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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사회의 변화하는 모습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기는 커녕, 헉헉대며 따라가기 바쁠 지경입니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챗GPT라는 생소했던 개념이 이제는 우리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니까요. 인공지능은 이제 일상의 모든 영역에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의학 분야에서는 AI를 적용해 질병을 진단하고 예측하며, 자율주행자동차의 경우 AI가 운전을 대신하는 역할을 하죠. 정밀한 수술, 오차없는 병의 진단을 위해 AI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 고령화가 진행된 사회에서 인지판단능력이 떨어지는 고령의 운전자보다 AI가 안전할 거라는 전망. 쇼핑, 금융, 의료, 공업 등 사회 전반에서 AI가 가져다 줄 미래에 대한 전망은 핑크빛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유독 교육분야에서는챗GPT에 대한 평이 인색합니다. 아이들의 숙제를 대신해서 아이들이 바보가 될 것이다. 챗GPT가 생기부도 써 줄 것이고 생활기록부가 무의미해지니 아이들은 결국 성적으로 대학을 갈 것이다. 정보를 독점한 아이들은 챗GPT를 활용하여 수행평가를 잘 받을 것이다. 온통 걱정과 비관적인 전망 뿐입니다. 정말 챗GPT는 아이들을 바보로 만들고, 학교 교육을 무용지물로 만들까요?
일본사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일본 고대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쇼토쿠 태자를 높게 평가합니다. 쇼토쿠 태자? 고구려, 백제, 신라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여 불교 문화를 꽃피웠던 야마토 정권의 왕을 떠올렸다면, 저와 같은 주입식 교육을 받은 세대겠네요. 제게 야마토 정권의 아스카 문화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승려와 학자들이 "전파해준 문화적인 수혜"를 입고 발달시킨 문화입니다. 지극히 우리나라 중심적이죠. 반면, 쇼토쿠태자와 흥선대원군을 비교 선상에 놓고 바라보는 저희 아이는, 개혁의 거대한 시대흐름을 읽지 못한 지배자를 둔 국가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군요. 우리가 미개하다고 "왜"라고 불렀던 국가는 적극적으로 외부의 문물을 받아들여 결국 우리를 식민지로 만들었다. 하지만 우리가 문화를 나눠주었다는 우월감에 빠져 있는 동안 우리는 뒤쳐졌고, 결국 식민지배를 받았다.
"시대 흐름을 읽지 못한 탓이다."
초등학생 아이의 객관적이고 냉정한 분석에 엄마인 제가 한 수 배웁니다. 동네 앞 오락실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 걱정이라는, 남대문 뒷골목을 누비며 불법 복제 미국 비디오를 구입하는 청소년이 걱정이라는 뉴스를 보며 자랐습니다. 그 오락실에서 자란 아이들 중에서 K-게임산업을 부흥시킨 이들이 나왔고, 봉준호가 나왔다는 걸아이를 키우며 깨닫습니다. 챗GPT가 거대한 시대흐름이라면 거부해봤자 뒤쳐진다는 걸 알기에, 챗GPT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상상하려고 합니다.
