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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 5. 로봇x피노키오
"[상상아카데미]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 5. 로봇x피노키오" 내용보기
20세기에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문해력, 즉 글자를 읽는 능력이다. 단순하게 글자를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읽고 이해하여 나의 것으로 소화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21세기인 지금, 이 문해력에 중요한 능력 하나가 더해져야한다.  바로 과학을 이해하며 즐길 수 있는 과학 문해력이다. 과학 문해력은 단순히 현상과 공식을 보는 행위가 아니라 사실을 오해 없이 받아들이
"[상상아카데미]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 5. 로봇x피노키오" 내용보기

20세기에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문해력, 즉 글자를 읽는 능력이다.

단순하게 글자를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읽고 이해하여 나의 것으로 소화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21세기인 지금, 이 문해력에 중요한 능력 하나가 더해져야한다. 

바로 과학을 이해하며 즐길 수 있는 과학 문해력이다.

과학 문해력은 단순히 현상과 공식을 보는 행위가 아니라 사실을 오해 없이 받아들이고 실제로 이해하는 능력이다.  

보통 과학은 어렵다고 한다. 

왜 어려울까? 

언어가 다르기 때문이다. 다른 분야는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말을 사용하지만, 과학은 수학이라는 비자연어를 사용하여 유독 어렵게 느껴진다. 

학창시절을 떠올려봐도 과학에서 나오는 용어들이나 내용들은 흔히 쓰는 말이 아니라 생소하고, 그러다보니 더욱 기억에 남지 않았다. 

사실 과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전자기기, 생활용품들은 모두 과학의 원리와 기술들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생각해보면 무척 가깝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그래서 아이들이 과학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 있을지 자꾸 찾게 되는 것 같다. 

그래야 과학을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의 과학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서 국립과천과학관 과학자들이 새로운 시도를 하였다.

바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고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와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는 책을 쓴 것이다. 

여기에 상상아카데미가 글을 엮고 그림을 더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도서 '사이다' 시리즈가 탄생하였다. 

'사이다'는 과학을 뜻하는 '사이언스(Science)'와 모두를 뜻하는 '다'를 합친 말로, '과학의 모든 것', '톡 쏘는 사이다처럼 톡톡 튀는'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 번 들으면 바로 기억할 것 같은 제목 <사이다>.

정말 과학이 '톡톡' 쌓일 것 같은 느낌이다. 

벌써 신간으로 6권까지 출간되었고, 이번에 읽어 본 것은 세계 명작 동화 피노키오와 로봇 과학이 만난 5권이다. 

아이도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세계 동화 피노키오.

그 주인공 피노키오가 150년만에 깨어나 현대의 로봇 과학을 접하는 이야기라니.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되었다. 

국가대표 과학관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

최신 과학 정보와 정확한 과학 지식 전달

그림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저자가 국립과천과학관 선생님들이라 수록된 과학 지식을 확실히 믿을 수 있다. 

그래서 올바른 지식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들이 만족할 만한 책이다.

여기에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 익숙한 세계명작동화 캐릭터로 아이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과학책이기에 다양한 만들기나 실험 방법들도 있어서 책을 읽기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어 좋다. 

차례를 훑어보니 몰랐던 지식들도 많이 나오고, 피노키오와 로봇 과학에 얽힌 이야기들이 재미있을 것 같았다. 

150년 만에 깨어난 피노키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기슬키움 연구소'를 통해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등장인물은 150년 만에 잠에서 깨어난 피노키오, 기술을 슬기롭게 활용하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10살 소녀 신기슬, 세계 최고의 로봇 공학자이자 신기슬의 할아버지 신명장, 그리고 강아지 로봇 루피이다. 

신명장 할아버지와 기슬이가 오래된 인형을 파는 상점에 갔다가 우연히 피노키오를 발견하게 되었다.

