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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배경으로 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인물들의 감정과 선택이 조용히 이어지며 몰입감을 높였고, 신비로운 설정이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잔잔한 전개 속에서도 여운이 길게 남았고, 감성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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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가 판타지 좋아하는데 이 책 읽어보고 싶다고 구입해 달라고하여 구매한 책입니다. 재밌게 잘 읽더라구요. 청소년들이 어려운 내용없이 술술 읽어서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머리도 식히라고 사줬습니다. 잘 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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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가 읽기에 고전인척하는, 한국향 가미만 한 외국 소설같아서 읽으려다 몰입이 안되서 하차했습니다. 어투가 번역체같은것도 한몫했어요. 이름이 제임스나 릴리여도 어색하지 않았을듯...! 세계관이랑 스토리는 너무나 궁금합니다. 나중에 다시 도전해보는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