검색의 시대를 질문의 시대로 바꾼 챗GPT의 혁명
문자를 읽었다고 모두 글을 이해한 게 아니듯, AI와 살아간다고 모두가 AI를 활용하는 건 아닙니다. AI 리터러시가 필수역량이 되어가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AI 리터러시를 가진 사람은 AI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으며, 미래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챗GPT를 활용하면 학습의 개인화가 가능해집니다. 학생의 수준에 맞춰 학습을 돕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챗GPT가 제시하는 답변은 우리의 질문을 바탕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챗GPT와 대화하며 공부하는 과정은 게임하는 듯, 즐거움을 줄 수 있습니다. 챗GPT와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찾는 과정이 반복되다보면, 학습자는 적극적인 학습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챗GPT는 대화 내용을 분석해 학습 진도와 이해도를 측정하기 때문에, 대화하면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잇습니다. 챗GPT와 대화하며 공부하는 것만으로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챗GPT가 제시하는 답변이 항상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챗GPT와 대화하며 얻는 정보는 반드시 검증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믿을 수 없다고 비판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해보세요. 지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검증하고 비판하는 과정은 모든 지식 학습의 기본이 아닐까요? 그 과정에서 비판적 사고가 생기고 공부에 몰입하게 되는 거죠. AI 리터러시란 단순히 기기를 사용하는 것 이상의 능동적인 문해력을 의미하는 걸테니까요. 이 책은 학습자가 국어, 영어 등의 교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챗GPT 공부법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챗GPT의 등장으로 사라지는 직업과 새로 생기는 직업을 살펴봅니다. 마지막으로 챗GPT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이러한 필수 역량을 쌓아나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찾아봅니다. 저에게 챗GPT는 일본문화와 다르지 않습니다. "거부감이 들지만, 거부할 수 없는 것"
챗GPT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 흐름의 중심에 있습니다. 챗GPT와 함께 살아갈 내 아이에게 필요한 건, 챗GPT 없이 공부하는 법이 아니라 "챗GPT를 활용해서 공부하는 법"이 아닐까요?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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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정말 새로운 문물에 빠르게 적응하니 신기합니다. 얼마전부터 자꾸 들리기 시작한 챗GPT 여느 AI와 달리 챗GPT의 사회, 문화적 영향력이 무척이나 높아져가고 있는데 10대 아이들은 더욱 발빠르게 학교 공부에 적용을 하고 궁금한거 바로바로 찾아보고 그러더라고요.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면서도 막상 챗GPT를 실행해보자니 막막해지는 엄마와 달리 아들은 사이트를 알고 바로 들어가서 질문하고 답을 바로바로 얻어내는 것을 보니 확실히 실행력, 실천력의 차이와 의지가 정말 크게 나타나는구나 싶었지요. 부모님들이 키오스크와 스마트폰을 어려워하시는 것을 보고 나는 인터넷 등을 활용하는데 아직은 뒤지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아들보다는 챗GPT의 활용이 뒤처졌던 터고, 아직도 해볼 엄두가 안나고 있는 것을 보니 이러다 정말 나도 미래의 발전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자꾸 도태되어가는건 아닐까 불안해지더라고요. 쓰더라도 제대로 알고쓰자 싶어 챗GPT관련 책들을 마구잡이로 읽고 있는데 사실, 읽기보다 실천이 먼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여느 책들과 달리 "대한민국 최초, 십대를 위한 챗GPT 공부법 책"이라는 띠지의 설명이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다른 것들은 엄마가 먼저 알고 아들이 모르는 부분들을 짚어 일러주곤 했는데 이것은 거꾸로 되어 있기에 오히려 제가 아들에게 물어봐야할 형편이지만, 제가 걱정되는 것은 아이가 챗GPT의 대답을 맹신하고 그대로 공부했다가, 잘못된 지식을 거를 능력이 부족해서, 잘못된 지식으로 점철된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이 두려웠거든요. 이왕 사용할거라면 제대로 알고 활용을 해라. 이 책에는 특히 국어, 영어공부법을 챗GPT를 활용해 하는 방법이 나와 있고 질문을 잘하는 방법도 나와 있습니다. 중학교2학년, 고등학교1학년 대상의 영어 독해문제를 하나 만들어줘 라고 부탁하니 지문과 함께 문제, 정답까지 나와주고요. 보다 구체적으로 영어문제를 내달라면서 중학교 3학년 대상의 과학에 대한 문제를 내달라고 하고, 몇자 정도로 내 달라고 하면 그 조건에 맞는 문장들이 생성되더라고요. 정답과 함께 이해하기 좋은 해설까지 답변이 달리기도 하고요. 챗GPT를 잘 쓰기 위해서는 똑똑하고 구체적인 질문이 제대로 정확한 답변으로 이어질 수 있고 챗GPT의 답변 중에 잘못된 것을 거를 줄 아는 능력도 필요하기에 어떤 내용들에 취약하고 어떤 질문들이 똑똑한 답변을 얻어낼 수 있는지 배워볼 수 있는 이 책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국어공부법의 경우 챗GPT가 말하는 국어공부잘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고요 어휘, 독해, 글쓰기, 토론 관련 국어공부법이 소개되어 있고요. 영어 역시 챗GPT가 말하는 영어공부잘하는법부터 시작하여 단어, 독해, 작문, 번역, 스피킹 등이 나와 있습니다. 작문의 경우 챗GPT네이티브에게 영작문 첨삭받기가 있어 요거 무척 좋겠다 싶었는데요.
