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다시 한 번 짚어준다고 하는 이유는, 사실 대부분의 내용이 이미 웹개발 관련해서 많이 다뤄지는 부분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정말 잘 아는 지점이라고 한다면 굳이 다시 들여다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긴 합니다. 그만큼 계속해서 사용하고, 매일 지겨울 정도로 만나는 부분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중요한건 개발자들의 특성입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왜 이게 필요한가보다는, 그냥 프로젝트 일정에 모든 것을 맞추는 식이 됩니다. 웃기는 이야기 같지만, 여기서부터 비극이 시작되곤 하죠.
개발이 오류 비극으로 넘어가는 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기능을 구현 해야 하는데, 뭔가를 알아서 작업 하기 보다는 그냥 인터넷에서 배끼는 것이 더 쉽고, 이에 관해서 깊에 생각 하기 보다는 그냥 구현 되는 대에 의의를 두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일견 당시에는 괜찮아 보이는 생각인데, 어느 순간이 지나 다른 기능과 충돌하기 시작하면 개발자 입장에선 스스로 불러온 비극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에 예전 내용을 다시 한 번 습득하고, 필요한 부분들을 다시 한 번 기억해야 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죠. 이 책이 그 지점들을 제대로 짚어내고 있고 말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예제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습관이 가져가는 문제들을, 그리고 소위 말 하는 우회로를 타는 습관을 고치는 것은 그만큼 간단한 정석이 있다는 것을 몸이 기억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결국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에 관해서 어느 정도 스스로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전에 책을 통해 익히고, 이를 완전히 체득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좀 더 나은 개발로 넘어가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발자로서, 더 나은, 그리고 더 적은 시간을 들여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필요한 지점들을 찾아보는 데에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본적인 지점들을 조금이라고 알고 있으면 더더욱 쉽기도 하고 말입니다. 백엔드에서 프론트엔드를 연결 해줘야 하는 입장으로 들어가게 되면, 적어도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작업을 했는지에 관해서 금방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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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리뷰 도서로 FastAPI 책을 본 뒤로, 웹 개발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백엔드 라이브러리 도서에 이어서 이번에는 프론트엔드 관련 도서를 보기로 하였는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특정 라이브러리나 언어가 아닌 웹 개발 자체에 대해 포괄적인 지식을 담은 책 제목이지만, 실제로는 프론트엔드 개발과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부제인 “프론트엔드 웹 개발, 라이프 사이클의 이해부터 효율적인 웹사이트 구축까지”를 보면 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1~2장에서는 웹의 히스토리와 간략한 정의, 웹 개발의 라이프 사이클 등을 설명하고 있다. 웹 개발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편이었는데, 이 부분에서 조금 더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었다. 3~4장은 더 나은~ 이라는 소제목이 붙음 HTML, CSS 설명 파트였다.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HTML의 여러 요소에 대한 최적화, CSS에 대한 추가적인 팁 등이 함께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Grid 등을 이용한 레이아웃 설계나 반응형 웹 부분은 개념적으로 정의된 콘텐츠가 다소 적은 편이라서 지금까지 갈피를 잡지 못 하고 있었기에, 더 많은 도움이 되었다.
5장에서는 이전 장과 마찬가지의 컨셉을 가진 ‘더 나은 자바스크립트 개발’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ES2015~2022까지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고, 코딩 컨벤션이나 메모리 관리, 프로토타입 등 프론트엔드 개발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루고 있다. 세부 개념이 다소 부족하던 입장에서 JS와 웹개발의 여러 연관 개념을 잘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어서 6장에서는 타입스크립트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다. 타입스크립트를 써야 된다는 말은 무척 많았는데, 왜 써야 되는지에 대한 이유는 모르고 있었다. 타입스크립트를 써야 되는 이유를 필두로, 타입스크립트에 대해 간략히 짚고 넘어갈 수 있어서 이 또한 많은 참고가 되었다.
이후 7~8장에서도 디바이스 별 고려가 필요한 사항, 웹 개발자로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 등에 대한 서술이 이어졌다. 이 부분도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게 만드는 좋은 내용이 담겨있었다. 웹 개발자 직무로 일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가볍게 웹 개발을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비슷한 입장의 다른 개발자, 엔지니어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부분이 많은 책인 것 같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또한 , 이 글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담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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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웹 개발을 위한 가이드’ 이 책의 제목 그대로 더 나은 웹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들과 앞으로 어떤 것을 고민하며 개발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웹 프로그래밍 언어의 구조와 문법 등의 기초적인 부분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초보자가 아닌 소프트웨어 구축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을 갖추고 있거나 간단한 개발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책에는 용어와 설명들을 이미지와 예시로 알려주기 때문에 기존 전공 지식을 갖춘 사람들에게는 더욱 쉽게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음으로써 최종적으로 웹 개발의 전체적인 흐름 파악 및 HTML, CSS,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를 활용하여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된 웹을 구현하여 호환성을 높이고, 검색엔진에 쉽게 노출되어 사용자들의 유입의 증가, 사용자들이 사용하기 쉽고 빠른 웹을 구축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웹을 개발하는 더 나은 개발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평소 간과하고 있었던, 확실치 않았던 내용들을 파악해 학습하고, 앞으로 어떤 부분들을 고민하며 효율적으로 웹 개발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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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을 통해서 요즘은 많은 서비스를 할수 있습니다. 저자분은 다양한 책도 출간하시고, 경험이 많으십니다. 그러면 웹의 가장 기본은 html을 소개하는 책일까요? 지금까지 경험한 사항을 기반으로 정말 책의 제목처럼 "더나은 웹개발을 위한 가이드"를 독자분께 설명해주고, 알려주고 싶은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웹개발을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웹을 통한 개발을 시작하고, 어떠한 프로세스로 진행하는지 이해할수 있습니다. 조금 경험이 있으시고, 업무에 도움되는 내용들이 제공됩니다.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css.html 요소를 웹페이지에 표시하기 위해서 랜더링 엔진이 사용되는데 우리가 많이 들어본 V8엔진은 랜더링 엔진이 아니고, 자바스크립트 인터프리터 입니다.