당시 피노키오는 다리 하나는 불타서 없었고, 팔도 꺾인 볼품없는 모습이었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끌려 구매해서 집으로 데려온 것. 

그리고 불타버린 피노키오의 다리를 금속으로 바꿔주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깨어난 피노키오가 자신의 이름과 제페토 할아버지를 기억하는 것이었다.

심지어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고, 동화 속 피노키오에게 있었던 일을 그대로 기억해서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그렇게 피노키오와 신기슬, 명장 할아버지의 로봇 탐구가 시작된다. 

150년만에 일어나보니 현대의 모습은 피노키오의 기억 속 세상과 많이 다르다.

자신의 다리는 어떻게 금속인지, 그리고 강아지 로봇 루피도 신기하고 모르는 것 투성이이다.

그래서 최고의 로봇 공학자 신명장 할아버지와 기슬이는 피노키오에게 로봇에 대해 알려준다.

로봇은 무엇인지, 어떤 과학 기술들이 있는지 알려준다. 

여러가지 과학 지식들은 '기슬이의 과학 봄내기'와 '기슬키움 연구소'에서 알 수 있다. 

로봇에 대해 배운다고 해서 현대의 신식 로봇에 대해서만 배우는 것은 아니다.

로봇이 발전하게 된 과거로 거슬러올라가 로봇이 등장하게 된 기초가 되는 과학 기술과 기구들을 먼저 만나본다. 

그 대표적인 것이 오토마타이다.

오토마타는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로 '자동'이라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다.

물레방아, 자격루 등이 있다. 

해당 기술의 원리도 그림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원리를 배웠으면 체험도 해 보아야지.

기슬키움 연구소에서 원숭이 오토마타, 오리 오토마타, 모빌 오토마타 등을 만들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하는 오토마타들과 예술작품에서의 오토마타인 키네틱 아트도 만나본다.

그리고 여러 기능을 하는 신식 로봇들과 인간형 로봇 아시모와 휴보도 만나본다. 

로봇의 기능과 로봇의 3원칙, 로봇 윤리 헌장까지 로봇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알 수 있다. 

이런 많은 지식들이 만화와 그림,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특히 익숙한 캐릭터인 피노키오와 또래의 친구를 내세워 이야기가 진행되다 보니 공감도 되고, 설명도 쉽게 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쉽다. 

이번에 사이다 5권을 읽으며 로봇에 대해 몰랐던 지식도 많이 알게 되면서, 로봇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졌다.

오토마타도 직접 만들어보며 관심이 가는 로봇들을 찾아보며 책을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e 2022.07.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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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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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어렵다는 인식이 다소 있다. 하지만 언어가 달라서 과학 용어가 어렵게 느껴서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이 책은 과학을 뜻하는 '사이언스(Science)'와 모두를 뜻하는 '다'를 합친 말로, '과학의 모든 것', '톡 쏘는 사이다처럼 톡톡 튀는'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궁금해하고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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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어렵다는 인식이 다소 있다. 하지만 언어가 달라서 과학 용어가 어렵게 느껴서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이 책은 과학을 뜻하는 '사이언스(Science)'와 모두를 뜻하는 '다'를 합친 말로, '과학의 모든 것', '톡 쏘는 사이다처럼 톡톡 튀는'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궁금해하고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와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차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인 열 살 소녀 신기슬은 로봇 공학자이신 할아버지를 따라 로봇 공학자를 꿈꾸로 있는 소녀이다. 신명장 할아버지와 신기슬 소녀는 《피노키오》 동화 주인공인 피노키오를 발견하고 한쪽 다리가 불어 타버린 피노키오의 다리를 금속으로 고쳐준다. 그리고는 신명장 할아버지의 연구소에서 로봇의 조상인 오토마타 이야기와,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로봇에 관한 이야기와 로봇에 관련된 원리, 그리고 재미있는 실험 등이 펼쳐진다.

