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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초등읽기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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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초등읽기책 추천            초등 읽기 추천 책!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였어요. 일제 강점기 시대를 살아온 우리 할머니를 추억할 수 있었고, 우리 아이에겐 할머니의 할머니 그러니깐 증조할머니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했지요.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조지영 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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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초등읽기책 추천

 

 

  

 

 

초등 읽기 추천 책!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였어요.

일제 강점기 시대를 살아온 우리 할머니를 추억할 수 있었고, 우리 아이에겐 할머니의 할머니 그러니깐 증조할머니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했지요.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조지영 글/조선아 그림 | 현북스

 

 

#100년묵은달봉초등학교 #조지영 #현북스 #창작동화

 

#햇살어린이 #초등읽기책 #초등책추천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달봉 이란 어감이 옛날 어르신들의 말투따라 고대로 전해지듯, 100년이나 묵었다 하네요.

 

100년 묵은 여우는 들어봤어도 100년 묵은 달봉 초등학교라니...

 

우리 아이가 외갓집에 가면 으레 지나치는 초등학교 들이 있었는데 그 초등학교도 유서깊고 할아버지에 할아버지들이 다닌 초등학교 아니 다시 말해 국민학교가 여직 존재하고 있답니다.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조지영 선생님의 창작동화 속으로 함께 해볼 수 있었어요.

 

 

 

 

 

내가 다니는 달봉초등학교.

 

학교 터 택지 개발로  문을 닫을 처지에 놓여지만, 알고보면 유서깊고, 오래된 일본식 건물 같은 달봉초등학교 였답니다.

 

역사와 전통을 가진 달봉 초등학교가 폐교 위기에놓이면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서 유서 깊은 달봉초등학교 이야기는 그야말로 할머니의 향수를 자극하듯 충분했답니다.

 

책 속 그림에 나온 향이와 카오리.

 

일제 강점기에 단발머리의 향이와 친일파 후손인 카오리.

 

카오리는 일본에서 나고 자라, 부모님이 죽고, 할아버지가 있는 한국으로 오면서 향이를 옆에 두고 함께 하지요.

 

 

 

 

친일파 후손인 만큼 제력도, 권력도 상당해서 달봉초등학교를 짓게 되는데...

 

그만 향이와 카오리가 어떤 운명으로 함께 할지...?

 

사뭇 진지하게 읽어내려가게 되더라고요.

 

 

 

향이와 카오리를 추억하면서 어릴적 함께 했떤 지난 날...

 

카오리의 죽음과 할머니 손에 얹어진 엔틱 액자 목걸이엔 유년시절 향이와 카오리가 함께 한답니다.

 

 

현재의 세리와, 민준이를 통해서 할머니의 어릴적 모습을 통해서 달봉 초등학교가 함께 했었던 이야기.

 

첫 장을 펼칠 때는 몰랐던 우리 할머니들의 일제 강점기 자화상과, 친일파 후손이지만 친구가 되어 함께 했던 우정을 함께 해볼 수 있었던 달봉초등학교의 추억을 함께 거슬러 가 볼 수 있었답니다.

 

책의 처음 부터 마지막 그림 하나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재미나게 읽었던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잊혀질 건물로 좋은 에피소드까지 함께 해볼 수 있어서 특별했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2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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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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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묵은달봉초등학교 #햇살어린이 #조지영 #현북스 #창작동화   제목만 보고는 신비한 학교 판타지겠구나 생각했는데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책이었어요.   아파트 입주와 동시에 달봉초등학교로 전학 온 아이들. 세리는 한 할머니로부터 학교의 전설을 듣게 됩니다. 향이는 농장 주인 손녀 카오리를 돌보는 조건으로 학교를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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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묵은달봉초등학교

#햇살어린이

#조지영

#현북스

#창작동화

 

제목만 보고는 신비한 학교 판타지겠구나 생각했는데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책이었어요.

 

아파트 입주와 동시에 달봉초등학교로 전학 온 아이들.

세리는 한 할머니로부터 학교의 전설을 듣게 됩니다.

향이는 농장 주인 손녀 카오리를 돌보는 조건으로 학교를 다닙니다.

이제 이야기는 향이와 카오리의 이야기로 흘러갑니다.

그리고 강당 지붕이 무너지면서 죽은 카오리 이야기가 나옵니다.

 

으스스한 분위기도 느껴지지만,

친구 간의 우정, 안타까운 역사적 현실 등이 와 닿는 동화였어요.

 

어린 시절, 학교 전설 하나 쯤은 있지 않던가요.

