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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똥꼬 시몽의 신작이 나왔어요. [나도 슈퍼토끼!] 입니다. 시몽은 영상으로도 봤던터라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26번째 이야기입니다. 성역할과 고정관념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들과 책을 읽고 꼭 이야기 나누어보고싶었답니다.
시몽과 루 그리고 페르디낭은 공원에서 함께 만나 놀기로했어요. 그런데 시몽이 스케이트보드를 가져왔답니다. 루는 시몽에게 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페르디낭이 루에게 여자애들은 못탄다고 스케이트 보드는 남자가 타는거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나선 스케이트보드를 타는데, 타자마자 넘어지고 말았답니다. 페르디낭이 넘어지고 시몽은 타는걸 제대로 보여준다고 스케이트보드를 탔지만 시몽도 넘어지고 말았어요. 페르디낭과 시몽이 서로 더 못탔다며 다투는 사이에 루가 스케이트 보드를 탔답니다. 아주 멋지게 공중 회전도 하고 장애물도 뛰어넘는 실력을 보여주었어요.
분홍색은 여자만 좋아하는색, 여자는 축구를 하지못해 이런 정해진 고정관념을 가지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쉽고 재미있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있고 이야기할 내용이 많아서 좋았어요. 까까똥꼬 시몽의 다른 시리즈의 책들도 더 보고싶어졌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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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도 슈퍼토끼!] 책은 <까까똥꼬 시몽>의 시리즈의 26번째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 친구들이 주인공이며 책 표지, 내용 모두 쨍한 색상의 그림책이라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도 좋다. 그 덕분인지 우리집 아이들이 거실을 오고가며 이 책을 많이 보고 즐기고 있어 몇군데 찢어진 곳이 보인다. 시몽, 루, 페르디낭은 시몽이 가져온 스케이트 보드에 관심을 갖는다. 루가 타고싶다고 하자 페르디낭은 "여자애들은 이거 못타! 스케이트 보드는 남자가 타는 거야!"라고 이야기하며 스케이트 보드에 올라타지만 균형을 잃고 넘어지고 만다. 시몽이 "내가 제대로 보여줄께" 자신있게 외치며 스케이트 보드에 올라타지만... 시몽도 꽈당. 페르디낭과 시몽이 서로 잘탄다고 다투는 사이 루가 스케이트 보드에 올라탄다. 서서히 속도를 높이더니 멋지게 공중회전을 하고 장애물을 뛰어 넘어 페르디낭과 시몽 앞에 멈춰선다. "대단해 루! 너는 진짜 멋진 슈퍼토끼야". "루, 나도 너처럼 타고 싶어. 가르쳐줄래?" 페르디낭이 머뭇거리며 말했다. "여자애들은 스케이트 보드 못탄다며? 남자 애들한테 물어봐! 메롱!" 하며 루는 시몽과 함께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도망을 간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반전이 있었던 유쾌한 그림책이다. 성역할 고정관념을 이렇게 풀어내다니. 저자의 어렸을적 경험담을 바탕으로 쓴것이라 그럴까. 각 페이지마다 바탕 색상이 달라지는데 이것은 혼란스러운 마음은 노랑, 으쓱하고 뿌듯해할 때는 파랑, 화합을 보여 주는 장면은 분홍, 급격한 감정의 변화는 강렬한 빨강으로 표현하는 꼼꼼함도 보인다.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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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파니 블레이크 작가님의 까까시몽 시리즈 중 26번째 이야기 <나도 슈퍼토끼!>가 출간되었습니다. 제목만 놓고 봤을 땐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뭔가 영웅적인 활약을 하는 그런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요. 보다 심오한 내용의 책이더라고요. 바로 성역할 고정관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겪는 일이지요. 남자는 파랑, 여자는 분홍... 이렇게 남자와 여자가 좋아하는 색, 옷, 장난감, 놀이, 해야 할 일 등등을 딱 정해놓는 것 말이죠.
