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부터 현대까지, 로마의 수도교, 타이타닉, 첼린저호 폭발 등의 역사속 9가지를 주제와 유체과학에 대해 이야기는 책이다. 수식이나 규칙 등의 과학적인 설명도 나오지만 깊지 않아서 교양 수준이다. 각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흥미로웠다. |
| 송현수 작가님의 <흐르는 것들의 역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대 로마의 수도교부터 시작하여 다빈치와 타이타닉, 세계대전를 지나 우주 여행까지 유체역학으로 바라본 인류사를 담은 작품입니다. 저는 타이타닉 이야기가 제일 흥미로웠어요. |
| 흐르는 것들의 역사는 흐르는 것, 즉 유체에 대한 다양하고 풍부한 역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흐른다는 것에 대해 파악하고 이해하며, 그 연구를 바탕으로 배 등을 만들어낸 여러 역사적 이야기가 재미있는 일화들과 함께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
| 송현수 작가님이 쓰신 [대여] 흐르는 것들의 역사를 읽고 씁니다. 제목 그래도 흐르는 것들, 유체과 관련된 역사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일종의 과학사라고 해도 좋을 것 같은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흥미로운 역사들이 유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모여있어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송현수 작가님의 흐르는 것들의 역사 책을 읽은 뒤 쓰는 리뷰입니다. 흐르고 있는 유체에서부터 시작하는 역사의 흐름들을 정리한 책으로, 물, 예술, 과학, 빛 등 세계사의 부분부분들이 따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일종의 흐름을타고 정리되어 있어서 읽기 편했습니다. |
| 제목인 '흐르는 것들의 역사'라는 것을 보고 약간 생각을 해보다가 물... 물과 관련된 어떤 것들에 대한 내용인가 싶더라고요. 표지와 제목이 좀 마음에 들어서 줄거리르 봐보니 예상했던 내용이 있었고 그 이상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더라고요. 재미있었습니다. |
| 평소 저의 관심 분야와 일치하는 내용이 많아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특히 로마의 관계 수로에 대한 이야기가 첫 편에 나와서 더 몰입하기 쉬웠던 것 같아요. 로마의 수도 시설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현대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지 책이 잘 설명해 주어서 로마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된 기분입니다. 그 외에도 유명한 사건들을 주제로 흥미 있게 접근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
| 엠아이디미디어에서 출판한 송현수 저자의 흐르는 것들에 역사 리뷰 입니다. 표지 일러스트만 봤을 때는 음악이나 미술 같은 예술 분야 이야긴 줄 알았는데 유체역학이라 더 좋네요. 제가 잘 모르는 분야를 이렇게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재미가 있어요 |
| 유체역학에 관한 이야기인데 제목만 보고 역사책인 줄 알았습니닼ㅋㅋㅋ 고대 로마 시대부터 유체에 관한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나열되어 있어서 과학책 같지 않아요. 유체역학을 조명하는 책은 찾아보기 힘든데 이렇게 교양 서적처럼 읽을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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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것들의 역사는 유체역학에 대해 다룹니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이나 공기 같은 유체를 어떻게 활용해왔는지의 역사입니다. 고대 로마시가 발전함에 따라 더 많은 물이 필요했고 오늘날 알려진 수도교를 건설하였습니다. 수도교는 중력에 따른 물의 흐름을 이용하였으므로 멀리까지 보내기 위해서는 최대한 완만하게 지어야 했습니다. 수도교의 경사도는 0.2%-0.5%로 1m당 2cm-5cm에 불과합니다. 깨끗한 수원지와 로마시내를 잇는 수로는 11개 최장 80km에 달했습니다. 로마시민은 오늘날의 이탈리아인에 맞먹는 180L의 물을 공급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