<바로 현업에서 적용가능한 부분에 대한 소개> <CSS요소도 핵심을 정리합니다>
<자바스크립트 공략하기> 5장부터는 저자분이 다양한 자바스크립트, 프런트앤드 프레임워크, 타입스크립트등의 프런트앤드 개발적인 요소에 대해서 다양하게 소개되어집니다. 이런 책들도 많이 출간하셔서 여러가지 관점으로 설명을 하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시작은 바닐리스크립트라고 불리우는 pure한 javascript입니다. ES버전이 다앙햐고 스펙마다 지원하는 새로운 요소들을 잘 정리해 두었습니다.
다양한 범주의 개발자수준을 커버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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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더 나은 웹 개발을 위한 가이드(고승원 지음, 한빛미디어) :: 프런트엔드 웹 개발, 실무 기술 노하우
올해 초에 개교하여 근무하게 된 대안학교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걸 도와주다가 깊이 좌절하고 있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HTML, CSS, 자바스크립트 지식을 가지고 선의로 시작하기엔 너무 거대한 일이었습니다. 부트스트랩과 그누보드를 이용해서 만들어보았는데 만들면 만들수록 디자인은 보기에 안 좋고, 기능은 기능대로 점점 엉망진창이 되어갔습니다.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대폭 손을 볼 계획이었는데 때마침 만난 책이 있습니다. <더 나은 웹 개발을 위한 가이드>. 책 제목만 놓고 보아도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목차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장. 웹은 어디에나 있다 2장. 웹 개발을 위한 라이프 사이클 3장. 더 나은 HTML 개발 4장. 더 나은 CSS 개발 5장. 더 나은 자바스크립트 개발 6장. 타입스크립트: 자바스크립트에 타입을 더하다 7장. 사용자 기기에 따른 고려사항 8장. 더 나은 웹 개발자 되기 9장. 개발 환경 구성 1장과 2장을 통해 아주 기초적인 웹 기술에 대한 부분과 웹 개발을 위한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 기획 과정도 모르고 무작정 만들기 시작해서 아주 중요한 과정을 놓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기획이 정말 중요한데... 3장은 HTML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HTML 문법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HTML은 어떤 과정으로 랜더링 하는지를 소개하며 웹 요소를 최적화하는 전략에 대해 알려줍니다.
4장은 CSS, 5장은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저의 가장 큰 고민이 데스크탑과 모바일에서 모양이 다르게 나타나는 문제들인데, CSS 부분을 공부하면서 이 문제들을 점차 고쳐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자바스크립트에서는 메모리 관리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여전히 저에겐 어려운 부분이긴 했습니다. 여러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사용하다보니 웹페이지 로딩이 느려지는 문제들도 있었는데... 정말 공부해야 할 게 많습니다. 제가 제일 관심있게 봤던 부분은 "7장 사용자 기기에 따른 고려사항" 부분이었습니다. 각 사용자 층에 따라 고려하는 내용들(클릭 이동 시간 단축, 키보드 이동 요소 지원)이 있다는 건 정말 처음 알았습니다. 이렇게 디테일한 분야였다니!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 부분은 이것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웹을 이용하는 주 사용 기기가 데스콥이었기 때문에 데스크톱용 웹을 먼저 디자인 한 후 이를 바탕으로 모바일용 웹을 작업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사용량이 데스크톱 사용량을 넘어선 이후 모바일용 웹을 테스크톱용보다 먼저 설계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고 이를 모바일 퍼스트라고 합니다(p.316)" 이런 흐름도 모르고... 일단 데스크탑 디자인을 완성하느라 열심히 애를 쓰고 모바일 버전은 방치하고 있었다니... 여름방학에는 모바일 버전을 먼저 고민해서 작업해봐야겠습니다..
