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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이끄는 삶"에서는 릭워렌의 청년와 같은 열정이 느껴진다. 한편으로 그 강한 열정이 삶의 여백은 좀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우울증을 앓고 있는 막내아들의 자살 이라는 삶의 큰 지진을 겪은 후 , "꿈꾸는 인생" 에서는 삶의 불확실성과 모호성을 받아들이려는 마음의 여백이 느껴지고 제시된 신앙 지침들이 간결하고 다듬어진 듯한 느낌이다. 하나님의 꿈을 이 세상에서 자신의 꿈으로 안고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마주하게되는 상황을 언급하고 그 상황에대해 어떻게 대처해나가야 하는지 저자의 지혜와 고민을 알아갈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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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막연하기도 하고 너무 거창한 것 같기도 해서 어느새 꿈을 잊어버리고 살아왔다. 그런 나에게 다시 꿈이라는 꿈을 꿀 수 있게 한 책. 제목을 보자마자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책을 주문했고 책을 읽는 내내 뜬구름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는 릭워렌 목사님의 글을 통해 무릎을 몇번이나 치게 됐다. 부담스럽지 않게 술술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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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현실을 더 많이 보게 되며 꿈 꾸는 것을 포기한 나, 믿음도 너무나 무기력하게 느껴질 뿐이었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다시 꿈을 꾸라고, 꿈을 꿀 수 있다고 건네 왔다. 하나님의 꿈을 꾸라는 릭 워렌 목사의 외침은, 우리의 현실이 아닌 꿈꾸시는 하나님께 사로잡히라는 믿음의 선언으로 들렸다. 그리고 꿈꾸는 자만이 하나님께서 믿음을 성장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마음을 고동치게 한다. 나의 삶이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어떻게 믿음의 걸음을 내딛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저 없이 읽으라고 권할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