 





 

특히나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고 그림과 사진이 어우려져 있는 책이어서 어려운 과학용어를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고, 과학적 문해력과 상상력을 함께 키우기에 적합한 책이라 생각되었다.

'기슬이의 과학 뽐내기', '기슬키움 연구소'에는 과학에 대한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오토마타 만들기 등이 있어 책으로 과학적 지식을 쌓는것으로 끝나는게 아닌, 직접 만들기를 통해서 원리를 더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특히나 로봇에 관해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흥미를 반영한 사이다5 로봇X피노키오는 인간이 꿈꾸고, 상상하고, 만든 로봇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로봇 과학용어에 대한 쉬운 설명, 오토마타의 역사와 현재 로봇이 인간 대신 할 수 있는 기능과 인간과 로봇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되어 있다.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는 현재 6권까지 시리즈가 나와있는데, 앞으로 우리 아이도 흥미있게 읽고는 다음 시리즈를 계속 기다리며 과학에 관심을 좀 더 갖기를 바란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2 2022.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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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추천 과학동화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5 로봇x피노키오"
"국립과천과학관 추천 과학동화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5 로봇x피노키오"" 내용보기
우리 초등생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과학 동화 시리즈,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시리즈의 5권이 나왔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쓰고 추천하는 과학동화 시리즈로 인어공주, 피노키오 등 익숙한 동화 속 캐릭터를 각색해서 바다의 자연과학, 로봇 공학 등 깊이 있는 과학 주제들을 친숙하게 풀어주는 책이다.ㅎ 이번에 나온 <과학이
"국립과천과학관 추천 과학동화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5 로봇x피노키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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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초등생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과학 동화 시리즈,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시리즈의 5권이 나왔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쓰고 추천하는 과학동화 시리즈로

인어공주, 피노키오 등 익숙한 동화 속 캐릭터를 각색해서

바다의 자연과학, 로봇 공학 등 깊이 있는 과학 주제들을 친숙하게 풀어주는 책이다.ㅎ

이번에 나온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5 로봇x피노키오>도

피노키오를 현대에서 만나며 로봇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이었다.

2.jpg

로봇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원리부터 로봇 공학의 미래,

그리고 로봇을 잘 활용하기 위해 우리가 생각해야 할 점 등 흐름을

동화로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

3.jpg

피노키오에서 로봇이라는 주제로 연결시킨 저자의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창의적이어서 좋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취향을 저격하는 스토리 전개도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그림과 사진들이 많이 실려있는 것을 물론,

글밥과 만화 형식이 골고루 섞여 있어서

만화만 읽으려고 하는 아이에게도

어려운 글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같다.ㅎ

4.jpg

로봇의 시초는 '오토마타'로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전기같은 외부 동력 없이 움직이게 하는 것으로

물레방아 같은 기술이 바로 로봇의 시작이라니

나도 몰랐던 신기하고 흥미로운 사실들이라

아이랑 함께 읽고 이야기나누기도 좋았다.

5.jpg

1700년대 스위스의 시계 장인이 만든 오토마타 인형들이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렸다는 것.

눈도 움직였다고 하니 당시 기술이 얼마나 발달했는 지 신기할 따름이다.

그 당시에는 인형 속에 악마가 들어있다고 생각했다는 사람들이

이해도 되고 지금 돌아보면 재미있기도 하다.

6.jpg

과학을 지식 주입만으로 배우기보다

이렇게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읽으며 배우다보면

이해도 잘 되고 흥미와 호기심도 커지고

요즘 과학교육 트렌드인 스팀(STEAM), 창의융합 코드에도 제격이라 더욱 좋았다.