위 지문의 경우 초등학생이 영작한 영작문을 챗GPT에게 첨삭해달라고 하였을때의 답변이라고 합니다. "다음 글에 대해 문법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찾고 해당 부분에 대해 설명해줘"라는 질문에 대해 총 8가지의 수정사항과 함께 수정된 글을 제시해주고 동일한 영작문을 가지고 새로운 챗 GPT대화창에서 같은 질문을 할때마다 조금씩 달라지긴 하지만 문법적인 측면은 동일하게 지적을 해줬다고 합니다. 이 첨삭결과를 실제 원어민이 해준 첨삭과 비교해봐도 훌륭하게 역할 수행을 했음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와 같이 챗GPT가 가끔 오답을 제시할때도 있지만 대답을 잘해줄 수 있는 면도 분명히 있으니 활용할때 챗GPT가 바르게 답변할 수 있는 분야로, 제대로 된 질문을 해서 바른 답변을 얻어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고 이 책은 10대들이 공부에 활용하고자 할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책으로 보여집니다.
#도서제공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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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방학 시즌! 사촌 조카를 돌봐주기로 했는데 마냥 놀기만 하는것 보다는 학업 관련해서 이것저것 알려주고 싶더라고요~ 마음은 앞서는데 요새 교육은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나름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어서 요즘 뜨고 있는 챗GTP를 활용한 방법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레벨에 맞게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는 점과 챗gpt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흥미도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책으로 먼저 알아 보게 되었답니다!!
챗gpt는 개인적으로 무궁무진한 활용으로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아요 교육에 대체 어떻게 접목하나 궁금하던 찰나에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를 보게 되었답니다.
4가지 챕터로 나뉘어 있어요 챗gpt의 기본 개념과 함께 인공지능으로 그리는 미래 방향성과 어떻게 활용하고 공부해야 하는지, 그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챕터 별로 나뉘면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 있더라고요
책의 시작은 챗gpt의 기본 개념 부터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보기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예문과 함께 대화하듯이 서술되어 있어서 챗gpt에 대한 진입장벽 없이 보기도 좋았답니다.
챗 gpt로 공부한다면? 주입식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아니라서 생소한 느낌이었는데 직접 해 보니 꽤 재미있더라고요 곧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초등학생 사촌 조카도 인공지능에 질문하고 답하는건 꽤 흥미를 느껴서 이것저것 다양한 질문을 해 보면서 놀이 하듯이 학습을 해 볼 수 있었어요!
국어의 경우 어휘력, 독해력, 글쓰기 능력, 토론 연습이나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 스스로 만드는 퀴즈 등 챗GPT를 활용해 국어 학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영어의 경우에도 문법 학습이나 읽기, 말하기 등 자주 접하고, 노출하면서 매일 영어 공부를 진행하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직접 질문해 보면서 본인이 모르는 부분도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 있고 질문을 통한 사고력도 많이 늘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챗 gpt를 익혀볼 수 있었어요!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적용되어가는 인공지능. 개인의 사용 역량에 따라서 무궁무진한 활용도를 자랑하는 만큼 활용방법을 익히면서 학습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든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겠죠? 안 그래도 pc사용이 게임이나 유튜브가 주를 이루는 요즘 아이들에게 챗gpt라는 인공지능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적은 물론 개인 주체로 학습을 이끌어가는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책 이었답니다! #챗GPT로공부가재미있어집니다 #박경수 #메이트북스 #챗gpt #인공지능활용 #챗gpt활용 #챗gpt공부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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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박경수 챗GPT 프로 사용자, 프로 질문러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경엉컨설팅, 교육, 코칭 중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최근 교육에서 분야에서 화두는 에듀테크이다. 