책 속 친구들인 시몽, 루, 페르디낭은 공원에서 만납니다. 시몽이 스케이트보드를 가져오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역동적인 놀이인 스케이트보드는 남자아이들만 즐길 수 있는 놀이로 인식을 합니다. 때문에 시몽도 페르디낭도 여자 친구인 루를 가볍게 무시합니다. 그러나! 시몽도 페르디낭도 스케이트보드를 멋지게 타지 못합니다. 이때 루가 스케이트보드를 타는데요. 와우!
공중회전 등등 스케이트보드로 할 수 있는 온갖 신묘한 묘기들을 펼칩니다. 시몽과 페르디낭은 놀라움과 감탄을 연발하죠.
생각지도 못했겠지요? 여자인 루가 이렇게 스케이트보드를 잘 탈 수 있으리라고 말이죠. 어떤 것이든 남자만 잘 할 수 있어. 이건 여자가 해야 해. 이렇게 정해놓은 틀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앞으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만큼은 이런 성역할 고정관념에 벗어났으면 하네요.
요즘 아이들이 최애하는 TV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이 있는데요. 저희 집 아들도 정말 좋아합니다. 분홍분홍한 것이 여자아이들 취향 같지만 남자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한 번은 캐치 티니핑에서 나오는 핸드폰을 아들이 갖고 싶어 했는데 남편이 이건 여자아이들이나 갖고 노는 것이라며........ 네... 저희 어른들이 잘못이지요. 저희부터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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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보드는 남자가 잘 타!” 정말 남자 놀이 여자 놀이가 따로 있을까요? 시몽이 스케이트 보드를 끌고 공원에 나타났어요. 친구들은 앞다투어 서로 타겠다고 옥신각신했지요.
갑자기 페르디낭이 스케이트보드에 올라타더니 “여자애들은 이거 못 타. 스케이트보드는 남자가 타는 거야!” 자신만만한 모습의 페르디낭은 금새 균형을 잃고 꽈당 넘어졌어요. 이번엔 시몽이 속도를 내며 재빨리 달려가요.
그러다 콰당! 시몽도 균형을 잃고 넘어져요.
이번엔 루가 조심스레 올라타 균형을 잡더니 휘리릭 탁! 멋지게 스케이트보드에 균형있게 타는 모습에 친구들이 깜짝놀라요. 우리는 남녀 성역할을 정해놓고 그 잣대에 판단하는 젠더에 익숙해져 있는게 아이들에게도 그대로 영향이 가는것 같아요. 여자와 남자가 공평하게 서로 존중하고 이해한다면 올바른 남녀 관계가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되요.
까까똥꼬 시몽시리즈는 시몽이라는 주인공을 통해 유아가 아이들의 에픽소드와 공감할만한 이야기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단순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 “나도 슈퍼토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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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똥꼬 시몽의 26번째 이야기 <나도 슈퍼토끼!>, 이번 이야기도 재밌고 아이들이 성별을 이유로 역할이나 행동을 고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해 주는 마음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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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슈퍼토끼! 글그림 스테파니 블레이크 출판 한울림어린이
까까똥꼬 시몽 26번째 이야기 <나는 슈퍼토끼!>를 만나보았습니다. 까까똥꼬 시몽의 팬으로써 신간 나올때마다 매일 챙겨보고 있습니다. 애들을 위해서 처음으로 그림책을 사본적것도 바로 까까똥꼬 시몽이였어요. 그래서인지 뭔가 저는 시몽을 보면서 남다른 애정이 있답니다.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함께 살펴볼게요.
시몽과 루, 페르디낭은 공원에서 함께 놀기로 했어요. 그런데 시몽이 스케이트 보드를 가져왔네요. 루는 시몽에게 타보고 싶다고 말해요. 이를 지켜보고 있던 페르디낭은 갑자기 스케이트 보드에 올라타고 루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여자애들은 이거 못 타! 스케이트 보드는 남자가 타는거야!"라구요.