과학이 어려운 아이, 긴 글밥 책을 혼자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 모두

이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5 로봇x피노키오>로

과학과 책이랑 친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b********6 2022.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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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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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과학도서 많이들 찾으시죠? 국립과천과학관 연구원들께서 만든 어린이 과학책은 어떠신가요??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알려주는게 전문가분들이라서 왠지모를 더 신뢰감이 가는 책인것 같습니다. 사이다 제목에는 과학의 모든것, 톡 쏘는 사이다처럼 톡톡 튀는 이라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현재 6권까지 나와있고 이번편에서는 로봇관련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책에는 만화로도 있고 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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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과학도서 많이들 찾으시죠?
국립과천과학관 연구원들께서 만든 어린이
과학책은 어떠신가요??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알려주는게
전문가분들이라서 왠지모를 더 신뢰감이 가는 책인것
같습니다. 사이다 제목에는 과학의 모든것, 톡 쏘는 사이다처럼 톡톡 튀는 이라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현재 6권까지 나와있고 이번편에서는 로봇관련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책에는 만화로도 있고
글밥이 꽤 길게도 있어서
완전 만화로된 학습서는 아닌것 같습니다
만화에서 읽기엔 조금 업그레이드 된 단계라고 보시면
될것같아요 만화로된 책을 많이 보는 아이인데
이젠 이런 글밥있는 책들도 잘보는것 같습니다
학교에 들고가서 보겠다고 해서 책을 들고가버려
리뷰도 조금 늦어졌네요 우리에게 익숙한 피노키오가
등장하는데 세계최고의 로봇 공학자이자 신기슬의
할아버지께서 피노키오에게 로봇 다리를 달아주고
로봇과 오토마타에대해 가르쳐주며 가족이되는 내용입니다
피노키오가 가상현실기술로 여러오토마타 이야기를 듣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장영실이 최초의 물시계인 자격루를 알려주면서 자격루에는 물이 담긴 항아리들이 놓여있고
물이흐르는데 그때 맨위에 있는 인형하나가 움직이며
종을친다 그때소리가
시간을 알려주는거라고 설명을 해줍니다
이런식으로 여러 과학이야기를 들을수있고 중간에
아이들이 쉽게 만들어볼수 있는 오토마타 만들기가 나오는데
이런부분은 아이와 직접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도 읽어보고 직접 움직이는 만들기를
해보면 아이에게 더 내용이 와닿지 않을까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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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5(과학이 톡톡 쌓이다) 로봇×피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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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어린이 과학 시리즈! 국립과천과학관 이란 글자만 보고도 믿고 선택할 수 있었다. 사실 학습만화를 잘 보여주지 않는다. 정말 그림과 추임새 정도만 보기에... 이 책은 아이가 먼저 보고 내가 서평을 쓰기 위해서 줄치면서 읽었는데 아이가 하는 말. 아 줄 왜쳤어... 깨끗하게 보려고 한건데.... 아이는 책에 전혀 줄을 치지 않는다. 그래서 중요한 부분은 이렇게 줄쳐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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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어린이 과학 시리즈! 국립과천과학관 이란 글자만 보고도 믿고 선택할 수 있었다. 사실 학습만화를 잘 보여주지 않는다. 정말 그림과 추임새 정도만 보기에... 이 책은 아이가 먼저 보고 내가 서평을 쓰기 위해서 줄치면서 읽었는데 아이가 하는 말. 아 줄 왜쳤어... 깨끗하게 보려고 한건데.... 아이는 책에 전혀 줄을 치지 않는다. 그래서 중요한 부분은 이렇게 줄쳐 놓으면 나중에 보면 좋잖아 했더니... '만화'부분 만 쏙쏙 보고 중요한 정보를 정리해 놓은 쪽은 안봤다고 한다. 나는 그 부분이 좋던데.... (아이와 엄마의 시선 차이.... )

사이다5권 로봇 × 피노키오는 바다에 빠진 피노키오가 눈을 뜨면서 로봇이 된 자기 자신을 바라보며 멋진 일들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는 내용이다.

1장 다시 깨어난 피노키오

2장 움직이는 자동 인형

3장 오토마타가 단순하다고?

