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 이어짐. 카첸도 여전히 하리를 좋아하고 있고, 리카르도 본인 마음을 자각함. 와중에 룩스의 왕은 리카르에게 국서가 되기를 제안했고, 모든 감정의 흐름들을 알아챈 브링은 그냥 재밌어 함.아토스...였나? 룩스를 침략했던. 리카르와 용의 힘을 빌어 전쟁에서 이겼고, 전쟁 배상을 받으려고 함. 이제 리카르가 돌아갈 차례.유디케는 괜찮은 사람인가? 얘가 최종 흑막인 건 아니
로맨스가 이어짐. 카첸도 여전히 하리를 좋아하고 있고, 리카르도 본인 마음을 자각함. 와중에 룩스의 왕은 리카르에게 국서가 되기를 제안했고, 모든 감정의 흐름들을 알아챈 브링은 그냥 재밌어 함. 아토스...였나? 룩스를 침략했던. 리카르와 용의 힘을 빌어 전쟁에서 이겼고, 전쟁 배상을 받으려고 함. 이제 리카르가 돌아갈 차례. 유디케는 괜찮은 사람인가? 얘가 최종 흑막인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