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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에에서 출판한 나가와 토모 작가님의 너구리가 되지 않을래 2권 리뷰입니다. 너구리는 이번 권에서 역시 너구리가 될 사람들을 찾아다닙니다. 1권에서 너구리가 되었다가 돌아온 사람들이 어찌 지내는 지도 보여주어 힐링되는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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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일상물을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사실 굳이 너구리가 아니여도 되긴 하지만 변신동물 여우보다는 빵실 너구리가 귀엽지 않나 하는 생각이 벌써 들어버리기 시작하구요?? 주인공은 드디어 셀프 너구리 변신술이 가능한 인간이 되다니 놀라울 따름 |
| 나가와 토모 작가님의 너구리가 되지 않을래? 2권을 봤는데요 표지를 보면 인간과 너구리가 투샷으로 같이 등장을 하잖아요 너구리를 아주 귀엽고 사실적으로 섬세하게 그렸는데 코가네마루란 이름의 너구리는 산속에 주민을 스카웃하기 위해서 인간 세상에 적응을 못하거나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만나 너구리가 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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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와 토모 작가의 너구리가 되지 않을래? 2권 리뷰입니다. 이번 2권 표지는 지난 1권의 반대되는 구도로 또 좋네요. 삶이 힘든 인간들에게 너구리가 되지 않겠냐며 권하고 너구리가 되어 새로운 시선으로 마음을 내려놓고 삶을 행복하게 살게 하는 내용이 좋아요. 큰 스토리 라인 없이 소소하고 귀여운 그림과 내용으로 힐링 만화라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너구리의 털 뽀송함을 그리는데 작가가 무척 힘들 거 같고 애정을 쏟겠구나 싶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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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와 토모 작가의 너구리가 되지 않을래?는 무엇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고 알려진 너구리 요괴에 대한 전승에 착안하여 삶에 대한 의지를 잃은 이들 앞에 너구리가 나타나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는 여러 에피소드가 나오게 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사실 이와 같은 설정 자체가 자칫하면 무척이나 뻔한 흐름으로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너구리가 되지 않을래?는 그와 같은 이야기들을 유쾌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한편으로, 앞서 언급한 상황에 놓여 있는 여러 인물들의 감정선 또한 아주 디테일하게 보여주고 있지 않았나 하는데, 너구리가 되지 않을래? 2권 또한 그러한 생각이 들도록 만들기에 충분한 에피소드들로 채워져 있지 않았나 합니다. |