이순신 동상이 눈물을 흘린다,

비 오는 날에는 콩콩콩 소리를 내는 귀신이 나온다,

매년 졸업앨범에 같은 아이가 나온다 등.

 

오래 된 학교에 남은 흥미로운 이야기였어요.

(요즘 학교에는 이런 게 전혀 없지요...)

 

d******f 2023.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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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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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어릴적 다녔던 초등학교, 혹시 아직까지 그대로 있나요?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얼마전에 폐교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서울 번화가에 위치해있지만 아이들이 별로 없는 동네라 그런지 이런 사태를 맞이했네요.ㅜ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학교는 아파트 사이에 새로 지어진 초등학교에요. 새로 지어진 겉모습과는 다르게 학교의 이름은 달봉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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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어릴적 다녔던 초등학교, 혹시 아직까지 그대로 있나요?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얼마전에 폐교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서울 번화가에 위치해있지만 아이들이 별로 없는 동네라 그런지 이런 사태를 맞이했네요.ㅜ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학교는 아파트 사이에 새로 지어진 초등학교에요. 새로 지어진 겉모습과는 다르게 학교의 이름은 달봉초등학교라는 촌스러운 이름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는 달봉이라는 이름이 정겹고 좋긴하지만 아이들의 시선에서는 학교 이름 자체가 궁금증을 자아내네요~

 

 

 


 

달봉초등학교는 건물은 새로 지어졌지만 알고보니 100년의 역사를 가진 학교더라고요. 오랜세월을 지내온 학교이다보니 역시 떠도는 소문이 있었어요. 그 소문은 바로 다들 관심을 가질만한 꼬마 귀신이 다니다는 소문이었어요.

 

어느날 세리는 어느 아이를 쫓아가다가 존재 자체를 몰랐던 학교의 오래된 강당으로 가게 되었고, 혹시 그 아이가 귀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비가 오는 날에는 나타난다는 말처럼 세리가 본 아이가 정말 귀신일까 아닐까 자꾸 궁금증이 생겨서 내용에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세리의 이야기와 더불러 100년 전에 이 학교를 다니던 향이라는 아이 이야기도 병렬식 구조로 같이 나와요. 일제시대 때 향이는 친일파의 딸 카오리와 놀다 강당에서 벌어진 일 때문에 너무나 충격을 받았어요. 그 시대의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가 나오든지 우리 민족에게는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세리가 보았던 그 꼬마귀신은 일제시대의 향이와 어떻게 연결될지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보시면 궁금증이 풀리실 거에요.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저희 아이는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답니다.

 

많은 초등학교들이 사라져갈 위기에 처할만큼 인구가 많이 줄어가고 있어요. 슬픈 현실이기는 하지만 또다른 미래가 펼쳐지겠죠. 그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는 나중에 어떤 전설이자 역사가 될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a******6 2023.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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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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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글/ 조선아 그림/ 현북스 100년 묵은 초등학교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제목에서 왠지 옛날부터 내려오는 귀신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 귀신에는 다 사연이 있어서 그렇게 학교를 떠나지 못했나 보다. 나 어렸을적 초등학교도 정말 손에 꼽히는 큰 학교였고, 지금은 거의 100년이 되가는 학교이다. 그 자리가 공동묘지 자리였다느니, 어디서에 무슨귀신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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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글/ 조선아 그림/ 현북스

100년 묵은 초등학교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제목에서 왠지 옛날부터 내려오는 귀신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 귀신에는 다 사연이 있어서 그렇게 학교를 떠나지 못했나 보다. 나 어렸을적 초등학교도 정말 손에 꼽히는 큰 학교였고, 지금은 거의 100년이 되가는 학교이다. 그 자리가 공동묘지 자리였다느니, 어디서에 무슨귀신나오고, 어디에서는 무슨 귀신이 나온다고 했던 기억들이 아직도 남아있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존재에는 이미 그 안에 그것의 역사가 있다.

 

 

달봉초등학교에는 어떤 역사가 남아있을까? 달봉초등학교에 남아있는 사진들은 진짜 역사의 증거품들이다.

학교에서 오랫동안 전해져내려오는 괴담에 진짜로 그 일을 격는 세리와 민준이. 그리고 그 학교의 대선배인신 민준이 할아버지까지, 과연 꼬마귀신은 누구일까? 이야기속에 또 다른 이야기 향이와 카오리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세리의 이웃집 할머니 집에는 학교에서 보았던 사진 속 할머니와 똑같다!

