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치와 사쿠, 거의 모든 면에서 야무진 고양이와 먹는 것만 잘하는, 아니 인간관계도 나쁘지 않고, 술도 세고, 집안일은 젬병이지만 바깥일은 잘하는 인간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가 의외로 재미있었다. 완전 개인 취향 저격이랄까. 우연히 4권을 봤는데, 왜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를 이제야 본건가 싶었다. 그래서 3권은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유키치같은 고양이가 있다면 정말 행복할것 같다. 사쿠의 러브라인이 그래서 안생기는 건가, 애니메이션도 찾아보는 중인데, 덩치크고 야무진 고양이 유키치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
| 애니를 먼저 보고 책을 구매했는데... 그림체등 애니와 큰 차이도 없고 좋네요. 애니로 이미 봤던걸 보는 느낌이라 천천히 읽으며 그림을 감상하는게 포인트네요.. 다만 전자책으로 나왔어도 가격이 저렴하지 않고 분량이 가격만큼 하는건 아닌듯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가볍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내용이라 좋습니다. |
| 표지가 인상적이라 관심이 갔고, 줄거리도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 읽기 전에는 부담스러웠지만 막상 시작하니 생각보다 술술 읽혔습니다.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였고, 읽고 난 후에도 여운이 남았습니다. 처음 접하는 작가였지만 다음 작품도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
| 여주네 야무진 고양이의 가사 능력은 최고가 아닌가 싶은게 모든면에서 여주를 케어해 주는데요 술 마시고 온 여주를 위해 해장국도 끓여주고 자기전까지 치워주는게 참 부럽고요 아무튼 고양이의 도움으로 사회에서는 너무나 멀쩡하고 능력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주인공도 고양이도 서로가 없으면 어떻게 사나요 너무 재밌습니다 |
| 제가 기존에 알던 상식은 고양이를 모시는 인간 집사라는 가족 형태가 존재한다는 것이었는데 이 만화는 그것을 뒤집어서! (물론 여전히 상전같은) 고양이 집사가 등장합니다. 고양이를 너무도 탐스럽게 그리고 사람들도 적당히 괜찮게 묘사되는 재밌는 만화라서 주변에도 추천하고 있어요. |
| 우연히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거대한 고양이 유키치가 제 마음속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책으로도 나온 것을 알고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네요! 제목도 너무 재미있어요~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이라니~ 언제나 따뜻하게 사쿠를 보듬어주면서 등을 토닥토닥거리는 유키치의 모습에 왠지 눈물이 나네요. 유키치를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
| 손도 많이가고 신경도 많이 써야하는 주인인 사쿠와 틱틱 츤츤대면서도 섬세하게 잘 챙겨주고 다정한 유키치의 조합이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들어요. 평소에는 번거로워해도 사쿠가 잠시 집을 떠나니 쓸쓸해하는 것도 그렇고 서로에게 서로가 꼭 필요한 존재라고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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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회식후케어해주는유키치라니너무나황홀하군요모든이의꿈이담긴만화임이분명합니다누군가대신좀해달라는푸념이유키치같은자이언트베이비고양이가해주면살맛날것같아요이런판타지만화는환영입니다연수편에선애틋모드유키치도볼수있으니더욱힘이나네요 |
| [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03권 ] 을 보고 쓰는 개인적인 짧은 감상입니다. 스스로 돌돌이를 돌리는 고양이를 보셨습니까? 오늘도 귀엽고 따뜻한, 귀엽고 엉뚱한 일상이 한가득. 평범한듯 하지만 유치키 덕분에 평범하지 않게 된 일상을 완전 재미있게 봤어요. 권 후반에 합류한 아기 고양이의 대활약 덕분에 귀여움이 두배. 앞으로 다이짱이 어떤 일을 벌일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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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히츠지 만화가의 고양이 소재 일상물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3권입니다. 3권 표지도 역시 검은 고양이 유키치와 함께 사는 직장인 사쿠 투샷입니다. 사쿠가 감은 머리를 말리지도 않고 물을 마시고 있으니 다른 디자인의 앞치마를 입은 검은 고양이 유키치가 빗과 드라이기를 들고 머리 손질을 준비 중입니다. 든 정은 몰라도 난 정은 안다고 잠깐 떨어져 있던 시간 동안 서로를 그리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