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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 1. 25 구매) 이번 권에서는 그다지 큰 사건이 터지지는 않았다. 카트린의 생일을 맞아서 생일파티를 준비하는데, 확실히 앞권과 비교해보면 질베르도 사교성이 조금 는 것 같긴 하다. 그리고 카트린의 과거 이야기는 조금 뭉클한 부분이 있었다. 정말 점과 점이 이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
| 너무 보고 싶었었는데 타사이트에서 맛보기해보고 너무 재밌어서 홀딱 넘어온 작품입니다.정말 작가님이 만화를 너무 잘 그리심.한 사람당 나오는 에피소드 보면 그 인물에 대한 이해가 생기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인물도 다양하고 이야기도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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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스트 8권 리뷰입니다 요리 만화인데 주변 인물들의 개성이 너무 튀어서 가끔 개그만화인가 싶을 정도로 재밌는 작품임 근데 발매 텀이 긴 편이라 항상 정주행하고 또 봐야 되는 점이 아쉬워요 잘 안 알려진 수작인데 소장할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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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사모에도 타로 저서 아르티스트 8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 마지막장을 덮고서 눈물이 났습니다. 뒷권이 없어서요. 왜 완결도 안 난 책을 시작했을까요. 당장 내일이라도 뒷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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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스트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8권이 나온줄도 모르고 있다가 오랫만에 1권부터 다시 읽다보니 다음권 사러가기가 떠서 알게 됐네요ㅋㅋ 매 권마다 각자 다른 아프르트망의 이웃과 레스토랑 동료들이 메인이었듯이 이번 권은 아프르트망의 주인인 까트린의 이야기가 중심이었습니다. 아프르트망을 받는 대신 가족과 의절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는데 아버지의 후회와 사랑으로 받은거였고 까트린은 아프르트망에서 새로운 가족을 찾은 좋은 과거였습니다. 집을 나온 계기였지만 결국 헤어진 남자친구도 결국 성공한 화가가 되어 파리에서 전시회를 연다는 점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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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모에도 타로 저 아르티스트 08권 리뷰입니다. 줄거리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미남에 약한 클로이는 아벨의 부탁을 들어주게되고 관계의 발전을 원하지만 여자와 식사하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땅으로 떨어지는데… 조제프가 질베르를 관찰하는 내용도 귀여워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망의 까트린의 과거 이야기가 풀리는데 까트린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질베르. 생일파티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과외도 받고 무사히 들고가지만 여전히 자신의 실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진 못하네요. 다음권은 이별하는 내용이 나올 것 같네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해서 살짝 헷갈릴 때도 있지만 아르티스트 재밌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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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이 감기에 걸려서 목소리가 안나오는 바람에 아벨은 클로에에게 대신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합니다. 이제 며칠 안남은 상태라 급박한 상황이었는데 클로에는 아벨의 얼굴에 홀려 승낙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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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종이책으로 다 읽었지만 이북으로 다시 복습한 아르티스트 8 8권은 후반부의 까트린의 생일 에피소드가 핵심이긴한데... 전반부의 이야기들도 참 좋습니다. 왜 파리를 무대로 펼쳐지는 ‘예술가’들의 이야기인지가 잘 보이는 그런 권이에요. 클로에와 아벨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귀여운 오해와 다이어트...노래 놓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요. 신입 조제프의 이야기도 재밌었고 하지만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이야기는 아파르트망 주인 까트린의 생일이야기네요. 드디어 나온 그녀의 과거이야기요. 질베르와 입주민들은 파티를 준비합니다. 질베르는 디미트리와 함께 만든 케이크를 생일 선물로 준비하고, 그런 그에게 까트린은 옛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파르트망을 받는 대가로 집안과 인연을 끊었다”는 이야기의 진상은─.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던 까트린의 과거. 아르티스트 8권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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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만화 아르티스트! 이번엔 예술가들을 모은 맨션의 주인 할머니의 이야기가 나와서 좋았다 그 삶을 실패했다든가, 쓸쓸한 모습으로 그리지 않은 점이 좋았다. 사실 요리사 질베르 말고 다른 사람이야기엔 별로 관심이없었는데(특히 일본인 만화가...) 볼수록 정이 드는 것 같은 8권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9권은 질베르의 이야기였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