아이구. 이럴수가. 루에게 저런말을 건네는 페르디낭이 엄청 잘 타는 줄 알았어요. 스케이트 보드에서 균형을 잃고 넘어져버린 페르디낭. 이를 지켜보고 있던 시몽은 자신이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큰소리를 치지만 페르디낭처럼 넘어지고 맙니다. 스케이트 보드의 주인인 시몽도 못탈수가..
시몽과 페르디낭은 서로 탓을 하면서 싸우기 시작합니다. 서로 잘 못타는데 속상하게 왜 싸우는 걸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모습을 지켜보던 루는 스케이트 보드로 뚜벅뚜벅 다가가기 시작합니다. 이번엔 루의 차례인가요?? 과연 무슨일이 벌어질지.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저희 아이들도 스케이트 보드를 각자 소지하고 있고, 연습을 해보았지만 잘 타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더 푹 빠져서 보게 된것같아요. 무엇보다 저희 둘째 딸이 <나도 슈퍼토끼!>를 보면서 '이렇게 싸우면 안되는거지','여자는 왜 스케이트 보드를 못타는거야? 이해할수없네?','사이좋게 타야지' 라며 어찌나 말이 많던지.. 7살 꼬맹이가 봐도 하지말아야 할 행동들이였나봐요. 항상 까까똥꼬 시몽을 읽으면 재미는 물론 교훈도 얻을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친구들과의 관계, 갈등 해결하는 방법,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 등 아이들이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여러 교훈을 던져주고 있고, 무엇보다 쨍한 색감과 귀여운 시몽과 아이들의 모습이라 더더욱 좋아하는것같아요. 재미와 소중한 가치를 던져주고 있는 <나도 슈퍼토끼!> 여러분도 까까똥꼬 시몽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다음편도 너무 기대되요~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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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슈퍼토끼는 <까까똥꼬 시몽> 시리지의 26번째 이야기에요 유아기에는 조금씩 성정체성을 인식해가면서
저자도 어린시절에 루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고해요 우리아이 유치원에서나 놀이터에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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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26번째 그림책이다. ‘까까똥꼬’란 말은 유아기 언어로 과자와 항문을 말한다. 그래서 이 그림책은 4~7세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다.
주인공 토끼의 이름은 시몽이다. 남자 토끼다. 오늘은 친구 루와 페르디낭과 공원에서 함께 놀기로 했다. 시몽은 스케이트보드를 가지고 왔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말과 행동으로 성 고정 관념에 대해 이야기한다.
“남자만 타는 거야.” 여자는 스케이트보드를 탈 수 없다는 시몽과 페르디낭은 루에게 탈 기회를 주지 않는다. 둘은 속도를 주체하지 못하고 넘어진다. 그 틈을 이용하여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루.
서서히 속도를 높이고, 공중회전도 하고 장애물도 뛰어넘는다. “대단해, 루! 넌 진짜 멋진 슈퍼토끼야!”
멋지게 타고 싶어 부탁하는 시몽과 페르디낭에게 루의 대답은 “여자애들은 스케이드보드 못 탄다며? 남자애들한테 물어봐! 메롱!” 자신을 포함한 여자를 무시한 남자아이들에게 멋지게 한마디 한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운다. 특히 가정에서는 남녀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법을 부모의 모습에서 배우게 된다. 성 역할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아이로 생각하게 교육해야 한다. 이 그림책이 파랑과 분홍, 남자 놀이와 여자 놀이로 구분하는 성의 고정관념이 잘못된 것임을 읽으며 알게 한다. 분홍이 어울리는 남자, 파랑이 어울리는 여자 모두 인정할 수 있으며 놀이는 성에 의해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즐거움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야 함을 자연스레 알게 한다.