4장 키네틱 예술 학교에 가다!

5장 로봇의 미래는?

목차

오토마타는 뭘까? 키네틱은 뭘까? 궁금증을 일으킨다. 이 책은 목차가 앞에 나와 있지 않다. 목차가 있어도 좋을 것 같다. 생각해 보니 사이다시리즈는 전부 5장씩 구성되어 있다. 이번 사이다5권도 마찬가지이고.

책 64p는 원숭이 오토마타 만들기가 나와있다. 오토마타가 뭐냐고? 찾아보시길. 여기서 다 알려주면 재미 없잖아~

책 92p는 오리 오토마타 만들기도 나와있다. 아이랑 같이 만들어 봐야지~

책 118p는 모빌 오토마타 만들기가 있다. 대충 감이 오는가? 오토마타 라는게~

키네틱이란 뭘까? 키네틱 아트란 작품에 움직이는 부분을 넣거나 작품 자체를 움직이게끔 만든 예술 작품을 말하는데 오토마타와 예슬의 영역이 합쳐진 거라고 한다. 나도 처음 알게 되었다.

책 103p는 몬드리안의 작품이 나오는데 수학문제에도 자주 나오는 그림이라 익숙했다. 모빌은 알렉산터 칼더가 몬드리안의 작품을 보고, 작품을 움직이게 하고 싶다는 생각해서 시작된거라고 한다. 발전의 시발점이란 참 신기하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도 쉽게 접할 수 읽게 씌여져 있으므로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이가 관심있으면 접해보면 좋을 책이다. 우리 둘째 초2도 잘 보더라.

r*****6 2022.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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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5 로봇x피노키오
"초등과학도서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5 로봇x피노키오" 내용보기
큰 아이가 과학 관련 도서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많이 읽히고 있는 편이랍니다. 그중에서 저의 관심을 끌었던 책이 바로 사이다라는 책인데요, 제목부터가 참 독특하지 않나요? 사이다! 하면 뭔가 시원하고 톡 쏘면서 뭔가 해소될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사이다'는 과학을 뜻하는 '사이언스(Science)'와 모두를 뜻하는 '다'를 합친 말로 '과학의 모든 것', '톡 쏘는 사이다처럼 톡
"초등과학도서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5 로봇x피노키오" 내용보기

큰 아이가 과학 관련 도서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많이 읽히고 있는 편이랍니다. 그중에서 저의 관심을 끌었던 책이 바로 사이다라는 책인데요, 제목부터가 참 독특하지 않나요? 사이다! 하면 뭔가 시원하고 톡 쏘면서 뭔가 해소될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사이다'는 과학을 뜻하는 '사이언스(Science)'와 모두를 뜻하는 '다'를 합친 말로 '과학의 모든 것', '톡 쏘는 사이다처럼 톡톡 튀는'이라는 뜻을 다고 있다고 합니다. 머리에 딱 남도록 너무 제목을 잘 지으신 듯!!! 큰 아이가 사이다1권(바다탐험x인어공주)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번 5권에서는 로봇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과 대화 형식이 함께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더 재미있게 접근이 가능하답니다. 등장인물은 150년 만에 잠에서 깬 피노키오.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 기억 속의 피노키오가 왜 150년 만에 잠에서 깨게 된 건지...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명작 동화 <피노키오>에서 나온 피노키오가 150년 만에 깨어나게 된답니다. 깨어난 곳은 바로 로봇공학자 신명장의 로봇 연구소랍니다. 한쪽 다리가 불 타 없어진 채로 인형 가게에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걸 신명장의 손녀인 10살 된 신기슬이 발견을 한 거였어요. 기슬이랑 큰 아이랑 동갑이라 이야기에 더 집중을 잘 했던 것 같아요. 신기슬이 졸라서 신명장의 연구소로 데려왔어요. 그리고 신명장으로부터 로봇 다리를 선물 받고 로봇의 과거인 오토마타의 이야기를 듣고, 현재 휴보와 아시모를 만나서 로봇이 되고 싶어 하다가, 장래희망이 생기고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갈 미래에 대해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다는 게 큰 내용이랍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이야기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 같은 경우에 과학이라고 하면 뭔가 어렵다는 느낌이 먼저 들어서 조금 피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과학 용어들도 어렵고 사용하는 분야 자체가 달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생각보다 그런 걸 신경 쓰지 않고 많은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그 점에서 보면 아이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저도 어릴 때 사이다 같은 과학동화를 많이 접했다면 재미있게 읽으면서 과학에 대한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고, 과학 문해력이 올랐을 텐데 말이죠 ㅋㅋ아이도 읽고, 저도 함께 읽으면서 저 역시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 되고, 생각보다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왜 재미있어하고 흥미가 있는지 알 것 같았어요. 정말 재미있으니까요 ^^ 오토마타와 로봇을 설명하는 부분인데 전혀 어려움이 없고 동화책을 재미있게 읽어나가는 기분이 들어서 이렇게 과학지식이 쌓이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려운 과학 용어와 상식들이 나와도 그림과 만화로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막히거나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답니다.

