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나 아스카의 '날개의 날개' 구매하였습니다. 입시를 위해 고분분투하는 모습은 우리의 총소년들과 다르지않네요. 특히 일본은 사립중,고교를 거쳐 동일 재단의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가 많아 초등생부터 사립중 입시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가 빛을 잃어가는 모습이 안타까웠는데, 결국 본인의 희망이 퇴색되지않아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무엇
아사히나 아스카의 '날개의 날개' 구매하였습니다. 입시를 위해 고분분투하는 모습은 우리의 총소년들과 다르지않네요. 특히 일본은 사립중,고교를 거쳐 동일 재단의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가 많아 초등생부터 사립중 입시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가 빛을 잃어가는 모습이 안타까웠는데, 결국 본인의 희망이 퇴색되지않아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무엇을 위한 입시인가'라는 깊은 울림을 주는 소설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