웹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저 처럼 무모하게 도전해서 실수하고 실패하는 경험을 줄일 수 있을테니까요. 다시 여러번 정독하면서 홈페이지를 잘 고친 후에, 성공담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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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웹 개발을 위한 가이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웹 개발자는 아니지만, 독학으로 코딩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한계를 느끼고 가이드북을 찾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이 책은 코딩에 막 입문하시려는 분들보다는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 프런트엔드 웹 개발에 대한 기본 지식은 있지만 여러 가지 실무적인 경험과 테크닉이 부족한, ‘더 나은 웹 개발’을 목표로 하는 분들이 보다 추천을 드립니다.
참고로 ‘더 나은 웹 개발을 위한 가이드’라고 하지만, 여기에는 기획과 디자인 영역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보다 효율적인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방법과 웹 개발의 라이프 사이클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된 것은 HTML, CSS, 자바스크립트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혼자 코딩 공부를 하다 보니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하고 문법적인 부분만 달달 외우고, 책이나 유튜브 등에서 알려주는 대로 따라 하기에 급급해 막상 혼자 뭔가 만들어 보려고 하면 엉성한, 한 마디로 배운 지식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태가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독학을 하며 접하기 어려웠던 실무적인 관점과 기술을 맛보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웹 개발자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배우고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독학을 하면서 웹 개발에 대한 길잡이가 필요하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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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그리고 이책은 초보자 보다는 HTML, CSS, 자바스크립트의 기본적인 웹 지식을 갖춘 개발자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기초적인 지식을 다루진 않지만
요즘은 다양한 기기에서 웹을 사용하기때문에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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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고 하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것이 웹개발입니다. 흔히 SI 라고 합니다. System Integration 즉 하나의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웹개발이라고 말하는것들이 이것 입니다. 현재 SI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각 일정에 맞쳐서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SI의 전반에 대한 진행 상태를 물론 흔히 많이 쓰이는 많은 부분을 책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개발자를 시작하고 웹개발 분야를 시작한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교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실무에서 얻은 지식들이 여기에 많은것이 적혀져 있고, 현재모르는 부분도 적혀져 있어서 더욱더 나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이책은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서 코딩영상을 보다보면 알게 되는 개발자의 품격이라는 채널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고승원 개발자님의 채널 입니다. 보다 좋은 지식을 늘 올려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개발의 기초부터 생태계 그리고 개발의 도움이 되는 영상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발자를 꿈꾸거나 주니어 개발자라면 꼭 한번씩 보기 바랍니다. 더나은 개발자를 위한 가이드는 HTML CSS 그리고 프론트앤드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사용자의 요구조건이 어떻게 흘러가고 웹개발의 생태계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적혀져 있습니다. 우선 웹개발을 위해서는 DOM 구조를 아는게 주중요한데 이러한 과정이 잘 적혀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시작되는 HTML, CSS, JS 프론트앤드의 중요한 것이 적혀져 있습니다. 특히 비동기 방식의 다양한 적혀져 있습니다. 흔히 개발를 맨처음 시작하면 화면에 보여지는 부분을 수정하고자 웹사이트 창에서 F12 단축키를 이용하여 이렇게 CSS 부분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다양하게 나오는데 저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설정할수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HTML, CSS를 바꾸기전에 웹에서 먼저 테스트를 해볼 수가 있는데 더 나은 웹개발자를 위한 가이드에는 이러한것들이 자세히 적혀져 있습니다.
빌드와 배포에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재 프로젝트내에서 빌드와 배포를 담당하고 있는데 매일 정혀진 시간의 빌드와 배포를 맞쳐 공유하면서 개발의 단계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로인해서 많은 구성원들이 자신이 만든 웹의 기능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실무에서 배웠지만 더 나은 웹개발자를 위한 가이드가 있었더라면 보다 빠르게 이해하고 생태계를 알고 배울 수 있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웹개발 프로젝트가 단위테스트, 통합테스트, 인수테스트, 시스템테스트 순서대로 가지고 거기서 쓰이는 많은 용어들이 있습니다. 웹개발자를 위한 가이드에는 이러한 사실들이 하나하나 자세히 적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더나은 웹개발자가 되기위해서 꼭 필요한 교재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웹개발자를 위한 가이드에는 스크립트의 중용성을 강조하고 우리가 잘 모르는 어려운 promise, async, await 확실히 이해시켜주기 위해 적혀져 있고 어떻게 적용해야되는지도 기입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공부를 해야되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현재 대세라고 불리워지는 타입스크립트의 설명을 물론 하나하나 자세히 적혀져 있어서 이책을 꼭 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그외의 사용자기기의 따른 고려사항을 이용하여 개발를 하는 방법이 적혀져 있습니다. 사용자마다 통신기기가 다르고 그외따라서 새로운 제약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하나 구성하고 하는것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웹개발을 통해 구축된 사이트를 유지보수, 관리가 용이한 설계 기법까지 적혀져 있어서 실력있는 웹개발자로 성장하기에 좋은 교재 입니다. 웹개발의 기본주식을 알고 한층 더 성장하고 싶은 개발자가 있다꼭 이 책을 통해서 더나은 개발자가 되기 바립니다. #웹개발 #웹개발자를위한가이드 #개발자의품격 #한빛미디어 #고승원 #웹개발교재 #웹개잘책 #개발자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