한참 모든 것이 궁금하고 과학적 상상력이 뛰어난 초등학생 시기에 '사이다' 시리즈는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 순간 궁금한 질문거리들이 가득 차 있어 상상을 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기에 좋은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곳이 과학관이랍니다. 과학관의 연구원들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알려줄까 고민을 하시는데 그 결과가 사이다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듯한 생각이 들었어요. 과학 내용이 담겨있으면서 쉽고 재미있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도 만족할 만한 과학 책 시리즈인 것 같아서 앞으로 나올 시리즈가 더욱 기대가 된답니다.

f******k 2022.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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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알아가는 로봇이야기
"청량한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알아가는 로봇이야기" 내용보기
사이다 시리즈는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과학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문해력이 중요해진 시대에 과학 또한 문해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용어에 사용되는 비자연어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호에서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피노키오가 150년 만에 잠에서 깨어났다는 설정으로 피노키오와 로봇을 접목시켜 이야기를 풀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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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시리즈는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과학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문해력이 중요해진 시대에 과학 또한 문해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용어에 사용되는 비자연어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호에서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피노키오가 150년 만에 잠에서 깨어났다는 설정으로 피노키오와 로봇을 접목시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로봇이라는 말의 시작, 오토마타, 가상 현실(VR), 키네틱 아트 같은 로봇과 관련된 과학 용어를 피노키오와 함께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러면서 물레방아의 원리, 세계 최초의 오토마타인 클렙시드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 자격루 등 여러가지 오토마타와 개발자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인간형 로봇 휴보를 비롯한 로봇들이 하는 일도 설명하고 있다.

로봇의 멋진 활약에 대해 알게 된 피노키오는 자신도 로봇이 되기를 원하지만, 곧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으로 충분히 가치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피노키오도 오직 하나뿐인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이 때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도 다른 누군가와 같아지기 보다는 스스로의 고유함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재능과 관심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계기도 될 것이다.

미래에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이 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대해서는 로봇 윤리을 지켜 로봇 때문에 발생할 위험을 막고자하는 로봇 윤리 헌장도 있다고 알려준다. 인간의 역할과 로봇의 역할을 구분지어 놓고, '모두 저마다의 역할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 (p.152)하다는 것으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피노키오와 함께 하는 로봇 이야기는 어려운 과학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주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과학을 즐거운 것으로 인식하도록 애쓰시는 과천국립과학관 분들의 정성과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아이와 과학의 '사이가 좀 더 가까워진 기분이다.