꼬마 귀신을 추적하는 이야기와 시대를 이어주는 이야기속에 또 다른 이야기의 연결이 무척 재미있었다.

어릴적 다니던 학교를 추억하게 하는 100년묵은 달봉초등학교, 어린이 어른모두에게 즐겁게 읽을수 있는 이야기이다.

YES마니아 : 골드 m*****i 202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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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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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파트가 생기면서 신설된 초등학교도 많지만 저희 가족들은 각자 오랜 역사의 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100년 묵었다는 달봉초등학교와 괜히 비교해봤는데 달봉초등학교에는 비할 바가 아니었어요. 100년이면 일제강점기 시대에도 있었겠구나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촌스러운 달봉초등학교라는 이름은 학교 뒤 달맞이 하던 봉우리가 있어 그 지명으로 생겨난 이름이었습
"현북스 - 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내용보기

요즘은 아파트가 생기면서 신설된 초등학교도 많지만 저희 가족들은 각자 오랜 역사의 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100년 묵었다는 달봉초등학교와 괜히 비교해봤는데 달봉초등학교에는 비할 바가 아니었어요. 100년이면 일제강점기 시대에도 있었겠구나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촌스러운 달봉초등학교라는 이름은 학교 뒤 달맞이 하던 봉우리가 있어 그 지명으로 생겨난 이름이었습니다. 개교 이후 학교 사진들이 전시된 게시판 사진 속에서 어디서 본 얼굴이 등장합니다. 동네에 살고 계신 치매할머니 집에서 본 사진. 그 할머니가 학교에 다닌 학생이었구나 예상할 수 있었지요.

향이 할머니 이야기와 세리의 이야기가 번갈아 나오며 스토리를 구성합니다. 번갈아 나오는 이야기는 어느 순간 만나는 접점을 이루고 거기서 감동이 생깁니다. 아이들이 꼬마귀신을 목격하고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허물지 않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강당이 배경으로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점점 몰입도를 더해갔어요.

친일파의 딸 카오리가 향이에게 전달하려던 1등 상품. 카오리로부터 직접 전달받지는 못했지만 카오리의 마음이 담겨있는 상품을 발견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모둠과제를 하면서 학교의 전설이 학교의 역사가 되는 것을 직접 경험합니다.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강당은 보수공사를 통해 사용하기로 하구요. 옛 것을 허물고 없애 새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잘 가꾸어 다시 사용하며 역사를 계승승한다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신도시의 신설 학교에서는 만들어지기 힘든 전설, 괴담을 아이들은 책을 통해 만날 수 있고 오랜 역사의 학교를 다니거나 졸업한 사람들은 추억에 빠져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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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전설로 생각해보는 우리역사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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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들어본적있는 초등학교의 전설!100년의 역사가 있는 초등학교엔 어떤 전설과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증을 가득 품고 아이와 함께 시작한 독서입니다.일제강점기에 대동 농장 농장주 손녀를 돌보는 조건으로 학교를 다니게 된 향이는 항상 즐겁습니다. 일본 애 뒤 싸개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치욕적이지만 향이는 해죽 웃고 말지요. 학교에 다니게 된 것이 꿈만 같은 향이와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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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들어본적있는 초등학교의 전설!
100년의 역사가 있는 초등학교엔 어떤 전설과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증을 가득 품고 아이와 함께 시작한 독서입니다.
일제강점기에 대동 농장 농장주 손녀를 돌보는 조건으로 학교를 다니게 된 향이는 항상 즐겁습니다. 일본 애 뒤 싸개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치욕적이지만 향이는 해죽 웃고 말지요. 학교에 다니게 된 것이 꿈만 같은 향이와 농장주 손녀 카오리는 차츰 마음을 나누면서 친구가 되어 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달리기 연습을 하고는 카오리는 향이 가 다리를 다 나으면 줄 선물을 숨기러 기당 안쪽으로 들어가다 그만 강당 지붕이 무너져 내리는 바람에 이 세상을 떠나게 되어요.
향이는 카오리가 자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라며 매일매일 슬퍼하죠. 선물은 무엇일까요?

선물은 바로 카오리와 향이의 사진입니다.



이 강당 때문에 이 학교에서는 꼬마 귀신이 있다, 없다로 소문이 나죠. 아이들이 학교 역사에 대해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향이 할머니의 이야기를 알게 되어요.

