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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진 작가님의 페로체 출판사 출간작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2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아무 생각 없이 1권 딱 폈는데 진짜 재밌더라구요 하태진 작가님 작품은 부당당이 처음이었는데 첫인상이 넘 좋았어요 지루하지가 않고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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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감독 때렸다고 소문나고 ㅋㅋ 이겨먹겠다고 하다 다친거라는 말까지해버리고 ㅠ 아이고 이걸 어쩜 좋나 하면서 도파민 터지면서 보고있어요 ㅋ 그리고 1권본다음 표지보니까 둘이 정말 상극같기도 하고..상극인 애들이 잘될거 생각하니까 행복하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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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진 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엔 제목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음. 직장 내 성희롱물이야 뭐야 했는데 그게 아니고 이런 드라마 제목에다가 외강내유수 치유해주는 제목이었는줄 알고 오열 |
| 원래 좀 기가 약한 수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는 수가 그런 스타일과는 거리가 굉장히 먼데도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 그런지 재밌었어요 공이 계쏙 치대고 들이대는것도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되게 술술템이고 좀 길어서 걱정됐는데 엄청 금방 읽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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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진 작가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2권 리뷰입니다. 본격적인 드라마 제작이 시작되면서 승준이 생각보다 더 융통성 없는 꼰대임이 느껴집니다. 승준의 방식은 답답하고 이원의 방식은 과해 읽는 내내 두사람다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두사람이 붙어있는데 술술 읽게되는게 신기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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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체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태진 작가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2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전작이었던 글을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를 많이 하고 봤어요. 무쟈게 싸우네욬ㅋㅋ 그래도 웃기고 잼써요~ 혐관 냠냠 마싯다~ |
| 둘이 키스까지 했는데ㅋㅋㅋ모르는척하면서 그 경계선에서 줄다리기하는 느낌..분명 서로 의식하고 있는데 둘다 자존심 세고 공은 흥미잃을까봐 피하는 느낌이에요ㅋㅋ둘이 티격태격(거의 공이 일방적으로 자극하긴한데)하는거 너무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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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태진작가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2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수편애긴 한가봐요 수 불통이라고 욕많이먹던데 걍 그저 좋네요.. 수는 역시 까칠한것이 제맛이지요.. |
| 하태진 작가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권에서 둘의 사이가 조금 진전되는 것 같아 재밌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계속 싸우는... ㅋㅋㅋㅋ 드라마 얘기 나오는 것도 너무 재밌고 서로 엄청 신경쓰는 것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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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진 작가님의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2권을 보고 쓰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을 같이 하기 전부터 둘이 안맞았는데 같이 드라마 하게 되면서 얼마나 많이 싸우게 될지 기대됩니다. 예전 과거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때도 서로 자기 주장 하느라 바쁜데 누구도 굽히지 않는게 웃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