각종 스마트 기기와 프로그램을 수업에 활용하는 수업으로 디지털 네이티브인 학생들과 찰떡 궁합이다. 그러나 교사들에게는 그다지 좋지만은 않다. 다양한 스마트 기기 활용에 대해 공부해야 하고 기기에 사용할 콘텐츠를 만들고 학생들과 어떻게 활용할지 전략도 모색해야 한다. 이는 갑작스런 팬데믹으로 스마트 기기 활용이 일반화 되고, 그 사용의 용이성으로 학교 현장에서 에듀테크 활용을 적극 권장한다. 나는 전공과 관련해서 스마트 기기 활용은 별로 어렵지 않지만, 콘텐츠 제작과 학생들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정해진 수업 시간 내에 마무리 할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계속된다. 전면 등교 이후 with 코로나가 2022년에 시작되고 원격 수업으로 전환된 경험으로 다시 그러한 팬데믹을 경험하게 된다면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는 윗분(?)들의 생각이 반영된 것일 것이다. 물밑듯이 각종 앱 활용 연수가 쏟아지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집합 교육도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이제 에듀테크를 활용하지 못하는 교사는 위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학교 현장의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나는 당연히 그 시류에 휩쓸렸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고 수업에 적용하고, 시행 착오 끝에 얻은 첫 결과물은 다소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음에는 좀 더 유연하게 수업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웬일인지 챗GPT는 이미 오래전에 접하고도 수업에 적용하지 못했다. 가끔 사용할 때 마다 질문이 잘리고, 너무 엉뚱한 대답을 내놓거나 먹통이 되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불안정한 서비스를 수업에 활용할 수 는 없었기에 그만 두었는데 학생들로 부터 다른 교과에서 이미 사용해봤다고 했다. 그 이후도 몇 번 접속해 보았으나 역시나 불안정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내가 사용법을 제대로 몰랐던 것 같다.(부끄부끄)
그리고 GPT외에도 다양한 생성 AI서비스를 소개한다. 이미지 생성 AI서비스인데 이제 그림그리기 기술이 아닌 서비스 프로그램 사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한 역량이 된 것이다. 이러한 변화도 미래의 직업 세계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다룬다.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와 연관지어 생각해 볼만한 내용이다.
그리고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내용도 다루는데 나는 아직 가치관 정립이 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기술의 단련보다도 더 중요하게 두루어져야할 부분이 바로 이 인공지능 윤리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을 만들 때 결국 이러한 부분들이 반영되어야 하기에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다. 청소년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당연히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GPT로 연결되는 인공지능에 대한 인간 삶의 변화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추천★★★★★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챗GPT로공부가재미있어집니다 #박경수 #메이트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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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는 '질문을 잘 하는 것이 관건' 20년쯤 전인가 구글, 네이버 등의 검색기가 출현했을 때, 학교 리포트 숙제에서 논문까지 인터넷 검색으로 짜집기 해서 제출하는 것으로 논란이 있었다. 대학교나 회사(신규채용)에서는 별도의 툴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긁어모은 내용인지를 판별하고 걸러내려고 했었다. 일선 초중고학교에서도 이런 검색엔진이 아이들 교육을 망친다며 우려의 목소리도 컸다. 하지만, 대세는 거스를 수 없었고, 우려는 넘어서고 검색엔진은 이제는 모두가 사용하는 일상품이 되었다. 두둥 이제는 챗GPT가 등장했군.