과학의 모든 것을 사이다처럼 청량하게 풀어나간 사이다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1 2022.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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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지역엔 과학관이 없어요. 그래서 서울갈때 과천 과학관을 들리는데요. 국립과천과학관에 계신 과학자분들이 과학 지식을 동화와 이야기 형식을 과학 지식 도서를 만드셔서 관심이 갔어요. 이전에 1~4권은 구입해서 보았고, 5권은 서평도서로 만나보았답니다.   '사이다'는 과학을 뜻하는 '사이언스'와 모두를 뜻하는 '다'를 합친 말로, '과학의 모든 것', ' 톡 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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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지역엔 과학관이 없어요.

그래서 서울갈때 과천 과학관을 들리는데요.

국립과천과학관에 계신 과학자분들이 과학 지식을 동화와 이야기 형식을 과학 지식 도서를 만드셔서 관심이 갔어요.

이전에 1~4권은 구입해서 보았고, 5권은 서평도서로 만나보았답니다.

 

'사이다'는 과학을 뜻하는 '사이언스'와 모두를 뜻하는 '다'를 합친 말로,

'과학의 모든 것', ' 톡 쏘는 사이다처럼 톡톡 튀는' 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해요.

 

 

그림 읽기를 좋아하는 5살인 둘째도 피노키오라며 5권을 좋아하더라고요.

동화좋아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책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세계 명작 동화인 피노키오가 150년 만에 낯선 곳에서 태어나요.

신명장의 손녀 신기슬이 상점 구석에 진열된 것을 발견해 신명장의 연구소로 데리고 온 것인데요.

불에 타버린 다리를 금속으로 고쳐 새로운 삶을 살게 되요.

 

 

150년 만에 깨어난 피노키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데요.

물레방아를 보며 새 다리의 성능을 시험해보다 피노키오의 다리에 물이 들어가게 되요.

그리고 물레방아는 어떤 원리를 갖고 움직이는지 알아보게 되죠.

이처럼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과학인듯 과학같지 않고,

과학 지식을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지식책 접근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죠.^^

 

크테시비우스는 수력 오르간과 물시계, 소방 펌프 등을 발명했어요

그 중에서 클렙시드라라고 불리는 물시계는 세계 최초의 오토마타라고 해요.

이 오토마타는 전기 에너지 없이 기계 장치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우리나라에도 오토마타가 있죠.

장영실이 만든 최초의 자동 물시계가 바로 자격루인데요

자격루는 물시계 장치와 시간 알림 장치로 이루어져 있어요.

가장 큰 항아리가 물탱크 역할을 하는거죠.

 

 

이 책은 과거의 오토마타부터 미래의 로봇 까지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야기 형식이라 술술 읽혀요.

백과 혹은 지식책을 읽지 않고, 그림책과 이야기 책만 읽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면 즐겁게 읽을 것 같아요.^^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미슬키움연구소 코너에는 원숭이 오토마타 만들기, 오리 오토마타 만들기, 모빌 오토마타 만들기가 나와요.

함께 만들어보며 과학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o******1 202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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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5번째 이야기. 로봇x피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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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톡톡 쌓이다. 아이와 함께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던 어린이 과학 시리즈 '사이다'가 드디어 5권이 나왔네요. 5권에서는 '로봇'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1권에서 인어공주와 함께 바다탐험을 하면서 특히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는데 5권에서는 피노키오와 함께 '로봇'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니 더 기대가 됩니다.           피노키오가 살던 시대에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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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톡톡 쌓이다.

아이와 함께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던

어린이 과학 시리즈 '사이다'가

드디어 5권이 나왔네요.

5권에서는 '로봇'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1권에서 인어공주와 함께 바다탐험을 하면서

특히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는데

5권에서는 피노키오와 함께

'로봇'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니

더 기대가 됩니다.

 


 


 


 


 

피노키오가 살던 시대에

로봇은 당연히 없었겠지요.

오래된 인형을 파는 상점에서

손녀 기슬이가 사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집으로 데려온 피노키오.

