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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진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길래 바로 구매~! 전작도 재밌어서 믿고 구매했어요. 두 주인공들의 티키타카가 좋고, 두 잘난 남자들이 서로 물어뜯고 싸우고 혐오하다 사랑하는 과정이 재미있더라구요~ 이번 작품도 그럴 것 같은 느낌이라 ㅋㅋㅋ 역시 재미있었어요. 남이원이 처음에는 진짜 또라이처럼 나오는데 백승준 혈압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고 저까지 혈압이 오를 것 같았는데 또 보다보면 백승준은 왜 저렇게 열등감에 휩싸여있는 인간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그래도 백승준이 참된 인간이지... 싶은 장면도 있고? 둘이 대학시절 인연이 있는데 다시 만나서 같이 공동연출로 드라마를 제작하며 벌어지는 로맨스에요 ㅎㅎㅎ 워낙 다사다난하게 그려져서 안쉬고 재밌게 봤습니다. 나중에는 남이원 미친 또라이... 사랑에 미친 또라이 ㅋㅋㅋ 백승준은 사랑에 미친 또라이를 사랑하는 정상인같고?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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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진 작가님의 페로체 출판사 출간작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3권 리뷰입니다! 처음엔 4권이라서 읽는 데에 좀 걸리지 않을까 했는데 웬걸 벌써 3권이네요 15세인데도 이렇게 재밌게 읽은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얼른 마지막권 읽으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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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진 작가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2권까지는 정말 답답한 전개였는데, 확실히 의식하기 시작하니 하지 않아도 터지는 섹텐이랄까. 본편에서는 이뤄지지 않는다는걸 알지만 기대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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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진 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승준도 성격 곱지 않은 것 이해하는데 진짜 후배가 이언같이 굴었음 사랑이고 나발이고 빡쳐서 꼴도 보기 싫었을 것같은데.... 이런 똘아이 공 오랫만임 |
| 3권에 와서도 둘은 참 많이 티격태격하는데 이게 사랑이 되려나 싶은데 되네요 완전 이게되네? 였어요 근데 암튼 참 많이 싸우더라구요 거기다 드라마 배우들 문제도 터지구요 둘이 어떻게 어떻게 수습하면서 나아가는데 넘넘 재밌고 페이지 넘어가는게 아까울 정도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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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진 작가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3권 리뷰입니다. 같이 일하면서 둘이 점점 손발도 잘 맞아가고 부족했던 부분이 보완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앞권처럼 싸우는일도 덜해지면서 슬슬 썸도 타고있고요. 이제 남이원을 보면 여전히 킹받으면서도 좀 귀엽게 보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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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체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태진 작가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3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공수 캐릭터 둘다 확실하고 짜증나기도하고 현실적이기도 합니다ㅋㅋㅋ 혐관의 매력은 싸우면서 정들고 사랑하게 되는 매력인거같아요~ 잘봤어요 |
| 3권은 어떻게 드라마는 냈는데 산넘어 산으로 배우들 문제가 터지면서 공수 둘이 수습해요. 근데 그게 둘사이에 진전도 되게되고..재밌어요ㅠㅠ특히 비올때 둘이 같이 점퍼쓰고..그장면 너무 좋았음. 3권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 꼽으면 여기에요 진짜 하 넘 재밌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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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태진작가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3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진짜 기빨릴정도로 싸워요 배틀 좋아하는데 하나 지나가면 하나 오고 징글징글할정고로 싸우는데 마지막장ㄴ면에서 .. 이게되네? 햇습니다 |
| 하태진 작가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선배 아니면 누가 드라마를 하냐니... 선배가 드라마 자체라니... 진짜 어떻게 이런 말을 서로 안 맞고 싸우는 것 같다가도 결국은 가장 필요한 말을 해주고 서로 힘이 되는 존재가 되는 과정이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