검색을 잘 하려면, 키워드를 잘 뽑는 게 중요하다. 질문을 잘하려면? 나는 검색엔진이 등장했을 때처럼 우려하는 마음으로 뒤처지지 않고 얼리어답터 엄마가 되기로 했다. 얼리어답터까지는 아니더라도, 괜한 우려섞인 잔소리를 아이들에게 하지 않는 것, 아이들의 새로운 문물을 이해하고 있는 엄마가 되는 것. 그 정도로도 충분할 것이다. 국어, 영어 등 인문 과목의 경우에는 챗GPT의 활용도가 높은 듯 하다. 바꿔 말하면, 인문학도들이 챗GPT로 무장할 때, 폭발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말도 된다. 예를 들어, 나는 수학교육학 전공이었는데, 수학에다가 교육학을 추가로 배운다. 수학과목에 있어서는 챗GPT가 활용할 부분이 적어보인다. 교육학관련해서는 활용도가 높아보인다. 여기까지가 내 사설이고, 이 책에서 어떤 것을 얻을 수 있는지 살펴보자. 여름 방학을 맞이한 초등 두 아이 엄마의 관점에서 챗GPT활용하기 영어스피킹 사람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게 물론 가장 좋다. 하지만, 나는 그런 엄마가 되어줄 수 있나? 딸아이가 영어학원 단어외우기에 질려서 지난 달을 마지막으로 그만둔 상태. 뭐..언어는 즐기는 사람이 오래간다는 신념을 갖고 있는 나이지만, 방학을 맞아 ChatGPT친구랑 영어로 말하며 놀 의향이 있는지, 초5딸아이에게 슬쩍 들어밀어볼 생각이다. -크롬 웹스토어라는 곳을 처음 가보네... Talk to ChatGPT가 오락으로 분류되어 있어 이걸 설치했다. 이 책에서도 Talk to ChatGPT를 가지고 설명을 한다. 결제문자 오는지 잠시 긴장했는데, 무료네. 'Chrome에 추가'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설치가 된다. 그러면 챗GPT홈화면 오른쪽에 'START'버튼이 만들어진다는데,,,, 챗GPT 홈화면은 어떻게 가는 거지?? 여기서 막혔다. 며칠 지나도 못 찾음---- 돌고돌아 아래를 찾음-.- After installing the extension, open or reload the ChatGPT page ( https://chat.openai.com/ ) and you should be seeing a 'Start' button on the top right corner of the page. '설치 후에 위 주소를 방문해 주세요~'라고 책에선 왜 빠진거냣 영어로 조금 말해보다 한국말하니 바로 대응해주네... 딸이 한국말로 AI한테 야! 야~ 이런다 ;;;; 말이 길다고 하니, 바로 간결하게 답변해 주겠다며, 수정 들어가는 AI 하지만, 책에서 본 다른 사례들을 보아도, 챗GPT는 꽤 길~~~~게 답변을 하는 경향이 있다. 상대가 말이 길면, 기가 많이 빨리는 나로서는.... 좀.... 책에 나온 안내대로 영어 설정으로 바꾸고, 시도해보았다.
나 영어가 짧아~ 라고 하는데, 점점 길어지는 AI의 말... 음...영어가 베이비 수준인 초5딸의 영어스피킹에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 마이크로 집안의 온갖 잡소리가 다 들어가기 때문에, 조용한 자기 방에서 하기를 권장한다. 챗GPT가 쓴 답안은 왠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면서 말만 그럴싸 하게 하는 사람을 연상시킨다. 이 책에도 챗GPT기능을 이용해서 쓰여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부분이 있다. 설명이 장황하다고 느껴지는 부분 (내 느낌을 뿐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챗GPT를 잘 활용하면서 내 생각과 사상을 잘 표현하려면, 우리 휴먼은 어느 기간동안 챗GPT가 써주는 대로 숙제를 제출하는 모방의 시간을 거쳐야 할지도 모른다. 나는 그 시간을 아이에게 허용해 줄 것이다. 모방은 창조의 어버이
챗gpt는 진화중. 지금 상용되는 건 3.5버전이더라
챗gpt를 내 막강한 무기로 활용하려면 문해력과 제 손으로 글쓰기가 중요하다
#챗GPT로공부가재미있어집니다#메이트북스#컬처블룸서평단#박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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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챗GPT #메이트북스 #챗GPT로공부하는법 #박경수 #북유럽서평단#북유럽카페
요즘 챗GPT열풍이 대단한것같다. 사실, 나도 업무할때로 챗GPT에게 자주 자주 물어보곤한다. 정말 일상화되는 챗GPT인것같다. 요즘 영어공부와 시사관련된것에 관심을 많이 갖곤하는데, 이런 부분에 질의응답이 바로바로 되는 온라인 선생님이 바로 챗GPT인것같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에 다양한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것같다. 책의 제목처럼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진다는 말에 바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누구나 공부라는 단어만 생각하면 벌써 힘들고 피곤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챗GPT로 공부할때의 재미성이 어떤것인지 너무 궁금했다. 추가적으로, 나는 앞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시대에 걸맞게 공부방법을 새로이 만들고 싶었다. 그렇게 예전처럼 영어 강의를 보고, 쓰고 읽는것이 아니라 챗GPT를 이용한 나만의 공부 방식을 찾는 방법을 알고싶었다.
먼저, 챗GPT에게 챗GPT가 무엇인지 개념부터 물어보았다. 챗GPT는 인공지능의 하나인 모델로 입력된 문장을 이해하고, 이에대한 답변을 생성하여 인간과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한다. 그리하여 우리가 무엇인가 의문점이 생겼을때 챗GPT에게 바로바로 질문을 할 수 있고, 그에 맞는 답변을 바로 얻을 수 있다.