이 책을 읽고 학교의 전설은 역사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의 역사를 배우고 소중한 가치는 지켜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j****y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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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묵은 달봉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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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어린이 시리즈입니다제목부터가 호기심이 일어나는 동화라는 생각이 드는데요.100년 묵은 초등학교에선 과연 어떤 전설들이 내려오는지~~제가 나왔던 초등학교도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학교라 저희때도 각종 괴담과 카더라~이야기가 항상 있었거든요.그래서인지 100년묵은 달봉 초등학교 역시 저희학교 처럼 각종 괴담들과 전설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읽으니 역시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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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어린이 시리즈입니다

제목부터가 호기심이 일어나는 동화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100년 묵은 초등학교에선 과연 어떤 전설들이 내려오는지~~

제가 나왔던 초등학교도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학교라 저희때도 각종 괴담과 카더라~이야기가 항상 있었거든요.

그래서인지 100년묵은 달봉 초등학교 역시 저희학교 처럼 각종 괴담들과 전설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읽으니 역시나 전설로 남는 사건이 하나 있더라구요~~ㅎㅎ

이 책 속의 치매로 고생하고 계시는 박 향이 할머님의 모교이기도 한 달봉초등학교~~

빼곡한 아파트 근처에 새로 지은 초등학교가 하나 있어요.

바로 달봉 초등학교랍니다.

아파트 입주와 동시에 아이들이 이 달봉초등학교로 아이들이 전학을 오는 바람에 세리는 전학 온 존재감을 아이들에게 심어 주기가 쉽지 않아요.

달봉 초등학교로 전학온 아이들은 이 학교가 100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저마다 그럴리 없다며 믿질 않아요~

부모님이 일찍 출근을 하시자 동생 세영이의 유치원차를 태워주기위해 차를 기다리다가 어떤 할머니를 만나게 되는데요.

할머니 딸이 좌석버스를 놓치면 안 되기에 우연히 세리한테 할머니 어르신 유치원 자를 태워 달라는 부탁을 하고는 버스에 오른답니다.

바로 이 할머니가 달봉 초등학교의 선배님이시자 전설의 사건의 주인공이기도 해요.

할머니 차를 태워드리고 어느날 놀이터에서 동생이랑 놀고 있으니 향이 할머니와 따님이 세영이 자매를 보게 되어요.

그때 그 일로 인연이라며 할머니 댁에서 떡볶이를 대접하겠다고 해 할머니댁으로 가게 되는데요.

할머니 댁의 많은 사진속에 초등학교 시절의 할머니와 할머니 친구 사진을 보게 되어요.

이 두분이 바로 달봉 초등학교 전설의 주인공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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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에 친일파 손녀(카오리)와 손녀 돌보미(향이 할머니) 사이에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그 시절~대동농장 농장주 손녀를 돌보는 조건으로 학교를 다니게 된 항이 할어니는 카오리와 찾츰 마음을 나누면 진짜 친구가 되어갑니다.

다리를 다친 향이와 달봉이라는 곳에 가게 되어 갑자기 내린비로 소니기를 피하고 쉴곳을 찾아가던중 달봉 초등학교 강당으로 가게 되는데요.

거기서 달리기 연습을 하고는 카오리는 향이가 다리를 다 나으면 줄 선물을 숨기러 깅당 안쪽으로 들어가다 그만 강당지붕이 무너져 내리는 바람에 이 세상을 떠나게 된답니다.

향이는 카오리가 자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라며 매일매일 슬퍼하다 강당 안쪽에서 카오릭? 숨겨놓은 선물을 찾고는 카오리를 다시한번 생각하는데요.

선물은 바로 카오리와 향이의 사진이 들어있는 것이었어요.

이 사진이 바로 향이 할머니댁에 걸려 있었구요.

달봉초등학교는 새로지은 건물뒤로 출입금지가 붙어져 있는 곳이 또 하나 있어요.

여기가 100년전에 사건이 일어났던 바로 그 강당인데요.

등록 문화재로 보존을 할려고 그대로 두었던 것입니다.

이 강당때문에 이 학교에서는 꼬마 귀신이 있다, 없다로 소문이 나었답니다.

이번에 100주년 기념식을 계기로 아이들이 학교 역사에 대해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향이 할머니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답니다.

100주년 기념식에는 향이 할머니도 오셔서 달봉초등학교의 100주년을 축하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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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초등학교가 생각이 났어요.

저희도 다니면서 꼭 이런 귀신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많았거든요.

1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학교라면 이런 이야기들이 많을 텐데요.

시대가 바뀌어 가면서 많은것들이 바뀌어 가지만 오래된 역사와 전통 만큼은 우리들곁에서 간직하고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는 내용인것 같아요.

소중함을 잊지 않았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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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 202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