로봇공학자 신명장 할아버지는

고장난 피노키오의 다리를

로봇으로 고쳐주었고

제페토 할아버지처럼 따뜻하게

피노키오를 대해주었어요.

마음따뜻한 할아버지를 보며

점점 마음을 여는 피노키오.

그리고 자신의 다리와 같은

강아지로봇 '루피'를 보고

'로봇'에 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지요.

할아버지와 기슬이와 함께

가상현실(VR)을 통해

로봇의 조상인 '오토마타'가 처음 발명된 곳

'그리스'에 가게 된 피노키오.

피노키오는 크테시비우스가 발명한

여러가지 발명품도 만나게 됩니다.

세계 최초의 오토마타인 '클레시드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만날수 있는 오토마타인

장영실이 만든 최초의 자동 물시계

'자격루'도 볼 수 있었어요.

오토마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단어였는데 많은 걸 알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슬키움 연구소 페이지에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원숭이와 오리 오토마타 만들기가

자세한 설명과 함께 나와있어요.

곧 다가올 여름방학에

아이들과 같이 만들면 너무 재미있겠네요.

재미도 있고 내용도 유익해서

많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앞으로 나올 사이다 시리즈가 기대됩니다.

< 본 서평은 상상아카데미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과학이톡톡쌓이다 #사이다5 #국립과천과학관어린이과학시리즈 #로봇피노키오 #상상아카데미

 

i*****y 202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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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톡톡 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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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작가는 아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교구, 전시품 등의 컨텐츠를 개발하는 디자이너이다. 작가가 하는 일 답게  책은 로봇을 아주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준다. 150여년 전 이야기 속에서 사라졌던 피노키오를 현대판 최고의 로봇 공학자  신명장 박사가 고쳐 깨어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로봇이 처음인 피노키오에게 로봇의 역사와 현대 로봇의 발전된 기술,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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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작가는

아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교구, 전시품 등의 컨텐츠를 개발하는 디자이너이다.

작가가 하는 일 답게  책은 로봇을 아주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준다.

150여년 전 이야기 속에서 사라졌던 피노키오를 현대판 최고의 로봇 공학자  신명장 박사가 고쳐 깨어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로봇이 처음인 피노키오에게 로봇의 역사와 현대 로봇의 발전된 기술, 로봇 윤리 까지 로봇에 대한 기초 학습을 시킨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이론서가 아닌 피노키오의 성장담이면서, 피노키오와 신명장 박사의 손녀 딸 기슬이와의 티키타카까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면서 지루할 틈없이 읽혀진다.

로봇은 최근의 발명품인줄 알았는데,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사람 모양의 오토마타가 있었다고 하니, 로봇에 대한 지식이  너무 무지했음을 알게 되었다.

오토마타는 로봇의 전신으로, 스스로 움직이는 물건이라고 하면 되겠다.

 그리스 시대의 와인을 따라주는 사람 모양의 오토마타부터, 우리 나라의 물레방아, 자격루까지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오모마타에 대해 연구하고 끊임없이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였음을 보여준다.

참 흥미로웠던 건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고 불리는 테오 얀센의 키네틱 작품에 관한 내용이었다.

테오 얀센은 1990년 부터 '해변의 괴물' 이라는 오직 자연의 바람이나 물의 힘으로 스스로 움직이는 미술 작품을 만든 사람이다.

영상을 검색해 보니, 왜 이런 작품을 이제사 알게 된 거지? 의문이 들 정도였다.

유튜브가 이렇게 발전한 세상인데도 이제사 알게되었다는 것이 참 씁쓸했다.

어쩌면 보고 싶고 알고 싶은 정보만 골라보는 편협된 정보망을 가졌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로봇에 대한 기초 상식을 아주 잘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초등 고학년이면 쉽게 읽을 듯 하나, 독서력이 낮은 저학년은 조금 읽기는 어렵겠다 싶다.

 

** 예스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3 202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