만약 내가 중학생이고, 국어공부를 하고있다고하면 중학생에게 맞는 국어 독해법을 알려달라고 했을때의 답변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대상과 목적을 설정 할 수 있고, 책GPT에게 더 궁금해지는 부분이 생긴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 달라고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준다. 이로써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고, 관심있는 부분에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게된다. 만약 영어공부를 한다고하면 챗GPT를 통해 영어 스피킹도 도움 받을 수 있는데 크롬 웹스토어에서 Talk-to-ChatGpt 혹은 Speak-to-ChatGpt를 설치하면 된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영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하니, 챗GPT를 잘 활용하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싶었다.
이렇게 챗GPT의 활용방법에 대해 설명하고있지만, 다른면으로 보면 너무 챗GPT를 믿다보면 편향된 생각을 가질 수 있기에 이에 대해 잘 판단할 수 있는 사고력을 추가로 가져야한다고 말해준다. 사실 나도 챗GPT를 찾아서 답변을 읽다보면 무조건적인 신뢰를 하게된다.하지만, 한가지의 답변이 아닌 다른 방면의 답변도 같이 질의하여 그에대해 본인만의 사고력을 가지고 편향되지 않은 생각을 갖는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활의 편리성을 가져다주는 챗GPT! 공부의 방법을 잘 설명해주고있는 책인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이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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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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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챗GPT가 화제가 되어 계속 흥미를 가지고 있는데 알면 알수록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처럼 생각해서 자료를 정리해주는 챗GPT가 앞으로 얼마나 더 정확해지고 발달할지 궁금하기도 하다.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는 챗GPT로 공부를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챗GPT를 활용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를 교육 관점에서 알아본다. 챗GPT를 공부에 활용하면 학습의 개인화가 가능해진다. 혼자서 공부할 수 있지만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고 학습 능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또 학습 성과를 평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챗GPT와의 대화 과정은 올바른 언어 사용법과 적절한 표현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챗GPT를 이용해 국어 공부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즘 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디지털 영상에 노출되어 책과 멀어지고 있다고 한다. 학습에는 문해력이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이 과목의 이해이다. 챗GPT를 이용해 단어 학습, 독해 연습, 글쓰기, 작문 연습, 단어 게임, 문장 완성, 문장 해석 등의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국어 공부를 할 수 있다.
챗GPT는 영어로 질문하고 영어로 답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는데 우선 챗GPT를 통해 영어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다. 영어 단어 하나의 뜻과 예문, 동의어, 유의어, 반의어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얻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 챗GPT로 독해 공부도 할 수 있다. 독해 문제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할 수 있는데 학년별로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초등학생용 독해 문제와 중학생용 독해 문제 난이도가 조금 다르다는 것이다. 그중에도 학년을 확실하게 표시해주면 그에 맞는 문제를 제공한다. 또 챗GPT와 영작 공부도 할 수 있는데 영작을 하고 모범 답안도 알려주거나 첨삭도 가능하다. 이렇게 공부에 도움을 많이 주는 챗GPT를 적절하게 이용해 지적 호기심을 더욱 채울 수 있었으면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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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박경수 #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박경수 글, 메이트북스, 2023
요새는 챗(Chat) GPT를 모른다면 현대인이 아니다. 도대체 챗 GPT는 무엇이며 활용되어지는 부문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특히 교육활동 즉 학습에 활용이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어떻게 활용하여야 할까 아마도 학생이나 학붑모 또는 교사에 이르기까지 이런 관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1. 챗 GPT란 무엇인가 따라서 이를 해석하면 “일반적으로 사전에 훈련된 변환기”라고 할 수가 있다. 즉 대량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Chat)할 수 있도록 개발된 인공지능 서비스가 챗 GPT의 정의라고 하겠다. 다시 정리한다면 챗GPT란 인공지능(AI)의 발전체라고 하겠다.