이 그림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슈퍼토끼’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아이가 진정한 토끼임을 표현한 것 같다. 등장인물 토끼의 모습은 단순하지만 특징적인 표정과 동작을 단순하지만 분명하게 표현하였고,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펼쳐 읽게 한다. 특히 저자의 어릴 적 체스 경험을 통한 실감나는 표현들이 담겨있어 공감이 되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으로 한울림 어린이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먼저 출간된 25권의 그림책도 함께 읽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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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똥꼬 시몽 시리즈의 26번째 신작 『나도 슈퍼토끼!』는 남녀의 고정관념을 깨고 스스로의 다양한 가능성과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3-5세 때에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라 오늘 소개해보려 합니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실테니 간단 줄거리를 알려드릴게요!
토끼 친구 시몽과 루, 페르디낭은 공원에서 함께 만나 놀기로 했어요. 그런데 시몽이 스케이트보드를 가지고 왔네요~ 노란 스케이트보드가 너무 타고싶었던 루는 시몽에게 "우아, 시몽! 나도 타도 돼?" 라고 물어보는데, 그 얘길 들은 페르디낭이 루에게 "여자애들은 이거 못 타. 스케이트보드는 남자가 타는 거야!"라고 말했어요. 그리고나서 스케이트보드를 슈웅 탔는데, 타자마자 쿠당탕 균형을 잃고 넘어지지 뭐예요?
페르디낭이 넘어지는 걸 본 시몽은 재빨리 달려가 "비켜, 내가 제대로 보여 줄게! 잘봐!" 하면서 속도를 내어 스케이트보드를 탔지만 역시나 마찬가지로 콰다당~ 균형을 잃고 넘어졌어요. 페르디낭과 시몽이 서로 '네가 더 못탔다'고 소리치며 다투는 사이, 루가 조용히 스케이트보드에 다가갔어요. 그리고는 아주 멋지게 공중회전도 하고, 장애물도 뛰어넘는 실력을 보여주었답니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 스테파니 블레이크의 경험담을 토대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무방해요. 왜냐면 스테파니도 어린 시절 비슷한 경험을 했거든요. 체스를 너무너무 두고 싶었는데 스테파니의 친오빠와 친구들이 "체스는 남자들이 하는 놀이야"라며 선을 그어버렸대요. 하지만 스테파니는 그 말에 굴하지 않고 멋진 체스 실력을 보여주며 체스가 남자들만의 놀이가 아니란 사실을 알려주었다네요.
제 어린시절도 스테파니와 마찬가지로 남자와 여자놀이가 따로 존재했어요. 팽이치기, 딱지치기, 축구, 말뚝박기 등은 남자애들이 하고~ 고무줄놀이, 살구놀이(공기놀이), 인형놀이 등은 여자애들이 하는걸로 말이죠. 하지만 제 취향은 남자애들이 하는 놀이가 더 잘맞아 종종 끼여서 놀곤 했었는데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남녀 놀이가 따로 존재하는 게 아닌데 그땐 왜 그렇게 선긋듯이 나눠 놀았나 모르겠어요.
무의식적으로 성역할을 규정하고 강요하는 건 커가는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놀이를 탐구하고, 자유로운 사고와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기는데 큰 걸림돌이 되는 것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아이들의 일상을 유심히 들여다보며 고정적인 틀에 갇히지 않도록 도와줘보심이 어떨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꼭 필요한 발달 과정을 자연스레 깨우치게 해주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이번 신작 『나도 슈퍼토끼!』말고도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어 있으니 함께 읽어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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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루의 이야기 인가보다^^ 시몽과 페르디낭도 잘 타지 못한 스케이트보드를 루가 엄청잘탄다. 여자는 탈수 없다는 남자아이들의 편견을 깬~ 루^^ 우리 둘째~~ 까까똥꼬 시몽을 6살때 만났었는데 초등학생 2학년인 지금 ~ 아직도 좋아한다. 심심하면 꺼내 봐서 책장에서 내려놓질 못하게한다. 몇번씩 보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이 귀엽다^^ 24권 모두 좋아하는 까까똥꼬시리즈인데 이번 26권을 받으니 더 좋아한다~♡ 오늘은 정말 시몽시리즈로 계탄날~~ 새로운 새책읽으며~ 25권을 기다리겠다고한다. 이제 25권을 사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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