2. 책 GPT는 교육에서 어떻게 활용 할 수 있겠는가 검색과 챗GPT와의 차이는 무엇일까 검색의 경우는 주제와 연관된 다양한 사이트들을 제공한다. 제공된 사잍 중에 주제에 대한 정의도 있으며 참고 할 만한 아주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여 검색자에게 결정권과 선택권을 준다. 그런 쳇GPT는 주제에 대한 답을 나름대로 정리해서 결과를 준다. 이를 선택하고 말고는 질의자 보고 결정하라는 것이 아니라 “정답”하면서 준다는 점이다. 따라서 어떻게 내가 필요한 질의어를 얼마나 잘 만들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만들어 내가 원한 결과에 가장 가까운 것을 얻을 수가 있는가가 관점이 되고 있다.
3. 이제는 국어, 영어, 수학에서 책 GPT활용 방법을 알아보자. 1) 국어 요사히 국어의 중요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아마도 사고력 창조성을 강조하다가 보니 자연히 표현력이 중요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국어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깊게 대두되었던 것이다. 기실 그동안 국어가 매우 홀대 받아 온 것은 사실이다. 아마도 주입식 교육에 의한 결과가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물론 지금의 주입식 교육이 문제이지만 지문 자체가 국어를 잘 모른다면 이해하기가 아주 난해하게되어 점차로 국어의 필요성이 높아진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다면 챗GPT를 어떻게 이용하여야 국어 공부가 효과적일까
* 국어공부 잘하는 방법: - 문장 외우기
2) 영어 영어는 제1 외국어가 되었고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대우그룹의 캐치 플레이처럼 영어는 국어 못지않게 우리들에게 필수언어가 되어 가고 있다. 그만큼 세계가 한 공간 속에서 협력하며 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챗GPT를 이용한 영어 공부 잘하는 방법에 대하여 살펴 보자 * 영어공부 잘하는 방법: - 텔레비전,영화,뉴스 등을 이용한 영어와 매일 접하기
3) 다른 과목의 공부에도 가능할까 수학이나 한국사의 경우 가능하겠지만 오답이 많이 발생 가능하여 아직까지는 시기상조
3. 이 책에서는 AI의 발달로 사라질 직업군에 대하여서도 정리하여 주었다. 사실 챗GPT의 질의어 발달로 상용화가 가능하여 진다면 거의 유사한 답변이 가능한 직종과 반복적인 기능의 직종이 대체 될 가능성이 많으며 또 다른 업종이 탄생하게 되어 질 것이다. 특히 채GPT의 학습은 언제나 보조 교재지 주 교재가 될 수가 없다. 따라서 교사의 역할이 새로워지게 변모 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러한 양상들은 사라지는 업종에서부터 변모가 이러 알 것으로 예견된다.
4. 마지막으로 청소년들에게 챗GPT의 활용법을 소개한다.
본 책은 청소년을 위한 챗GPT 관련 활용의 방법을 소개하였다. 국어와 영어를 중심으로 예제를 들어 이해가 쉽도록 챗GPT를 소개하는 센스도 보여서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관련 도서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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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를 대표하는 키워드가 2023년을 대표하는 단어로 생각됩니다. 바로 챗GPT입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멋진 이야기로 만들어줄수 있는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뛰어난 보조인꾼같습니다. 이런 챗GPT롤 가지고 공부에서 활용할수 있을까요? 인공지능 시대의 스마트한 공부법을 제공하는 책, 박경수 작가님의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를 리뷰합니다
책은 챗GPT가 가져올 미래의모습을 상상합니다.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어떤직업이 대표될지 말입니다. 올수밖에 없지만 언제올지 모르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로 생각되기에 많은 고민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우리는 챗GPT를 어떻게 공부에서 활용할수 있을까요? 국어 영어등 대화형으로 가능한 분야에서 매우 막강한 모습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영작문을 요청하고, 작문된 영어의 검교정을 요청할수 있는등 문서를 작성하는데는 지금 바로 사용하더라도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뉴스에서 많은 문제로 지적하는데로 거짓을 진실처럼 이야기하는 문제가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4장에서는 대화형 챗GPT를 활용하는데 우리가 어떤 역량이 필요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질문력, 창의력, 인문학, 문해력, 메타인지등 지금우리의 삶과 인공지능을 연결해야 하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직까지 완벽한 인공지능은 없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챗GPT를 활용해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미래교육을 모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메이트북스, #박경수, #챗GPT로공부가재미있어집니다, #북유럽, #서평이벤트, #인공지능,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